붉은사막, 12일 만에 400만 장 판매 달성
11일,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 장을 판매했다.'며 '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첫날 200만 장, 4일 만에 300만 장, 그리고 12일 만에 400만 장을 달성한 것이며, 출시일 이후 11일간 200만 장, 300만 장 달성 시점으로부터는 8일간 100만장이 추가로 팔려나간 셈이다.
이를 반영하듯 스팀에서는 전 세계 대상 최고 인기 게임(판매 수익순) 2위를 유지하고 있고, 지난 주말에는 최고 동시 접속자 수 276,261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펄어비스 측은 '특히 서구권에서의 반응이 뜨겁다.'며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평가를 유지하고 있고, 전체 이용자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