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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제닉스, 100만 돌파와 한국어 지원·콘솔 이식
조회수 8263 | 루리웹 |
입력 2026.02.18 (1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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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 신데렐라가 탄생했다. '뮤제닉스'(Mewgenics)가 100만 장을 돌파한 것.
2월 12일 스팀을 통해 론칭된 이 게임은 2월 15일 최고 동시 접속자 115,428 명을 달성했고, 이후에도 10만 명 전후를 유지하고 있다. 때문에 판매량도 기대가 되기는 했으나, 고작 6일 만인 18일 밀리언셀러의 반열에 들어선 것이다.
100만 장 발표와 함께 개발자 타일러 글레이엘(Tyler Glaiel)은 첫 번째 패치에 주로 자잘한 버그 수정과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작은 요소가 포함되겠지만 밸런스 조정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한 두 가지 지켜보고 있는 것은 있으나 DLC 출시 외에는 대대적인 밸런스 조정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또 게임이 충분히 성공했기에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러시아어를 작업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도 전했다.
한편, 공동 개발자 에드먼드 맥밀렌(Edmund McMillen)은 지난 10월 '2026년 콘솔 이식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았어 연내 콘솔 버전에 대한 이야기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디 엔드 이즈 나이'의 개발자 타일러 글레이엘과 '아이작의 번제'의 에드먼드 맥밀렌이 제작한 뮤제닉스는 돌연변이 고양이 부대를 이끌고 위치 선정, 강력한 콤보, 주변 환경을 이용한 전술을 활용해 턴제 전투를 진행하는 로그라이트 전술 게임이다. 고양이에게 클래스(10개 이상)에 특화된 목걸이를 채우면 클래스당 75개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900개 이상의 아이템, 200종 이상의 적과 보스, 200시간 이상의 메인 캠페인을 제공한다.
2월 12일 스팀을 통해 론칭된 이 게임은 2월 15일 최고 동시 접속자 115,428 명을 달성했고, 이후에도 10만 명 전후를 유지하고 있다. 때문에 판매량도 기대가 되기는 했으나, 고작 6일 만인 18일 밀리언셀러의 반열에 들어선 것이다.
100만 장 발표와 함께 개발자 타일러 글레이엘(Tyler Glaiel)은 첫 번째 패치에 주로 자잘한 버그 수정과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정도의 작은 요소가 포함되겠지만 밸런스 조정이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한 두 가지 지켜보고 있는 것은 있으나 DLC 출시 외에는 대대적인 밸런스 조정에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또 게임이 충분히 성공했기에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러시아어를 작업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도 전했다.
한편, 공동 개발자 에드먼드 맥밀렌(Edmund McMillen)은 지난 10월 '2026년 콘솔 이식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았어 연내 콘솔 버전에 대한 이야기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디 엔드 이즈 나이'의 개발자 타일러 글레이엘과 '아이작의 번제'의 에드먼드 맥밀렌이 제작한 뮤제닉스는 돌연변이 고양이 부대를 이끌고 위치 선정, 강력한 콤보, 주변 환경을 이용한 전술을 활용해 턴제 전투를 진행하는 로그라이트 전술 게임이다. 고양이에게 클래스(10개 이상)에 특화된 목걸이를 채우면 클래스당 75개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으며, 900개 이상의 아이템, 200종 이상의 적과 보스, 200시간 이상의 메인 캠페인을 제공한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