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중식] 오늘은 깐풍기랑 볶음밥 먹었습니다. [27]


profile_image_default


(630887)
67 | 27 | 50591 | 비추력 2575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7
1
 댓글


(IP보기클릭)14.56.***.***

BEST
전 사실 현재의 한국 중식에 있어 아주 큰 불만은 없습니다. 이런저런 보편적인 중식의 불만들도 알고 보면 나름의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는 것들인지라... 유일한 바람이라면 다양한 요리의 소형화 정도입니다. 이게 유일하게 먹힌건 그래도 가끔 볼 수 있는 미니 탕수육 혹은 탕수육 소짜 정도죠. 깐풍기 이런것도 소짜나 미니사이즈 팔았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중식의 형태로 요리 하나에 만원 정도로 양 적게해서 파는 중식집이 있는건 알고 가본 적도 있는데 이게 아직까진 더 크게 퍼지진 않더라구요.
26.03.07 19:56

(IP보기클릭)125.143.***.***

BEST

님 지금 냉동 시판 중국집 늘어남
26.03.16 20:17

(IP보기클릭)211.235.***.***

BEST
혼밥 문화가 좀 더 정착되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26.03.07 20:26

(IP보기클릭)121.145.***.***

BEST
후라이에서 실망
26.03.16 19:20

(IP보기클릭)211.220.***.***

BEST
고량주가 생각나네요 ㅎ
26.03.08 00:48

(IP보기클릭)14.56.***.***

BEST
전 사실 현재의 한국 중식에 있어 아주 큰 불만은 없습니다. 이런저런 보편적인 중식의 불만들도 알고 보면 나름의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는 것들인지라... 유일한 바람이라면 다양한 요리의 소형화 정도입니다. 이게 유일하게 먹힌건 그래도 가끔 볼 수 있는 미니 탕수육 혹은 탕수육 소짜 정도죠. 깐풍기 이런것도 소짜나 미니사이즈 팔았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중식의 형태로 요리 하나에 만원 정도로 양 적게해서 파는 중식집이 있는건 알고 가본 적도 있는데 이게 아직까진 더 크게 퍼지진 않더라구요.
26.03.07 19:56

(IP보기클릭)211.235.***.***

BEST yongja1200
혼밥 문화가 좀 더 정착되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 26.03.07 20:26 | |

(IP보기클릭)14.56.***.***

동탄식객
아직 더 진행되긴 해야겠지만 한국에도 혼밥문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고, 한국 중식에도 그 부분을 좀 기대해봐야겠네요. | 26.03.07 20:39 | |

(IP보기클릭)125.143.***.***

BEST
yongja1200

님 지금 냉동 시판 중국집 늘어남 | 26.03.16 20:17 | |

(IP보기클릭)14.56.***.***

냄새뿌웅
허허... 냉동 제품들의 퀄이 엄청나게 올라오기 전까지는, 제게는 없는걸로 치는 식당들이 되겠군요. | 26.03.16 20:21 | |

(IP보기클릭)1.230.***.***

yongja1200
한국만의 2인 이상이라는 메뉴 때문에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주변 맛집들도 대충 대충 만들어 평균 수준이 돈 주고 사먹기에도 아까울 정도로 맛이 없어졌고요. 제대로 만드는 중국집 찾기가 힘든게 대한민국 중국집 현실을 보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중국이나 아시아권 국가의 경우 요리를 주문하면 양이 많지 않아 1인 1~2가지 요리를 주문해서 먹어도 적당한 양인데 한국은 2인 이상 메뉴도 많아 외국인들이 많이 당황한다고 하네요. | 26.03.17 11:31 | |

(IP보기클릭)218.159.***.***

영조야
간짜장이 2인이상 주문가능으로 바뀐다던가, 탕수육을 제외한 요리들이 대부분 양도 많고 가격도 비싼 최소 2-3인분이 유지되는거, 이런 양과 가격적인 측면들이 왜 이런 형태를 유지하는지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한국 중식이란 여러모로 ... 특이한 측면이 있는 듯 해요. 오히려 탕수육이 한국 중식에서 매우 이질적이고 특이한 요리가 된건가 싶기도 합니다. | 26.03.17 12:21 | |

(IP보기클릭)125.143.***.***

yongja1200
ㄴㄴ 그냥 팔면 장땡 이라는 회사만 늘어남 회사는 사람들을 개돼지로 보기때문에 계약금만 슈킹하면 되거든 | 26.03.17 16:52 | |

(IP보기클릭)221.149.***.***

냄새뿌웅
별 상관없는 댓글임 | 26.03.17 18:31 | |

(IP보기클릭)221.150.***.***

yongja1200
중식만의 문제일까요.. 원가비율이 높은 요식업에서 가격을 내리려면 양을 줄이거나, 퀄리티를 낮추거나, 둘 다 입니다. 요식업 중에 인건비가 특히나 높은게 중식, 한식이라 어차피 웍을 돌리는 시간은 비슷한데 1인분 1.5만을 받냐 2인분 2.5만을 받냐 식당의 선택은 당연할 수 밖에 없죠. | 26.03.17 18:48 | |

(IP보기클릭)211.49.***.***

yongja1200

일본 중국집 체인점 중에 바미얀이 그게 딱 좋죠 이런 소짜 사이즈 주문방식을 우리나라에도 도입하면 괜찮겠다 싶었음 | 26.03.18 01:20 | |

(IP보기클릭)218.159.***.***

괴물딴지
저도 아마 일본의 요리만화 등에서 일본의 중화요리점의 경우 그런 형태가 있다는걸 인지하고부터 그런 생각을 하게되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현재까진 자리잡지 못한 판매방식인건데... 과연 어디선가 시도할지, 시도하면 한국 사람들에게 먹히기나 할지 저 또한 의심스럽기는 하네요. 한국 중식의 판매형태는 어떤 의미에서 아마도 이제 꽤 굳어진 형태이긴 할겁니다. | 26.03.18 09:43 | |

(IP보기클릭)221.147.***.***

냄새뿌웅
이런거는 맛이 바로 들통남 | 26.03.19 15:28 | |

(IP보기클릭)211.220.***.***

BEST
고량주가 생각나네요 ㅎ
26.03.08 00:48

(IP보기클릭)123.213.***.***

진리의치맥
진짜 차만 안가져가면 맥주라도 한 잔 하고 싶었어요. | 26.03.09 18:14 | |

(IP보기클릭)1.237.***.***

어딜까 했더니 평택이군요ㅠ 멀다ㅠ
26.03.08 06:11

(IP보기클릭)123.213.***.***

†-Kerberos-†
하루 날 잡고 일찍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 26.03.09 18:14 | |

(IP보기클릭)121.145.***.***

BEST
후라이에서 실망
26.03.16 19:20

(IP보기클릭)14.32.***.***

살사마스터
냉동은 아닌 것 같고 너무 모양이 반듯한 건 아마도 후라이 틀 같은데서 구워낸 것 같습니다. 그치만 중식이면 웍에서 기름에 반쯤 튀긴 후라이가 정석인데 말이죠 | 26.03.19 10:09 | |

(IP보기클릭)222.234.***.***

제가 아는 개화는 명동에 있는건데 그릇이 달라서 뭔가 했습니다 ㅎㅎ 명동 개화도 볶음밥이 끝내줘요 !!
26.03.16 20:29

(IP보기클릭)203.149.***.***

너무 맛있어 보임
26.03.17 08:06

(IP보기클릭)1.209.***.***

깐풍기위에 볶음밥이 올라간 착각 같은 비쥬얼 사진 맛나보입니다.
26.03.17 11:30

(IP보기클릭)211.234.***.***

여기는 백짬뽕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건 전형적인 방송 타고 너프 메뉴가 깐풍기...
26.03.17 16:06

(IP보기클릭)211.244.***.***

통복시장가면 쌀국수만 먹고 닭강정 포장해오긴 했었는데 대기만 없으면 먹어봐야겠네요
26.03.17 16:33

(IP보기클릭)58.236.***.***

저집 아쉬운 점은 원래 볶음밥에 돼지고기가 약간 있었는데 생활의 달인 방송 나온 이후 해바라기씨로 바뀜 지금은 그것도 빠진건가... 사진엔 안 보이네요
26.03.17 17:45

(IP보기클릭)222.235.***.***

부산에 개화라면 간짜장이 아주 좋아요! 깐풍육도 좋습니다.
26.03.17 19:50

(IP보기클릭)211.241.***.***

개화식당은 깐풍기가 진리라는데요 뭐 저는 볶음밥만 먹습니다...이상 평택 시민이.....
26.03.18 23:0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