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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혹시 길가다가 여자 번호 따보신분 계신가요??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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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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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5429)

21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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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뭔가 좋은 방법이 있다면 개나 소나 다 같은 맨트로 말하고 다니겠죠 그냥 지나가다 봤는데 맘에 들어서 그러니 연락처 좀 달라.. 결국은 이 정도 이야기 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보는 사이이기 때문에 외모,풍기는 분위기에서 결정됩니다 글쓴이 분이 상대 외모에 끌린것 처럼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잘 알것입니다 이국ㅈ가 현란한 말빨로 접근 걸그룹 멤버가 어리버리한 말투로 접근 님이라면 누구에게 번호를 주겠습니까 첨 보는 사이는 판단할게 외모,분위기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님을 알 수 없는 이곳에서 무슨 말을 해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남친있다고 답하는 경우는 아깝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거절을 돌려말한거라 보면됩니다 상대방에 따라 있는 남친도 없어지고 없는 남친도 생기는게 사람 심리입니다 그리고 픽업..연애강좌 하는 단체들이 있는데 돈벌려는 사기꾼 단체라고 보면 됩니다 이런곳에 빠지지 마세요 예전에 붐이 일었다가 지금은 거의 다 망했는데 이유는 말하자면 길고... 연애는 남이 해주는게 아니라는거 잘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잘 파악하고 문제점들을 개선해 가시길 바랍니다
18.04.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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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분이 귀인상이라고 안그러던가요? 기가 충만해 보인다던가....
18.04.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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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번호 줬다고 김치국 ㄴㄴ 번호는 왠만하면 그냥 주는데 나중에 연락했을떄 차단하거나 철벽일 확률도 많습니다. 과거 경험담입니다.
18.04.25 11:41
(1065809)

211.204.***.***

BEST
번호 따려고 고백했다가 차였습니다. 생각해보니 두번 차였네요 ㅋㅋㅋ
18.04.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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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하다가 기름때 묻은 카코바지에 면티한장입고 컨버스신고 점심먹고 오는길에 산책나오신 여성분한테 들이댐 전화번호안줌 집요하게 구니까 남친있어요 ..여기집근처라 어른들보세요 ㅠ 끝까지 안줌 얼마후에 잘차려입고 나갔다오는길에 빵집에들림 알바생이 딱 내스탈임 빵사는거 핑계고 난 그쪽이 맘에들어서 들어왔다 전화번호달라 나중에 커피한잔하자는듯이 웃으면서 말하니 이상한사람같은대 하면서 살짝웃길래 이렇게생긴 이상한 사람봤냐고 웃으면서 말하니 번호줌 집에가서 빵 잘먹겠다고 카톡보내고 주말에 시간되면 커피한잔 하자고 만남 모르는상태에서는 외모 스타일 밖에없어요
18.04.24 22:02
그런 고민이 가능한것 자체가 님은 위너입니다
18.04.24 18:40
루리웹-1850021076
음... 감사합니다만 뭔가 민폐일거 같아서...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 18.04.24 18:43 | | |
(1338567)

175.223.***.***

간단하죠~ 아님말고라는 마인드가 중요해요. 되면좋고 아니면 마는거죠. 거절당하면 자존감도 떨어지고 부끄럽고 이불도 차겠지만 번호를 묻는순간 인연이될확률이 생깁니다^^~
18.04.24 18:52
KARASAWA
다른 일이었다면 편했을텐데 ㅠㅠ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18.04.24 18: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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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혹시 그분이 귀인상이라고 안그러던가요? 기가 충만해 보인다던가.... | 18.04.24 18: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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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보통 그 후엔 얘기를 풀어가다가 괜찮으면 데이트 하는 식으로 풀어가겟죠? 스벅님은 그후에 어떠셧나요? | 18.04.24 18:56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STARBUCKS™
예전 글 보면 여자행세 한걸로 봤는데 남자라고 그러네ㅋㅋㅋㅋ | 18.04.24 19:47 | | |
(3664495)

183.104.***.***

저런.. ㅋㅋ 이미지난일이라면 이제와서 고민하는건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18.04.24 19:03
트헌
하.. 그날 그냥 심부름 할려고 나간거라 수염도 나고 머리도 안감고 나가서 ㅋㅋㅋㅋ큐ㅠㅠㅠ | 18.04.24 19:06 | | |
(3664495)

183.104.***.***

트헌
일단 그래도 답변하자면, 대부분의 여성은 길에서 번호 묻는 남자를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정중하게 번호를 요한다면 첫인상이 괜찮아보이면 번호를 드릴겁니다. 그 후엔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부담스럽지않게 헌팅을 하게된 계기를 알려주고 차근차근 서로에대해 알아가는게 중요하다고봅니다. | 18.04.24 19:08 | | |
밤에는 안하는게 좋을겁니다. 대낮에 길거리에서 하면 효과 좋습니다. 오히려 펍이나 술집에서 하면 타율 낮아요
18.04.24 19:12
루리웹-9017808102
좋은 의견이네요 확실히 근데 여자분이 학생인거같은데... 상관없겟죠?? | 18.04.24 19:15 | | |
그럴일 없어요
18.04.24 19:14
ガオナシ
ㅠㅠ | 18.04.24 19:15 | | |
(53614)

116.42.***.***

다음번에도 마음에 드는 ㅊㅈ분이 보이시면 용기내서 한번 해보세요. 잘되면 좋은거니 ㅎㅎ 근데 안될 확율이 너무 높다보니 ㅜㅜ
18.04.24 19:24
(4745429)

219.248.***.***

BEST
방법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뭔가 좋은 방법이 있다면 개나 소나 다 같은 맨트로 말하고 다니겠죠 그냥 지나가다 봤는데 맘에 들어서 그러니 연락처 좀 달라.. 결국은 이 정도 이야기 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보는 사이이기 때문에 외모,풍기는 분위기에서 결정됩니다 글쓴이 분이 상대 외모에 끌린것 처럼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면 잘 알것입니다 이국ㅈ가 현란한 말빨로 접근 걸그룹 멤버가 어리버리한 말투로 접근 님이라면 누구에게 번호를 주겠습니까 첨 보는 사이는 판단할게 외모,분위기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님을 알 수 없는 이곳에서 무슨 말을 해도 별 소용이 없습니다 남친있다고 답하는 경우는 아깝다고 생각할게 아니라 거절을 돌려말한거라 보면됩니다 상대방에 따라 있는 남친도 없어지고 없는 남친도 생기는게 사람 심리입니다 그리고 픽업..연애강좌 하는 단체들이 있는데 돈벌려는 사기꾼 단체라고 보면 됩니다 이런곳에 빠지지 마세요 예전에 붐이 일었다가 지금은 거의 다 망했는데 이유는 말하자면 길고... 연애는 남이 해주는게 아니라는거 잘 알아두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잘 파악하고 문제점들을 개선해 가시길 바랍니다
18.04.24 19:27
(1242012)

124.62.***.***

오래전에 난 여자가 전화번호 가르쳐 주고 버스에서 내리던데... 문제는 그 당시 제가 멍때리고 있다가 갑자기 당한거라 전화번호를 기억 못했다는 것 ㅠ ㅠ
18.04.24 19:33
저는 약간 반대로 남한테 피해주는걸 싫어해서 남한테 부탁하는걸 극도로 싫어합니다. 소개팅은 친구가 시켜서 한 적은 있는데 어차피 소개팅으로 제 맘에 드는 여자가 나올 확률이 적기때문에, 사귄 경험은 다 헌팅으로만 있습니다. 말거는건 그냥 심플하게 하셔야됩니다. 살짝 웃으면서 "저기요"만 던지면 됩니다. 그럼 여자가 날 처다볼테고, "안녕하세요, 관심있어서 그러는데 연락처 좀 알려주셔요."라고 그냥 솔직히 말하면 됩니다.(뭐 폰을 빌리니, 길을 물어보니, 머 떨어뜨려셨니 이런 뻘짓하면 더 안 된다고 봅니다. 이상형이라고 말하면 부담스러울까봐 그런 적은 없습니다.) 그럼 당연히 여자가 당황하고, 어버버하는 사이에 핸드폰 연락처 입력화면 내밀어서 연락처 알려달라고 하면 "이거 뭐지"하면서 알려주거나, 그냥 남자친구있다면서 갈길 가던지 하겠죠.(옆에 있던 친구가 재밌어하면서 얘 번호라면서 찍어준적도 있고, 해보면 반응이 재밌습니다 ㅋㅋ) 일단 "저기요"만 꺼내서 여자가 나를 보면 뭐라도 말하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제일 어려운거죠. 연락하게 되면 "어디가 마음에 들어서 번호를 물어보게 되었다" 와 보통 "무슨 음식 좋아하냐"면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도 말하면서 식사약속을 잡는걸로 시작합니다. 저는 헌팅은 제가 매너있게 말하고 안 됐을때 깔끔하게 돌아서면 여자입장에서도 친구들한테 헌팅당했다고 자랑할 수 있는거라 좋은거라 생각합니다. 서른넘고 철없어 보일까봐 안 했었는데, 아,,, 해보면 스릴있거나, 쪽팔리거나 뭐 해보면 아는거죠
18.04.24 19:37
(2177046)

119.196.***.***

저도 가끔 그런 기회가 올때마다 첫인상에서 최소한 피해라고 느끼지 않는? 레벨을 만들기 위해서 평소 옷차림 같은외형을 신경 쓰는듯.. 한 2번 정도 비슷한 경험을 해보고 그순간 자신을 바라보니 가꿔야겠더라구요
18.04.24 19:43
저도 헌팅으로 가끔 만나는데(외모가 잘나지 않아서 성공률 무지 낮음ㅠ) 그냥 될 사람은 되고 안될 사람은 안 된다고 생각하시고 솔직히 물어보시고 싫다면 미련 없이 갈 길 가세요ㅎ 매달리지 않기
18.04.24 19:45
헌팅되도 막상 전화통화나 만나서 대화를 해도 연결점이 없으면 관계 진전이 없어요 그리고 중요한건 경제적능력이 뒷바침이 되있어야 성공할 확률이 조금이나마 있는 편
18.04.24 19:50
걍 친구 하자고 하고 좀 얘기 하다가 번호 달라 하면 줘요 싫다는 애들도 있고 그냥 주는 애들도 있고 뭐 그렇죠
18.04.24 19:55
테리의철권여고
테리님 일본여지애들이 한국여자들 보다 조금 더 적극적이지 않나요? 호텔에서 일하는데 여기 일본여직원 5명정도 있거든요 무쟈게 적극적입니다 얘네 친구들도 그렇고 | 18.04.24 19:59 | | |
쎾쓰가함께하길..
사람마다 다릅니다 한국애들이 더 적극적인 경우도 있었는데요 | 18.04.24 20:00 | | |
(1399055)

211.36.***.***

쎾쓰가함께하길..
일본여자가 더 쉬운건 절대아님 ;; 솔직히 여자쪽에서 남자를 맘에 들어한다면 적극적이지만 그런게 아니면 전혀 ;; | 18.04.25 09:31 | | |
(675471)

110.35.***.***

번호를 물어보는건 경계심이나 상대방에 대한 실례일 수 있어 명함을 줬습니다 거의 연락 왔던거 같네요
18.04.24 20:06
(1065809)

211.204.***.***

BEST
번호 따려고 고백했다가 차였습니다. 생각해보니 두번 차였네요 ㅋㅋㅋ
18.04.24 20:21
(1255737)

112.186.***.***

대학시절 버스 타고 여성분 내리는 곳까지 따라가서 번호 달라해서 땄던 기억이 있네요...같은 학교 였고 한살 누나였던..ㅎㅎㅎ
18.04.24 20:33
가급적이면 번호를 따는것보다는 본인의 번호를 주는게 좋아요. 선택권을 상대방에게 양보하세요.
18.04.24 20:51
BEST
제가 일하다가 기름때 묻은 카코바지에 면티한장입고 컨버스신고 점심먹고 오는길에 산책나오신 여성분한테 들이댐 전화번호안줌 집요하게 구니까 남친있어요 ..여기집근처라 어른들보세요 ㅠ 끝까지 안줌 얼마후에 잘차려입고 나갔다오는길에 빵집에들림 알바생이 딱 내스탈임 빵사는거 핑계고 난 그쪽이 맘에들어서 들어왔다 전화번호달라 나중에 커피한잔하자는듯이 웃으면서 말하니 이상한사람같은대 하면서 살짝웃길래 이렇게생긴 이상한 사람봤냐고 웃으면서 말하니 번호줌 집에가서 빵 잘먹겠다고 카톡보내고 주말에 시간되면 커피한잔 하자고 만남 모르는상태에서는 외모 스타일 밖에없어요
18.04.24 22:02
사귄적도있고 몇번만나고쫑난경우도있고 당일놀고끝난경우도있고 다있네요 케이스는.
18.04.25 09:41
BEST
그리고 번호 줬다고 김치국 ㄴㄴ 번호는 왠만하면 그냥 주는데 나중에 연락했을떄 차단하거나 철벽일 확률도 많습니다. 과거 경험담입니다.
18.04.25 11:41
(4293571)

182.227.***.***

말 한마디 걸고 성공햇다고 나중에 연금타서 손자손녀 무릎에 앉혀놓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는 상상 하시면 안됩니다... 잠재적범죄자에요
18.04.25 15:11
전에 아는 동생이 말하길 잘되면 이득이고 안되도 손해볼 것 없으니 일단 물어본다고 합니다... 본인 예뻐서 좋다는데 싫어할 여자는 없을 것 같습니다
18.04.26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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