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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1친년인게 미안한 마음없고 지만 괴로운거라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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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서 제일 무서운건 남편이 저래서 내가 괴로워짐 -> 이게 중요. 남편이 저러면서 죄책감이 들어서 미안함이 느껴진다라기보다 내가 죄책감을 느끼고있다는게 짜증난다에 가까운느낌으로 느껴짐.
(IP보기클릭)175.197.***.***
(IP보기클릭)118.235.***.***
아님 그냥 순수한 악의임
(IP보기클릭)116.41.***.***
친구의 남친을 노리는 거임
(IP보기클릭)125.184.***.***
이제 여건되면 어느날 이혼서류가 날라와도 안이상한 수준.
(IP보기클릭)218.148.***.***
이미 사람을 깔보는거 니가 얼마나 소중하던 내가 보기엔 나쁜거고 가치없는거니 소중한 내 감정에 따라서 버리고 부수고 ㅈ대로 해도됨 그러면 '고쳐'지겠지~라고 생각하는....
(IP보기클릭)112.173.***.***
(IP보기클릭)211.235.***.***
결혼 중독에서 벗어나다니 | 26.02.16 03: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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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낚시보트구매풀할부 집?팔고 낚시싣고다닐 차량구매 | 26.02.16 03:49 | | |
(IP보기클릭)39.7.***.***
(IP보기클릭)116.41.***.***
친구의 남친을 노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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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rth40
아님 그냥 순수한 악의임 | 26.02.16 0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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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를권장👻
이제 여건되면 어느날 이혼서류가 날라와도 안이상한 수준. | 26.02.16 02:38 | | |
(IP보기클릭)210.94.***.***
자연사를권장👻
ㅁ1친년인게 미안한 마음없고 지만 괴로운거라는거 아님? | 26.02.16 02: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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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 26.02.16 02: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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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서류면 진심으로 다행일 레벨 | 26.02.16 02:48 | | |
(IP보기클릭)14.5.***.***
자연사를권장👻
이글에서 제일 무서운건 남편이 저래서 내가 괴로워짐 -> 이게 중요. 남편이 저러면서 죄책감이 들어서 미안함이 느껴진다라기보다 내가 죄책감을 느끼고있다는게 짜증난다에 가까운느낌으로 느껴짐. | 26.02.16 02: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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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자기 남편을 죽여버린거나 다름없음 쓰레기 | 26.02.16 0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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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대단해; 남의 물건을 그냥; 인격을 무시하내 | 26.02.16 02:51 | | |
(IP보기클릭)180.226.***.***
볼때마다 재수없어 | 26.02.16 02:53 | | |
(IP보기클릭)118.235.***.***
뒷 이야기 어제 남편이 화이트데이 선물과 꽃을 사왔습니다. 남편의 너무나 착한 마음씨에 울고 말았습니다. 그 후 남편과 대화를 했습니다. 남편은 어릴 때 집에 불이 나서 한번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경험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이나 실은 꽤나 전부터 위염이라는 것을 알아 미안한 마음에 저는 연신 사과했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잘못한 거니까"라고 계속 말하는 남편에게 결국 저는 "왜 그렇게 나를 힘들게해? 어째서 용서해주지 않아?" 라는 말을 해버리고 게다가 (제 취미인) "영화를 보는 것을 취미로 해서 평범한 생활을 하도록 노력한다" 라는 식으로 남편이 사과해버리게 되었습니다. 되찾으려고 한 것에 대해서는 버린 것이 이미 한달 전이므로 가능성이 없고 "이제 보기 싫고 의미가 없고 보면 어찌할 수 없게 된다" 라고 절대로 하지말아달라고 합니다. 괴롭지만 남편은 소중히 해서 힘낼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남편과 즐겁게 외출할 수 있을지 생각 중입니다. 제가 나쁘다는 것은 정말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2ch)를 보고 버리는 것에 빠져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이번일이나 모형일은 제가 나서서 얘기하지 않은 것이 좋을 듯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남편이 착한 사람이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제가 어른이 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받은 것인데 결혼해서 3년입니다. 집은 2LDK(방2개, 리빙 다이닝 키친)인 맨션입니다. 모형양입니다만 수납장 아랫단에 옷케이스 6개가 들어가는 모형과 선로를 합판에 붙인 것이 3장 정도입니다. 한장은 마루에 옆으로 해두고 나머지는 벽에 걸어두고 있었습니다. 팔았던 모형은 중고업체에서 전체의 반쯤. 가격은 얼마 않했습니다. 출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4580685 | 26.02.16 02:53 | | |
(IP보기클릭)1.238.***.***
맞음. 후기글 보면 남편에게 "왜 내 사과를 받아주지 않아!?" 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옴. | 26.02.16 02:55 | | |
(IP보기클릭)121.145.***.***
상처라기보다는 남편 마음에 안식처인지 추억인지 향수인지 알수 없지만 그곳에 있던 그 사람을 죽여버린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를 존중하는 법을 혼자서 알아가시면될듯합니다. | 26.02.16 03:04 | | |
(IP보기클릭)116.33.***.***
이런 반려를 얻는다면 | 26.02.16 03: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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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면 변호사 선임하고 바로 이혼서류 제출하러간다 | 26.02.16 03:14 | | |
(IP보기클릭)218.148.***.***
이미 사람을 깔보는거 니가 얼마나 소중하던 내가 보기엔 나쁜거고 가치없는거니 소중한 내 감정에 따라서 버리고 부수고 ㅈ대로 해도됨 그러면 '고쳐'지겠지~라고 생각하는....
(IP보기클릭)58.233.***.***
(IP보기클릭)220.120.***.***
(IP보기클릭)211.235.***.***
내것이 아니라서 | 26.02.16 02:54 | | |
(IP보기클릭)175.197.***.***
모든 여자가 그런거 아니지만 일부 여자들은 결혼하면 내가 이집의 여왕이다라는 심리로 지맘대로 하는 사례들이 꽤 있지 | 26.02.16 03:06 | | |
(IP보기클릭)125.133.***.***
(IP보기클릭)61.98.***.***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11.234.***.***
F.B
서로 죽이 너무 잘 맞은 결과 지출이 거듭제곱이 되버린 엔딩...? | 26.02.16 03:16 | | |
(IP보기클릭)106.101.***.***
F.B
아이고 저런... | 26.02.16 03: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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