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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잃어버린 지갑이 돌아왔는데 80만원이 사라짐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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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123.***.***

BEST
막말로 다른사람이 현금만 뺴먹고 버린걸 누가 다시 주워서 보낸준걸수도있고
24.08.05 17:24

(IP보기클릭)218.235.***.***

BEST
현금 들고갈 사람이면 그걸 경찰서에 돌려줬겠냐??? 그냥 현금 들고 지갑 제자리아 뒀겠지
24.08.05 17:24

(IP보기클릭)114.206.***.***

BEST
도와준 사람 경찰에 성추행범으로 신고한 사람 이야기가 생각나네
24.08.05 17:23

(IP보기클릭)223.39.***.***

BEST
이미 다른 사람이 빼놓은걸 발견해서 돌려줬을 가능성은 뇌에 없나봄
24.08.05 17:24

(IP보기클릭)58.123.***.***

BEST
지갑에 현금들어있는데 잃어버렷다 현금은 없는셈쳐야지 별수없지..
24.08.05 17:24

(IP보기클릭)112.156.***.***

BEST
현금 빼갈 사람이 지갑은 퍽도 돌려주겠네
24.08.05 17:27

(IP보기클릭)118.130.***.***

BEST
그래서 그냥 지갑을 버리게 되는거지.. 진짜 누군가 돈만 빼고 지갑을 버렸는데 그걸 주워서 되찾아줬는데 고소당하면 누가 다음부터 찾아줘... 솔직히 돈 없어도 카드나 그런것들만 돌아와도 다행이라고 생각들던데..
24.08.05 17:26

(IP보기클릭)114.206.***.***

BEST
도와준 사람 경찰에 성추행범으로 신고한 사람 이야기가 생각나네
24.08.05 17:23

(IP보기클릭)76.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164078909
그걸 입증하는 건 혐의를 씌우는 측의 책임이고 뺐다는 증거 없으면 입증 못하지ㅋㅋ | 24.08.06 01:17 | | |

(IP보기클릭)142.19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164078909
세상사 니 ↗같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가지가 않아요~ | 24.08.06 02:09 | | |

(IP보기클릭)142.198.***.***

Cayenne.
무죄추정의 원칙은 밥말아쳐먹나 진짜. 요즘은 성범죄도 거하게 욕먹고 무죄추정으로 다시 원점회귀 중인데. | 24.08.06 02:11 | | |

(IP보기클릭)58.123.***.***

BEST
지갑에 현금들어있는데 잃어버렷다 현금은 없는셈쳐야지 별수없지..
24.08.05 17:24

(IP보기클릭)58.123.***.***

BEST
면먹는하마
막말로 다른사람이 현금만 뺴먹고 버린걸 누가 다시 주워서 보낸준걸수도있고 | 24.08.05 17:24 | | |

(IP보기클릭)118.235.***.***

면먹는하마
이게 보통임 | 24.08.05 18:18 | | |

(IP보기클릭)211.222.***.***

면먹는하마
정황상 이게 가장 맞는듯... 현금을 빼돌렸으면 경찰서에 맡기지도 않을테고.. 현금은 없고 안에 신분증이나 내용물등은 있으니 누가 주워서 맡긴거 같음.. | 24.08.05 21:52 | | |

(IP보기클릭)1.241.***.***

면먹는하마
저거 심지어, 지갑에 돈 없었는데, 있다고 구라치면서 달라는 경우도 있었을걸?? | 24.08.06 15:10 | | |

(IP보기클릭)106.245.***.***

태양신의 품격
24.08.05 17:24

(IP보기클릭)223.39.***.***

BEST
이미 다른 사람이 빼놓은걸 발견해서 돌려줬을 가능성은 뇌에 없나봄
24.08.05 17:24

(IP보기클릭)223.39.***.***

✿YURiCa
꼬우면 잃어버리질 말던가 | 24.08.05 17:25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17.1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성범죄와 달리 저런사건은 피해호소인이 돈빼갔다는걸 입증해야해서 처벌 안받음 | 24.08.05 17:33 | | |

(IP보기클릭)182.2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그치.. 저런인간들이 있으니 .. 떨어진지갑도 그냥 피해서 지나가게 되더라고 | 24.08.05 19:53 | | |

(IP보기클릭)218.235.***.***

BEST
현금 들고갈 사람이면 그걸 경찰서에 돌려줬겠냐??? 그냥 현금 들고 지갑 제자리아 뒀겠지
24.08.05 17:24

(IP보기클릭)211.34.***.***

에휴
24.08.05 17:25

(IP보기클릭)220.94.***.***

지갑 주워서 경찰 신고 한번 해봤는데 경찰 표정이 딱 "ㅈㄴ 귀찮은거 보는 눈빛"이더라 ㅋㅋㅋㅋ
24.08.05 17:25

(IP보기클릭)121.164.***.***

메이드양은먹기만할뿐
그래도 그런 사람들 있으면 세상이 밝아보이긴 함. 나 알바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지갑 잃어버렸는데 누가 근처 파출소에 맞겨나서 구경찰서로 넘어가기 전에 회수 성공함 ㅋㅋㅋㅋ 그리고 일주일 뒤에 또 잃어버림 | 24.08.05 17:27 | | |

(IP보기클릭)220.127.***.***

라스트리스
에라이 ㅋㅋㅋㅋㅋㅋ | 24.08.05 22:07 | | |

(IP보기클릭)36.39.***.***

카드랑 신분증 같은거 돌아온걸로 고맙게 여겨야지
24.08.05 17:25

(IP보기클릭)121.164.***.***

굳이 수고로움을 감수하고 물건 주인 찾아주려 한 사람에 대한 감사 <<<<<<<<<<<<<<<<<<<< 자기 돈 잃어버린 분함
24.08.05 17:26

(IP보기클릭)180.67.***.***

적금하는데 현금은 왜 뽑음...?
24.08.05 17:26

(IP보기클릭)223.38.***.***

오랑우탄맨
과거 수수료 면제 잘 안해줬을때 타행이체수수료조차 아까워서 그러는사람 있음 | 24.08.05 17:33 | | |

(IP보기클릭)211.57.***.***

오랑우탄맨
은행 수수료 있을때 그렇게 많이 했음 엄마 심부름으로 나도 많이 했음 | 24.08.05 17:37 | | |

(IP보기클릭)1.237.***.***

적금 넣는다고 현금을 뺄일이 있나??
24.08.05 17:26

(IP보기클릭)211.193.***.***

지갑이라도 돌아온걸 감사히 여기고 80만원은 교훈으로 삼아야지 원래 아픔을 동반하지 않는 교훈은 의미가 없는 법이야
24.08.05 17:26

(IP보기클릭)118.130.***.***

BEST
그래서 그냥 지갑을 버리게 되는거지.. 진짜 누군가 돈만 빼고 지갑을 버렸는데 그걸 주워서 되찾아줬는데 고소당하면 누가 다음부터 찾아줘... 솔직히 돈 없어도 카드나 그런것들만 돌아와도 다행이라고 생각들던데..
24.08.05 17:26

(IP보기클릭)125.187.***.***

요즘이라고 하기엔 물에 빠진 사람 구해 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라는 속담이 있을정도로 오래전부터 일어나던 일들
24.08.05 17:26

(IP보기클릭)106.247.***.***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던데 그럼 신분증 주소로 보내진다 하더라
24.08.05 17:27

(IP보기클릭)1.238.***.***

- 누군가 줏어서 현금만 빼고 도로 버림 - 그 버린 지갑을 누군가가 줏어서 주인 찾아줌 이 선택지를 생각할 머리가 안된다면 걍 조심하며 살 수 밖에 없다...
24.08.05 17:2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方外士
줏어x 주워o | 24.08.05 19:31 | | |

(IP보기클릭)112.156.***.***

BEST
현금 빼갈 사람이 지갑은 퍽도 돌려주겠네
24.08.05 17:27

(IP보기클릭)175.193.***.***

지갑잃어버리면 이것저것 다시해야할것도많은데 그거 안해도된다는 셈 쳐야지 80만원가지고 은인을..
24.08.05 17:28

(IP보기클릭)222.114.***.***

돈 가져가고 우체통에 넣으면 끝임..
24.08.05 17:28

(IP보기클릭)112.220.***.***

기동전사오소리
요즘은 우체통이 잘 않보이 더라구요? 편지 쓰는 사람들이 없어서 많이들 철거 한 모양입니다. | 24.08.05 18:48 | | |

(IP보기클릭)222.114.***.***

당신을 위해
맞아.. 그게 문제이기도 하고 그냥 동사무소 가져다 주면 되는데 ㅆ발 왜 내가 그렇게 까지 해야 되나 싶어서 보고도 시쿵둥 하고 지나가게 되더라고 | 24.08.05 18:50 | | |

(IP보기클릭)223.39.***.***

주우면 안에 현금있어도 우체통에 넣는데 무사도착할까?
24.08.05 17:29

(IP보기클릭)1.236.***.***

있다는걸 입증 가능하면 받아낼 수 있는데 입증도 못하니까 저렇게 떼쓰는거겠지
24.08.05 17:29

(IP보기클릭)218.149.***.***

저런 개쓰레기 새끼 지갑 찾아준것도 아깝다
24.08.05 17:30

(IP보기클릭)218.148.***.***

애초에 돈 없는 지갑인데 현금 있었다고 우기는 사기도 있음 예전에 언론도 타고 그랬어 그리고 당연한 얘기지만 저런 주장은 신빙성이 없기에 무시됨
24.08.05 17:30

(IP보기클릭)218.148.***.***

내앞에서하고싶은말을해
또한 지갑을 찾아준 사람에게 아무 책임 없음 | 24.08.05 17:30 | | |

(IP보기클릭)211.234.***.***

낳을텐데 는 어딜가든 보이네
24.08.05 17:30

(IP보기클릭)27.168.***.***

상식적으로 주웠던 지갑 현금 빼먹은 사람이 경찰서에 지갑을 돌려주겠냐 넷소설 사기도 적당히 쳐야지 원
24.08.05 17:31

(IP보기클릭)118.235.***.***

물에서 건져줬더니 집문서 내놓으라 할 새끼네
24.08.05 17:31

(IP보기클릭)118.235.***.***

아까 지갑 떨궈 잃어버리고 지금도 발품돌고 있어서 이거보니 또 빡치네
24.08.05 17:32

(IP보기클릭)223.39.***.***

지갑이랑 신분증만 들어있어도 10만원보상해줄 가치 충분한데 자기딴에는 운좋게?남의지갑 주웟으면 80만원돌려받고 10주는것도 감지덕지해야지 하는 심보 ㅋㅋ
24.08.05 17:32

(IP보기클릭)116.45.***.***

도와줘도 ㅈㄹ이야
24.08.05 17:32

(IP보기클릭)211.106.***.***

애초에 빈지갑인데 그냥 개수작 부리는걸수도있고 누가 이미 털어가고 다른 사람이 갖다줫을수도있지 걍 안건드는게 좋음
24.08.05 17:33

(IP보기클릭)126.233.***.***

지갑 잃어버렸는데 어떤 ㅅㄲ가 카드 쓰려다가 잡힘 ㅋㅋㅋ 결국 돌려받지는 못했음 저건 운 좋은 편이지 지갑이라도 받았느데 배가 불렀어 아주
24.08.05 17:36

(IP보기클릭)223.62.***.***

80만원 들어있던건 맞고?
24.08.05 17:37

(IP보기클릭)223.38.***.***

몇푼 아끼겠다고 고생 사서 하는 거 보면 알만하지 않나
24.08.05 17:38

(IP보기클릭)211.235.***.***

돈빼간 새끼가 지갑을 돌려 주겠냐 빠가새낀가 ㅋㅋㅋ
24.08.05 17:40

(IP보기클릭)222.108.***.***

내가 길가다 지갑이던 현금이던 카드던 핸드폰이던 떨어진거 발견해도 그냥 지나가는 이유...
24.08.05 17:41

(IP보기클릭)118.235.***.***

프로 십새기네 ㅋㅋㅋ
24.08.05 17:41

(IP보기클릭)125.180.***.***

돈은 차피 사라진셈 쳐야지뭐....운좋게 돈도 함께 돌아왔으면 좋겠지만 그 살기좋다고 하는 옛날에도 잃어버린지갑에 있는 돈도 함께 돌아오는 일은 별로 없었음
24.08.05 17:41

(IP보기클릭)1.228.***.***

80만원으로 하나 배웠다 생각해라 졸라 십새기네 진짜
24.08.05 17:42

(IP보기클릭)211.234.***.***

전에 6차도로 신호등한중간에있던 분실폰 주워다 마침 분실폰에 찾는전화와서 근처경찰서앞에서 건네줬는데 전화때는 존나급해하다가 줄때는 고맙다는 뉘양스도 영 애매한게 훽 가져가서 금간것만 체크하고 후다닥가는게 보면 흠.. 괜한 도움 줘봤자 쓰잘데기없단걸 느낌 걍 횡단보도 한가운데있던거 차에 압착이나 되어버렸음 좋았겠는데
24.08.05 17:43

(IP보기클릭)103.51.***.***

유게이암게이
ㅋㅋㅋㅋ 나도 두 번 경험있는데 한번은 위에랑 비슷하고 한번은 집까지 찾아와서 감사하다고 하면서 쥬스 한상자 가져왔음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고맙다는 말 못들으니 그냥 그랬음 ㅎㅎ | 24.08.05 19:58 | | |

(IP보기클릭)218.152.***.***

그래도 지갑이라도 찾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예전에 10만원 정도 들어있는 지갑 잃어버려서 그냥 포기하고 신분증에 카드 다 재발급 받아서 잘 쓰고 있었는데 두어달 후에 경찰서에서 착불로 지갑이 되돌아왔는데 내 지갑도 아니었고 안에 막 영수증이랑 쓰레기 같은거랑 내 민증만 들어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 잃러버린 지갑이 가격대가 좀 있어서 그랬나...
24.08.05 18:29

(IP보기클릭)58.120.***.***

5개월만에 돌아왔으면 그 지갑을 찾아준 사람이 첫번째 습득자인지도 모르는건데 뭐래냐
24.08.05 18:4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66.104.***.***

애초에 현금 뺀 새끼는 아무데나 버렸을거고, 현금이 있었는지조차 모르는 선인이 주워서 카드라도 되찾으시라, 신분증이라도 되찾으시라 하는 좋은 마음으로 보낸거일 가능성이 높지
24.08.05 19:01

(IP보기클릭)49.171.***.***

저런건 찾아주는게 아니야
24.08.05 19:24

(IP보기클릭)211.235.***.***

선행하다 빨간줄 그일바에 안 하고 말지.
24.08.05 22:00

(IP보기클릭)211.248.***.***

사례는 못 할 망정 ㅋㅋㅋ
24.08.05 22:42

(IP보기클릭)121.165.***.***

편의점 알바하던 아는 동생이 왠 할머니가 핸펀주웠다고 주고감 이걸 왜 주나하는데 전화옴 여기 어느동네인데 왠 할머니가 주고갔다 그런 이야기하다 어디 편의점에서 알바한다니간 갑자기 전화받는분 이름이랑 전화번호 뭐냐고 ㅋㅋ 왜 그걸 물어보시냐고 막 갑자기 하대하는게 느껴짐 빡쳐서 전화안받았더니 경찰와서 수거해갔다고함ㅋㅋㅋ
24.08.05 22:58

(IP보기클릭)211.234.***.***

저런 ㅅㄲ들이 세상을 더욱 삭막하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는거임. 물론 저 ㅅㄲ는 자기가 당연한 의심을 한거라고 바락바락 우기겠지
24.08.06 01:32

(IP보기클릭)218.149.***.***

진짜 80만원 넣은거 맞음?
24.08.06 13:58

(IP보기클릭)211.234.***.***

나는 최근 7년동안 지갑 세번 분실했는데 세번 다 돈도 그대로 든 채로 멀쩡하게 돌아왔음. 운이 좋았지
24.08.06 14:48

(IP보기클릭)182.229.***.***

얼마전에 구찌지갑 안에 몇십만원 현금 + 각종 카드 + 면허증 + 신분증 들어있는거 그대로 경찰서에 맡겨서 주인이 찾아갔는데. 솔직히 사례금 기대 안하고 고맙다고 문자라도 보낼줄 알았는데 걍 입 싹 닫더라 괘히 수고롭게 경찰서가서 인적사항 같은거 작성하고 했음.
24.08.06 15:55

(IP보기클릭)106.101.***.***

난 2018년인가 19년쯤에 휴게소에서 160정도 있는 지갑 줏었음 그냥 경찰서에 갖다줬는데 이것저것 인적사항 적으라고 하더라고. 다음날 경찰서에서 지갑 주인이 나한테 사례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음 참고로 습득자한테 분실자 연락처는 알려줘도 먼저 안알려준다고 하더라. 아무튼 나한테 연락해보라고 하길래 연락하니 고맙다고 사례하겠다고 계좌 알려달라고 하기래 15만원 사례 받은적 있음
24.11.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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