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42 ‘마피아42’, 출시 12주년 만에 첫 단독 팝업스토어 25일(수) 개최
- ‘마피아42’ 출시 12주년 기념 첫 단독 팝업스토어 개최
- ‘잠입기자’가 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몰입형 체험존
- 그동안 판매한 적 없었던 공식 굿즈를 만날 수 있는 기회
온라인 추리 게임, 마피아42가 게임 출시 12년 만에 최초의 단독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마피아42를 서비스하고 있는 팀42(대표 나성수)는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XYZ서울’에서 대규모 팝업스토어 및 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2년간 ‘마피아42’를 변함없이 사랑해 준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게임에서 느낄 수 있는 긴장감과 즐거움을 오프라인 세계로 확장해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약 200평 규모로 꾸며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몰입형 체험전’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마피아의 아지트에 몰래 잠입한 기자가 되어 게임 세계관 내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는 스토리를 따라가게 된다.
추리 게임 특유의 재미 요소를 더한 공간 구성으로 팬들에게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도우미와 상세한 상황 설명을 제공해 게임을 처음 접하는 참가자도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팝업스토어에서만 구할 수 있는 굿즈는 가장 매력적인 관전 포인트다. 마피아42는 그동안 공식 굿즈를 별도로 판매한 적이 거의 없어 유저들 사이에서 굿즈의 소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풍성한 종류의 한정판 굿즈가 판매되어 팬들의 오랜 갈증을 해소할 전망이다.
마피아42는 익숙한 스마트폰, PC에서 마피아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온라인 게임으로, 다양한 직업군과 고도의 심리전으로 12년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추리 게임이다. 매월 독창적인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 추리 장르에서 독보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팀42 관계자는 ‘출시 후 12년동안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유저분들 덕분에 첫 팝업스토어를 큰 규모로 준비할 수 있었다’며 ‘마피아42의 감성을 옮겨 놓은 체험공간과 굿즈들을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 공식 카페 : 바로가기
|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