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코 잠을 두시간 버리면서 어제 2시간 조금 넘게 플레이하고 잠들었네요
인왕3 입문하면서 제가 가장 우려하였던 것은 바로 난이도 소율류에 진입장벽때문에 고민이 많았지만
데모부터 한번 해보고 고민해보자 하고 시작한 것이 데모 플레이시간을 45시간 정도 채우며 또 다른 나를 발견하 게
만들어준 게임이네요
일단 가장 우려했던 벽을 느끼는 난이도나 혼자서 플레이가 불가능하면 어쩌나 이런 점들이었는데...
일단 데모에서 많이 키워둔 난이도 현재는 71레벨 정도 되었는데 이 난이도가 저같은 입문자 똥손에게는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살짝 꼼쑤로 뇌수몹 잡아서 미리 좀 좋은 템들은 착용하고 있는 것이 초반 진행에 큰 도움을 준 것 같습니다
새벽에 요가시 동굴의 내력과 요가시 동굴의 요괴 이렇게 두 보스 정도 와 필드 보스급 2명 총 4명의 보스급 몹 잡아봤는데
나그네 시스템 도움 한번도 없이 단독으로 한번도 안 죽고 필드보스 포함 4명의 보스들 다 어렵지 않게 잡았습니다
글리치 꼼수 효과가 있긴 했지만 이 게임은 확실히 저같은 초보 유입 유저도 레벨 올리고 좋은템 장착하고 진행하면 진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새벽에 정식판 플레이하면서 확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데모에서 이미 확신했지만 이게임은 정말 물건입니다
몬스터헌터 월드이 후 이렇게 재밌는 게임은 진짜 오랜만입니다
너무 재밌어서 자야하는데 시계만 보다 스스로를 통제하며 간신히 끄고 자고 일어나서 출근했네요
혹시 장르의 진입장벽때문에 고민하시면 데모라도 해보시고 꼭 도전해보세요
정말 엄청나 게 재밌습니다
지금 한없이 졸린데도 이렇게 게임때문에 퇴근 마려운 게 얼마만인 줄 모르겠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 즐거운 인왕 플레이하시길 바라며 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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