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신규 월광 영웅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 업데이트 지난 5일(목) 진행ㄹ
-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또다른 주인공…보검의 선택을 받았지만 그로 인해 원치 않는 전쟁을 해야 하는 비극적인 운명의 영웅
- 높은 반격 확률을 바탕으로 적에게 ‘상처’ 효과를 주고 지속적인 추가 피해… PVP에서 압박감 극대화
- 총 77회의 무료 성약 소환 기회 등 풍성한 혜택의 설 맞이 이벤트 실시
스마일게이트는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모바일 턴제 전략 RPG ‘에픽세븐’이 신규 월광 영웅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를 업데이트 했다고 6일(금) 밝혔다.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는 지난 12월 18일 공개된 신규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핵심 등장인물로 세계관 속 ‘엘브리스의 보검’의 선택을 받은 엘프의 군주다. 세계수의 힘이 담긴 보검의 선택을 받았지만 그 힘에 잠식되어 원하지 않는 전쟁을 해야 하는 비운의 영웅이기도 하다. 보검의 군주 이세리아의 슬픈 운명은 스러진 잔불의 비가 스토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투에서는 높은 반격 확률을 바탕으로 적에게 ‘상처’ 효과를 주고 지속적인 추가 피해를 입히는 광속성 기사 영웅으로 활약한다. 반격과 상처 효과의 특성상 PVP 전투에서 적을 압박하는데 특화되어 있다. 또한, 스킬 사용시 자신에게 부여되는 고유 효과 ‘균열’을 통해 공격력을 크게 증폭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균열은 공격력을 증폭시키는 대신 방어력을 낮추기 때문에 전략적인 활용이 요구된다.
스마일게이트는 다가오는 설과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총 77회의 무료 성약 소환 기회를 제공하고 게임 콘텐츠 플레이에 필요한 재화인 ‘행동력’도 300개까지 지급한다. 또한, 12일부터 18일까지는 게임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각종 버프를 제공하는 버프 이벤트도 열린다.
에픽세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픽세븐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