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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프리미엄 게임 레이블로의 확장, '코흐 미디어 프라임타임' 종합

조회수 15690 | 루리웹 | 입력 2021.06.12 (06:38:55)
[기사 본문] 유럽의 미디어 기업 코흐 미디어(Koch Media)는 E3 2021가 진행되는 금일(한국 시각 12일) 새벽, 자사의 신규 퍼블리싱 레이블 ‘프라임 매터(Prime Matter)’를 소개하는 행사 ‘Koch Media PrimeTime’을 개최했다. 더불어 프라임 매터를 통해 발매되는 신작과 기 발매 타이틀에 대한 정보를 추가적으로 공개했다.


미디어 기업으로 시작된 코흐 미디어는 발족 이후 사업 분야를 넓혀가며, 현재는 유럽 지역에서 게임 퍼블리싱을 진행 중이다. 딥실버 스튜디오가 코흐 미디어 산하에 포진되어 있으며, ‘킹덤 컴 : 딜리버런스’를 개발한 워호스 스튜디오 / ‘애리조나 선샤인’ 시리즈의 버티고 게임즈 / 등이 코흐 미디어의 산하에 포진되어 있다.

코흐 미디어가 새로이 선보인 ‘프라임 매터’는 어제 진행된 ‘섬머 게임 페스트 킥오프’를 통해 그 모습을 최초로 드러냈다. 섬머 게임 페스트에서는 프라임 매터를 통해서 퍼블리싱이 이루어질 타이틀 일부의 짤막한 모습을 공개했으며, 여기에 ‘페인킬러’ 프랜차이즈의 최신작을 개발 중이라는 사실도 추가적으로 전한 바 있다.


이번 코흐 미디어 프라임 타임에서는 프라임 매터를 통해서 발매되는 타이틀에 대한 소개. 그리고 개발자와의 대화를 통해 개발 의도를 알아보는 딥다이브, 프라임 매터와 협력하는 소감을 알아볼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시각으로 4시부터 6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프라임 매터. 여기서 소개된 주요 타이틀과 개발자와의 인터뷰 내용 등은 아래의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페인킬러 프랜차이즈 신작

먼저, 어제 섬머 게임 페스트에서 개발 사실을 공개한 ‘페인킬러’ 프랜차이즈 신작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구체적인 게임 플레이를 공개한 것은 아니지만, 개발자와의 대화를 통해 게임의 방향성 일부를 짐작할 수 있다.

방송에서는 오랜 시간이 지나, 프랜차이즈의 부활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기존의 팬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년 전의 게임임에도 어둡고 뒤틀려 있는 분위기는 충분히 매력적이었고, 시리즈의 부활을 원하는 팬층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현재 개발 과정에 착수한 타이틀이기에, 개발은 초기 단계에 있다. 따라서 실제 게임 플레이보다는 빠른 흐름의 액션을 유지하고자 한다는 개발 의도만을 전했다. 페인킬러 프랜차이즈의 신작은 프라임 매터를 통해서 발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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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ANT - 2022년 발매 에정

스스로를 ‘사이키 델릭 3인칭 서바이벌 호러 게임’이라 소개한 ‘THE CHANT’는 서바이벌 액션 호러 게임으로 개발 중인 타이틀이다.

개발진은 게임에 대해서 “코스믹 호러가 가져오는 두려움을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어 나가고자 했으며, 게임 플레이 부분에서는 액션의 메커니즘을 강조하고자 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더불어 개발진은 코스믹 호러를 배경으로 두는 서바이벌 호러 타이틀인 만큼, 고립된 상황을 유도하기는 하지만 게임을 플레이하며 보다 넒은 게임 플레이와 메커니즘. 그리고 액션 측면의 메커니즘을 늘려 나가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THE CHANT는 2022년 발매를 목표로 현재 개발 중이며, 이외 구체적인 플랫폼이나 지원 언어, 발매 시점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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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덤 컴 딜리버런스 - 닌텐도 스위치 버전

워호스 스튜디오는 이번 프라임 타임을 통해 ‘킹덤 컴 딜리버런스’의 닌텐도 스위치 버전 출시 비화를 공개했다.

워호스 스튜디오 측은 당시 닌텐도 스위치 e숍에 게시되었던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지난해 PS와 Xbox로 로얄 에디션을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일본 내에서는 닌텐도 스위치로의 발매도 원하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닌텐도와 상담하는 과정에서 이게 스노우 볼이 굴러갔고... 출시를 확정하게 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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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당시, 출시와 관련한 이야기가 진행 중이던 것은 맞았지만 공개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e숍에 먼저 스위치판의 존재가 게시됐다. 뭐 결과적으로는 그래서 스위치판의 발매를 확정하게 됐고. 보여줄 수 있게 된 셈이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킹덤 컴 딜리버런스 닌텐도 스위치판의 구체적인 화면, 발매 시점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워호스 스튜디오는 이외에도 킹덤 컴 딜리버런스의 미니 게임을 이용한 보드 게임, 킹덤 컴 딜리버런스 비누 등 다양한 머천다이즈를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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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AL FORM - 발매일 미정 

폴란드의 개발사 REIKON Games가 개발 중인 SF 슈터, ‘FINAL FORM’도 이번 코흐 프라임을 통해서 모습을 드러냈다.

파이널 폼에서 플레이어는 우주선 내부에 배치된 인간형 아바타로 설정되어 있다. 플레이어는 미지의 습격으로 인해서 깨어나게 되고, 우주선 내부에 있는 동료 로봇과 협력하며 적들에 맞서 싸우는 게임 플레이를 만나게 된다.


개발진은 초기 소규모로 시작한 팀이었으며, 현재 전 세계에서 인력을 충원하여 거대한 팀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진화시키고 궁극적으로는 ‘더 나아가고 유니크한 경험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파이널 폼의 구체적인 발매일 및 대응 플랫폼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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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LMEN - 2021년 연내 발매 계획

브라질의 인디 개발사 매시브 웍스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타이틀 ‘DOLMEN’은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히어로와 외계 종족과의 전투를 중심으로 기획된 타이틀이다. 개발자는 인터뷰를 통해 플레이어가 인간성을 고민하고 도전하기를 원했다는 의도를 밝혔다.


소울라이크의 연장선에 있기에 게임 플레이는 전투가 게임을 플레이하는 주요 콘텐츠로 자리하며, 이와 관련한 추가적인 시스템-무기 강화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개발자는 이러한 지점에서 ‘포인트를 잡기 위해서 오랜 기간이 걸렸다’는 말을 남겼다. 게임 개발을 진행하며 팬들이 어떤 점을 좋아하는지 고민하고 5년 동안 개발을 했다는 설명이다.

그리고 게임과 관련해서는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전투와 더불어 우주의 설정이다. 사람들은 모르는 것을 두려워 한다. 그래서 아주 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이야기와 컨셉을 꾸렸다. 많은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게임의 소개를 전했다.

DOLMEN은 몇 해 전 킥스타터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으며, 스팀을 통해 2021년 연내 발매할 예정임을 알렸다. 이외에도 콘솔 버전의 발매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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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 바운티 2 - 8월 24일 발매 

오는 8월 24일로 발매일을 예정한 ‘킹스 바운티 2’도 이번 방송에서 개발자 코멘터리를 전했다. 개발사 1C 엔터테인먼트의 니콜라이 바리니시코프는 마지막 작품 이후 30년이 지나 만드는과정에서 기술적인 부분의 발전이 있었음을 강조했다.

전작의 코어 게임 플레이를 가져오고 복구하는 과정에서 보다 많은 요소를 추가하고 발전시켰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특히, 전략적인 부분에서 진화가 있었다고 전했다. 오랜 시간이 지난 만큼, 게임 플레이를 더 재미있게 진화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현재 킹스 바운티 2는 PC와 닌텐도 스위치를 비롯한 콘솔 기기로도 발매를 예정한 상태다. 개발진은 멀티 플랫폼을 택하며 기술적인 이슈가 있기는 했지만, 이를 잘 해결했다고 전했다. 30년 만에 돌아온 후속작, 킹스 바운티 2는 모션 캡처를 통해 구현한 컷신 등 그래픽과 시스템 측면에서의 발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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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RS ABOVE - 2022년 발매 예정

‘앨리스 원더랜드가 에일리언을 만났다’는 호스트의 소개 문구처럼, 스카스 어보브(SCARS ABOVE)는 외계 행성에서 펼쳐지는 SF 액션 타이틀로 기획됐다. 개발사는 실제 게임 플레이를 공개했으며, 게임의 초기 부분부터 전투와 제작 시스템 등을 영상에 담았다.

스카스 어보브의 게임 플레이는 3인칭으로 진행되며, 주인공 케이트를 외계 행성을 돌아다니며 단서를 모으고 진행하게 된다. 외계 생물의 경우 사망 시에 독을 뿜어내기도 하며, 플레이어는 해당 생물을 죽이고 스캔하는 행동을 통해서 새로운 무기와 장비를 만들기 위한 지식을 얻을 수도 있다.


스카스 어보브는 현재 개발 중이며, 구체적인 발매일과 플랫폼 등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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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CASED - 2021년 9월 27일 발매

SF 포스트 아포칼립스 RPG라는 문장으로 소개된 인케이스드는 1970년대 세상이 멸망했다면? 이라는 가정에서 시작한다. 즉, 현재 시점에서 과거에 멸망을 맞이한 세계관이다. 게임은 턴제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으며, 개발자는 이를 통해 ‘과거의 올드스쿨 RPG 감성을 주고자 했다’는 말을 남겼다.

인케이스드에서 플레이어는 CRONUS라는 회사에 속한 인물이 되며, 부서를 선택해 캐릭터를 만드는 과정을 거친다. 어떤 부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주어지는 스킬과 메커니즘이 달라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전투와 대화를 통해서 플레이어의 능력치를 상승시키는 한편, 게임 플레이 도중 다양한 이야기와 선택지를 마주하게 된다. 개발진은 인터뷰 영상을 통해 ‘다양한 선택에서 나오는 결과물. 그리고 캐릭터가 주위 환경에 상호작용하는 과정에 공을 쏟았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인케이스드는 현재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를 진행 중인 상태이며, 게임을 가다듬어 오는 9월 말 발매할 예정이다. 언어는 영어 그리고 러시아어 만을 지원하는 상태다.



● ECHOES OF THE END - 발매일 미정

아이슬란드의 개발사 Myrkur Games는 프라임 매터를 통해 자사가 개발 중인 타이틀 ‘에코스 오브 디 엔드(Echoes of The End)를 선보였다. 에코스 오브 디 엔드는 판타지와 SF의 결합을 표방하고 있으며, 스토리 중심의 액션 어드벤처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플레이어는 주인공 린(Ryn)을 조작하게 된다. 스토리 중인 만큼, 배경 설정에도 공을 들였다. 린은 물질을 파괴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능력을 왕가에서 사용하기 위한 인간병기로 성장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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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진은 게임을 소개하며 “차세대 액션 어드벤처 타이틀로, 실시간 내러티브 스토리 텔링과 신선한 설정, 게임 플레이 메커니즘을 보여주고자 한다”는 말을 남겼다. 게임 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는 동료들을 활용한 전투 메커니즘은 물론, 퍼즐과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에코스 오브 디 엔드는 언리얼 엔진 5를 통해 개발 중이며, PS4와 Xbox Series X|S. 그리고 PC에서 차세대 그래픽과 플레이를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외 지원 언어 및 구체적인 발매일 등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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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ast Oricru - 발매일 미정

더 라스트 오리크루(The Last Oricru)는 스킬 기반의 액션 RPG로 기획된 타이틀이다. 동시에 개발진은 게임을 플레이하며 플레이어가 갈등 속에서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자 했다는 의도를 전했다.

개발진의 말에 따르면, 플레이어는 전투를 하는 과정에서 누군가를 살릴 것인지. 아니면 죽일 것인지를 고민하고. 스스로가 내린 결과를 받아들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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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하여 개발진은 “모든 행동에는 결과와 책임이 부여된다. 누군가를 지켜서 영웅이 될 수도 있고. 그 반대가 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플레이어가 내리는 선택은 단순히 이야기의 결과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비주얼과 게임의 플레이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도록 설계되어 있다.

더불어 개발진은 대규모 전투를 중심으로 구성된 게임 플레이를 선보일 것이며, 근접과 원거리. 마법. 몸무게 관리까지 다양한 측면에서의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시스템. 오프라인 협동 모드(카우치 코옵)를 통해서 친구 또는 동료와 플레이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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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데이 3 - 2023년 발매 예정

프라임 타임의 마지막은 스타브리즈 스튜디오의 ‘페이데이3’가 장식했다. 페이데이3의 구체적인 게임 화면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개발진은 이번 방송에 자리해, 페이데이 3에 대한 개발 방향을 전달했다.

개발진은 그간 페이데이 / 페이데이2의 습격 등을 통해 ‘아드레날린이 나오는 습격 경험’을 주었다고 강조하며, 후속작에서도 이러한 가치가 이어질 것이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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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그동안 쌓아온 페이데이 유니버스가 있음을 알리고 ‘항상 진행 중이고 발전해 왔다’는 평을 남겼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개발진은 “페이데이2 가 출시한 지 10년이 지났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작업을 추가적으로 진행할 것이며, 파트너십과 커뮤니티까지 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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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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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플레이 해보셨나봐요?ㅎㅎㅎ
21.06.12 09:03

(IP보기클릭)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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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레아블로로 봤지
21.06.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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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스 어보브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던 이쁜주인공 리터널
21.06.1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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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정도 되는 게임은 없구만
21.06.1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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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밀러
벌써 플레이 해보셨나봐요?ㅎㅎㅎ | 21.06.12 09: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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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밀러
또 또 시작.. 그놈의 손가락이 문제지..에휴.. | 21.06.12 16: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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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밀러
COOL眞 | 21.06.12 18: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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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밀러
섯부른 김치국은 맞지만 프롬만큼 요즘 연달아 나오는 게임마다 퀄있고 완성도 연달아 출시하는 게임사는 없긴하지 | 21.06.14 17: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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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스 어보브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던 이쁜주인공 리터널
21.06.12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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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RTS 크로스파이어: 리전 나온다고 하길레 기대하면서 봤는데 안나와서 아쉽
21.06.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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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레아블로로 봤지
21.06.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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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민트
저둥 | 21.06.12 21:28 | | |

(IP보기클릭)222.233.***.***

킹덤컴2 기대했는데
21.06.12 21:38

(IP보기클릭)211.178.***.***

와 킹스 바운티 2 충격..! 히어로즈 마이튼 앤 매직 의 오랜 팬으로써 정말 기대되네요
21.06.13 00:18

(IP보기클릭)192.157.***.***

전 디아블로로 봤네요
21.06.13 07:35

(IP보기클릭)110.35.***.***

라라 sf버전인가
21.06.14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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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보이는게 몇개 있네요
21.06.14 19:17

(IP보기클릭)211.198.***.***

스위치버전 킹덤컴 예전에 공홈에 뜬적있어서 난리났다가 루머로 사라졌는데 실제로 나오네?
21.06.14 22:43

(IP보기클릭)61.75.***.***

똘맨 ㅋㅋ
21.06.1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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