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시간 진행에 챕터5 들어갔습니다.
남들 다 하는 장비셋은 환도 하나만 찾았고 금괴도 같이찾아서 벌금 50에 세금 50은화 내고 쭉 착한플레이 중입니다.
50세가 넘고보니 조작 똥손 이지만 슬슬 적응되어 갑니다.
가끔 램프를 안들고 활을 들어서 문제지만요
그동안 다 ㄸㅓ먹여주는 쉬운겜 하다가 퍼즐 몇가지 해보니 답도 없이 어려운것도 있지만 조금 생각해 보면 풀리는것도 있어서 재미는 충분해 보입니다.
전투는 뭐 말할것도 없이 즐겁습니다.
이펙트 효과 좋고 타격감 미쳤고... 칼질 쓱싹과 레슬링 기술로 연계해 잡으면 졸몹 잡아도 시원하고 화끈 합니다.
특히 레슬링 기술에 주변 환경오브젝트가 부서지는연출과 효과음에 속이 뻥 뚫립니다.
아티펙트 노가다한다고 붉은연기퀘 안깨고 적들 반복해 잡는데 방독면이랑 장비 팔아 돈 모으니 금안훔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2번의 패치로 불편함도 점점 줄어들고 있어 앞으로 더 기대 됩니다.
바하도 중단하고 달릴정도로 제겐 참 할꺼 많은 잼있는게임입니다.
조작감은 뭐 이정도면 아직 할만하다 싶구요 그래핏은 첨엔 좀 구리고 이상했는데 첫 패치후 아주 만족스러울정도로 괜찮습니다.(균형에 수직동기끄고 10년된 올레드로 플레이 합니다)
아직도 첫지역이 주영역이고 동료퀘 한다고 근처 다녀본게 다인데... 아마 맵 다 열때 쯤이면 300~500시간은 가뿐히 넘을듯합니다.
직장인이라 주말에만 달리는 상황에도 저 정도라 한동안 다른겜은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초기 플5프로라 뻗을까봐 어제 신형프로 1대 더 구입해놨습니다.
전 대륙 다 탐험할 생각하니 두근두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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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26.03.30 1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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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감사합니다. 나이드니 창의력 부족인가봅니다. | 26.03.30 22: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