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뉴스 기사

[기사 제목]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M과는 다르다

조회수 20223 | 루리웹 | 입력 2018.01.29 (12:01:00)
[기사 본문] 카카오게임즈가 판교 H스퀘어 N동에 위치한 카카오 본사 사옥에서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의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인터뷰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개발사인 KOG의 이창우 디렉터, 윤승원 게임기획, 김효중 개발 PM이 참석해 개발 스토리를 들려준 것은 물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data/news19/01m/29/multi/grand11.jpg

[왼쪽부터 김효중 개발 PM, 이창우 디렉터, 윤승원 기획팀장]

“PC 서비스가 종료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서두를 꺼낸 윤성원 팀장은 “그래서 PC 원작을 계승한 게임을 만들고자 했는데, CBT에 참가했던 분들께서 관심을 보내주셔서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개발진이 꼽는 본작의 가장 큰 특징은 스토리로, 원작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이어 받아 새로운 주인공과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다. 전투에 있어선 캐릭터 조작이 중요하며, 대부분의 플레이에서 자동보다는 수동이 유리하고, 전략적인 요소가 녹아 있다.

data/news19/01m/29/multi/grand3.jpg

프로모션 영상에서 애니메이션 파트는 동료들이 모여 마계로 넘어가는 원작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몬스터를 모아 한 번에 잡는 핵앤슬래시 전투, 원작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새로운 화풍으로 그린 일러스트, 그리고 원작의 성우들도 만날 수 있다.

data/news19/01m/29/multi/grand4.jpg

아래는 이후 진행된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지스타 전 시행된 테스트와 지금은 얼마나 달라졌나?

이 : 추가 업데이트 및 콘텐츠가 있고, 렙업 노가다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시스템을 준비했다. CBT 당시는 그랜드체이스의 외전 같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는데, 이제는 진정한 후속작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 렙업 노가다가 줄었다고?

이 : 같은 던전을 계속 오토로 돌려야 하는 것이 싫어서, 특별한 파티를 꾸며 원정을 보내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 아이덴티티에서 서비스 했던 그랜드체이스M과의 차이점은?

이 : 그 게임은 우리가 개발한 것이 아니라 IP만 공여했다. 이번 작품은 원작의 개발진도 참여해서 정식으로 세계관을 이어가고 있다.

● KOG라고 하면 액션이 유명한데, 본작에서는 액션성을 살리기 위해 어떤 부분을 강조했는지?

이 : 액션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모바일에서 PC 온라인 게임처럼 조작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 플랫폼의 한계 속에서 액션성을 살리기 위해 스킬 사용 시의 비주얼, 캐릭터 아이덴티티 구현 등으로 액션성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이 : 계약을 하려는 퍼블리셔들이 없었던 상황에서 카카오게임즈가 본작의 게임성을 인정해주었기 때문이다.

● MMORPG가 강세인데,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이 갖는 강점이라면?

이 : MMORPG가 강세인 시장 상황이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대부분 자동 전투라 자신이 직접 플레이 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성에 차지 않을 것이다. 그런 분들께 어필 하려 한다.

● 시그니쳐 캐릭터는 몇 종이나 되나?

이 : PC 원작에는 20명 정도가 존재했는데, OBT 때 이들이 다 등장하지는 않을 것이고 차차 업데이트 될 것이다. 론칭 시점에는 7종으로 시작한다.

● 1월부터 대작 게임이 많이 눈에 띄는데, 흥행 목표는 어떻게 잡고 있는가?

이 : 그래서 많이 긴장하고 있고, 대작이 많아 부담도 된다. 현재는 리니지 시리즈를 제외한 3위가 1위라고 생각하고, 이를 이루고자 한다.

● PVP는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나?

이 : 실시간 대전도 개발은 되어 있으나 아직 적용은 되지 않았고, 현재는 AI 대전만 가능하다.

● 원작 팬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라면?

이 : 자신이 좋아했던 원작의 캐릭터가 모바일에서 움직인다는 점, 그리고 기존 성우의 목소리를 그대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원작의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어서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다.

● 원작의 콘텐츠는 몇 % 가량 녹아 있는가?

이 : 현 시점에는 없다. 다만 원작의 던전은 이벤트로 만들어 스토리와 함께 추가할 예정이다.

윤 : 원작을 그대로 답습하여 모바일로 이식한 형태로 만들고 싶지는 않았다. 뒷 이야기를 진행하면서 원작에서 풀어내지 못했던 스토리도 담아, 원작의 팬들이 이를 확인하면서 모바일에 적합하게 구현된 콘텐츠를 즐기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data/news19/01m/29/multi/grand9.jpg

[윤승원 팀장]

● 원작의 경우 해외에도 팬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해외 서비스는 어떻게 되나?

이 : 퍼블리셔를 계속 만나고 있는 상태이며, 확정된 내용은 없지만 내부에서는 올해 안에 몇 국가 정도에서 서비스를 하자는 목표를 세워 놓은 상태이다.

● 회사가 대구에 위치해 있는데, 퍼블리셔와의 소통은 어떤 식으로 하는지?

이 : 카카오톡 등을 통해서 한다(웃음). 중요한 사안은 카카오쪽에서 대구로 오거나 우리가 판교로 가서 이야기를 하고.

● 하루 10시간을 플레이 한다고 했을 때 플레이 분량은 얼마나 될까?

이 : 스토리만 따지면 1주일 정도면 다 보겠지만, 콘텐츠 전체로서는 200 시간 정도를 들여야 최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더라.

● 카카오 플랫폼의 장점은 소셜인데, 그랜드체이스의 경우 어떤 소셜 콘텐츠를 갖고 있는가?

윤 : 친구 초대나 친구 관계에 의한 이점은 존재하지만, 카카오 플랫폼을 이용해 강제적인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내려 하지는 않았다. 우리의 핵심 커뮤니티 콘텐츠는 길드이고, 길드원들이 협력하여 대형 몬스터와 싸운다든지, 길드 간 전쟁을 치른다든지, 상호 간에 아이템을 거래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 중 가장 재미있을 것 같은 요소는 상위 유저들이 자신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길드전이다.

● 그랜드체이스 만이 가진 콘텐츠라면?

윤 : 요즘은 어느 게임이든 완벽하게 고유한 콘텐츠를 만들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그 안에서 차별화를 위해 노력했으며, 대전 같은 경우 특히 공을 들여 어떤 영웅만 있으면 반드시 이기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따라서 상성과 스킬, 전술 등 캐릭터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만 승리할 수 있고, PC 온라인에서의 컨트롤이 액션 조작이었다면, 모바일에서는 적재적소에 스킬을 사용하는 것이 주가 될 것이다.

● 그럼 하위 캐릭터가 상위 캐릭터를 이길 수 있는 방안이 있나?

윤 : 던전과 대전에 유리한 캐릭터가 각기 다르니, 캐릭터의 상성에 맞게 가장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 PVE와 PVP 모드, 각각의 특징은?

이 : PVE는 기본적인 성장이 이루어지는 모험 던전, 특별한 전술이 필요하고 자동으로는 클리어가 어려운 레이드 던전이 양 축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 외에 시간의 탑, 차원 괴수(길드 콘텐츠), 용사의 탑(PvP 연습용), 환영의 미궁 등이 존재한다.

PVP는 대전과 길드전으로 양분되며, 길드전은 PVP를 여러 명이 함께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 외에도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실시간 2:2 대전을 준비 중이지만, 이벤트를 통해 먼저 선보인 뒤 추후 정식 모드로 업데이트 하게 될 것이다.

● 각자가 생각하는 그랜드체이스의 어필 포인트는 무엇인가?

윤 : 개발팀 내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열심히 즐기고 있는데, 가장 재미있는 포인트라면 내가 만든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전략 수립이 쉽지 않아서, 퍼즐을 풀듯 이를 해결했을 때 성취감이 크다는 점이다.

이 : 전투 뿐만 아니라 스토리의 경우에도 다음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재미있고, 그 뒤 내용이 궁금해지더라.

김 : 나는 PM이라서 개발 자체에 참여하기 보다는 전반적인 부분을 살피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가득 찬 느낌이며 지루할 틈 없이 많은 것을 할 수 있고, 스토리를 보기 위해 다음 던전을 진행하게 되는 측면이 강점이 아닐까 싶다.

data/news19/01m/29/multi/grand8.jpg

[김효중 PM]

● 과금 모델은 어떻게 설계했나?

이 : 캐릭터 덱을 꾸리는 다른 게임들과 비슷하지만, 돈을 들이지 않아도 최고 등급 캐릭터를 획득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재료에도 과금 모델이 탑재된다. 개인적으로 슈퍼셀 게임들을 좋아하는데, 천천히 플레이 하면서 필요할 때 조금씩 과금 하는 식이 되었으면 하며, 고과금 유저와 저과금 유저의 갭이 지나치게 크지 않게 되기를 바란다.

● 원작이 존재하는 모바일 게임은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면서 유저가 이탈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랜드체이스의 방향성은 무엇인가?

이 : 처음 개발할 때부터 고민했던 부분인데, 초기에는 기존 팬들이 즐거움을 느끼겠지만, 이것만으로는 힘들다고 판단해 새로운 주인공을 내세우게 됐다. 그래서 원작을 잘 모르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한다.

● 하드웨어 사양은?

이 : 권장 사양은 갤럭시 S5, 최소 사양은 갤럭시 S4이다.

● KOG가 생각하는 그랜드체이스 IP의 중요성은 어떻게 되나?

이 : CBT 전에는 많은 분들로부터 잊혀져 가고 있는 IP라고 생각했는데, CBT 반응과 공식 카페의 댓글을 보면 그래도 아직은 나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 모바일 게임은 화면이 작아 피로도가 높을 것 같은데 대책은?

이 : 수동 조작이 많아서 피로도가 좀 높은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원정대 시스템을 넣게 됐다.

● 원작의 경우 팬들의 2차 콘텐츠 제작이 많았다. 모바일에서는 어떻게 되는가?

이 : 유저 분들이 온리전이라는 형태로 상품 판매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대관을 대신 해주는 식으로 이를 장려했기에 카카오 버전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 개발에 사용한 엔진과 다운로드 용량은?

이 : 게임 엔진은 유니티 5.6이고, 기본 설치 50MB, 업데이트 760MB로 총 용량은 800MB 가량이다.

● 애니메이션이나 만화화 계획도 있나?

이 : 계획은 따로 없고, 내부에서 만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이 잘 되어서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지스타 현장의 분위기는 어떻던가?

이 : 플레이 하신 분들 중에는 재미있다는 분들도 있었지만, 조작이 많은데도 가이드가 없어서 아쉽다는 반응도 있었다. 하지만 등신대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을 보고 그래도 많이들 기억해주시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 혹시 KOG의 다른 게임과 콜라보 계획이 있나?

이 : 준비도 안 했지만 앞으로도 하지 않을 것 같다. 엘소드 유저와 그랜드체이스 유저, 양쪽 모두 세계관이 섞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 CBT 때는 몬스터 수가 많을 때 스킬을 사용하면 랙이 있었는데, 현재 최적화 정도는?

이 : 최적화를 계속 진행해서 CBT 때보다 쾌적한 환경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 정식 서비스 시점은 어떻게 되는가?

이 : 1월 30일 정식 서비스가 시작된다.

data/news19/01m/29/multi/grand10.jpg

[이창우 디렉터]

● 향후 콘솔 등 다른 플랫폼으로 진출할 계획이 있는지?

이 : 없다. 다만 UI를 수정하면 이대로 PC에서 플레이 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

●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에 대한 해외 팬들의 반응은?

이 : 직접적인 반응은 없었으나, 유튜브에 올라간 영상에는 여러 가지 언어의 댓글이 적히곤 한다.

● 기존 그랜드체이스의 이야기도 들어가 있나?

이 : 전작의 마지막 스토리 부분을 이어나가면서, 과거 정리가 되지 않았던 이야기나 언급만 됐던 이야기들을 함께 엮어 풀어 나가려 한다.

● 그런 부분은 전작을 모르는 유저들에게 허들로 작용하지는 않을까?

이 : 그래서 과거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위한 단계를 많이 두었다. 그리고 예전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장치도 마련해 놓았다.

● 그랜드체이스를 모르는 유저들에게 재미 포인트라면?

이 : 원작을 하나도 모르더라도 우리가 어릴 적부터 들었던 영웅담과 비슷하기에 쉽게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

윤 : 기존 유저와 신규 유저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구성과 콘셉트에 신경을 썼다. 마치 마블의 영화처럼, 잘 모르는 사람이 한 편을 봐도 재미있어 하면서 원작의 스토리 라인에 다가가는 식으로 만들었다.

● 모바일 게임은 스토리를 스킵하는 유저들도 많은데 이에 대비한 장치가 있는지?

이 : 만화로 보여드리면 보실까 싶어 만화 기법을 많이 차용했고, 한 번 스킵 한 내용도 다시 볼 수 있도록 했다.

● PC 원작이 종료되었을 때의 기분은 어땠는가?

이 : 많이 서글펐다. 처음 게임 업계에 입문한 뒤로 20대 전반을 함께 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같이 일했던 친구들이 프로젝트 종료로 인해 흩어지는 부분이나 팬들이 살려내라고 말씀하시는 이야기를 들을 때도 무척 안타까웠고.

윤 : 나 자신은 원작을 직접 개발하지 않았지만, 그런 팬덤을 가진 게임이 사라진 것과 관련하여 개발자로서 아쉬움이 컸고, 청원 운동을 보면서 언젠가는 다시 IP를 살려내고자 마음 먹었다. 이제 다시 그랜드체이스가 돌아왔으니 이를 통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

김 : 당시 나는 엘소드 담당이었지만, 아직 좀 더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는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왜 이제 와서 다시 그랜드체이스를 꺼내 놓느냐는 말씀을 듣기도 했지만, 그랜드체이스 IP가 다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개발에 임하고 있다.

● 끝으로 한 말씀 부탁 드린다.

이 : CBT를 진행할 때 왜 이제 와서 죽은 IP를 살려내 괴롭히느냐는 이야기를 나도 들었지만, 반대로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있었다. 이런 분들이 모두 좋아하실 수 있게 만들고자 노력했으니,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그랜드체이스 for kakao

기     종

아이폰/안드로이드

발 매 일

2018년 1월 30일

장     르

RPG

가     격

제 작 사

KOG/카카오게임즈

기     타

댓글

목록보기

댓글 | 50
1
 댓글


(IP보기클릭)223.39.***.***

BEST
다르긴 뭐가달러 보면 또 엘리시스만 빨아주겠지. 확 젓갈을 담거벌라
18.01.29 12:07

(IP보기클릭)121.176.***.***

BEST
m없는 대신 카카오 드렸습니다.
18.01.29 12:19

(IP보기클릭)126.183.***.***

BEST
원작과 같은게 없다니.. 그냥 다른 게임이네
18.01.29 13:20

(IP보기클릭)49.246.***.***

BEST
ㅈㅅ ' 카카오는 좀...
18.01.29 12:18

(IP보기클릭)61.38.***.***

BEST
저말 이름만 그체고 캐릭이고뭐고 다 다르다는 말같다만..
18.01.29 12:32

(IP보기클릭)223.39.***.***

BEST
다르긴 뭐가달러 보면 또 엘리시스만 빨아주겠지. 확 젓갈을 담거벌라
18.01.29 12:07

(IP보기클릭)223.39.***.***

레후쨩의일상
이거 엘리시스 없던데 | 18.01.29 13:32 | | |

(IP보기클릭)175.223.***.***

레후쨩의일상
CBT때 엘리시스는 없었습니다ㅠㅠ | 18.01.29 14:14 | | |

(IP보기클릭)125.180.***.***

레후쨩의일상
5성? 그런걸로 나올 듯 ㅁㅁ | 18.01.29 17:13 | | |

(IP보기클릭)124.60.***.***

레후쨩의일상
원작은 엘리시스 데미지 씹쓰레기였음 디오 마리 이런애들이 다해쳐먹었지 | 18.01.29 19:00 | | |

(IP보기클릭)123.215.***.***

레후쨩의일상
보랏빛 마법사 "아르메" 한테 던파로 따지면 븝미처럼 편의만 잔득 주던게 코그 인지라.. 잘 보니 저위에도 아르메가 보이는걸 보니 어찌 될지는 딱 보이네요. | 18.01.29 22:31 | | |

(IP보기클릭)61.34.***.***

귀무녀
원작 3마리만 있을때와 라스 막 나왔을때까진 나름 괜찮았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 18.01.30 10:36 | | |

(IP보기클릭)49.246.***.***

BEST
ㅈㅅ ' 카카오는 좀...
18.01.29 12:18

(IP보기클릭)222.111.***.***

너흰아직준비가안됐다
카카오 그리고 m 은 걸르는게 답.. | 18.01.30 22:24 | | |

(IP보기클릭)121.176.***.***

BEST
m없는 대신 카카오 드렸습니다.
18.01.29 12:19

(IP보기클릭)61.38.***.***

BEST
저말 이름만 그체고 캐릭이고뭐고 다 다르다는 말같다만..
18.01.29 12:32

(IP보기클릭)175.223.***.***

M과는 다르다 M과는!
18.01.29 12:36

(IP보기클릭)49.1.***.***

직원들 야근좀 적당히 시키라
18.01.29 12:56

(IP보기클릭)182.213.***.***

이제 그만 놔줘 추억으로 남겨두게 ! ㅠㅠㅠ
18.01.29 13:19

(IP보기클릭)126.183.***.***

BEST
원작과 같은게 없다니.. 그냥 다른 게임이네
18.01.29 13:20

(IP보기클릭)211.56.***.***

원래 그체를 안해봐서 잘모르겠지만, 일단 CBT때는 재밌게 했음.
18.01.29 13:21

(IP보기클릭)183.101.***.***

난 또 원래꺼 그대로 옮기나 했더니 걍 rpg네;
18.01.29 13:25

(IP보기클릭)222.96.***.***

소개가 잘못됐네요. 첫 사진 왼쪽부터 김효중 개발PM, 이창우 디렉터, 윤승원 기획팀장 입니다.
18.01.29 13:36

(IP보기클릭)222.96.***.***

윤성원 팀장은 “그래서 PC 원작을 계승한 게임을 만들고자 했는데, CBT에 참가했던 분들께서 관심을 보내주셔서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 윤승원 팀장 아닌가요? 기사를 무슨 발로 쓰는건지 같은 기사 내에서도 이름이 다르니 원..
18.01.29 13:40

(IP보기클릭)14.45.***.***

인게임샷 한장 정도는 넣어라 노양심들아
18.01.29 13:46

(IP보기클릭)118.216.***.***

라스 떡밥은 제발 좀 풀어라
18.01.29 14:08

(IP보기클릭)175.223.***.***

CBT때 했는데 나쁘지는 않지만 좋지도 않았습니다 특히 원작 케릭터들은 무조건 5성이라ㅠㅠ
18.01.29 14:15

(IP보기클릭)118.37.***.***

카카오 붙은거부터 망
18.01.29 14:24

(IP보기클릭)210.108.***.***

폰으로 광스탭이랑 무시동 쉐도우 쓸수있으면 오리지널 손맛인정해줌 아 딜잡은 덤이구요
18.01.29 14:29

(IP보기클릭)116.36.***.***

프랜차이즈란 게 시대의 변화에 따라 살아남기도 하고 죽기도 하는데 뒤진 프랜차이즈는 그냥 뒤지게 냅뒀으면 함. 이름만 똑같고 게임이 전혀 다른데 굳이 꼭 프랜차이즈화 하려는 걸 이해할 수 없음.
18.01.29 14:41

(IP보기클릭)118.37.***.***

요리보고~ 저리봐도~ 으흠? 알수없는?
18.01.29 14:46

(IP보기클릭)218.148.***.***

믿고 거르는 포카오..
18.01.29 15:08

(IP보기클릭)118.43.***.***

m이 없어지니 m2없는 카카오가 나와버리네 ㅋ
18.01.29 15:16

(IP보기클릭)211.215.***.***

그냥 초창기 그랜드체이스로 만들어 -- 캐릭터 3개이고 대전모드일때가 제일 잼있었다
18.01.29 15:19

(IP보기클릭)112.152.***.***

클베때 해봤는데 재밌게 했었음
18.01.29 16: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8.***.***

다른긴 뭐가 달라 빌어먹을 똥강아지들아
18.01.29 16:28

(IP보기클릭)115.22.***.***

비슷하면 테러당할지도 몰라 너네들 ... 초창기 그체면 절벽이다 잠평잠평 으아니 배다 엠채우러 짱박힌다 그거아닌가영
18.01.29 16:38

(IP보기클릭)223.39.***.***

예토전생을 할꼬면 좀 이쁘게 만들덛거 벌써부터 시체 썩는 냄세 난다
18.01.29 16:50

(IP보기클릭)117.111.***.***

난 클베때 꽤 재밌게 했는데.. 게임은 까더라도 해보고 깝시다
18.01.29 16:51

(IP보기클릭)211.36.***.***

M이없네
18.01.29 17:12

(IP보기클릭)114.201.***.***

자사겜이라고 섣불리 섞으려고 들지않는건 좋음. 하지만 아라드는 열린 문이죠
18.01.29 17:22

(IP보기클릭)14.46.***.***

일단 클베때 한 유저이고요, 그전에 피씨 그체 초창기부터 서비스종료까지 한 유저입니다. 클베때 해본 결과 일반 양산형이랑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제 취향은 아니더라고요. 유저들이 원하는건 이게 아닌데 말이죠. 피씨 그체 스토리도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모바일로 넘어가 이어가는데에 마음에 않들었고, 원래 그체는 액션대전게임인데 이거는 그런 호쾌한 액션을 꿈꾼 내가 바보고... 그체는 손맛인데, 그 손맛이 그립네요ㅠㅠ
18.01.29 17:57

(IP보기클릭)1.235.***.***

믿거카 몬스터 헌터 월드 for 까까오 무기 강화하려면 소재는 소재대로 들고 실패확률도 있슴! 당연히 일정확률로 무기 깨짐! 생각만해도 끔찍하네
18.01.29 18:28

(IP보기클릭)112.169.***.***

카카오....
18.01.29 19:08

(IP보기클릭)59.15.***.***

M냇는데 개돼지들이 안질러주니까 빠른판단으로 섭종하고 다른 방법으로 개돼지들을 노리겠다...(?) 허허 이거 참 재미있군
18.01.29 19:29

(IP보기클릭)218.50.***.***

제발 추억을 난도질하지 말아줘
18.01.29 19:59

(IP보기클릭)123.109.***.***

제목보고 샤아와는 다르다 생각났네요
18.01.29 20:26

(IP보기클릭)211.172.***.***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6280385?search_type=subject_content&search_key=%EC%A7%81%EC%9B%90
18.01.29 21:35

(IP보기클릭)116.125.***.***

플레이영상보고 실망;
18.01.29 22:54

(IP보기클릭)222.238.***.***

인게임스샷하나 없는게임 소개들이 왤케 많은지
18.01.30 01:14

(IP보기클릭)222.110.***.***

~와는 다르다 ~와는! 이 대사 하는 놈 치고 최후까지 살아남는 놈 못봤는데
18.01.30 09:32

(IP보기클릭)180.229.***.***

엘소드의 미래인가...
18.01.30 18:42

(IP보기클릭)111.65.***.***

근뎅 그체를 그대로 그래픽도 좋게 해서 폰으로 옮겨도 그게 과연 흥할까... 모바일겜은 오토 아니면 답없지않음? 특히나 대전겜은...
18.01.30 22:27

(IP보기클릭)42.82.***.***

M과는 다르다!! M과는!!! (퍼억)
18.01.31 02:53

(IP보기클릭)175.223.***.***

오늘 오픈되서 일단 해보니깐 일단 스토리는 PC판 그체 이후 얘기이고 아르메는 항상 나오고 지크하트 라던지 마리는 스토리 사이사이에 나옵니다. 그리고 게임자체는 나쁘지않습니다. 또 새로운 주인공인 4명도 성능이 준수해서 몹몰이에 특출되어있고 또 꽤 재미있습니다. 전투시스템이라던지 스토리라던지 사이사이에 패러디나 드립도 좀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문제점은 무과금으로 가챠하는게 더럽게 힘들고 원작 케릭터는 무조건ss라는점이고 합성이 더럽게 힘들다는점 그리고 이걸 문제점이라고 얘기해야할지... 어떤 게임같이 오토가 만능은 아니고 여기서 오토는 반ㅄ이여서 수동이 편합니다. 또 게임외적으로 얘기하자면 이게 외전격 얘기인지 후일담인지를 언급을 안해서 잘 모르고있었는데 여친님이 말씀하시기를 코그가 후원하는 온리전에서 곧 모바일로 나오는 게임이 후일담이라고 언급을 했다고합니다. 왜 이런 중요한 얘기를 온리전에서만 언급했는지 대충 이해가 가면서도 좀 안가는 부분이 있긴하네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대 루리웹에서는 원작같이 나와도 원작같이 나오면 어떻게 모바일로 플레이할것냐 빼애애액 할것같은 느낌이..
18.01.31 10:11


1
 댓글




목록보기

뉴스 리스트






BEST 게시글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게임
애니/책
갤러리
커뮤니티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