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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월즈로 가는 정규 시즌 시작, LCK 2026 미디어데이
조회수 2417 | 루리웹 |
입력 2026.03.26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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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을 지나 마침내 시작되는 LCK 2026 정규 시즌, 4월 1일 개막을 앞두고 10개 구단과 함께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 먼저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각자 밝혀주시길 바란다.
유상욱 : 퍼스트 스탠드에서 안좋은 결과로 마무리했는데, 잘 준비하여 LCK 정규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
쵸비 : 다가오는 정규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데에 집중하여 준비하도록 하겠다.
윤성영 : 한국에 와서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데 그러한 저 때문에 좋지 못한 성적을 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제 정규 시즌에서는 목숨을 건다는 각오로 준비에 임하고 있고 선수들도 최선을 다하는 만큼 이번 시즌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구마유시 : LCK 결승과 리그 포맷이 바뀌어서 결승이 꽤 후반부에 있는걸로 아는데 우리 팀은 슬로우 스타터라고 생각하기에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동빈 : LCK컵 때에도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정규 시즌에서는 잘 준비하여 반드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임재현 : 저희가 LCK를 우승한지 오래되었기에 열망이 더 강해진 부분도 있어서, 선수단이 잘 단합하여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페이커 : LCK 우승이 굉장히 간절한 목표이기 때문에 다른 9개 팀과 좋은 경쟁을 통해서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박준석 : 지금까지 기대이상으로 잘 해왔다고 생각하고, 계속 이 폼을 유지하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
최인규 : 컵 대회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만큼 LCK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니 잘 준비하겠다.
김상수 : 컵 대회 때의 좋지 못했던 성적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조재읍 : DRX의 강팀 이미지에 맞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
주영달 : 올해로 창단 10주년인데, 10주년에 걸맞는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
● 퍼스트 스탠드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는데, 어떤 부분을 고쳐야할지, 어떤 피드백을 주고 받았는지 궁금하다. 특히 밴픽 부분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을 것 같은데.
쵸비 : 저 또한 퍼스트 스탠드에서 밴픽 부분에서 챔피언끼리 티어를 정하고 정해진 구도에서만 하려고 해서 밴픽이 유연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을 연습을 통해 보다 유연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한다.
● 이번 시즌에 쉬바나 리워크가 이루어지며 탑 정글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데, 두두와 퍼펙트, 루시드 세 선수가 보기엔 어떤가?
두두 : 아직 쉬바나가 바뀌고 나서 많은 플레이를 하지 못해서 어떤 느낌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데, 더 연구를 해봐야할 픽이라고 생각한다.
퍼펙트 : 저도 데이터가 많진 않은데, 분명 위력이 있지만 라인전 단계에서 잘 클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 좀더 플레이해볼 필요가 있다.
루시드 : 저도 몇 번 플레이 했는데 데미지는 강력하지만 활용하기 어려운 픽이라 팀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 김정균 감독이 휴식기에 들어갔는데, 어떤 분위기인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궁금하다.
페이커 : 감독님께서 휴식을 취하며 추후 복귀할 수도 있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분이 많기에, 일단은 현재의 선수단과 코치님들과 함꼐 최선을 다해 성적을 내고 싶다.
● 한편으로 임재현 감독 대행께 질문드리고 싶다. 이전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대행을 맡아 월즈 우승까지 이끌었는데, 이번에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팀을 맡은 각오나 현재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해주신다면.
임재현 :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부담감은 갖고 있는 상황이고, 팀 분위기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경기력은 더 끌어올릴 여지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선수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 경기와 연습에 집중할 수 있는 방향성으로 성적을 더 내고 싶다.
● LCK 컵에서 BFX 가 언더독으로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두었는데, 이번 시즌에도 보다 크게 목표를 잡으신 부분이 있을지?
디아블 : 일단 우승이 목표고, 월즈 한 번 꼭 가보고 싶다.
● 한편으로 한화생명도 퍼스트 스탠드에서 G2에게 패배하며 아쉬운 결과를 내었는데, 한화생명도 이 부분에 대해 피드백을 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한 부분이 있다면?
윤성영 : 개인적으로는 그 당시 2세트가 많이 아쉽다. 다 이긴 게임을 바텀 2차 타원에서 무리하게 플레이하다가 지면서 선수들 멘탈에도 타격이 갔고 그게 3세트 경기력으로 드러나서 결과가 좋지 못했다고 생각했고 돌아와서 거의 3시간 가량 피드백을 주고 받았다. 이제 더욱 다듬어서 실수를 줄이고 잘할 부분을 잘 해나가는걸로 이야기했다.
구마유시 : 최대의 직접적인 원인은 미드 정글이 합이 맞지 않은 부분으로 아쉽게 진 것 같다.
● DRX가 이번에 키움 네이밍 스폰서와 함께하게 되었는데, 야구쪽에도 키움 히어로즈가 있다보니 야구 시구나 야구단과 함께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유칼 : 만약 그런 기회가 온다면 정말 잘 해보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는 오랜 시간이 지나 LCK에 복귀한 만큼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 곧 아시안 게임 국가 대표 선정이 다가오는데, 쵸비와 페이커 두 선수가 이번에도 선발될 가능성이 높은데 기대와 소감을 전한다면?
페이커 : 이번에도 출전하게되면 역시 국가대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고 쵸비 선수가 지난 아시안 게임에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기에 든든하게 생각한다.
쵸비 : 저는 미래의 일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또 출전하게 된다면 그에 맞춰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
● 먼저 새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각자 밝혀주시길 바란다.
유상욱 : 퍼스트 스탠드에서 안좋은 결과로 마무리했는데, 잘 준비하여 LCK 정규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
쵸비 : 다가오는 정규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데에 집중하여 준비하도록 하겠다.
윤성영 : 한국에 와서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데 그러한 저 때문에 좋지 못한 성적을 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제 정규 시즌에서는 목숨을 건다는 각오로 준비에 임하고 있고 선수들도 최선을 다하는 만큼 이번 시즌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구마유시 : LCK 결승과 리그 포맷이 바뀌어서 결승이 꽤 후반부에 있는걸로 아는데 우리 팀은 슬로우 스타터라고 생각하기에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동빈 : LCK컵 때에도 부족한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정규 시즌에서는 잘 준비하여 반드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임재현 : 저희가 LCK를 우승한지 오래되었기에 열망이 더 강해진 부분도 있어서, 선수단이 잘 단합하여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페이커 : LCK 우승이 굉장히 간절한 목표이기 때문에 다른 9개 팀과 좋은 경쟁을 통해서 좋은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박준석 : 지금까지 기대이상으로 잘 해왔다고 생각하고, 계속 이 폼을 유지하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
최인규 : 컵 대회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던 만큼 LCK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제 본격적인 시작이니 잘 준비하겠다.
김상수 : 컵 대회 때의 좋지 못했던 성적보다 훨씬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조재읍 : DRX의 강팀 이미지에 맞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겠다.
주영달 : 올해로 창단 10주년인데, 10주년에 걸맞는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
● 퍼스트 스탠드에서 아쉬운 성적을 냈는데, 어떤 부분을 고쳐야할지, 어떤 피드백을 주고 받았는지 궁금하다. 특히 밴픽 부분에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을 것 같은데.
쵸비 : 저 또한 퍼스트 스탠드에서 밴픽 부분에서 챔피언끼리 티어를 정하고 정해진 구도에서만 하려고 해서 밴픽이 유연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을 연습을 통해 보다 유연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한다.
● 이번 시즌에 쉬바나 리워크가 이루어지며 탑 정글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 같은데, 두두와 퍼펙트, 루시드 세 선수가 보기엔 어떤가?
두두 : 아직 쉬바나가 바뀌고 나서 많은 플레이를 하지 못해서 어떤 느낌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데, 더 연구를 해봐야할 픽이라고 생각한다.
퍼펙트 : 저도 데이터가 많진 않은데, 분명 위력이 있지만 라인전 단계에서 잘 클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 좀더 플레이해볼 필요가 있다.
루시드 : 저도 몇 번 플레이 했는데 데미지는 강력하지만 활용하기 어려운 픽이라 팀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 김정균 감독이 휴식기에 들어갔는데, 어떤 분위기인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궁금하다.
페이커 : 감독님께서 휴식을 취하며 추후 복귀할 수도 있고 아직 정해지지 않은 부분이 많기에, 일단은 현재의 선수단과 코치님들과 함꼐 최선을 다해 성적을 내고 싶다.
● 한편으로 임재현 감독 대행께 질문드리고 싶다. 이전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대행을 맡아 월즈 우승까지 이끌었는데, 이번에도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팀을 맡은 각오나 현재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해주신다면.
임재현 :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부담감은 갖고 있는 상황이고, 팀 분위기 자체는 좋은 편이지만 경기력은 더 끌어올릴 여지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선수들이 스트레스를 덜 받고 경기와 연습에 집중할 수 있는 방향성으로 성적을 더 내고 싶다.
● LCK 컵에서 BFX 가 언더독으로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두었는데, 이번 시즌에도 보다 크게 목표를 잡으신 부분이 있을지?
디아블 : 일단 우승이 목표고, 월즈 한 번 꼭 가보고 싶다.
● 한편으로 한화생명도 퍼스트 스탠드에서 G2에게 패배하며 아쉬운 결과를 내었는데, 한화생명도 이 부분에 대해 피드백을 하고 다음 단계를 준비한 부분이 있다면?
윤성영 : 개인적으로는 그 당시 2세트가 많이 아쉽다. 다 이긴 게임을 바텀 2차 타원에서 무리하게 플레이하다가 지면서 선수들 멘탈에도 타격이 갔고 그게 3세트 경기력으로 드러나서 결과가 좋지 못했다고 생각했고 돌아와서 거의 3시간 가량 피드백을 주고 받았다. 이제 더욱 다듬어서 실수를 줄이고 잘할 부분을 잘 해나가는걸로 이야기했다.
구마유시 : 최대의 직접적인 원인은 미드 정글이 합이 맞지 않은 부분으로 아쉽게 진 것 같다.
● DRX가 이번에 키움 네이밍 스폰서와 함께하게 되었는데, 야구쪽에도 키움 히어로즈가 있다보니 야구 시구나 야구단과 함께 콘텐츠를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유칼 : 만약 그런 기회가 온다면 정말 잘 해보도록 하겠다. 개인적으로는 오랜 시간이 지나 LCK에 복귀한 만큼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 곧 아시안 게임 국가 대표 선정이 다가오는데, 쵸비와 페이커 두 선수가 이번에도 선발될 가능성이 높은데 기대와 소감을 전한다면?
페이커 : 이번에도 출전하게되면 역시 국가대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고 쵸비 선수가 지난 아시안 게임에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기에 든든하게 생각한다.
쵸비 : 저는 미래의 일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또 출전하게 된다면 그에 맞춰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
|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