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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이상형이라는게 어떤거일까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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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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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5187)

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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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은 내가 바라는 이성의 모습 .말그대로 꿈일 뿐입니다. 물론 이상형에 가까운 이성과 만날수도 있지만, 이상형에 너무 틀을 두고 이성을 보면 만남이 매우 힘들어 질수 있으니 어느정도 타협하는게 좋아요 흔한말로 '난 대리고 다니기에 쪽팔리지만 않으면돼' 와 같은 말이 있죠 모쏠이라고 하셨는데 이상형이고 나발이고 일단 연인부터 만드세요 연애도 학습입니다.
18.05.05 16:22
(108586)

1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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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긴 정말 어려울뿐더러 그 여성을 나의여자로 만들기는 더더욱 힘들겠죠? 사람이라는게 정이 무서운거같아요 정말 이상형이 아니였는데 사귀다보니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고 그러더라고요 같이 있음 즐겁고 언제나 함께하고 싶고ㅎㅎㅎ 덕분에 취향도 많이 바뀌었답니다 ㅎㅎ
18.05.05 17:47
(4715887)

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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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입니다. 그냥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걸 이상형이라고하지 꼭 이런 사람이어야 해라는걸 이상형이라고 하지는 않아요. 세상에 진짜 서로가 이상형인 커플은 몇 없을걸요? 그냥 서로가 엄청 좋다보니 니가 내 이상형이야 이렇게 느껴지고 말하는 거죠.
18.05.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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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람없습니다. 같이 있다보니 특별해지는겁니다
18.05.06 11:08
(374445)

1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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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씀 드리자면 이상형이고 뭐고 어쩌다 사귀게 된 사람에 맞춰 ' 내 이상형은 너였었지' 하게 됩니다. 이상형이야 사귀기전에 모든 상상을 품으며 만들어내는 상상의 존재인데 사실 누군가를 어쩌다 만나든 본인이 열심히 노력해서 사귀든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춰지게 되있기 때문입니다. '나 사실 너 마음에 안드는데 사귀어'하지 않으니까요.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는 것 보다는 없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가 사라지는 것 만으로 헤어짐의 사유가 된다면 그냥 오글거릴 수 있어도 정말 그 사람이니까 좋은 거지 이유를 만들고 싶진 않더라구요. 물론 신체적인 부분이나 외모적인 부분이 어느정도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결국엔 사람의 성격이나 됨됨이를 보게되더랍니다. 이상형을 만들어두시는 건 자유이나 외적인 부분을 생각하셨을 때 자신감 허세로 가득찬 분들 이야기 듣지 마시고 본인정도 급의, 정말 괜찮다 싶은 사람을 만나세요. 외모는 다 부질 없습니다. 익숙해지기 마련이에요. 사귀더라도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라는 것도 있는데 익숙해질수록 편해지기 마련이고 누구보다 더 편해졌고 서로 하루 일상을 간편하게 말할정도면 설레임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사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이렇게 해라'라고만 받지마시고 그 부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응용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이상형이 구체적인거라기보다 눈이 높다고 말씀하시는게 더 나을듯 해요. '연상에 직업을 가지고 있는 여자'는 편견일 수 있지만 무직이거나 학생일 경우 부담을 가집니다. 혼자 벌고 혼자 연애하는 기분이 들 수 있어요. 적어도 알바라도, 내가 그 사람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모습은 보이셔야 합니다(...) ~생기면 잘해 줄 자신 있어요, ~생기면 하는 말들도 거짓말 부류에 속하니까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시기를
18.05.05 21:53
(4145187)

61.79.***.***

BEST
이상형은 내가 바라는 이성의 모습 .말그대로 꿈일 뿐입니다. 물론 이상형에 가까운 이성과 만날수도 있지만, 이상형에 너무 틀을 두고 이성을 보면 만남이 매우 힘들어 질수 있으니 어느정도 타협하는게 좋아요 흔한말로 '난 대리고 다니기에 쪽팔리지만 않으면돼' 와 같은 말이 있죠 모쏠이라고 하셨는데 이상형이고 나발이고 일단 연인부터 만드세요 연애도 학습입니다.
18.05.05 16:22
(45684)

222.97.***.***

보통 이상형이라고 할때는 너무 꿈같은 상대를 말하진 않고 어느정도 현실과 타협이 가능한 선에서 맘에드는 상대를 지칭합니다. 연예의 이상은 좀 높을테고 결혼의 이상은 좀 낮겠군요. 자기와 비슷한 유형 / 자기의 부족함을 보조해줄 유형 / 돈없으면 돈많은 상대 / 바람안피는놈 등등 계쏙 바뀌어요.
18.05.05 16:33
저도 경험이 많은건 아닌데, 루리웹 고민상담 게시판 그동안 보고 느긴건데 가급적이면 연애 관련 글은 본인의 연애생활에 도움 될만한 걸 얻기 쉽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님 고민에 대해 한가지 궁금한거는 지금 내 상황이 좋지는 않고 여자는 만나고싶으니 일단 머리 긴 사람은 만나보겟다는 것인지?? 이상형과 타협 하려고 하는 님의 2가지 안 모두 배부른 소리 아닐까요?? 세상에 반은 여자라면 그 반은 남자입니다. 그리고 님이 님 스스로 가진게 없다고 하면 그 연애시장에서 님의 가치는 상위권이라고 할수는 없죠. 결론은 아쉬운 사람은 님이에요. 그러머 2가지 안중 어떤걸 선택해야되는지 답 나왔네요. 그 어느것도 쉽진 않겠지만.
18.05.05 16:42
(4715887)

110.15.***.***

BEST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입니다. 그냥 이랬으면 좋겠다 싶은걸 이상형이라고하지 꼭 이런 사람이어야 해라는걸 이상형이라고 하지는 않아요. 세상에 진짜 서로가 이상형인 커플은 몇 없을걸요? 그냥 서로가 엄청 좋다보니 니가 내 이상형이야 이렇게 느껴지고 말하는 거죠.
18.05.05 16:51
좀 지나치게 확고하고 구체적인 느낌이어서 누군가에게 연결되기가 쉽지 않네요.. >> 구체적일 수록 좋지요 :) 다만, 너무 높다면 문제가 되겠지요? ㅋㄷㅋㄷ 이상형에서 벗어나 일단 만나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이상형을 기준으로 타협하여 만나는것이 좋을까요 >> 정답은 없습니다 :) 이상형은 나이가 들수록 바뀌거든요~ 지금 여친이 이상형까진 아니였는데 여친이 너무 잘해주고 너무 좋다보면 세세하게 조금씩 바뀝니다 :) 연애 경험이 전무하다 보니 좀 제 문제가 많은것 아닌가 싶네요 >> 처음엔 이상형을 추구해보시고.. 조금씩 눈을 낮추는 것을 권해드려요~ 뭐.. 연애경험이 없다보니 이상형을 1/2로 낮추셔도 되구요.. 연애경험이 있어야 여성에 대해서 좀더 헤아릴 수 있겠죠? 그럼 이상형 나타날때 좀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구요~ 경험이야말로 최고지요 :) 무직에 알바 겨우 시작한 백수가 연상의 직업은 갖고 있는 사람만 원한다는게 이상한가 싶네요 >> 허허.. 그건 현실적으로 쬐금 어렵겠네요 :) 역지사지해보면 조금은 이해가 되죠? ㅋㄷㅋㄷ
18.05.05 17:22
(108586)

113.60.***.***

BEST
솔직히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긴 정말 어려울뿐더러 그 여성을 나의여자로 만들기는 더더욱 힘들겠죠? 사람이라는게 정이 무서운거같아요 정말 이상형이 아니였는데 사귀다보니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고 그러더라고요 같이 있음 즐겁고 언제나 함께하고 싶고ㅎㅎㅎ 덕분에 취향도 많이 바뀌었답니다 ㅎㅎ
18.05.05 17:47
이상형 만나고 싶으면 본인이 남의 이상형이 되야지요. 게임에서도 스펙안되면 칼같이 공제거는데 뭘 더 바랄까요
18.05.05 18:23
(4976223)

123.200.***.***

연애하다 그만둘 경우 마음의 상처는 경험치가 됩니다.
18.05.05 18:40
(2344997)

58.140.***.***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연상녀를 원한다면 능력녀를 만날수도 있죠.. 단 외모가 보통 이상은 되야..
18.05.05 19:40
쫌 지나면 치마 두르고 눈코입만 달려 있으면 다 이상형이에요
18.05.05 19:45
(374445)

119.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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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씀 드리자면 이상형이고 뭐고 어쩌다 사귀게 된 사람에 맞춰 ' 내 이상형은 너였었지' 하게 됩니다. 이상형이야 사귀기전에 모든 상상을 품으며 만들어내는 상상의 존재인데 사실 누군가를 어쩌다 만나든 본인이 열심히 노력해서 사귀든 좋아하는 사람에게 맞춰지게 되있기 때문입니다. '나 사실 너 마음에 안드는데 사귀어'하지 않으니까요.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는 것 보다는 없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가 사라지는 것 만으로 헤어짐의 사유가 된다면 그냥 오글거릴 수 있어도 정말 그 사람이니까 좋은 거지 이유를 만들고 싶진 않더라구요. 물론 신체적인 부분이나 외모적인 부분이 어느정도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결국엔 사람의 성격이나 됨됨이를 보게되더랍니다. 이상형을 만들어두시는 건 자유이나 외적인 부분을 생각하셨을 때 자신감 허세로 가득찬 분들 이야기 듣지 마시고 본인정도 급의, 정말 괜찮다 싶은 사람을 만나세요. 외모는 다 부질 없습니다. 익숙해지기 마련이에요. 사귀더라도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 라는 것도 있는데 익숙해질수록 편해지기 마련이고 누구보다 더 편해졌고 서로 하루 일상을 간편하게 말할정도면 설레임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사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너무 '이렇게 해라'라고만 받지마시고 그 부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응용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이상형이 구체적인거라기보다 눈이 높다고 말씀하시는게 더 나을듯 해요. '연상에 직업을 가지고 있는 여자'는 편견일 수 있지만 무직이거나 학생일 경우 부담을 가집니다. 혼자 벌고 혼자 연애하는 기분이 들 수 있어요. 적어도 알바라도, 내가 그 사람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모습은 보이셔야 합니다(...) ~생기면 잘해 줄 자신 있어요, ~생기면 하는 말들도 거짓말 부류에 속하니까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시기를
18.05.0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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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람없습니다. 같이 있다보니 특별해지는겁니다
18.05.06 11:08
이상형 =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다는 그 것
18.05.0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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