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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버지는 꽃게탕이 싫다고 하셨어.jpg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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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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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라 치킨참마도)
26.03.27 16:4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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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7 16:46

(IP보기클릭)222.114.***.***

BEST
이건 진짜 감동적인거고 ㅠㅠㅠㅠㅠ
26.03.27 16:43

(IP보기클릭)112.218.***.***

BEST
뭐에요 내 감동 돌려줘요
26.03.27 16:40

(IP보기클릭)118.235.***.***

BEST
해산물은 비리, 부정부패의 상징이다 ㄷㄷ
26.03.27 16:43

(IP보기클릭)58.120.***.***

BEST
하지만 국물은 시원했죠...
26.03.27 16:41

(IP보기클릭)118.43.***.***

BEST
꽃게탕 국물이 맛있긴 해
26.03.27 16:41

(IP보기클릭)1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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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에요 내 감동 돌려줘요
26.03.27 16:40

(IP보기클릭)1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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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

(울어라 치킨참마도) | 26.03.27 16:41 | | |

(IP보기클릭)2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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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비아♬
이건 진짜 감동적인거고 ㅠㅠㅠㅠㅠ | 26.03.27 16:43 | | |

(IP보기클릭)175.114.***.***

옥타비아♬

| 26.03.27 16:43 | | |

(IP보기클릭)222.236.***.***

옥타비아♬
진짜 글을 너무 잘썼음 | 26.03.27 16:46 | | |

(IP보기클릭)106.243.***.***

이족보행딸기
맛에대해 논하자면 가물가물하게 혀끝이 떫다 문과가 아니면 나올수 없는 표현 문과... | 26.03.27 16:56 | | |

(IP보기클릭)39.113.***.***

옥타비아♬
명필이잖아... | 26.03.27 19:13 | | |

(IP보기클릭)221.162.***.***

옥타비아♬
열살 터울이면 어우..동생 얼마나 이뻐하며 키웠을까. 근데 글빨은 진짜 쩐다. 그 한 마디 듣는게 참 오래도 걸려서 나는 화장실에서 한참이나 세수를 해야 했다 이거 전공자 아닌 사람 손끝에서 나올 문장이 아녀.. | 26.03.27 19:57 | | |

(IP보기클릭)118.235.***.***

옥타비아♬
이거 진짜 언제 봐도 명문임 | 26.03.27 20:53 | | |

(IP보기클릭)220.123.***.***

옥타비아♬
ㅜ ㅜ 하지만 우리집은 닭다리 다 싫어해서 고양이줌 | 26.03.27 21:17 | | |

(IP보기클릭)183.100.***.***

옥타비아♬
나도 와이프 연애 초기에 와이프는 가슴살을 좋아한다고 그래서 어 그런갑다 하고 내가 다리위주로 먹고그랬는데 어느날은 두마리 치킨인데 다리 4개를 내가 다먹었나봐 난 진짜 기억안나는데 와이프 말로는그래 그걸 두고두고 씹혔음 ㅠㅠ | 26.03.27 21:32 | | |

(IP보기클릭)121.184.***.***

옥타비아♬
언제봐도 필력이 미쳤네 ㅜㅜ | 26.03.27 22:12 | | |

(IP보기클릭)211.234.***.***

옥타비아♬
고등학교 졸업한 글쓴이랑 10살차이면 30도 안됐는데 아줌마는 무슨 아자식아! | 26.03.27 23:31 | | |

(IP보기클릭)122.35.***.***

옥타비아♬
정말 난 닭다리가 싫고 뻑살이 좋아서 두개 다 주는건데도 배려 고맙다고 함 난 진짜 담백한 찌찌살이 좋다고 ㅜ | 26.03.28 23:55 | | |

(IP보기클릭)118.235.***.***

ㅋㅋㅋㅋㅋㅋ
26.03.27 16:41

(IP보기클릭)118.43.***.***

BEST
꽃게탕 국물이 맛있긴 해
26.03.27 16:41

(IP보기클릭)58.120.***.***

BEST
하지만 국물은 시원했죠...
26.03.27 16:41

(IP보기클릭)1.230.***.***

나도 매운탕 생선보다 궁물에 밥말아먹는걸 더 좋아하긴 했지
26.03.27 16:43

(IP보기클릭)118.235.***.***

BEST
해산물은 비리, 부정부패의 상징이다 ㄷㄷ
26.03.27 16:43

(IP보기클릭)118.235.***.***

달콤쌉쌀한 추억
엑??? 진짜?갑자기??? | 26.03.27 16:48 | | |

(IP보기클릭)39.7.***.***

달콤쌉쌀한 추억
해산물이 비리고 부패했으면 버려야지.. | 26.03.27 16:49 | | |

(IP보기클릭)112.170.***.***

나도 게딱지 싫어...
26.03.27 16:43

(IP보기클릭)59.150.***.***

ㅋㅋㅋ 아니 그 비린맛 농축된 국물은 드신다는게.... 정말 비린거 못먹으면 국도 못드실텐데. 내가 아는 형님 아버님이 해산물은 전혀 안드셔서 그 형님도 소고기, 돼지고기, 닭 빼고는 전혀 먹질 않았음. 만날때 마다 음식값 낼때 정말 부담스러웠음.
26.03.27 16:44

(IP보기클릭)203.228.***.***

소돌이
살은 못먹어도 국물은 먹는 사람들 은근있더러 친구 해물 개싫어하고 회도 잘 못먹는데 매운탕은 잘먹어 | 26.03.27 16:45 | | |

(IP보기클릭)211.200.***.***

취미로구경하는넘
저도 건데기는 별로인데 국은 먹을만하다면서 먹은 게 몇 기억나네요. 그런 류인거 같습니다. | 26.03.27 18:51 | | |

(IP보기클릭)175.196.***.***

취미로구경하는넘
나도 똑같음 ㅋㅋㅋㅋ 나는 회, 구이는 좋아하는데 생선 들어간 국, 조림, 찜, 탕 같은건 생선, 조개 건더기 절대 안먹음 건더기는 먹는다면 채소, 무, 오징어, 낙지 정도? 문어도 잘 안먹음 그런데 국물은 좋아하고 국물만 먹음 ㅋㅋㅋ | 26.03.27 22:07 | | |

(IP보기클릭)211.104.***.***

나도 해산물은 싫어하는데 우려낸 국물을 정말 좋아했음 이젠 통풍 때문에 그것도 못 먹지만 ㅠㅠㅠ
26.03.27 16:44

(IP보기클릭)220.119.***.***

하지만 그 작은 꽃게를 살까지 발라낼 정도면 임금님급 호강이라 자식사랑이 지극하신 건 맞음.
26.03.27 16:45

(IP보기클릭)211.196.***.***

우리 친가족 남자들이 다 저랬음ㅋㅋㅋ 국물 건더기는 안먹고 다 국물만 쫄쫄 짜먹어서 할머니 뚜껑 돌게 만듬
26.03.27 16:45

(IP보기클릭)211.196.***.***

플랭
친가족 -> 친가쪽 | 26.03.27 16:5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8.***.***

야이 야이야 그렇게 살아가고~~
26.03.27 16:45

(IP보기클릭)211.38.***.***

회는 안 먹지만 초밥은 먹음
26.03.27 16:46

(IP보기클릭)118.235.***.***

BEST

26.03.27 16:46

(IP보기클릭)220.85.***.***

Humpty
이거 나도 이럼 ㅋㅋㅋ 그래서 가족들이랑 이걸로는 싸운적이 없음 | 26.03.27 18:00 | | |

(IP보기클릭)117.111.***.***

Humpty
다리 날개보다 가슴이 맛있긴하지 | 26.03.27 21:11 | | |

(IP보기클릭)49.161.***.***

Humpty
누나가 삼겹살 구워 놓고 고기만 잘라 먹음. 먹다보면 불판에 지방만 남아서 타고 있음 | 26.03.27 21:26 | | |

(IP보기클릭)73.254.***.***

나 어릴때 우리 엄마도 항상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너무 달고 느끼하다고... 그래서 굴짬뽕이나 삼선짬뽕 드셨어....ㅠㅠㅠ
26.03.27 16:49

(IP보기클릭)221.145.***.***

저런 경우 왕왕 있지 멸치가 대표적인데 멸치 우려낸 국물은 잘 먹는데 멸치 그 자체를 먹는 건 싫어하는 사람들 꽤 있지 않나?
26.03.27 16:52

(IP보기클릭)115.138.***.***

퇴근길에 종종 같이 치킨먹으러 가던 여직원있었는데 맨날 다리랑 날개는 나한테 넘기고 퍽퍽살만 먹더라 몇번 그러고나서 나 좋아하나? 같은 생각했는데 진지하게 물어봤더니 그냥 찐 닭가슴살 좋아하는거였음 물론 난 가슴살 싫어해서 좋았지만 약간 씁쓸한 기억
26.03.27 16:54

(IP보기클릭)115.137.***.***

신작 대기중
나도 퍽퍽살만 먹음 희한하게 다른 부위는 맛이 없음 덕분에 마누라랑 연애할때 배려해준다는 오해를 사게 만들었지 ㅋㅋ | 26.03.27 17:03 | | |

(IP보기클릭)106.101.***.***

사실 꽃게탕은 다먹고 국물에 무 쪼개서 비벼먹는게 최고 맛있긴해
26.03.27 17:07

(IP보기클릭)223.39.***.***

우리 형수는 형님이랑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다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기에, 형수가 생각하는 나란 놈은, 고기든 야채든 가리는 것 하나 없이 열심히 잘 먹는 놈이다 이건 형님한테도 통하는거고 나는 뽀킹 30대지만, 형님한텐 언제나 우헤헤 형아 이거 마시따! 하고 웃던 10살 개구쟁이로 보이는 것 같다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기에 외삼촌께서 결국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것도 가진걸 다 써서 해줄게 없다며 우는 외숙모의 눈물도 형님이 일하다가 요단강에
26.03.27 19:03

(IP보기클릭)223.39.***.***

등긁개아저씨
일하다가 요단강에서 목 밑까지 푹 담갔다가 돌아오는 것도 봤고 그런 뒤에 얻은 아들이기에 소중한 것이지만, 조카인 나한테는 안 소중한 줄 짐작하셨었나보다 삼촌을 이해못해서 형아! 하고 따라다니는 조카 옆에 앉히고 새우 구운거 하나씩 까서 멕이고 조개 구운 것도 껍데기 분리해서 멕이고 껍데기 째로 먹어야 맛있다고 사온 고기도 껍데기는 잘라내고 멕이고 맛있지? 물으며 조카 입 주변에 묻은거 딱아준 적 있다 조카는 응!!!!!! 이라 대답하며 오물오물 맛있게 먹었고 나는 아이고 우리 조카 참 잘먹네 하고 열심히 밑작업했다 한참 지나서 형님부부가 고백하기를 조카한테 먹을거 양보하는 날 보며 점마 언제 저래 커서 조카도 챙기냐며 감동도 받았고 맨날 어린애인줄 알았던 작은 동생이 어른이 됐다고 양보하는거 보고 슬퍼져서 둘이서 소주 마셨다고 난 조카 챙긴게 다인데 말이지 ㅋ 우리 조카는 이제 고2고 나보다 머리 반개는 더 크다 형님 부부 닮아 키도 크고 훤칠한게 제일 잘생긴 조카다 | 26.03.27 19:09 | | |

(IP보기클릭)122.43.***.***

매번 생선살을 전부 나에게 발라 주시고 생선은 머리가 맛있다고 머리만 드시던 아버지... 나이먹고 아버지생각에 생선 머리를 먹어봤는데 졸라 맛있었다...
26.03.27 19:08

(IP보기클릭)118.235.***.***

김치 싫어하지만 찌개는 좋아하는 난가
26.03.27 19:08

(IP보기클릭)175.199.***.***

아버지가 닭 시키면 그리 안드시고 목이나 있으면 목이나 달라고 하고 절대 안드시더라고.. 좀 커서 알게된게 닭 먹으면 화장실을 너무 가서.. 먹고싶어도.. 그나마 발골재미만 있는 목을 찾는것이였다...
26.03.27 20:08

(IP보기클릭)123.213.***.***

우리가족은 전부 자기욕구에 충실해서 참 다행임; 좋아하는거 숨길 티를 전혀 안내거든; 덕분에 저런 애틋한 상황은 연출되지 않음; 숨김없이 시원시원하고 속 편함;;
26.03.27 20:51

(IP보기클릭)211.114.***.***

딱 내가 저런데 ㅋㅋㅋㅋㅋ 해산물 안좋아해서 해물탕도 안에 드간 야채나 국물만
26.03.28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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