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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내와 대화가 단절된 계기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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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45.***.***

BEST
어머니가 떠났을때 가장 믿을 , 같이갈 가족한데 저런말 들으면 진짜 나같아도 상처 심하게 받을듯
26.03.27 17:55

(IP보기클릭)220.123.***.***

BEST
대화를 공격과 방어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과는 못살지
26.03.27 17:55

(IP보기클릭)106.101.***.***

BEST
저래놓고 지네 부모님 그런상황이면 ㅈㄹ한다 백프로
26.03.27 17:57

(IP보기클릭)218.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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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은 남편이 자기를 원망하는 걸로 판단하고 지레짐작 방어적으로 대응한거네... 설령 원망하더라도 저정도는 받아줘야하지 않나 싶은데 둘의 문제야 둘만 알것지
26.03.27 17:57

(IP보기클릭)49.166.***.***

BEST

거 여편네가 말 참 ㅈ같이 하네
26.03.27 17:56

(IP보기클릭)121.166.***.***

BEST
ㅇㄱㄹㅇ 예전에 남편 어머님 불편하셔서 집에서 모시자는거 부인이 눈 뒤집고 반대해서 결국 근처에 집 얻고 자기가 계속 다니면서 챙겨드리다 돌아가셨는데 얼마 뒤에 부인이 자기 엄마 집에서 모시자 그땐 미안했다 그러는거 보고 바로 이혼 준비한다던 썰 기억나네.
26.03.27 17:59

(IP보기클릭)122.202.***.***

BEST
남편 전적 : 주취폭력, 아내 디스크 터진거 눈앞에서 보면서 방치 저 여자가 ㅁㅊㄴ도 아니고 갑자기 저렇게 됐겠음? 곪은게 터진거지
26.03.27 18:04

(IP보기클릭)211.177.***.***

음.....
26.03.27 17:54

(IP보기클릭)211.235.***.***

26.03.27 17:54

(IP보기클릭)122.43.***.***

26.03.27 17:55

(IP보기클릭)121.145.***.***

BEST
어머니가 떠났을때 가장 믿을 , 같이갈 가족한데 저런말 들으면 진짜 나같아도 상처 심하게 받을듯
26.03.27 17:55

(IP보기클릭)112.175.***.***

어렵다....
26.03.27 17:55

(IP보기클릭)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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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공격과 방어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사람과는 못살지
26.03.27 17:55

(IP보기클릭)118.235.***.***


내 상황이면 이혼 소송검
26.03.27 17:56

(IP보기클릭)49.166.***.***

BEST

거 여편네가 말 참 ㅈ같이 하네
26.03.27 17:56

(IP보기클릭)27.35.***.***

인간의 마음이 아니다
26.03.27 17:56

(IP보기클릭)180.66.***.***

더 이상 바랄게 없어졌군
26.03.27 17:57

(IP보기클릭)118.235.***.***

맞는 말이긴 하지 맞는 말이라고 다 해야하는건 아니지만
26.03.27 17:57

(IP보기클릭)210.223.***.***

이건 레알... 남편입장에선 대못이 박히는 상황이구만
26.03.27 17:57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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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래놓고 지네 부모님 그런상황이면 ㅈㄹ한다 백프로
26.03.27 17:57

(IP보기클릭)121.166.***.***

BEST
Metal Raiders
ㅇㄱㄹㅇ 예전에 남편 어머님 불편하셔서 집에서 모시자는거 부인이 눈 뒤집고 반대해서 결국 근처에 집 얻고 자기가 계속 다니면서 챙겨드리다 돌아가셨는데 얼마 뒤에 부인이 자기 엄마 집에서 모시자 그땐 미안했다 그러는거 보고 바로 이혼 준비한다던 썰 기억나네. | 26.03.27 17:59 | | |

(IP보기클릭)218.149.***.***

BEST
부인은 남편이 자기를 원망하는 걸로 판단하고 지레짐작 방어적으로 대응한거네... 설령 원망하더라도 저정도는 받아줘야하지 않나 싶은데 둘의 문제야 둘만 알것지
26.03.27 17:57

(IP보기클릭)221.168.***.***

루리웹-15536755
ㄹㅇ 우리야 짤로봐서 모르지만 남편이 저 말을 ㅈ같이했을수도 있는 노릇이라 | 26.03.27 18:52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15536755
정말로 둘만 알거나 아니면 하나씩 나눠 알거나 하지 싶음. 아내도 충분히 저런 말 나올 수 있지. | 26.03.27 21:37 | | |

(IP보기클릭)125.180.***.***

루리웹-15536755
힘들때 별거아니라고 생각한 소리 푹푹박히는거 보면 저런소리하는게 전후사정따질거 없이 딱히 좋은건 아니지....여자들 임신때 서운한거 평생간다고 하는데 그거랑 같은느낌이겠지....남편에게는..... | 26.03.27 23:54 | | |

(IP보기클릭)211.234.***.***

뭐 이야기 들어봐야지 와이프 입장에선 너가 친정 가자고 안했어도 이렇게 들렸을수도 있고 짤하나만 이렇게 떼와서 욕하는건 좀
26.03.27 17:58

(IP보기클릭)122.202.***.***

루리웹-6192020744
아내쪽이 남편한테 정뗐던건 그 디스크 터졌을때 쳐다보지도 않고 자기할일만 하던거 때문이었던가 어쨌든 저런 행동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에 가까움 | 26.03.27 17:59 | | |

(IP보기클릭)175.203.***.***

가끔 저런거 이해하기힘듬 자기 말은 공강안하면 뭐라하면서 내가 공감이 필요한 말을하면 화냄...
26.03.27 17:58

(IP보기클릭)211.234.***.***

....짤로만 보면 진짜 남편분 속 안뒤집어져도 할 말 없겠구만.
26.03.27 17:58

(IP보기클릭)118.235.***.***

정이 뚝 떨어지는데
26.03.27 17:58

(IP보기클릭)121.172.***.***

진짜 몰랐어 미안해 가 아니라 그럴줄 알았어면 안봐도 비디오
26.03.27 17:58

(IP보기클릭)223.62.***.***

'미안하다' 한 마디를 못 해서 그 사단을 냈다고?
26.03.27 17:59

(IP보기클릭)220.122.***.***

몰랐겠지 ㅅㅂ. 알고 그랬으면 그게 사람새끼냐. 남편이 그걸 확인하려고 말을 꺼낸 게 아니잖아.
26.03.27 17:59

(IP보기클릭)221.161.***.***

어떤 프로세스로 저런 말이 나왔는지는 알겠는데 나중에 사과라도 했어야 했음. 근데 방치했으면 뭐...
26.03.27 17:59

(IP보기클릭)119.207.***.***

저거 앞뒤 잘라놓으면 어떡해 ㅋㅋ
26.03.27 18:00

(IP보기클릭)119.200.***.***

Castor
먼가 다른 이유가 있는거임?? | 26.03.27 18:02 | | |

(IP보기클릭)211.36.***.***

Castor
역시 내용이 더 있을 줄 알았어 무슨 내용인감? | 26.03.27 18:0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207.***.***

토Bcar게
일단 남편 얘기를 더 하자면 막내인데도 장남의 역할을 해야 했어서 말수가 더 줄어들었음 신혼 때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으면 공감을 잘 해주는 처제에게 많이 상담함 그런데 아내는 점점 더 평가자가 되어가서 대화를 기피하다 터진 사건이 본문의 짤 아내 속사정은 "그렇다면 이 여자는 왜 평가자가 되었는가?"임 | 26.03.27 18:06 | | |

(IP보기클릭)119.207.***.***

Castor
남편이 어릴 때의 영향을 받은 것처럼, 아내는 장녀로서 강압적인 영향을 받았음 그래서 공감하는 법을 익히지 못하고 모든 대화는 문제에 대해 답을 찾는 것으로 전락함 왜? 답을 못 내면 맞았으니까 그래서 부부는 대화의 복원을 위한 숙제를 받아들고 갔는데 점점 더 차도가 붙는다고 함 | 26.03.27 18:09 | | |

(IP보기클릭)121.172.***.***

Castor
저 대화에서의 답은 미안해가 맞는데 역으로 저러는게 답이 아닌데 | 26.03.27 18:16 | | |

(IP보기클릭)117.111.***.***

루리웹-0224080086
저거 보면 알겠지만 그것도 틀린 것에 가까움 남편 본인이 바란 게 다른 내용이었거든 | 26.03.27 18:18 | | |

(IP보기클릭)119.200.***.***

Castor
오 쭉 읽어봣는데 안타깝네... 확실히 본문내용만으로는 판단하기 힘들겟네.... 감사감사 알려줘서 고마워 | 26.03.27 18:47 | | |

(IP보기클릭)14.36.***.***

Castor
아무리 들어도 이해가 안되는데? ㅋㅋㅋ 그게 어째서 저 상황에서 '내가 어머니 돌아가실줄 알았어?'가 나오는 원인이 될수 있는 거임? ㅋㅋㅋ | 26.03.28 00:22 | | |

(IP보기클릭)121.154.***.***

Castor
그래도 이해가 안되는데 그게 마지막 답이 나올 이유가 된다고? | 26.03.28 01:21 | | |

(IP보기클릭)119.207.***.***

LEE나다
그러니까 가정폭력이 상황에 안 맞는 대화를 하는 사람으로 만들기도 하는 예가 되겠죠 이해가 안 되시면 저 영상을 제대로 담지 못한 댓글 문제니, 다 보시는 게 좋지 싶음 | 26.03.28 02:44 | | |

(IP보기클릭)175.211.***.***

Castor
https://youtu.be/tsb8cwZ0AJs?si=774NKtmeYAF3TK46 | 26.03.28 12:47 | | |

(IP보기클릭)211.226.***.***

제발 각본
26.03.27 18:01

(IP보기클릭)119.200.***.***

하... 이해가 간다... 나같아도 정떨어질거같음...
26.03.27 18:01

(IP보기클릭)1.238.***.***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의지가 되어주길 원하고 가장 공감해주길 원하는 사람이 저딴 태도를 보이면 그 순간부터 그 어떠한 이야기도 하기 싫어지고 믿을 수 없게 되는 건 당연한 거겠죠... 슬프게도... 너무 잘 압니다...
26.03.27 18:02

(IP보기클릭)210.103.***.***

뒷내용이 궁금하네
26.03.27 18:02

(IP보기클릭)211.36.***.***

이거 견적 보니까 뭐 갈등해결하는 그런 프로그램 같은데 뭔가 뒷이야기 같은 것도 궁금해지네
26.03.27 18:02

(IP보기클릭)49.161.***.***

카나데짱좋아
갈등해결 프로그램에서 갈등까지만 딱 잘라서 퍼오는건 뭐 의도가 너무 뻔해서... | 26.03.27 18:22 | | |

(IP보기클릭)14.40.***.***

카나데짱좋아
ㅇㅇ 이호선 씨가 상담해주는 프로그램임 와이프가 좋아해서 가끔 보는데 저 편도 조금 봤지 | 26.03.27 18:27 | | |

(IP보기클릭)110.44.***.***

말을 대체 왜 그따구로 함;;
26.03.27 18:03

(IP보기클릭)122.202.***.***

BEST
남편 전적 : 주취폭력, 아내 디스크 터진거 눈앞에서 보면서 방치 저 여자가 ㅁㅊㄴ도 아니고 갑자기 저렇게 됐겠음? 곪은게 터진거지
26.03.27 18:04

(IP보기클릭)211.234.***.***

Boo
와 이거 생각보다 더 개판부부였네 ㄷㄷ | 26.03.27 18:05 | | |

(IP보기클릭)211.234.***.***

Boo
역시 뭐든 앞뒤 상황 전부를 봐야 하네 | 26.03.27 18:14 | | |

(IP보기클릭)115.93.***.***

Boo
| 26.03.27 22:05 | | |

(IP보기클릭)14.36.***.***

Boo
아 이거 들으면 이해가 됐네 위에 Castor 라는 분이 얘기해준걸로는 설명이 안됐는데 ㅋㅋㅋ | 26.03.28 00:27 | | |

(IP보기클릭)223.39.***.***

Boo
만만치 안내 | 26.03.28 00:54 | | |

(IP보기클릭)218.154.***.***

Boo
역시 짤만보고 선동하는거였네 ㅋㅋㅋㅋㅋ | 26.03.28 02:13 | | |

(IP보기클릭)203.248.***.***

Boo
어떤 쇼츠에서는 선후가 반대던데 여자가 저러고 나서 정떨어져서 디스크터진거 방치 했다고 | 26.03.28 09:50 | | |

(IP보기클릭)222.109.***.***

Boo
진짜 남녀관계는 당사자들만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저런 방송에 나온 단편적인 모습만으로 제3자들이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지. | 26.03.28 09:50 | | |

(IP보기클릭)121.189.***.***

Boo
주취폭력 부터 부인 건강 무시하고...... 이건 남편이 먼저 잘못했는데?? | 26.03.29 15:44 | | |

(IP보기클릭)117.111.***.***

일단 이전에 무슨 잘못을 해도 저건 용서 못하겠는데?
26.03.27 18:13

(IP보기클릭)118.235.***.***

절대로 해선 안되는 말 이긴 한데 위 댓 보니까 남편쪽도 어... 저길 보는거 만으로 정신 나가겠다...
26.03.27 18:13

(IP보기클릭)112.152.***.***

저 영상 봤는데, 남편도 좀 그랬어. 저 당시 아내 말을 듣고선 아내 눈치를 봤다고 그래. 아니 오늘내일 하는 어머니를 앞에두고 아내 눈치는 또 왜 보냐? 그 자리에서 '어머니 께서 어떤 상황인지 모르냐. 식사 한 끼 정도는 너도 이해 좀 해주면 안 되냐?' 라고 말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26.03.27 20:5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사과도 필요 없다 저녁 먹고 올 걸 그랬다 그치 라고만 했어도
26.03.27 20:56

(IP보기클릭)61.101.***.***

극 F랑 극 T라 상극이네..
26.03.27 21:36

(IP보기클릭)180.66.***.***

솔루션을 내놓지 말고 이야기에 공감을 하라고 하더니...
26.03.27 21:38

(IP보기클릭)220.89.***.***

남녀떠나서 저딴행동하는게 배우자면 꾸득꾸득 살지말고 걍 이혼해라 한쪽이 답도없게 드러눕는거 아니면 절차도 존나 간단함
26.03.27 21:45

(IP보기클릭)140.248.***.***

저게 와이프면 결혼을 후회하거나 하지 않았음에 안도할 듯
26.03.27 21:57

(IP보기클릭)121.142.***.***

표정봐 존나 하나도안미안해보임ㅋㅋㅋㅋㅋ
26.03.27 22:04

(IP보기클릭)99.119.***.***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살아야 하는 것 같음. 부모님이 나이가 드시면 더더욱.
26.03.27 23:03

(IP보기클릭)49.230.***.***

근데 며느리로써 평소 잘해드리고 식사 같이 많이 했으면 뭐가 문제임 임종전 마지막 식사 못 했다고 뭐 엄청나게 중요한 가치 둘 필요가 있나 싶은데. 식사 기회 있을때마다 그래 이게 마지막 식사일수 있으니.. 하는 맘가짐으로 같이 식사해야되나? 당연히 오래 건강하게 사실거라 평소 생각하는게 더 나은거 아닌가 만약 평소 잘 했다면 저거 가지고 뭐 삐지고 그럴건 아닌거같음
26.03.27 23:18

(IP보기클릭)207.148.***.***

케식울프런
그렇다고 대답을 저따구로해요? | 26.03.27 23:37 | | |

(IP보기클릭)124.120.***.***

HOLOLOLOl
그랑께 애초에 질문 자체가 문제란거임. 평소 잘 못 했으면 모르겠으나 만약 평소 잘 했는데도 마지막 식사 니 때문에 못 했잖아 이런식의 질문 던지면 답변이 곱게 나갈수가 있을까 이거임 | 26.03.28 16:48 | | |

(IP보기클릭)222.105.***.***

본인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왔는지는 모르겠으나 저 상황에 저런 질문에 대해 대답을 저렇게 한다? 흠 자신 스스로는 얼마나 자기 자신에 대해서 당당하고 떳떳할지 몰라도 주변인들조차 저런 대답을 좋게 볼까? 쉽게 말해서 역지사지가 안되는 내로남불형 인간이네요 개인적으로 인간취급 안하고 싶어하는 그런...
26.03.28 00:25

(IP보기클릭)211.49.***.***


이분도 저런 개녀없는 와이프 때문에 결국 이혼했었지....
26.03.28 00:29

(IP보기클릭)116.35.***.***

니스텔루
아 이혼한 이유가 그런거엿어? | 26.03.28 00:32 | | |

(IP보기클릭)58.237.***.***

리플 쭉 읽어보고 느끼는건 단편적인 짤 가지고 남의 가족에 말 얹어봤자 좋을게 없다는 사실의 재확인뿐이다
26.03.28 01:12

(IP보기클릭)175.202.***.***

미안해 라는 말이면 되는데 나도 저런 상황이면 무슨 말을 해야 될 지 모르는 상황이지만 가끔 그런 생각이 들더라 미안해 고마워 고생했어 이런 말이 정말 듣고 싶고 고맙게 느껴질때가 있더라고
26.03.28 01:43

(IP보기클릭)220.121.***.***

리플 읽어보니..........이렇게 쌍방과실인 문제를 한명만 욕하기 좋게 포장해 오는 인간들이 제일 저질임
26.03.28 03:37

(IP보기클릭)121.133.***.***

상판 봐라 딱봐도 안보이나 인간의 성품이
26.03.28 07:35

(IP보기클릭)125.242.***.***

영상보면 여자도 이해간다니까 선동하지마
26.03.28 07:48

(IP보기클릭)119.197.***.***

댓글 보니 남자 새끼가 더 심한데? 주취 폭력.... 이건 일단 사람 새끼로 취급해주기 어려움.
26.03.28 08:20

(IP보기클릭)121.189.***.***

▶◀lighter
ㅇㅇ 공감 | 26.03.29 15:44 | | |

(IP보기클릭)49.161.***.***

비수꽂는 말들 때문에 내가 결혼을 안함.. ㅋㅋ 인간이 어떻게 변할지도 모르는데 종신계약이라니, 말도 안되는것 같음
26.03.28 08:53

(IP보기클릭)121.164.***.***

결혼까지는어케간거지
26.03.28 13:20

(IP보기클릭)14.56.***.***

우리집하고 똑같네 ㅆㅂ ㅎㅎ
26.03.28 23:26

(IP보기클릭)122.35.***.***

걍 돈 벌려고 나온거지 세숫대야까고 사연팔이가 무슨 부부생활 도움이 됨
26.03.28 23:39

(IP보기클릭)121.161.***.***

똑같은 말을 했어도 내가 저렇게 될줄았았을까... 이 말뒤에 아이고..참,,,노인네 뭣한다고 일찍가셨는지.. 자식들이랑 밥이라도 한번 더 잡수고 가시지... 뭐 이런식으로 덧붙이기만 했어도 남편이 저렇게 한맺히진 않았을거임.. 그리고 저 반응은 저런말 할줄몰랐던 사람한테 저말 들어서 화난게 아니라 저랬던 사람이 확인사살하듯 저런말을 하니 일말의 끈을 놓아버린거임... 저건 이혼이 답임...
26.03.29 00:28

(IP보기클릭)49.143.***.***

이야 이건 인성 파탄난게 확실한데 저런 유전자는 결혼해서 2세 만들지말고 끝내야 함
26.03.3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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