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자퇴하고 일하고 싶다는 학생에게 선생님이 해준 말 [59]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278078)
220 | 59 | 32324 | 비추력 14601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59
1
 댓글


(IP보기클릭)106.101.***.***

BEST
학교 학원이랑 다르게 직장은 도망갈수 없는 늪이란다
26.03.27 11:14

(IP보기클릭)125.185.***.***

BEST
우리 선생님은 좀 더 다이렉트하게 표현했지. '이거 참을 줄 알아야 사회도 참을 줄 아는거다.'
26.03.27 11:16

(IP보기클릭)125.133.***.***

BEST
그래 일을하면 너도 그러면 안되는사람이 된다고...
26.03.27 11:15

(IP보기클릭)106.101.***.***

BEST
지금도 하기싫어서 도망치는데 직장생활하면 더 빨리 도망칠거 뻔함 ㅋㅋ
26.03.27 11:16

(IP보기클릭)123.143.***.***

BEST
아파도 피곤하고 귀찮아도 가야하는
26.03.27 11:14

(IP보기클릭)125.186.***.***

BEST
저거보니 나 급식 때 이런 얘기 기억나네 꼴지 하더라도 인문계는 무조건 가야한다고 학교 담임이고 학원선생이고 죄다 그런 얘기를 했었음
26.03.27 11:15

(IP보기클릭)118.235.***.***

BEST
책임을 져야하는게 사회인이란다 좋든 싫은말이다
26.03.27 11:16

(IP보기클릭)106.101.***.***

BEST
학교 학원이랑 다르게 직장은 도망갈수 없는 늪이란다
26.03.27 11:14

(IP보기클릭)123.143.***.***

BEST
아파도 피곤하고 귀찮아도 가야하는
26.03.27 11:14

(IP보기클릭)125.133.***.***

BEST
그래 일을하면 너도 그러면 안되는사람이 된다고...
26.03.27 11:15

(IP보기클릭)125.186.***.***

BEST
저거보니 나 급식 때 이런 얘기 기억나네 꼴지 하더라도 인문계는 무조건 가야한다고 학교 담임이고 학원선생이고 죄다 그런 얘기를 했었음
26.03.27 11:15

(IP보기클릭)118.235.***.***

하나사키 모모코
공고 가서 19살 땡! 하면 공장가서 딱 15년 죽어라 일하고 숨만셔서 돈 모으고 35살에 맛집이던 아트박스던 창업해서 안 망하고 유지 혹은 개미똥구멍만큼 성장하는 정도로 생활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는 있음 그런데 공고 가는 애들 9할은... 뭐.. | 26.03.27 11:25 | | |

(IP보기클릭)106.101.***.***

하나사키 모모코
실업계/인문계, 고졸/전문대/4년제/대학원 이 두가지가 인생의 한계치를 높이는 느낌이 있음. 뭘 선택하더라도 저점은 비슷한데, 고점에서 차이가 있어서.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다양해지고. 여유가 있고 확실한 목표가 있는게 아니라면 틀린말은 아닌 것 같더라고. | 26.03.27 11:27 | | |

(IP보기클릭)220.126.***.***

탈모걸린사자의포효🐲✨😎
그거 말고 실업계 마이스터 전형노려서 내신 점수 높게 받아서 대학가려는 애들도 있었음 | 26.03.27 12:17 | | |

(IP보기클릭)125.185.***.***

BEST
우리 선생님은 좀 더 다이렉트하게 표현했지. '이거 참을 줄 알아야 사회도 참을 줄 아는거다.'
26.03.27 11:16

(IP보기클릭)183.96.***.***

누히즈
가끔 어린 친구들은 "이건 못 참지만, 사회는 참을 수 있어요. 그건 돈 벌잖아요." 라면서 우기더라... | 26.03.27 11:17 | | |

(IP보기클릭)220.127.***.***

글백수
돈 번다는 이유로 뭘 겪을지 모르는게 사회야... | 26.03.27 11:18 | | |

(IP보기클릭)175.209.***.***

글백수
학생이 얼마나 보호 받는 신분인지 학생 때는 모르지... | 26.03.27 11:20 | | |

(IP보기클릭)112.148.***.***

누히즈
공고 같은 곳을 가더라도 난 공부보단 이쪽에 관심이 있으니 무슨 자격증을 따서 이쪽으로 먹고살아야겠다란 비전이 있으면 괜찮지만 현실은 그냥 공부안하고 놀던 애들이 성적 안되서 어쩔수 없이 가는게 99프로라... | 26.03.27 11:20 | | |

(IP보기클릭)211.234.***.***

글백수
학생이라 봐주는건 말 그대로 학생 때일 뿐이었지.... | 26.03.27 11:31 | | |

(IP보기클릭)133.165.***.***

글백수
자식도 아내도 꾸준히 그런 주장하는데.. 대채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 | 26.03.27 14:5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책임을 져야하는게 사회인이란다 좋든 싫은말이다
26.03.27 11:16

(IP보기클릭)60.196.***.***

학교는 못해도 노력하고있습니다가 되지만 회사는 못하면 노력하는곳이 아닙니다 라는 소리를듣는다
26.03.27 11:16

(IP보기클릭)58.81.***.***

루리웹-9311880466
물론 최소한의 환경도 안갖춰놓고 결과 내라는 미친 놈들도많음 | 26.03.27 11:38 | | |

(IP보기클릭)175.213.***.***

루근l웹-1234567890
실력이 그거밖에 안되거나 착각? 이거나 거길들어간 이상 그래도 해야하는거... | 26.03.27 15:39 | | |

(IP보기클릭)210.157.***.***

Eclairer
때려친다는 선택지도 존재함 ㅋ | 26.03.27 15:46 | | |

(IP보기클릭)175.213.***.***

루근l웹-1234567890
그렇긴한데 단적으로 보면 그런 어른이 어렸을때 저 위의 애임 ㅠ | 26.03.27 15:50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지금도 하기싫어서 도망치는데 직장생활하면 더 빨리 도망칠거 뻔함 ㅋㅋ
26.03.27 11:16

(IP보기클릭)175.200.***.***

나같은 늙은이들이 괜히 학생때가 좋았지 하는게 아니란다
26.03.27 11:17

(IP보기클릭)1.230.***.***

사실 저것도 독립해야 선생의 마음을 아는 거지 집에서 출퇴근하면 알바 그냥 때려쳐도 상관없지
26.03.27 11:17

(IP보기클릭)106.101.***.***

쌤은 그러시면 안되죠는 무슨 너도 그러면 안돼 새1끼야..
26.03.27 11:17

(IP보기클릭)211.184.***.***

저 나이 땐 학교 때려치고 빨리 일자리 구하는 게 쿨해보이겠지 실제론 빽 없으면 엄청 힘든 지옥 난이도인데
26.03.27 11:17

(IP보기클릭)106.101.***.***

아련한 저 표정
26.03.27 11:17

(IP보기클릭)218.48.***.***

학생과 어른의 차이는 책임이란다.... 어른이 싫다고 무섭다고 전화, 카톡 차단하고 잠수타면 조때는거야....
26.03.27 11:17

(IP보기클릭)211.184.***.***

살찐고양이좋아
유부감자가 그래서 남편이랑 사이 험악해졌는데 | 26.03.27 11:18 | | |

(IP보기클릭)112.167.***.***

학생때 하기싫은거 안하고 농땡쳐도 부모님이 뒤 봐주지만 독립하고 사회인되면 하기싫은거 다 안하려고 하면 굶어죽지...
26.03.27 11:17

(IP보기클릭)112.216.***.***

사회는 지옥이란다
26.03.27 11:1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학교 나가면 사회에서 니 ㅈ대로 살아도 될 것 같디...?
26.03.27 11:18

(IP보기클릭)211.54.***.***

일에서 도망칠수는 ㅇㅆ다. 그렇다고 일이 사라지진 않는다...!
26.03.27 11:19

(IP보기클릭)39.126.***.***

감기몸살와서 반가쓰고 병원가서 주사맞고 그날 아무것도 못하고 푹 자고,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게 사회란다,,
26.03.27 11:19

(IP보기클릭)49.173.***.***

그러나 학원과는 다르게 직장은 당장 마음에 와닿는 보상이 있지
26.03.27 11:19

(IP보기클릭)106.101.***.***

일은 쉬운줄 아니.. 일하는 그 노력으로 공부하면 성적이 오를거란다..
26.03.27 11:19

(IP보기클릭)118.235.***.***


이런 애들 특 일은 하기 좋고 일은 쉬울 거라고 생각함 학원비는 돈 낭비지만 자기가 직접 벌면 자취하면서 돈 모으면 학원비 보다 훨씬 돈 많이 벌거라고 생각함
26.03.27 11:19

(IP보기클릭)218.147.***.***

일을 안하면 몇달안에 굶게 되니까.ㅋㅋㅋ ㅠㅠ
26.03.27 11:20

(IP보기클릭)118.235.***.***

수업할때는 내맘대로 지만 수업을 그만두는순간 니가 하는 모든것은 니책임이란다 병원비,식비,월세,주유비,등등 모든 너의행동에 돈이들어간다는 책임을 가져야된단다.
26.03.27 11:20

(IP보기클릭)106.101.***.***

학교도 못버티는놈이 직장이라고 버티겠니?
26.03.27 11:23

(IP보기클릭)58.227.***.***

직장에서 도망치면 재수없으면 손해배상 소송이 들어온다.
26.03.27 11:23

(IP보기클릭)27.70.***.***

될놈들은 저런말 하기전에 유투브를 하던 뭘하던 돈벌고 있음 걍 하기싫으닌깐 핑계지
26.03.27 11:25

(IP보기클릭)223.38.***.***

일 빨리 하는 것도 길 정해놓고 하는거지 무작정 일부터 하겠다는 것 보다는 공부가 훨씬 낫긴 해
26.03.27 11:26

(IP보기클릭)112.181.***.***

공부도 못 견디는 놈들이 일을 성실하게 할거란 생각이 안 든다.
26.03.27 11:27

(IP보기클릭)117.111.***.***

웹툰 만화 제목이? 공부가 지겹든 일이 지겹든 결국은 다 해야 한다는걸 저 시절에는 모르겠지;;
26.03.27 11:28

(IP보기클릭)182.225.***.***

뭐 학생에 따라 다르지만 학교는 계속 다녀야 하지만 학원은 정말 안 가도 되는거 일 수 있음.. 정말 돈낭비임
26.03.27 11:29

(IP보기클릭)222.98.***.***

여기 댓글달고있는 유게이들 일하다가 유게로 도망친거 아님?
26.03.27 11:29

(IP보기클릭)125.185.***.***

TRANSHOMMER
어허. 휴식(싸제용어로는 딴짓) | 26.03.27 11:37 | | |

(IP보기클릭)59.15.***.***

아니던데!!! 우리 주임애들 보면 하기 싫다고 떤지고 톼근하던데!
26.03.27 11:32

(IP보기클릭)220.81.***.***

수업 시간에 선생이 자는 학생에게 가서 한 말이 아직도 잊히지를 않는다. "난 일하는데 넌 자냐?"
26.03.27 11:33

(IP보기클릭)61.38.***.***

이게 사회 생활 시작해보면 진짜 학교는 존나 널널한 걸 느낌. 병특때문에 사회 생활을 좀 일찍 시작한 편이고 2가지 정도가 학교랑 비교해서 조금 힘든건데 그게 어마무시하게 느껴졌었음. 1. 8시간 풀텐션 학교 다닐 때도 수업 시간에 딴 짓 하는 편은 아니였지만 5교시에 졸리고 피곤하면 좀 졸수도 있고 어제 밤에 무협지 읽다가 새벽에 자고 하면 1~2교시 내리 잘수도 있었지만 회사에선 내 컨디션 별로라고 그러지 못함. 근무시간 8시간 동안 풀텐션이여야 함 (게다가 신입 시절엔 업무가 버거우니까 8시간 풀텐션으로 해도 일이 넘치니까 더 그러함) 2. 일의 결과물 내가 한일의 결과물을 가지고 다음 사람이 또 추가 작업을 하다 보니까 하기 싫으면 좀 미적미적 한다거나 대충 한다거나 하는걸 못함. "여기까지만 하지 뭐"의 기준이 한참 올라가고 수업시간에 내가 딴생각 해도 전혀 상관없지만 내가 딴 짓 하면 일의 진척은 그대로임. 딱 이거 두개만 바뀐거 같은데 첫 1년 반정도? 적응 할때까지 뒤지도록 힘들었던 기억이 남
26.03.27 11:42

(IP보기클릭)112.181.***.***

Lifeisbeaten
ㄹㅇ 학생 때 밤새서 게임할 수 있었던게 체력이 좋아서가 아님. 다음 날 학교에서 쳐자도 되니까 그런거지. | 26.03.27 13:26 | | |

(IP보기클릭)125.130.***.***

하씨 안그래도 점심 먹고나니 회사 쨀까 싶었는데 오후도 열심히 일해야겠다
26.03.27 11:44

(IP보기클릭)118.235.***.***

죽으면 안 해도 되는데...ㅠㅜ
26.03.27 12:12

(IP보기클릭)183.100.***.***

적성이 안맞는 애들은 다른길을 찾아도 돼지만 끈기가 없는 애들은 끈기 배우는법부터 배워야지 다른거 하면 안됌..
26.03.27 12:32

(IP보기클릭)118.235.***.***

26.03.27 12:53

(IP보기클릭)211.234.***.***


공부 안 해도 성공 할 수 있다! 나라면!!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 혼자일까?
26.03.27 13:58

(IP보기클릭)117.111.***.***

??: 넌 아직 부모님이 계시지만 난....
26.03.27 14:50

(IP보기클릭)118.235.***.***

저 나이대야 동기부여가 부족하고 목적의식없이 부모가 가라는데로 학원보내니까 저런결과가 나오는거지 부모도 단순히 학원이라도 보내야지 마인드면 저런결과 나올만함
26.03.27 16:15

(IP보기클릭)121.181.***.***

40대 후반 아재라서.. 어릴 적부터 시골 친척집 왕래 했었고.. 중학생즈음부터 .. 농사일 도와봤기 때문에 .... 일하는 게 쉬운거라는 생각 절대 해 본적 없었음..
26.03.27 22:5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74632324 1 논란이라는 동네 놀이터 철봉 내구도 (137) 루리웹-1032373 173 22376 21:23
74630033 2 요즘 TS물을 보면서 굉장히 안타깝다고 느낌. (90) 루리웹-1029202385 87 15216 18:15
74633382 3 신학과 교수가 말하는 유대인 (82) 올때빵빠레 126 9628 22:37
102839 핫딜 [쿠팡] 하늘보리 에코 무라벨 1.5L 12개 (11,470원) (8) 미뇽킴 8 8219 13:04
1887210 코기 : 너도 늙어봐...어떻게 되나...mp4 (18) 코러스* 66 22609 17:26
1887209 연세 90 노모에게 자식의 죽음을 알려야 할까요.jpg (77) 민물장어구이 108 41041 17:11
1887208 붉은사막 오늘 패치를 본 코쟁이들 반응.jpg (17) 레몬닥터 138 35589 17:09
1887207 자꾸 사람이 미쳐버리고 죽어버리던 저주받은 신비한 악기 (20) 아민 템제리언 158 35439 17:08
1887206 원피스 알라바스타편 오역 피해자 중 하나 (33) 배임 78 23201 16:37
1887205 인터넷 기자들이 가상인물로 뉴스를 만드는 과정.jpg (19) 루리웹-4752790238 137 25326 16:40
1887204 타츠키 부코 장례식 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 JG광합성 133 37700 16:27
1887203 비흡연자가 흡연자를 싫어하는 이유 (105) Border🚦Down™ 337 40380 15:51
1887202 하늘이 빨갛게 변해버린 호주 (66) 루리웹-1098847581 96 33610 15:39
1887201 가격 그대로에 크기만 줄인 킷캣 제조사의 해명.jpg (35) aespaKarina 79 29765 15:46
1887200 우뇌형이면 사자가, 좌뇌형이면 벌레가 보인다는 사진 (57) 임팩트아치였던것 170 31236 15:49
1887199 전생했더니 악역영애였다 (58) 잉녀비 193 30023 15:28
1887198 메타몽 변신하는 만화 (10) こめっこ 57 15110 15:30
1887197 붉은사막] 또또또또또 새로운게 발견된 겜 근황.gif (54) ㈜ 기륜㉿ 188 34707 15:36
1887196 조회수 20만 비웃는 1000만 조회수.jpg (16) 지정생존자 141 37124 15:12
1887195 현모양처가 추구미라는 아이돌 (33) GeminiArk 74 32438 15:21
1887194 신념으로 하는 채식주의 (29) 손주 128 20155 15:03
1887193 티비 보려다가 급 행복해진 아부지 (15) 리스프 73 19420 14:48
1887192 지도에 달리는 마리오를 그린 일본인 (18) AquaStellar 88 19572 14:42
1887191 버그 걸린 포켓몬이 나타났다 (23) 보추의칼날 67 12451 14:21
1887190 원피스 연재당시 누구도 예상 못 한 빌런 정체.jpg (10) 네리소나 70 13649 14:22
1887189 붉은사막 기차여행 (28) 안면인식 장애 42 13057 14:15
1887188 식당에서 종업원끼리 싸움남 (15) 대지뇨속 44 20426 13:29
1887187 "말도 안돼... 이건 나잖아?" (17) 마왕 제갈량 79 18466 13:14
1887186 일본 헌법개정 반대 데모의 오타쿠들 (57) adoru0083 113 20921 13:03
1887185 반도체 한물 갔다는 성균관대생.jpg (33) aespaKarina 132 30814 12:28
1887184 어제 계속 진화하던 체인소맨 장례식 (22) 불면증 메모리 86 18868 12:19
1887183 인제 문자로 안가고 카톡으로 가요 (159) 손주 149 32779 12:05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1 2 3 4 5 6 7 8 9 10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