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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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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궂게도 성공회에서 감리교회가 감리교회에서 구세군이 나온 계기가 바로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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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는 보통 여자 권사님들 예비 며느라 사위 고르는데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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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수백여년전) 그랬던 상황이라 놀랍지도 않음
(IP보기클릭)112.187.***.***
언젠 아닌줄 알았는감
(IP보기클릭)122.42.***.***
청년부 나가면 존나 귀찮은 게 좀 다닌다 싶으면 꼭 무슨 감투를 씌워서 묶어두려고 한다... 청소년 애들 셀장이나 조장 같은거 시킨다든지, 교회내 동아리나 자원봉사 활동이라든지... 그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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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사랑하라고 씹ㅋㅋㅋㅋㅋㅋㅋ 백수나 배달부는 이웃이 아니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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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궂게도 성공회에서 감리교회가 감리교회에서 구세군이 나온 계기가 바로 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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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22 20: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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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 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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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유대인 행세는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2 16: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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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서 결혼해서 집망 개판된경우도 봄 | 26.03.23 00: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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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그렇게 가르침.. 목사봐라 예수의 가르침 받은 모범생 중의 모범생 먹사라고 부르잖아 | 26.03.23 0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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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예수와 (주) 예수의 차이지 | 26.03.23 10:45 | | |
(IP보기클릭)112.223.***.***
헌금 낸 사람과 액수를 전광판에 공개 ㅋㅋㅋ | 26.03.23 13:07 | | |
(IP보기클릭)223.39.***.***
용과같이 시리즈의 사이비 종교 무난쵸 머시기도 그러던데.. | 26.03.23 1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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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수백여년전) 그랬던 상황이라 놀랍지도 않음
(IP보기클릭)14.38.***.***
세속적인 사람들이 가지는 한계이지 당장 유게이들만 하더라도 사람 가려가면서 사귀는 게 권장 되는 생존 방식이라서 그냥 교회에 대해서 너무 많은 기대를 걸기 보다는 개인의 신앙 유지를 위한 소박함으로 여기고 다니는 수밖에 없긴 함 | 26.03.22 16:02 | | |
(IP보기클릭)49.163.***.***
청년부는 보통 여자 권사님들 예비 며느라 사위 고르는데 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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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사랑하라고 씹ㅋㅋㅋㅋㅋㅋㅋ 백수나 배달부는 이웃이 아니냐ㅋㅋㅋㅋ
(IP보기클릭)112.187.***.***
언젠 아닌줄 알았는감
(IP보기클릭)218.152.***.***
"요즘 애들은 말이야~" | 26.03.22 20:36 | | |
(IP보기클릭)123.215.***.***
루리웹-6313896147
이백년전도 뭐ㅋㅋ | 26.03.22 16:01 | | |
(IP보기클릭)211.234.***.***
아니 2천년 전부터 그랬어. 그래서 예수가 나온거아냨ㅋㅋ | 26.03.22 16:46 | | |
(IP보기클릭)122.42.***.***
청년부 나가면 존나 귀찮은 게 좀 다닌다 싶으면 꼭 무슨 감투를 씌워서 묶어두려고 한다... 청소년 애들 셀장이나 조장 같은거 시킨다든지, 교회내 동아리나 자원봉사 활동이라든지... 그켬임
(IP보기클릭)118.235.***.***
중소교회는 어르신들이 일 겸직하는 게 많아서 항상 일손 부족에 시달리더라... 나두 제작년초까지는 역할 없었는데, 교육부장님이 하도 비셔서 중등부 교사 하는 중임.. 몇년 일하니까 왜 자꾸 일을 주시려하는지 이해가 가게 됨. | 26.03.22 16:02 | | |
(IP보기클릭)14.38.***.***
뭔갈 자꾸 시키려고 함 그래서 귀찮아지지 그냥 조용히 인사나 하고 최소한의 역할에 만족들 해야 점차 줄어들고 있으니 | 26.03.22 16:03 | | |
(IP보기클릭)211.51.***.***
너가 그만큼 좋게 보였단거 아님? 드문드문 나가는 사람한텐 뭐라도 직분자체를 아예 안 주던데.. | 26.03.22 16:28 | | |
(IP보기클릭)218.152.***.***
드문드문나가니까 안주죠 성실성이 어느정도 되어보이면 공짜 인력 안쓸 이유가x 오히려 조직 정체성 강해지면 돈까지 가져다 줄텐데 마다할리가 없죠 | 26.03.22 20:37 | | |
(IP보기클릭)125.185.***.***
교회란 곳이 애초에 풀타임 전담 하는 사람 수가 교회 적을땐 보통 100명당 1명 정도, 커질수가 많아져서 전체 출선 교인(어린이 포함) 1500-2000명쯤 되도 6-7명 정도.. 정말 많이 쓴다 싶으면 10명 정도 될려나.. 이게 그 사람들 만으로 관리가 되겠음?? 당연히 열심히 매주 빠짐없이 오는 사람들 위주로 일을 맡겨야 함.. 게다가 애초에 성경에서도 그러라고 하고 있음.. | 26.03.23 00:05 | | |
(IP보기클릭)125.185.***.***
교회가 ㅄ짓하는 걸 비난 하는건 이해가 가는데, 애초에 성경에서 그러라고 하는 것까지 비난하면서 교회다닌다는 건 솔직히 코메디임.. | 26.03.23 00:05 | | |
(IP보기클릭)119.71.***.***
근데 성경에 평신도에게 일시키라는 내용이 있어요? 교회 안간지 오래된지라 진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레위인의 일은 레위인이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서요 레위인 운운하며 십일조를 걷을거면 평신도에게 봉사를 종용할게 아니라 십일조로 사람을 고용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목사세습을 두둔하는 논리로도 레위인 운운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보니... | 26.03.23 00:35 | | |
(IP보기클릭)61.85.***.***
의외로 오-래된 전통임 | 26.03.23 00:37 | | |
(IP보기클릭)61.85.***.***
서로서로 솔선수범해서 도우는게 좋은거지 직분강요하는게 말이 되나? | 26.03.23 00:40 | | |
(IP보기클릭)125.185.***.***
직분강요로 받아들이면 안하겠다고 하면 됨. 열심히 다녀도 나같이 성격 문제로 안하겠다고 하고 안하는 사람도 많어.. 애초에 빠짐없이 매주 다니는 사람들 비율이 적지 않아서 명백한 이유로 안한다고 해도 펑크날 정도는 아니기도 하고. | 26.03.23 01:34 | | |
(IP보기클릭)125.185.***.***
평신도에게 일시키라는 내용이 아니라 직분을 맡기라는 내용이 있지.. | 26.03.23 01:35 | | |
(IP보기클릭)110.15.***.***
일을 줄이면 됨. 그런데, 의도적으로 일을 만들어서 일 시키는 경우가 많음 그래야 교회에 묶어 둘 수 있고, 그 기간이 길어지면 교회에 종속 시킬 수 있기 때문 이건 실제로 목사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경영스킬임. | 26.03.23 09:08 | | |
(IP보기클릭)122.32.***.***
이거말고도 헌금 천원 낸다고 뭐라고 하는 찬송가도 있던거 같은데 헌금 천원짜리 내는자 오 안돼요~~ 이랬었나 | 26.03.23 12:37 | | |
(IP보기클릭)106.101.***.***
그게 저거임 찬송가는 아니고 ccm인데 작사가가 목사라 그런지 아주 그냥... | 26.03.23 13:27 | | |
(IP보기클릭)117.111.***.***
권사 집사같은 직분이야 맡기는게 맞지만 오만가지 다 봉사라는 이름하에 맡겨버리는게 맞는지가 궁금했어요 주차정리 등 잡무나 주일학교 교사까지는 어떻게 이해해도 주일학교 설교하는분은 전도사나 부목사에게 맡겨야 교육 수준도 수준이고 목회자 고용 측면에서 맞지 싶은데 안수집사 데려다가 하면 좀 그렇지 않나 싶었거든요 물론 영세하고 작은교회는 예외겠지만요 예전에는 인건비 그렇게 아껴서 성전건축 자금으로 쓰고자 했던건지 싶어서 좀 그렇더라고요 봉사하는거라고는 하지만, 교회내에서 교회라는 공동체만을 위해서 하는 봉사를 봉사라 할수있는지 의문이었거든요 | 26.03.23 14:42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58.122.***.***
대충 돈이 될까? 는 잘 믿었으면서 라는 댓글 짤 | 26.03.22 16:00 | | |
(IP보기클릭)118.235.***.***
동네 중소 교회는 몰라도 대형교회는 진짜 인맥 만들기가 대다수라.. | 26.03.22 16:05 | | |
(IP보기클릭)211.51.***.***
아니 뭐 예배도 드리고 인맥도 쌓고 하는게 나쁜건 아닌데, 제사보다 잿밥에만 관심가지니 사람들이 욕하는거 아닐까 생각함.. | 26.03.22 16:29 | | |
(IP보기클릭)221.147.***.***
저게 구라일 거 같죠...?ㅋㅋ | 26.03.22 22:50 | | |
(IP보기클릭)58.239.***.***
교회가 아니라 전연령이 같이 하는 집단자체가 다 저런 속성 있어서 충분히 있을 법한 이야기. 교회만 그런 속성에서 자유롭다고 볼 이유가 없음 | 26.03.23 02:39 | | |
(IP보기클릭)122.32.***.***
모태신앙이라 20살까지 다녀봤는데, 중고등부도 인문계-실업계로 서로 급 나누고 뒷말 존나 많음 | 26.03.23 12:49 | | |
(IP보기클릭)116.44.***.***
(IP보기클릭)125.133.***.***
(IP보기클릭)118.40.***.***
(IP보기클릭)118.235.***.***
우리 교회가 특이한 거였구나(?) | 26.03.22 16:08 | | |
(IP보기클릭)211.51.***.***
대체 어디길래? 그리고 너넨 청년부가 편가르기 할만큼 인원이 그렇게 많음?? 요즘 대학생들은 교회 안나간다고 말 많던데.. | 26.03.22 16:30 | | |
(IP보기클릭)211.248.***.***
사실 가더라도 자기 구역쪽에서 활동열심히하면 이러나저러나 사람 많이 사귈수있고 구역, 부 식구면 남들이랑 말못하는 유게이상도 말 잘걸어주고 챙겨줌 너무 부담스러워져서 2년정도 청년부쪽안가고 일반부예배드리니 완전히 소식이 끊겼지만 | 26.03.22 16:34 | | |
(IP보기클릭)121.154.***.***
아니 우리 교횐 편가르기 안해. 우리도 비슷하게 코로나 이후 세대는 청년부 참여를 안하는데, 재미있는 건 다른 교회에서 이 게시글처럼 상처와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여기로 넘어오고 있음 ㅋㅋ... | 26.03.22 16:39 | | |
(IP보기클릭)211.51.***.***
원래 교회가 죄짓고 병든자들이 와서 평안을 얻는곳이라고 하는것 처럼 이상한 사람들이 많이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가 않는것 같음.. | 26.03.22 16:42 | | |
(IP보기클릭)121.154.***.***
사실 창립 멤버 중에 이상한 사람이 있어서 여럿 떠나게 했었는데 시집가면서 교회를 떠나면서 알아서 해결됨. 가끔 교회에 찾아오는데 다들 무시함 ㅋㅋㅋㅋㅋ | 26.03.22 16:52 | | |
(IP보기클릭)58.239.***.***
구라라고 볼 순 없는게 실제 통계로 코로나 시즌 거치면서 소위 '디지털 유목 신자들'이 양산되었지만 코로나 끝나고 그 신자들의 제법 상당수가 교회를 정착한 통계도 나옴 물론, 아직 상당수는 유목생활 중이고. 그래서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함 | 26.03.23 02:41 | | |
(IP보기클릭)1.229.***.***
그런 이상한 사람은 참 조직내 어디에든 있으니까 말야. 코로나 이후로 바뀐건가? 좋은 쪽으로 바뀌었다고 해야하나 암튼 대단한거 같네. | 26.03.23 08:14 | | |
(IP보기클릭)203.254.***.***
코로나 때에는 인터넷 예배를 드리다 보니까 그 이전부터 내려오던 중고등부 교사 스킬이라던가 노하우가 실전된 것도 있고, 그때 즈음에 종교를 떠나서 Z세대 특유의 성격이 형성되었던 시기였기도 하고 해서 ㅇㅇ | 26.03.23 09:13 | | |
(IP보기클릭)112.181.***.***
(IP보기클릭)211.51.***.***
차라리 교회오빠썰이 더 그럴듯함.. | 26.03.22 16:31 | | |
(IP보기클릭)221.142.***.***
(IP보기클릭)211.51.***.***
미신과 종교의 차이 아님? | 26.03.22 16:32 | | |
(IP보기클릭)218.152.***.***
종교의 차이 아닐까요? | 26.03.22 20:38 | | |
(IP보기클릭)211.51.***.***
무당과 타로가 종교라고? | 26.03.22 21:06 | | |
(IP보기클릭)112.148.***.***
생각해보면 대한민국에서 무당은.... 정신병원 이미지 ㅈ박아서 가기 어려우니 대신 가는 심리상담소 비슷한 무언가 아니었을까 용한 무당 -> 사람 말을 잘 들어주고 피드백을 잘해주는 심리상담가라 치면 뭔가뭔가 오모시로이한데 | 26.03.22 21:09 | | |
(IP보기클릭)211.51.***.***
그래서 무당과 타로 -> 종교에 귀의 코스가 자주 있는거 아니겠음..? 당장은 진통제처럼 문제점을 잘 집어주는것 같고 말도 들어주니 즉효성이라 좋긴한데 이게 또 근본이 아니다보니 이때 한 말이랑 저때 한 말이 자꾸 달라지고 주장에 깊이가 없으니 믿음을 줄래야 줄 수없으니깐.. | 26.03.22 21:15 | | |
(IP보기클릭)218.152.***.***
네이버 사전에 종교 검색이라도 해봐 세계구급 레벨이 아닐 뿐이지 초기 원시 종교에 가깝지 심리상담소 비슷한 역할을 했던건 중세 교회 성당도 마찬가지였고 무당과 타로에서 기독교 가는거는 모르겠는데, 교회 오지게 다니면서 무당 타로 찾는 사람들도 많음 ㅇㅇ 그리고 교회도 진통제처럼 문제점 잘 짚어주는 것 같고, 말도 들어주니 정신승리 자위하긴 좋긴한데 이게 또 근본은 아니다보니, 이 때 한 말이랑 저 때 한 말이랑 자꾸 달라지고 주장에 깊이가 없으니(본인들은 종교학이라고 주장하지만 과학적 의미에서 과학은 아님) 믿음을 줄래야 줄 수 없으니깐.. | 26.03.22 21:41 | | |
(IP보기클릭)223.104.***.***
어 그래. 니말이 맞어. 근데 솔직히 관심 1도 없는거 알람뜨니 온거라 그냥 관심 껏음 좋겠어.. | 26.03.22 21:48 | | |
(IP보기클릭)218.152.***.***
어 내말 맞아 나도 알림뜨니 온거라 관심 껐음 좋게썽.. | 26.03.22 21:49 | | |
(IP보기클릭)211.51.***.***
솔직히 너가 뇌피셜이 아니라 진짜 찾아보고 썼음 그러려니 했을건데 교회다이면서 점집 가는 사람이 많다는 교리도 모르고 근거도 없는 얘기를 하니 그냥 내가 먼저 사절하는거.. 개인적으론 교리에 대해서 토론하고 서로 배우는거 좋아함. 이건 작년말에 발표한 통계랑 어느 교회 목사님이 설명한 니가 왜 틀렸는지에 대한 내용임. '성경에는 우상 숭배뿐만 아니라 “무당이나 점쟁이를 찾아가지 마라”고 말씀 하고 있다. 왜냐면 어떠한 어려움에 처하든지 기독교인 들의 바른 자세는 허나님이 준비하신 기회를 믿고 하나님께 나아가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 자신들의 미래 를 무속인에게 물어보거나 궁합을 보고 배우자 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신앙이다' | 26.03.22 21:59 | | |
(IP보기클릭)218.152.***.***
솔직히 너가 뇌피셜이 아니라 진짜 찾아보고 썼음 그러려니 했을건데, 종교 검색도 안해보고 쓰는거 보고 내가 먼저 사절하는거... 작년 말에 발표했다던 통계는 어디있고, 한낯 교회 목사가 이야기하는게 기독교의 대표입장인지 모르겠다. 물론 목사도 공부하고 중요한 직업인건 맞는데(기독교나 종교 자체는 부정ㄴ), 다른 직업들도 공부하고 중요한 입장이잖슴. 그리고 다른 종교인들에 비해 특별히 종교적 고난을 거쳤는지도 모르겠고. 한마디로 정당성 없는 사람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다는 이야기임 아래 인용한 내용들도 옛날 책에서 나온거겠지만, 뭐 루리웹만 자주봐도 성경에서 부동산거래하지마라 그런내용 많은데 그런거 입장 본 적도 없어서 나는 공감 안감. 당장 북으로 이야기라 안쓰지만, 성경 인용하면서 믿는 애들이 무당 점집 찾아가고 민간신앙 믿고 그런 의혹이 있는데.. 그러면 또 "진정한 신앙"이 아니라고 하겠지? | 26.03.22 22:03 | | |
(IP보기클릭)218.152.***.***
반말쓰는건 참고로 먼저써서 쓰는거다 기분나쁘게 듣지마라 운동된다 | 26.03.22 22:04 | | |
(IP보기클릭)118.235.***.***
타로는 거의 오컬트화되긴 했어도 뿌리 자체는 카발라(유대교)니, 타로 자체가 종교는 아니지만 카발라라는 종교의 하위활동 중 하나로 볼 수 있고 무속은 그냥 빼박 종교가 맞잖음 | 26.03.22 23:41 | | |
(IP보기클릭)211.51.***.***
말꼬투리 잡기 식으로 대화가 산으로 갔는데, 나는 우리 전통무속을 미신 취급한적도 없고 체계적인 종교라고도 한적이 없음. 애초에 원댓글이 전통무속이 아니라 무당(신점) 타로점 관상학 사주를 언급하는거였고, 이들의 공통점이 미래에 대한 불안한 심리를 악용해서 사취하는 미신이라고 한거.. 물론 니가 말하는 타로도 뿌리가 있는 체계잡힌 예측수단?이고 사주도 나름 철학적 바탕에서 이뤄지지만, 중요한건 시중에서 타로점과 사주점을 봐주는 곳이 그 철학을 종교단체들 만큼 이해하고 함? 그러니깐 교회나 절에 스님이 되려면 신학교를 몇년씩 다니면서 수년간 수련을 거쳐서 체계적으로 자격을 갖추는 반면에 아까말한 각종 점들이 타로점이 카발라의 관습 그대로 이뤄지냐는거지.. 그리고 이게 종교와 점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교회로 옮겨간 것도 문제인데, 교회에서는 점을 보는 행위가 교리에 대한 배덕행위로 봐서 상당히 멀리해야하고 심한 교회는 경고를 거쳐서 제명까지 가는 사안으로 알고 있는게, 기독교 교리는 하나님의 전능함이 중요한데, 힘들면 힘든대로 하나님이 미래에 닥칠 어려움을 대비해서 훈련시키는것이라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고 얘기하는것이라서 그렇지.. 골목이나 유흥가에 있는 무속말고, 전통 무속은 너가 말하는대로 넓은 의미에서 종교 맞음. 다만 그 체계가 구체적으로 없고 교리가 정리가 안 되어있어서 기독교나 불교같은 현대종교냐고 물어보면 그건 아니라고 대답하는거.. | 26.03.23 01:08 | | |
(IP보기클릭)211.234.***.***
하나님 하나님 거리는 그 입이 참으로 은혜롭네. 어떻게든 이겨보려고 기를 쓰는 독교들이 많이 보이는 데 그렇게 신앙심 깊으면 스마트폰, 컴퓨터 다 팔고 인터넷 끊고 살어. 그리고 마법, 타교, 동성애가 가득한 루리웹에는 오지말고. 이 독교라는 것들은 하나같이 선지자코스프레를 하면서 하나라도 지키는 게 없어.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눅18:18-23)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눅18:18-23) | 26.03.23 08:07 | | |
(IP보기클릭)1.238.***.***
와우 겁나 쎄게 때리네 | 26.03.23 09:07 | | |
(IP보기클릭)211.51.***.***
이뭐지? 글 한줄 읽지도 않고 무관한 지 얘기만 하는건? 난 종교랑 무속 얘기하면서 기독교랑 불교를 예를 들었지 하나님이라고 한적이 없는데?? ㅋ ㅋㅋ | 26.03.23 10:01 | | |
(IP보기클릭)211.51.***.***
그냥 지나가던 광신도 컨셉충이 막 던진거라고 생각하면 됨? 여튼 이번에 종교 찾아보다 알게된건데 아브라함계열 쪽 성경 쓰는 종교는 경전에 있는 문구 막 갖다 쓰면 천벌 받는다고 넌리치는거 있더라.. 아니 그렇다고.. 너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 26.03.23 10:18 | | |
(IP보기클릭)106.101.***.***
요즘은 오히려 반대가 많을 텐데 | 26.03.23 14:02 | | |
(IP보기클릭)121.175.***.***
(IP보기클릭)221.138.***.***
교회에서 여자 꼬셔서 잘돼서 결혼까지 간 것은 70~80년대 나 가능했지 그 때는 배경이나 큰 능력 없어도 다 잘된 케이스가 많았고 , 지금은 배달원이나 백수 등 스펙 딸리면 교회에서 봉사나 잡일 등 공짜 호구 로 이용 당하기 바쁨 . 현재 ㄱ회 여자들은 부자나 잘난 직업 가진 남자들한테 가기 바쁨 | 26.03.23 1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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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교회가 가지는 최소한의 영역이기도 하구 그 이상을 바라고 가게 되면 항상 낙담 하게 됨 | 26.03.22 16: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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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어본 청년부로는 똑같음 결국 사람인지라 사회생활의 연장선이야 | 26.03.22 16:02 | | |
(IP보기클릭)14.38.***.***
그렇지 머 이거는 사회 분위기가 잡아주는 거라서 교회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 | 26.03.22 16: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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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걍 젊은청년자체가 없다보니 좀만 꾸준하게 나오면 바로 달라붙음 어찌 아냐고요? 씁 | 26.03.22 16:08 | | |
(IP보기클릭)118.235.***.***
오 | 26.03.22 16:09 | | |
(IP보기클릭)211.235.***.***
카톤릭은 청년부 신자자체가 없어서 잘해준다고 엌ㅋㅋ | 26.03.22 16:11 | | |
(IP보기클릭)180.189.***.***
ㄹㅇ 겁나부담스러움 | 26.03.22 16:13 | | |
(IP보기클릭)118.235.***.***
내가 천주교 다니다가 안다닌게 저것 때문은 아니지만 뭐 축제때 공연한답시고 춤 존나 추게 하면서 저녁 10시에 집보내서 ㅈ같아서 안감 심지어 토요일날 | 26.03.22 19:28 | | |
(IP보기클릭)58.239.***.***
저 현상은 기독교 불교 천주교 할 것없이 아니, 종교 집단이 아닌 곳에서도 모든 전연령이 소통하는 집단 모든 곳의 속성이라서 천주교라고 다를 것 없음 설령 무신론 집단이라고 해도 거기에 2, 30대 청년들과 그 부모 세대들이 같이 뭔갈 하면 비슷한 일 발생할 껄? | 26.03.23 02:45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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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서교회는 너없으면 우리길드 망해인 곳이니까. | 26.03.22 16:01 | | |
(IP보기클릭)118.235.***.***
ㄴㄴ 그냥 내가 청년부 창립멤버인데 2013년부터 있었음... 지금은 나 없어도 잘 돌아갈 정도 | 26.03.22 16:04 | | |
(IP보기클릭)117.111.***.***
창립멤버면 잘해드려야지ㅋㅋ | 26.03.22 16:15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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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8.***.***
근데 이런 거는 사람 마다 케바케 인 게 누구나 다 중요한 사람이고 싶지만 그래지지는 않잖아 그럴 필요도 없고 그냥 가서 인사나 하고 안부나 묻고 예배나 조지고 그런 것에도 만족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사람들이 자기를 좀 경원시 하는 거 같다 직업이 별로라서 그런지 이런식으로 너무 자격지심 가지는 사람도 있을 거임 그냥 너무 그런 거 바라지 말고 최소한의 자기 신앙에만 집중해서 너무 가까워지고 그래도 속 시끄럽고 하니까 다들 자기 조절을 잘 해야지 | 26.03.22 16: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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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30년 가까이 가족전체가 한 교회만 다녔는데.세월 지나서 보니..우리집 재산이 전부 목사가족한테 가있더라..그거 깨닫고 교회 끊음. | 26.03.22 16:02 | | |
(IP보기클릭)210.99.***.***
목사 계속 헌금해라, 선교해라. 건설 헌금해라..그러더라..아프리카에 선교헌금 했는데 거기서 준돈 먹튀했다고 목사가 우기더라..근데 나중에 보니 목사 명의로 평택에 어마어마하게 땅이 있더라..뻔한거지..어휴. | 26.03.22 16:05 | | |
(IP보기클릭)118.235.***.***
도대체 어떤 교회임! | 26.03.22 16:05 | | |
(IP보기클릭)133.106.***.***
재능을 선물 받음? 개소리 잘하네 ㅋㅋㅋㅋ 착취 도구잖아 | 26.03.22 16:06 | | |
(IP보기클릭)210.99.***.***
경기로 광명에 있는 몇백명 규모의 교회임..겉보기에는 멀쩡해보임..그냥 교회라는 구조자체가 부조리의 극치야..내 시간,내 돈 들여서 목사 부자 만들어주는 일방적인 착취구조임. | 26.03.22 16: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