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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소아과 의사가 일년에 5~6명은 만난다는 엄마 유형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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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9.***.***

BEST
니 입으로 다 그런건 아니라고 하면서 다 싫어한다는건 이상하지 않니 그럼 저 사람들이랑 다를 바가 없게 되지 않나
25.11.29 12:57

(IP보기클릭)211.235.***.***

BEST
저정도면 아동학대로 의사가 신고 가능하게 해줘야함
25.11.29 12:56

(IP보기클릭)112.160.***.***

BEST
제가 그 업종 특성상 굉장히 많은 사람들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때가 많은데요 귀하같은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높은 확률로 쫌...
25.11.29 13:0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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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둬 개가 더 중하시다는데
25.11.29 12:56

(IP보기클릭)125.185.***.***

BEST
애완동물 키우면서 자식들 알러지는 신경안쓰는거 보면 좀 무서움 이거도 어떻게 보면 아동학대인데
25.11.29 12:57

(IP보기클릭)223.39.***.***

BEST
본문에 글을 다시 읽어 봐 10년 전엔 9할이 분리한다고 이야기를 해 그리고 10년 후인 지금엔 9할이 그대로라 하고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이 변했다는거니 그걸 동물 좋아하는 사람을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는 없지
25.11.29 13:0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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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상식한 반려인때문에 다수가 고통받는 사회가 맞나싶음. 그러니까 조심해야지 나도 저럴까봐..
25.11.29 12:57

(IP보기클릭)218.238.***.***

이래서 내가 동물 키우는 사람을 싫어해 다 그런건 아니다만 뭐가 우선순위인지도 모르고 이기적인 주인들이 너무 많아
25.11.29 12:51

(IP보기클릭)112.169.***.***

BEST
하나사키 모모코
니 입으로 다 그런건 아니라고 하면서 다 싫어한다는건 이상하지 않니 그럼 저 사람들이랑 다를 바가 없게 되지 않나 | 25.11.29 12:57 | | |

(IP보기클릭)223.39.***.***

BEST
하나사키 모모코
본문에 글을 다시 읽어 봐 10년 전엔 9할이 분리한다고 이야기를 해 그리고 10년 후인 지금엔 9할이 그대로라 하고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이 변했다는거니 그걸 동물 좋아하는 사람을 색안경을 끼고 볼 필요는 없지 | 25.11.29 13:07 | | |

(IP보기클릭)112.160.***.***

BEST
하나사키 모모코
제가 그 업종 특성상 굉장히 많은 사람들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때가 많은데요 귀하같은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높은 확률로 쫌... | 25.11.29 13:07 | | |

(IP보기클릭)116.46.***.***

하나사키 모모코
세상 반려인들이 모두 이기적이진 않습니다. 본문의 사례를 가진 사람도 반려인 중에서 일부뿐고 제대로 관리하는 집은 동물 키우면서 청결도 신경쓰는 편입니다. | 25.11.29 13:07 | | |

(IP보기클릭)121.171.***.***

루리웹-7337082910
저건 청결문제가 아니잖아 | 25.11.29 13:10 | | |

(IP보기클릭)119.207.***.***

하나사키 모모코
댓 삭제하는게 좋을듯.. | 25.11.29 13:15 | | |

(IP보기클릭)116.46.***.***

아쿠시즈교구장

https://blog.naver.com/hidoc2010/223750874400 아 격리;;;(물론 청결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함) | 25.11.29 13:15 | | |

(IP보기클릭)218.101.***.***

하나사키 모모코
그럼 죽어 | 25.11.29 13:16 | | |

(IP보기클릭)121.174.***.***

하나사키 모모코
이기적이지 않은 동물 키우는 사람도 싫어한다는거임? | 25.11.29 13:21 | | |

(IP보기클릭)14.44.***.***

루리웹-5922500899
진짜 무턱대고 지역 혐오하는 인간들이랑 다를게 뭔지. | 25.11.29 14:08 | | |

(IP보기클릭)59.17.***.***

하나사키 모모코
얼마전에 여자친구 죽인 남자 뉴스 나왔으니 남자 혐오하고, 남자친구 죽인 여자도 뉴스에 나왔으니 여자도 혐오하자. 어라 남는 인간이 없네? | 25.11.29 14:55 | | |

(IP보기클릭)118.235.***.***

하나사키 모모코
여기 추천박는 놈들은 지능이 좀 부족한가? | 25.11.29 15:35 | | |

(IP보기클릭)14.56.***.***

하나사키 모모코
전형적인 일반화의 오류. 솔직히 너도 저 동물 키우는 사람이랑 그닥 다른 건 없는거 같다. ㅉㅉㅉ | 25.11.29 16:49 | | |

(IP보기클릭)115.138.***.***

하나사키 모모코
사고방식 존나 대단하네 ㅋㅋㅋ | 25.11.29 16:57 | | |

(IP보기클릭)1.226.***.***

하나사키 모모코
맞는말이네 대부분 이기적이고 여기만 봐도 답나오지 거품 물잖아 사람보다 개를 우선시 하는 정신병자가 많아 | 25.11.29 17:38 | | |

(IP보기클릭)211.33.***.***

하나사키 모모코
댓이야 그렇다 치는데 추비 보니까 역시 혐오의 시대 답다 | 25.11.29 17:54 | | |

(IP보기클릭)112.154.***.***

하나사키 모모코
그냥 욕하고 싶어서 환장병 걸려놓고 | 25.11.29 18:33 | | |

(IP보기클릭)220.93.***.***

하나사키 모모코
이게 싸불이지 뭐가 싸불임 ㅋㅋㅋ | 25.11.29 21:31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냅둬 개가 더 중하시다는데
25.11.29 12:56

(IP보기클릭)175.196.***.***

LordJ
???: '자는 또 낳으면 되는 데스웅' | 25.11.29 15:31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저정도면 아동학대로 의사가 신고 가능하게 해줘야함
25.11.29 12:56

(IP보기클릭)121.141.***.***

호쿠토
그러면 병원을 아예 안올 듯.. | 25.11.29 13:06 | | |

(IP보기클릭)118.37.***.***

호쿠토
저정도면 신고 할 수 있지 않나? | 25.11.29 13:09 | | |

(IP보기클릭)1.235.***.***

호쿠토
그러면 높은 확률로 오히려 병원이 망할껄.... 그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신고할 의사는 거의 없겠지... | 25.11.29 13:10 | | |

(IP보기클릭)106.102.***.***

호쿠토
신고 가능이 아니라, 의사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가 있음.. 아동학대인걸 알면 바로 신고해야하는데. 원글 자체가 주작인지 아동학대라면서 방관하는게 이상하긴함 | 25.11.29 16:30 | | |

(IP보기클릭)14.56.***.***

호쿠토
아니 신고야 누구나 가능하지. 문제는 그러면 저 정신나간 개맘.충 ㅁㅊㄴ이 누가 신고했는지 쥐잡듯이 색출해낼테고 결국 신고한게 의사란걸 알면 100% 보복하겠지. 그러면 그 보복을 님이 막아줄거임? | 25.11.29 16:50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몰상식한 반려인때문에 다수가 고통받는 사회가 맞나싶음. 그러니까 조심해야지 나도 저럴까봐..
25.11.29 12:57

(IP보기클릭)125.185.***.***

BEST
애완동물 키우면서 자식들 알러지는 신경안쓰는거 보면 좀 무서움 이거도 어떻게 보면 아동학대인데
25.11.29 12:57

(IP보기클릭)14.37.***.***

10년동안 무슨일이 있었길래 부모 양육태도가 이렇게 바뀐거지...
25.11.29 12:5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3.213.***.***

달팽이찜
동물애호가들의 목소리가 높아졌지. | 25.11.29 13:00 | | |

(IP보기클릭)112.160.***.***

진짜 이런글 보면 내면의 무언가가 솟구친다
25.11.29 12:58

(IP보기클릭)210.204.***.***

알러지가 생명에 직관되는 계열도 있는데 저건 아동학대 아니냐...
25.11.29 12:58

(IP보기클릭)58.236.***.***

저 가족은 개를 맡길 데라도 있어서 그나마 사치스러운 고민이지 다른 가족과 연끊고 사는 부모가 저상황이 되면 힘들듯
25.11.29 12:59

(IP보기클릭)182.212.***.***

루리웹-4997129341
아이가 저러면 개는 어디 갖다줄때없어도 파양을 하던가 해야지 그냥 데리고 계속 살면 아이는 뭔 죄야 | 25.11.29 13:17 | | |

(IP보기클릭)123.213.***.***

자기 개가 아무리 사랑스러울지언정. 결국 개라는걸 왜모를까
25.11.29 12:59

(IP보기클릭)220.70.***.***

828
걍 정신병이야 | 25.11.29 13:01 | | |

(IP보기클릭)220.72.***.***

부모잘못만나서 생지옥이네 잠도못자고 미친듯 가려울텐데
25.11.29 12:59

(IP보기클릭)118.220.***.***

아버지용돈좀
애기때야 아무것도 모르니까 '가려워 가려워ㅜㅜ 엄마 뱃속에 있을 땐 좋았는데 밖은 이런건가? 후엥ㅠㅠ' 하고 말지만 알 거 다 아는 나이가 되고 나서 어미란 작자가 자기를 생지옥에 넣고 독극물을 온몸에 밀어붙이면서 "강아지 기여워~" 하면서 웃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면 어떻게 될까... | 25.11.29 16:43 | | |

(IP보기클릭)106.101.***.***

빈려동물 반려동물 하니까 진짜 지 반려인줄 아네;; 나도 개 키우지만 얘가 내 반려가 될 순 없지
25.11.29 12:59

(IP보기클릭)115.138.***.***

H빠꿍빠꿍
지 반려니깐 아이보다 소중하겠지 ㅋㅋㅋㅋ | 25.11.29 13:03 | | |

(IP보기클릭)221.153.***.***

자기배 아파 낳은 자식이 저런데 저런반응이라니...이건 개를떠나서 뭔가 결점이 확실한듯..
25.11.29 12:59

(IP보기클릭)118.235.***.***

애는 대체 왜 만든거임 개랑 살면 될걸
25.11.29 12:59

(IP보기클릭)1.238.***.***

지 배 아파 낳은 게 사람이 아니라 개라서 그런가 보죠 뭐
25.11.29 12:59

(IP보기클릭)58.228.***.***

의사들은 지 밥그릇이나 챙기지 저런거 입법해달라고는 안하지..돈이 안되거든.
25.11.29 12:59

(IP보기클릭)155.230.***.***

홍제동까만발
의사한테 뭘 어디까지 요구하는건지 모르겠네 이 정의감이 아주 투철하신거 같은 양반은 ㅋㅋ | 25.11.29 13:18 | | |

(IP보기클릭)112.154.***.***

홍제동까만발
이런 애들이 되도 않는 역할까지 요구하면서 악성 민원인짓 하는거구나 | 25.11.29 18:35 | | |

(IP보기클릭)220.79.***.***

미국처럼 의사가 경찰 불러서 격리 시켜야 해
25.11.29 13:00

(IP보기클릭)119.209.***.***

어떻게 된 마인드 이길래 친 자식의 건강과 목숨을 애완동물보다 우선순위 아래로 두는지 이해가 전혀 안 되네
25.11.29 13:00

(IP보기클릭)220.70.***.***

나 같으면 아동학대 신고한다
25.11.29 13:01

(IP보기클릭)118.235.***.***

남편이 저 사실을 장인어른한테 말하면 장인어른이 빠따들고 딸 개팰거 같은데
25.11.29 13:01

(IP보기클릭)112.158.***.***

친자식이랑 비교는 안되겠지만 개는 죄가 없는데 참 거시기하구만
25.11.29 13:01

(IP보기클릭)118.235.***.***

지 보지로 낳앗나 싶어 그래서 지 피가 흐르니까 저러는거 아닐까
25.11.29 13:02

(IP보기클릭)210.222.***.***

아이를 키우는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나'가 자랑스럽고 우선인 인간들
25.11.29 13:02

(IP보기클릭)115.138.***.***

개같은년이네 진짜
25.11.29 13:02

(IP보기클릭)119.202.***.***

자식이기는 부모없다는 속담이 난 별로더라 이길라고 별ㅈㄹ다하는 인간도 많던데
25.11.29 13:02

(IP보기클릭)223.39.***.***

여리비내리는날
그 속담은 아동기 자녀에겐 해당하지 않는듯? | 25.11.29 13:04 | | |

(IP보기클릭)119.202.***.***

루리웹-3018322504
짤글보고 생각나서 그럼 자식보다 자기가 더 먼저인것 같아서 별로임 | 25.11.29 13:06 | | |

(IP보기클릭)61.101.***.***

아이고...
25.11.29 13:03

(IP보기클릭)223.39.***.***

개빠들은 답이 없구나.... 배아파서 낳은 자기 자식보다 개가 우선이라니
25.11.29 13:0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0.70.***.***

루리웹-3018322504
개빠 냥빠 문제가 아니라 걍 저 부모가 정신병자임 | 25.11.29 16:49 | | |

(IP보기클릭)124.80.***.***

아니 개가 소중한건 알겟는데, 사람하고 동급으로 취급하는건 좀 아니지
25.11.29 13:04

(IP보기클릭)211.234.***.***

ㄱㅅㄲ보다 지가 배아파 낳은 자식 아픈걸 더 신경써야할텐데 그놈의 ㄱㅅㄲ가 뭐라고
25.11.29 13:04

(IP보기클릭)211.234.***.***

아이스아메리카노강경파
그리고 bun90 시발 애죽이려고 하냐고 | 25.11.29 13:05 | | |

(IP보기클릭)121.145.***.***

남편도 알까 어휴...저래놓고 이혼해도 개와 아이 둘다 지가 키운다고 할듯
25.11.29 13:05

(IP보기클릭)119.199.***.***

즈그들이 키우는 개들ㅣ도 인간 아기 때문에 지 새끼가 괴롭다고 하면 인간 아기 물어죽였을거다...
25.11.29 13:06

(IP보기클릭)118.235.***.***

10년전과 지금은 무슨차이가 있는걸까? 남성의 가부장적 권력? 남편이 때려서라도 개를 격리했나? 그건 아니었을텐데 분명 가정에서 합의를 거치고 격리했을텐데 그때와 지금은 무엇이 다른걸까?
25.11.29 13:06

(IP보기클릭)112.171.***.***

루리웹-4101875167
개와 아이를 놓고 저울질 했을때 개를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진거? | 25.11.29 13:1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307653240
그니까 그 이유를 모르겠어 모성이란게 10년 사이에 갑자기 약해지는 건가? 인간의 본능이 아니었던건가? 모성도 학습의 결과물인가? | 25.11.29 13:19 | | |

(IP보기클릭)182.212.***.***

루리웹-4101875167
애완동물 최우선인 사람이 늘어난거겠지 예전엔 개는 그냥 비상식량 느낌이었으니 | 25.11.29 13:20 | | |

(IP보기클릭)211.178.***.***

루리웹-4101875167
키우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해서 그럼. 모수가 늘어나니 비율이 그대로라고 해도, 저런 사람도 숫자자체는 늘어나는거 | 25.11.29 15:44 | | |

(IP보기클릭)58.236.***.***

루리웹-4101875167
모성이 개한테로 가는거 | 25.11.29 16:27 | | |

(IP보기클릭)1.226.***.***

루리웹-4101875167
개>사람 정신병자가 늘어난거 | 25.11.29 17:43 | | |

(IP보기클릭)223.39.***.***

그 복지쪽 공무원 폭발한 이야기 생각나네. 다자녀 해택 받으러 왔다고 제시한게 개색희였다던 이야기.
25.11.29 13:07

(IP보기클릭)217.164.***.***

개 보다는 "내 판단과 다른건 인정 못해"라는 심보가 전부는 아니더래도 꽤 크게 작용하는 걸거임 "내 아이는 내가 잘 알아" "집안 사정도 모르면서 어딜..." 이런거지
25.11.29 13:07

(IP보기클릭)118.235.***.***

인생 내리막
저지능임 ㅇㅇ | 25.11.29 17:58 | | |

(IP보기클릭)58.230.***.***

아직 완벽하게 성숙하지 않은 신체에 대해서 약으로 해결하려고 드는 꼴이란 전문 의약품이 뭔 초콜릿이나 사탕마냥 아무 탈 없이 막 까먹어도 되는 건 줄 아나
25.11.29 13:07

(IP보기클릭)121.182.***.***

개가 사람이랑 결혼한 꼴이네 그 개한테 낚인 남자는 무슨 죄냐
25.11.29 13:08

(IP보기클릭)117.111.***.***

스테로이드가 무슨 악마의 약처럼 묘사되서 일단 발작하는게 아이러니함 스테로이드의 오남용이 무서운건 사소한 증상에 스테로이드를 쓰는 사람이 역치 값 높아져서 ‘진짜‘ 필요한 순간에 효과가 안나기 때문에 위험한건데 의사가 필요한 순간이라도 거부하다 사고나더라
25.11.29 13:10

(IP보기클릭)118.235.***.***

반려동물이란 말이 퍼진 시기와 비슷하게 동물을 진짜 반려로 삼고, 사람을 동거인 취급하는 경우가 늘었음. 그야 동물이 더 좋겠지. 동물은 그냥 자길 좋아해주니까. 사람처럼 싸우지도 않고, 요구하는것도 훨씬 적고. ...그럼 동물이랑만 살아야지.
25.11.29 13:11

(IP보기클릭)112.171.***.***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긴함 '아이보다 개를 우선한다' 근데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둘러보면 어렵지 않게 보임 그런 시대에 살고 있는거지
25.11.29 13:14

(IP보기클릭)58.29.***.***

지 배 아파 나은 새끼보다 개새1끼가 더 좋다는데 뭐 오래키워온 정때문에 쉽게 분리못하는거겠지만 저런 애엄마는 개 대신 애를 친정이나 시댁에 보낼거같다
25.11.29 13:15

(IP보기클릭)220.85.***.***

혼나본 경험도 중요하고, 혼을 내본 경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저건 개를 너무 사랑해서라기 보단, 본인이 생각이 굳건한데 상대가 의사라 할지라도 아무리 논리적이어도 들을생각이 없는것. 가끔 부모자식간의 의견충돌에서도 있는일인데, 본인 의견따라해서 안좋은일이 터져도 스스로 잘못없다고 하여 납득을 하고 반성을 안함. 저땐, 주변인이 제대로 충격요법을 줘야함. 겪어봐서 앎
25.11.29 13:15

(IP보기클릭)113.130.***.***

요즘 부모 세대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유독 저런 이슈가 생기는거임?
25.11.29 13:15

(IP보기클릭)211.199.***.***

자기자식이 더 우선순위 아냐?
25.11.29 13:17

(IP보기클릭)210.120.***.***

의사가 저 말과 똑같이 말해다면 내가보기엔 의사도 참 답답하다. 뭘 자꾸 말도 안통하는 짐승을 앞에두고 자꾸 설득을 하려고해? 진짜 유능한 의사들은 딱잘라서 팩트만 얘기하고 끝낸다. 자꾸 설득하려고 질질끄니 잔소리니 뭐니하는 개소리를 듣지.. 개를 딴데로 안보내면 당신 애는 계속 고통으로 몸부림 칠꺼니 선택은 당신들이 하세요! 이 한마디면 끝이잖아.
25.11.29 13:18

(IP보기클릭)111.171.***.***

별을찾는소년
오히려 저렇게 말해야지 나중 가서 의사가 제대로 설명을 안했다며 의사 탓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니 수차례 경고하는게 맞지 | 25.11.29 13:58 | | |

(IP보기클릭)210.120.***.***

전부 터트릴꼬얌
결국 먹히지도 않는 같은 말을 반복 하는 거잖아요. 10번을 하던 100번을 하던 나중에 의사 탓 하는 건 똑같습니다. 차라히 한번만 대가리에 박히게 강하게 때리고 녹음하는 게 낫습니다. | 25.11.29 14:09 | | |

(IP보기클릭)222.105.***.***

별을찾는소년
그 먹히지도 않는 말이라도 반복하지 않으면 적반하장으로 소송 들어와서 그럼. "내가 분명 말하지 않았냐" "아 모르겠고 이럴 줄 알았으면 날 때려 죽여서라도 말렸어야지" "너 나랑 처음보냐, 내가 볼때마다 말하지 않았냐" "됐고, 거기서 더 나를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니가 나쁘니 난 소송하겠다" 없을것 같지? ㅎㅎ...더 이상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할게... | 25.11.29 15:57 | | |

(IP보기클릭)112.154.***.***

별을찾는소년
어디까지 말을 해줘야 할까 ㅋ | 25.11.29 18:37 | | |

(IP보기클릭)210.120.***.***

빽곰선생
그러니깐 녹음을 하라는 거죠! | 25.11.30 10:01 | | |

(IP보기클릭)1.232.***.***

하긴 개가 아이를 엄청 물어대서 몇바늘씩 꼬매는데도 그래도 개를 키우고 개를 이뻐하는 부모도 있던데,,,, 나중에 아이가 물려죽어도 슬퍼하면서도 개탓은 안할듯,,,오히려 개가 나이들어 죽으면 그때 더 슬퍼할듯,,
25.11.29 13:23

(IP보기클릭)118.235.***.***

나도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는 강아지인데 왜 지 애를 못죽여서 안달이지?
25.11.29 13:29

(IP보기클릭)121.134.***.***

저건 부모가 미친거라서 빨리 복지기관쪽에서 애 회수해야 되는데....
25.11.29 13:29

(IP보기클릭)223.39.***.***

안타깝지만 일상입니다
25.11.29 14:10

(IP보기클릭)175.212.***.***

내 친구도 아기 때문에 고양이 격리해서 키웠어. 고양이가 너무 늙기도 해서 어디 보내지도 못했고...나도 알러지 있으면서 고양이 키우지만 이건 내가 선택한 거고 선택이 불가능한 아기들은 부모들이 챙겨줘야지
25.11.29 14:54

(IP보기클릭)175.112.***.***

저건 그나마 개가 얌전한거지, 어디 방송에서 보니깐 개가 지 자식을 물어서 피가 철철 났는데도 끼고 살고 있던 게 방송에 나오던데... 전업 주부여서 하루종일 애랑 개랑 같이 있는데도 그런 교육도 안 시키고 그냥 개판치게 놔두고.. ㄷㄷ
25.11.29 15:33

(IP보기클릭)223.38.***.***

반려'동물' 이 아니라 '반려'동물 이니까 못 떠어놓는거지 진짜 서방님인 이누야스랑 이혼 하고, 쇼윈도 가짜 남편이랑 찐 결혼 하라는건데 그게 되겠냐?
25.11.29 15:44

(IP보기클릭)14.6.***.***

저렇게 멍청한데 결혼에 출산까지 했네
25.11.29 15:51

(IP보기클릭)59.11.***.***

짜잔 저건 일상입니다. 저건 극소수의 사례가 아니에요
25.11.2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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