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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아이 하나때문에 어른 6명 손님 안받겠다는 체인점.jpg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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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BEST
아니 맥주집에 애를 왜.....
24.08.26 08:45

(IP보기클릭)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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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입니다 하면 네 알겟습니다 하고 가면될걸 왜 개소릴 하면서 꺼지는건지
24.08.26 08:45

(IP보기클릭)1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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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 하나케어 못하는 어른 여섯이랑 싸워야 할 수도 있는데
24.08.26 08:45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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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를줄만 알고 키울줄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다
24.08.26 08:46

(IP보기클릭)210.223.***.***

BEST
옛날엔 호프집에 애들 데려오는게 흔했으니까
24.08.26 08:45

(IP보기클릭)117.111.***.***

BEST
무개념이 너무많아 진짜...
24.08.26 08:45

(IP보기클릭)211.234.***.***

BEST
오리만 보고 오리고기집인줄 알았네....
24.08.26 08:45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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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맥주집에 애를 왜.....
24.08.26 08:45

(IP보기클릭)211.170.***.***

Tanova
새벽3시에 애기 안고 노래방 오는 부부도 은근많음 | 24.08.26 08:51 | | |

(IP보기클릭)223.39.***.***

Tanova
은근히 애 데리고 오는 가족이 있더라. 부모들도 어릴때 간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거리낌이 없는듯 | 24.08.26 08:57 | | |

(IP보기클릭)211.36.***.***

Tanova
뭐... 나 영화관 알바 할적에 애기 델고 영화보러 온 사람도 있었는데. 그게 신의 한수라는게 문제였지만. | 24.08.26 09:09 | | |

(IP보기클릭)125.240.***.***

메이룬스 데이건
부부가 아닐수도 있음.. | 24.08.26 12:23 | | |

(IP보기클릭)211.234.***.***

Tanova
난 부모님 양쪽 다 술을 즐기는 편이 아니셔서 저런데를 어릴땐 안갔었거든? 답글에 경험자가 있을거란 생각 자체를 못했네. 애들동반하고도 갈 수 있는곳이었구나.... | 24.08.26 16:21 | | |

(IP보기클릭)118.235.***.***

Tanova
이게 지점마다 다름. 우리동네 역전할머니는 가족단위 손님이 대부분임. 들어가면 절반쯤은 초중유딩 애들 데려온 느낌? | 24.08.26 17:26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오리만 보고 오리고기집인줄 알았네....
24.08.26 08:45

(IP보기클릭)117.111.***.***

BEST
무개념이 너무많아 진짜...
24.08.26 08:45

(IP보기클릭)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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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호프집에 애들 데려오는게 흔했으니까
24.08.26 08:45

(IP보기클릭)118.235.***.***

일로와라
나도 미취학때 이모가 친구 만나러 간다는거 때써서 갔는데 술집이라 주전부리로 나온 과자 먹고 온 기억이.. | 24.08.26 08:47 | | |

(IP보기클릭)221.163.***.***

일로와라
나도 어릴때 아부지 따라서 호프집가서 치킨 얻어먹고 콜라마시고 그랬음 담배연기 자옥한데 ㅋㅋㅋ | 24.08.26 08:49 | | |

(IP보기클릭)223.33.***.***

일로와라
흔했나? 오히려 버릇 잘못 들인다고 욕먹지 않았던가? 솔직히 내가 어렸을땐 술집 근처에도 못가봐서 잘 모르겠다 | 24.08.26 08:54 | | |

(IP보기클릭)106.102.***.***

야호옹
엄마 따라서 갔었지 | 24.08.26 08:55 | | |

(IP보기클릭)210.223.***.***

소녀의탐구자
부모님 때문에 호프집 10년 정도 같이 일했는데, 부모님따라 치킨 먹으러오는 초딩도 있었음, 호프집에 콜라 사이다 파는 이유이기도 했고 | 24.08.26 08:57 | | |

(IP보기클릭)119.201.***.***

소녀의탐구자
90년대 흔했다. 그리고 애가 있으니 오히려 조심했음. | 24.08.26 08:59 | | |

(IP보기클릭)211.245.***.***

야호옹
난 그 노래주점도 따라가서 춤추고 용돈 받고 그랬음... ㅋㅋㅋ | 24.08.26 10:54 | | |

(IP보기클릭)211.235.***.***

소녀의탐구자
흔하긴 했던.. 80년생이나 70년 생들은 아마 아빠 따라서 어른들 술자리에 껴가지고 안주 한두개씩 얻어 먹으러 갔었을거에요... 그러다 엄마가 화내면 좀 덜데리고 갔다가 다시 데리고 가는.... | 24.08.26 11:36 | | |

(IP보기클릭)115.92.***.***

소녀의탐구자
뭐 그건 자기 가정사 케바케죠 | 24.08.26 14:05 | | |

(IP보기클릭)218.48.***.***

BEST
노키즈존입니다 하면 네 알겟습니다 하고 가면될걸 왜 개소릴 하면서 꺼지는건지
24.08.26 08:45

(IP보기클릭)1.240.***.***

던붕
찔리나봐 | 24.08.26 08:46 | | |

(IP보기클릭)223.62.***.***

던붕
애데리고 술집간다는 선택지부터 광인이지 | 24.08.26 08:48 | | |

(IP보기클릭)39.7.***.***

던붕
저딴소리하면 애가불쌍하다.. 애새끼보다 못한것들이 개소리하네..(소근) 해줘야함 | 24.08.26 09:03 | | |

(IP보기클릭)211.178.***.***

던붕
나도 장사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음 그냥 좋게 말하면 좋게 끝나면 될건데 꼭 뒤에 툭툭 쏴대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음 그 뭐라 해야 하지? 새우대첩처럼 욕 한마디 안섞여 있는데 기분 굉장히 드럽게 만드는 그런 부류들이 종종 있음 | 24.08.26 09:09 | | |

(IP보기클릭)211.234.***.***

던붕
정신연령이 애인가 보다 | 24.08.26 09:42 | | |

(IP보기클릭)121.158.***.***

BEST
그 아이 하나케어 못하는 어른 여섯이랑 싸워야 할 수도 있는데
24.08.26 08:45

(IP보기클릭)106.101.***.***

BEST
싸지를줄만 알고 키울줄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다
24.08.26 08:46

(IP보기클릭)118.235.***.***

KC인증담당자
그런 인간들에게는 아이는 그저 쾌락의 결과물이니까.. 아이=업적작.. | 24.08.26 10:20 | | |

(IP보기클릭)211.44.***.***

술집에 애를 왜 데려가ㅋㅋㅋㅋㅋㅋ
24.08.26 08:47

(IP보기클릭)118.235.***.***

맥주집에 애를 왜 데려가 ㅋㅋㅋㅋㅋㅋ
24.08.26 08:4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2.220.***.***

맥주집에 애초에 애를 왜 데리고 가냐 븅신들
24.08.26 08:48

(IP보기클릭)223.62.***.***

실전은 히나마츠리가 아니다
24.08.26 08:48

(IP보기클릭)118.36.***.***

요즘에도 집앞 호프집에 두세집안 모여서 어른들은 맥주 까고 애들은 12시가 넘도록 앞에서 자기들끼리 뛰노는 게 일상인 게 한국이니까.. 으휴
24.08.26 08:48

(IP보기클릭)118.235.***.***

병..신인가???
24.08.26 08:49

(IP보기클릭)118.235.***.***

좌절중orz
호프집 사장말고 호프집에 미성년자넣으려는 손님 말하는거임 | 24.08.26 08:50 | | |

(IP보기클릭)183.97.***.***

술집에 애를 왜 데려가요...
24.08.26 08:50

(IP보기클릭)211.235.***.***

우리동네 할맥은 영유아초딩꺼지는 가능. 중딩이상은 불가능. 이렇게 써 있음.
24.08.26 08:53

(IP보기클릭)118.220.***.***

왤까 싶지만 어른들끼리 모이고싶어도 애가어려서 혼자두지 못하는경우가 있음. 술은 먹고싶고... 방법이 없긴하지.
24.08.26 08:55

(IP보기클릭)223.39.***.***

사실 노키즈존은 아이가 문제가 아니라 아이관리를 안하는 어른을 거르기위한 장치니까...
24.08.26 08:56

(IP보기클릭)118.235.***.***

유해조수는 박멸이다.
24.08.26 08:57

(IP보기클릭)39.7.***.***

프차라길래 정책이 그래도 특이하네 프차는 박리다매인경우가 많을텐데… 했는데 아니 맥주집이네!
24.08.26 08:57

(IP보기클릭)182.227.***.***

꼬우면 예스 키즈 존이 있는 술집을 가든가
24.08.26 08:58

(IP보기클릭)210.97.***.***

애만받고 애데리고온 어른새끼들은 다 복날 개잡듯이 두들겨패서 내쫓아야했다 ㅋㅋㅋ
24.08.26 08:59

(IP보기클릭)210.97.***.***

002700
어디 ㅅㅂ 데리고 다닐곳이 없어서 술쳐마시고 담배필 모임에 애들 데리고가 | 24.08.26 09:00 | | |

(IP보기클릭)118.235.***.***

안된다고 하니까 바로 진상짓 시동거는게 거르길 잘했다는 증거가 나오네 ㅋㅋ
24.08.26 08:59

(IP보기클릭)14.51.***.***

저런어른들이 괜찮아 어른이 주는건 하면서 애들술멕이고 취한모습재미있다고봄
24.08.26 08:59

(IP보기클릭)118.235.***.***

신기하네 ㅋㅋㅋㅋ 맥주집에 아이를 데려간다고? 차라리 집에서 시켜먹지 ㅋㅋㅋ 그 발상 자체를 간히 헤아릴수가 없네. ㅂ집에서 시켜먹으면 안 되는거야? 할맥 배달 잘 되던데?
24.08.26 09:00

(IP보기클릭)118.235.***.***

예전엔 애가 사고 치면 보호자들이 사과 했는데 요샌 애가 사고 치면 왜 애들 안전관리를 못했나요 하고 보호자들이 화를 내거든
24.08.26 09:05

(IP보기클릭)220.118.***.***

루리웹-1292511977
https://news.v.daum.net/v/20180830111551987 "서울 강서구의 한 백화점에서 여성 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김씨는 수동식 재봉틀 등 골동품을 수집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했다. 김씨는 재봉틀에 바늘이 꽂혀있는 만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네킹 뒤쪽에 설치했다. 그런데 지난해 12월 매장을 방문한 서모(8)군이 재봉틀 손잡이를 돌리다가 손가락에 관통상을 입는 사고가 났다. 병원으로 옮겨진 서군은 약 2주간 치료를 받아야 했다. 서군 부모의 고소로 법정에 선 김씨는 “백화점 측의 인테리어 검수를 받은 다음 고객들이 지나다니는 동선을 피해 재봉틀을 설치했다”며 “서군이 재봉틀을 작동시킬 것이라 예측하기 어려웠던 만큼 주의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 판사는 “(김씨가) 고객이 많은 백화점에서 매장 내 설치된 재봉틀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다고 판단된다”고 판시했다. 이어 “(재봉틀에서) 바늘을 제거하는 등의 방법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배제해 사고 발생을 막을 수 있었지만 이를 게을리 한 과실이 있다”고 덧붙였다. 서군이 재봉틀의 손잡이를 직접 돌린 것이 사고 원인일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김씨가 주의의무를 위반한 책임이 없는 건 아니라는 뜻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조아라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김모(37)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성인 대상 업장에서 애가 기어들어가서 사고를 침. 업주가 전과가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노키즈존은 하지 말라고~~ | 24.08.26 11:28 | | |

(IP보기클릭)220.149.***.***

저게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되는 사람들이 있으니 지금처럼 술에 관대한 문화가 만들어졌겠지...어릴 때부터 술 마시는 어른을 당연한 듯이 봐왔으니까
24.08.26 09:06

(IP보기클릭)210.103.***.***

난 노키즈존이 맞나 싶은 사람인데 컨셉 분명한 카페와 술집은 인정
24.08.26 09:18

(IP보기클릭)106.101.***.***

술집에 애 데려간거가지고 뭐라그럴건아니지않나 어렸을때 아빠따라 호프집같은데가서 치킨먹고 그런건 좋은추억으로 남아있는사람 많을텐데 역전할매가 무슨 유흥업소도 아니고 차라리 너무 시끄러워서 문제겠다
24.08.26 09:49

(IP보기클릭)118.235.***.***

성인6명 저런넘들이 500 세잔시키고 잔 하나 달라고 해서 6명이 나눠먹음 안주는 그냥 기본으로 조지고
24.08.26 09:55

(IP보기클릭)61.43.***.***

미성년자도 보호자 동반이면 출입 가능함. 문제는 그 미성년자를 보호자가 제대로 통제 못해서 사고가 일어나니까 노키즈존이 나오지..
24.08.26 10:13

(IP보기클릭)220.11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525773156
??? : 아니. 우리애가 지금 무개념이란거에요? 우리가 지금 사고 쳤어요? 장사 이따위로 할거야?!!! | 24.08.26 11:28 | | |

(IP보기클릭)211.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525773156
그럼 무개념 애부모 만 들어옴 ㅋㅋㅋㅋ 난아님 이러면서 ㅋㅋㅋ | 24.08.26 11:39 | | |

(IP보기클릭)76.53.***.***

부부가 술을 좋아함. 맛있는곳 있음 가보고 싶고 애기를 혼자 집에 두고 갈순 없으니깐 종종 대려감. 한번은 근처가 전부 노키즈 존이라 한시간 여기저기 들어가보다가 나와서 배달시켜먹었는데 기분이 좀 상한긴 했지… 가게 입장도 이해는 감.. 근데 우리는 통제 잘할수있다고 증명도 못하고 몇몇 때문에 같이 피햐보니깐 속상하긴함
24.08.26 10:20

(IP보기클릭)58.228.***.***

이든EDEN
그건 모르죠. 다들 난 통제 잘하는데? 라고 할거니까. 난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민폐 부모인 경우도 많을거고. | 24.08.26 11:43 | | |

(IP보기클릭)76.53.***.***

神算
기회를 얻는거랑 기회조차 없는거랑 다른거죠. 실수 할수있죠 배상할수도 있고 그래서 자영업나 입장도 이해한다는거 아닙니까?? 다만 당신도 여기 소속이란 이유로 다른 사람이 여기 사고친사람과 싸잡아서 동일하게 취급한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지금 이것도 술집에 대려갔다는 이유로 부부의 다른면은 생각치 않고 비난치 않습니까?? 이 뉴스글의 쟁점은 비아냥된 어른의 비난은 맞지만 자영업자도 또한 부모인 나같은 사람도 같이 피해자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 24.08.26 11:50 | | |

(IP보기클릭)118.235.***.***

술먹는 가게에 애들 대리고가는 미친 새끼들 자체가 이해가 안가
24.08.26 10:29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76.53.***.***

콩팥
바로 밑에 ㅁㅊㅅㄲ라고 하니깐 기분 좋지 않네요.. 결혼하고 자식을 낳을지는 모르나 싸잡아서 같은소리 많이 듣길 기원할게요 | 24.08.26 10:43 | | |

(IP보기클릭)118.235.***.***

이든EDEN
뭐래는거야 미친 모지리 새끼가 | 24.08.26 10:47 | | |

(IP보기클릭)220.89.***.***

이든EDEN
뭐 고깃집이나 횟집같은 반주하는 식당에 데리고 오면 몰라도 아예 호프나 술집에 아득바득 애 데리고 오는것도 남이 보면 짜치는부분임 | 24.08.26 10:49 | | |

(IP보기클릭)76.53.***.***

콩팥
모지리는 너네 지능이 낮으니 다른사람 입장에서 못보지 ㅉㅉ | 24.08.26 11:33 | | |

(IP보기클릭)118.235.***.***

이든EDEN
이런능지로 부모라고 입털고 다니는거보면 참 가관이다. | 24.08.26 12:17 | | |

(IP보기클릭)76.53.***.***

콩팥
어느 부분에서 능지가 부족한거니?? 너 부모님한테 이글 보여드려.. 그리고 니가 올린 야짤도 나중에 자식한테 아버지가 올린거라고 보여주고… | 24.08.26 12:32 | | |

(IP보기클릭)118.235.***.***

이든EDEN
너도 지옥에있는 니 부모한테 한번 물어봐 저희 자식은 술집에서 키웁니다 하고 | 24.08.26 13:50 | | |

(IP보기클릭)76.53.***.***

콩팥
우리 부모가 왜 지옥에 있어 잘 살아있는데 슬집을 매일가니?? 난 당당히 말할수있는데… 왜 부끄러운 일인지 모르겠는데 넌 머리에 머가들은거야 생각이 왜 저따구인지 | 24.08.26 14:48 | | |

(IP보기클릭)223.62.***.***

맥주집에 애를 왜 게려가
24.08.26 10:30

(IP보기클릭)115.41.***.***

조기교육은 이런걸 말하는게 아니다.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하지만 애한테 알려줄건아니지
24.08.26 10:33

(IP보기클릭)180.71.***.***

요즘 11시 넘어서 애는 옆에서 스마트폰보고 부모들 모임으로 와서 술마시는거 보면 좀 그래.....
24.08.26 10:33

(IP보기클릭)58.29.***.***

노키즈존 야박하지만 찬성하는쪽임. 단순 시끄러운것도 문제지만 애 케어 안하다가 다치면 무조리 가게 사잣 책임 지는일이 대부분이라 어쩔수없다
24.08.26 10:57

(IP보기클릭)180.67.***.***

술집에 애를 데려가는 부모가 진짜 있구나...
24.08.26 11:02

(IP보기클릭)121.164.***.***

법이 바껴서 테이블에 미성년자가 있으면 술이 못나가도록 되있는걸로 아는데 자식은 예왼가
24.08.26 11:08

(IP보기클릭)211.235.***.***

치킨집 정도면 모를까;;; 맥주집은 좀;;;
24.08.26 11:38

(IP보기클릭)58.228.***.***

애까지 달고 술을 처먹고 싶나? 진짜로 더운데 시원하게 생맥주 한 잔 하고 싶다? 그럼 몰라. 애가 옆에서 꾸벅꾸벅 조는데 지들끼리 소주 맥주 소맥 말아서 병 놔둘 데도 없는 꼴이 정상인가?
24.08.26 11:42

(IP보기클릭)1.2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2721201
호프집에 졸졸 따라가면 어른들은 다들 아이 옆에서 담배 대놓고 뻑뻑피고 몰래 술도 한모금씩 하고 (국딩시절) 어린놈이 술마신다고 혼나기는 커녕 어른앞에서 술을 그따구로 먹냐고 남의 아이 한대 때리고 ㅋㅋㅋ 나약한 아이들은 집에서 잠이나 쳐 자야했던 낭만(?)의 시대긴 했죠 ㅋㅋ | 24.08.26 11:47 | | |

(IP보기클릭)121.139.***.***

엄연히 사장이 자기 가게에 규칙을 딱 하니 걸어놨는데 손놈이 와서 지가 지마음대로 깨려고하는거보면 웃김 마음에 안들면 안가면 그만인걸 왜 저러는건지 내 상식에선 이해가 안됨
24.08.26 11:47

(IP보기클릭)68.160.***.***

흐음... 그냥 한국은 과도기라서 그래... 법은 야만의 시대때 법인데, 사람들은 약아 빠졌거든.
24.08.26 11:48

(IP보기클릭)1.222.***.***

당장 좀 그런게 호프집이나 술집에서 원래는 야스야스!같은 소리부터 시작해서 서로 욕설하면서 븅신 시팔 ㅅ새야 등등 개쌍욕이 오고가던 술집이 애가 옆에 앉아있으면 주변 테이블들도 아주 점잖아짐 ㅋㅋㅋ 담배도 흡연실에서 담배연기 아주 몸에 듬뿍 바르고 오는데 눈치가 보여서 그렇긴 합니다.
24.08.26 11:50

(IP보기클릭)125.247.***.***

짤같이 호프집이면 타격이 그렇게 심하진 않을거 같은데 일반식당같은 경우에는 큰결심이 필요함 ㅠㅠ (진상때문에 선량한 부모님들, 업주분들이 뭔 피해인지....ㅠㅠ)
24.08.26 11:50

(IP보기클릭)121.172.***.***

SlamDunk™
ㅇㅇ 일반음식점은 사실상 불가능하죠. 진짜 매출 절반 뚝 떼어다 버릴거 아니면 | 24.08.26 12:59 | | |

(IP보기클릭)118.36.***.***

아이가 있어서=X 아이를 방치하는 부모들이 있어서=O 자식 관리 잘하면 저런일도 없지 위에 업장에서 예를 든것만 봐도 죄다 부모들이 문제구만
24.08.26 12:03

(IP보기클릭)59.7.***.***

할맥... 은 대부분 내부에 테이블 배치가 빽빽하지 않나? 노키즈존 이전에 애들이 들어와봤자, 계속 서빙하러 돌아다니는 직원들하고 얽혀서 안 좋은 일만 일어날 게 뻔한데... 데려온 보호자들이 애를 의자에 묶어놓거나 제대로 통제할 게 아니면 들일 생각조차 하면 안 됨.
24.08.26 12:20

(IP보기클릭)115.92.***.***

이런글에 댓글 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친구가 없나? 친구부부들 만나서 1차 룸있는 고기집이나 횟집 갔다 2차 맥주 한잔 더마시러 저런데 가는거 흔한데 애들은 남는 자리 테이블에 음식시켜주고 킨더 사다주고 분당살아서 그런지 몰라도 저런곳 간다고 위험하지도 않고 어떤인생들을 살길래 바닥에 부정적일까
24.08.26 14:11

(IP보기클릭)1.233.***.***

걍 딴데가면되지 저렇게 한마디 하는놈들은 그냥 노키즈존의 정당성만 부여해주는 짓
24.08.26 14:48

(IP보기클릭)14.34.***.***

호프집 ㅋㅋㅋ미친거 아냐 ㅋㅋㅋ
24.08.26 15:04

(IP보기클릭)221.160.***.***

난 예전에 알바할때 입구에 이유를 상세하게 써놓은 안내표지 가르키면서 노키즈 존입니다~ 죄송합니다~ 한마디만 하고 웃음 띄운 미소로 빤히 쳐다봄 뭔 개소리를 하든말든 대꾸안함 그러고 있으면 지혼자 빡쳐하다 나감 저런 새끼들 말 더 섞어봐야 나만 스트레스 받음 물론 사장이 ㅇㅋ 한거라 그렇게 대응이 가능한거 저런 개진상 손님들 돈 몇푼 버는거보다 우리 알바생들 멘탈이 더 소중하다함ㅋㅋ
24.08.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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