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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맥주집에 애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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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입니다 하면 네 알겟습니다 하고 가면될걸 왜 개소릴 하면서 꺼지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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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 하나케어 못하는 어른 여섯이랑 싸워야 할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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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를줄만 알고 키울줄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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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호프집에 애들 데려오는게 흔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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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이 너무많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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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만 보고 오리고기집인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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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맥주집에 애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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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3시에 애기 안고 노래방 오는 부부도 은근많음 | 24.08.26 08: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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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애 데리고 오는 가족이 있더라. 부모들도 어릴때 간 경험이 있어서 그런가 거리낌이 없는듯 | 24.08.26 0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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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 영화관 알바 할적에 애기 델고 영화보러 온 사람도 있었는데. 그게 신의 한수라는게 문제였지만. | 24.08.26 09: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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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아닐수도 있음.. | 24.08.26 12: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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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부모님 양쪽 다 술을 즐기는 편이 아니셔서 저런데를 어릴땐 안갔었거든? 답글에 경험자가 있을거란 생각 자체를 못했네. 애들동반하고도 갈 수 있는곳이었구나.... | 24.08.26 1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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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점마다 다름. 우리동네 역전할머니는 가족단위 손님이 대부분임. 들어가면 절반쯤은 초중유딩 애들 데려온 느낌? | 24.08.26 17: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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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만 보고 오리고기집인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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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이 너무많아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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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호프집에 애들 데려오는게 흔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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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취학때 이모가 친구 만나러 간다는거 때써서 갔는데 술집이라 주전부리로 나온 과자 먹고 온 기억이.. | 24.08.26 08: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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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릴때 아부지 따라서 호프집가서 치킨 얻어먹고 콜라마시고 그랬음 담배연기 자옥한데 ㅋㅋㅋ | 24.08.26 08:49 | | |
(IP보기클릭)223.33.***.***
흔했나? 오히려 버릇 잘못 들인다고 욕먹지 않았던가? 솔직히 내가 어렸을땐 술집 근처에도 못가봐서 잘 모르겠다 | 24.08.26 08: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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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따라서 갔었지 | 24.08.26 08: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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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때문에 호프집 10년 정도 같이 일했는데, 부모님따라 치킨 먹으러오는 초딩도 있었음, 호프집에 콜라 사이다 파는 이유이기도 했고 | 24.08.26 0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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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흔했다. 그리고 애가 있으니 오히려 조심했음. | 24.08.26 08:59 | | |
(IP보기클릭)211.245.***.***
난 그 노래주점도 따라가서 춤추고 용돈 받고 그랬음... ㅋㅋㅋ | 24.08.26 10: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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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긴 했던.. 80년생이나 70년 생들은 아마 아빠 따라서 어른들 술자리에 껴가지고 안주 한두개씩 얻어 먹으러 갔었을거에요... 그러다 엄마가 화내면 좀 덜데리고 갔다가 다시 데리고 가는.... | 24.08.26 11: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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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건 자기 가정사 케바케죠 | 24.08.26 14: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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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입니다 하면 네 알겟습니다 하고 가면될걸 왜 개소릴 하면서 꺼지는건지
(IP보기클릭)1.240.***.***
찔리나봐 | 24.08.26 08:46 | | |
(IP보기클릭)223.62.***.***
애데리고 술집간다는 선택지부터 광인이지 | 24.08.26 08: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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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딴소리하면 애가불쌍하다.. 애새끼보다 못한것들이 개소리하네..(소근) 해줘야함 | 24.08.26 09:03 | | |
(IP보기클릭)211.178.***.***
나도 장사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있음 그냥 좋게 말하면 좋게 끝나면 될건데 꼭 뒤에 툭툭 쏴대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음 그 뭐라 해야 하지? 새우대첩처럼 욕 한마디 안섞여 있는데 기분 굉장히 드럽게 만드는 그런 부류들이 종종 있음 | 24.08.26 09:09 | | |
(IP보기클릭)211.234.***.***
정신연령이 애인가 보다 | 24.08.26 09: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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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 하나케어 못하는 어른 여섯이랑 싸워야 할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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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지를줄만 알고 키울줄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다
(IP보기클릭)118.235.***.***
그런 인간들에게는 아이는 그저 쾌락의 결과물이니까.. 아이=업적작.. | 24.08.26 10: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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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 사장말고 호프집에 미성년자넣으려는 손님 말하는거임 | 24.08.26 08: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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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ㅅㅂ 데리고 다닐곳이 없어서 술쳐마시고 담배필 모임에 애들 데리고가 | 24.08.26 09: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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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30111551987 "서울 강서구의 한 백화점에서 여성 의류 매장을 운영하는 김씨는 수동식 재봉틀 등 골동품을 수집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했다. 김씨는 재봉틀에 바늘이 꽂혀있는 만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네킹 뒤쪽에 설치했다. 그런데 지난해 12월 매장을 방문한 서모(8)군이 재봉틀 손잡이를 돌리다가 손가락에 관통상을 입는 사고가 났다. 병원으로 옮겨진 서군은 약 2주간 치료를 받아야 했다. 서군 부모의 고소로 법정에 선 김씨는 “백화점 측의 인테리어 검수를 받은 다음 고객들이 지나다니는 동선을 피해 재봉틀을 설치했다”며 “서군이 재봉틀을 작동시킬 것이라 예측하기 어려웠던 만큼 주의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 판사는 “(김씨가) 고객이 많은 백화점에서 매장 내 설치된 재봉틀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다고 판단된다”고 판시했다. 이어 “(재봉틀에서) 바늘을 제거하는 등의 방법으로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배제해 사고 발생을 막을 수 있었지만 이를 게을리 한 과실이 있다”고 덧붙였다. 서군이 재봉틀의 손잡이를 직접 돌린 것이 사고 원인일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김씨가 주의의무를 위반한 책임이 없는 건 아니라는 뜻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조아라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김모(37)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 성인 대상 업장에서 애가 기어들어가서 사고를 침. 업주가 전과가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노키즈존은 하지 말라고~~ | 24.08.26 11: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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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우리애가 지금 무개념이란거에요? 우리가 지금 사고 쳤어요? 장사 이따위로 할거야?!!! | 24.08.26 11: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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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무개념 애부모 만 들어옴 ㅋㅋㅋㅋ 난아님 이러면서 ㅋㅋㅋ | 24.08.26 11: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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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모르죠. 다들 난 통제 잘하는데? 라고 할거니까. 난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민폐 부모인 경우도 많을거고. | 24.08.26 11: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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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얻는거랑 기회조차 없는거랑 다른거죠. 실수 할수있죠 배상할수도 있고 그래서 자영업나 입장도 이해한다는거 아닙니까?? 다만 당신도 여기 소속이란 이유로 다른 사람이 여기 사고친사람과 싸잡아서 동일하게 취급한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지금 이것도 술집에 대려갔다는 이유로 부부의 다른면은 생각치 않고 비난치 않습니까?? 이 뉴스글의 쟁점은 비아냥된 어른의 비난은 맞지만 자영업자도 또한 부모인 나같은 사람도 같이 피해자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 24.08.26 1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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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밑에 ㅁㅊㅅㄲ라고 하니깐 기분 좋지 않네요.. 결혼하고 자식을 낳을지는 모르나 싸잡아서 같은소리 많이 듣길 기원할게요 | 24.08.26 10: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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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는거야 미친 모지리 새끼가 | 24.08.26 10: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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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고깃집이나 횟집같은 반주하는 식당에 데리고 오면 몰라도 아예 호프나 술집에 아득바득 애 데리고 오는것도 남이 보면 짜치는부분임 | 24.08.26 10: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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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는 너네 지능이 낮으니 다른사람 입장에서 못보지 ㅉㅉ | 24.08.26 11: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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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능지로 부모라고 입털고 다니는거보면 참 가관이다. | 24.08.26 12: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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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분에서 능지가 부족한거니?? 너 부모님한테 이글 보여드려.. 그리고 니가 올린 야짤도 나중에 자식한테 아버지가 올린거라고 보여주고… | 24.08.26 12: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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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지옥에있는 니 부모한테 한번 물어봐 저희 자식은 술집에서 키웁니다 하고 | 24.08.26 13: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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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가 왜 지옥에 있어 잘 살아있는데 슬집을 매일가니?? 난 당당히 말할수있는데… 왜 부끄러운 일인지 모르겠는데 넌 머리에 머가들은거야 생각이 왜 저따구인지 | 24.08.26 14: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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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집에 졸졸 따라가면 어른들은 다들 아이 옆에서 담배 대놓고 뻑뻑피고 몰래 술도 한모금씩 하고 (국딩시절) 어린놈이 술마신다고 혼나기는 커녕 어른앞에서 술을 그따구로 먹냐고 남의 아이 한대 때리고 ㅋㅋㅋ 나약한 아이들은 집에서 잠이나 쳐 자야했던 낭만(?)의 시대긴 했죠 ㅋㅋ | 24.08.26 11: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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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일반음식점은 사실상 불가능하죠. 진짜 매출 절반 뚝 떼어다 버릴거 아니면 | 24.08.26 12: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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