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감동] 365일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할머니 [32]


profile_image


profile_image (2230737)
134 | 32 | 32709 | 비추력 183724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2
1
 댓글


(IP보기클릭)121.137.***.***

BEST
이것도 아마 조현병의 일종이지? 누가 막 감시하고 해코지하려는 것 같다고 극심한 불안을 느끼고 환각, 환청 같은 증상 나타나는 거
24.08.25 05:06

(IP보기클릭)112.168.***.***

BEST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맨 처음 침실부터 다 정리하시고 지금까지 작은 방에서 주무심. 친구 분 중에는 남편분 돌아가시고 몇 년 동안 자기 집에를 못 들어가서 남의 집살이까지 한 것도 봤음... 배우자와 함께 한 공간에서 당사자가 사라지면 상상보다 더 큰 자국이 남는 듯...
24.08.25 05:11

(IP보기클릭)112.147.***.***

BEST
나아 지고 있다니까 다행인데 조현병 증상이라 이웃집 입장에서 보면 무서움
24.08.25 05:09

(IP보기클릭)58.233.***.***

BEST
결국엔 엄청난 외로움과 불안감에 의해서 정신병이 생기신거네... 누군가 계속 꾸준히 교류할 사람이있다면 괜찮았을텐데...
24.08.25 05:11

(IP보기클릭)49.167.***.***

BEST
옆집도 얼마나 얼탱이가 없었겠냐 경찰 부르고 냄새 넣는다고 뭐라고 하고... 저게 할머니만 피곤했을거란 생각이 안 드냐 왜ㅋㅋㅋㅋ
24.08.25 05:09

(IP보기클릭)49.1.***.***

BEST
조현병 같음........... 안타깝다 ㅠㅠ
24.08.25 05:07

(IP보기클릭)119.195.***.***

BEST
말다툼, 여러번의 경찰신고, 경찰이 집안에 냄새 나는지 확인도 하러 들어가고 옆집도 고생 많았을건 확실하지..
24.08.25 05:15

(IP보기클릭)121.137.***.***

BEST
이것도 아마 조현병의 일종이지? 누가 막 감시하고 해코지하려는 것 같다고 극심한 불안을 느끼고 환각, 환청 같은 증상 나타나는 거
24.08.25 05:06

(IP보기클릭)221.150.***.***

카나 아나베랄
그나마 약 없이 주변 사람을 받아들이고 개선되는거 보면 조현병 보다는 증후군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음... | 24.08.25 05:12 | | |

(IP보기클릭)221.150.***.***

민트다이제스트
편집증이나 망상장애 같은... | 24.08.25 05:13 | | |

(IP보기클릭)58.79.***.***

카나 아나베랄
화장실에서 자는거랑 환취 느끼는거 빼고는 사회생활과 기능에 문제가 없음. 조현병보다는 망상장애나 정신증을 동반한 우울증으로 봐야할거 같음. 저기서 더 발전되면 조현병으로 갈수도있는데 외롭지 않게 해준것 만으로도 돌아온걸로 봐서도 조현병은 아님 | 24.08.25 14:33 | | |

(IP보기클릭)49.1.***.***

BEST
조현병 같음........... 안타깝다 ㅠㅠ
24.08.25 05:07

(IP보기클릭)49.167.***.***

BEST
옆집도 얼마나 얼탱이가 없었겠냐 경찰 부르고 냄새 넣는다고 뭐라고 하고... 저게 할머니만 피곤했을거란 생각이 안 드냐 왜ㅋㅋㅋㅋ
24.08.25 05:09

(IP보기클릭)119.195.***.***

BEST
루리웹-6087329254
말다툼, 여러번의 경찰신고, 경찰이 집안에 냄새 나는지 확인도 하러 들어가고 옆집도 고생 많았을건 확실하지.. | 24.08.25 05:15 | | |

(IP보기클릭)113.33.***.***

큰일하셧네 제작진들이
24.08.25 05:09

(IP보기클릭)112.147.***.***

BEST
나아 지고 있다니까 다행인데 조현병 증상이라 이웃집 입장에서 보면 무서움
24.08.25 05:09

(IP보기클릭)121.143.***.***

불안으로도 조현병이 저렇게 갑자기 올수도 있는건가 ㄷㄷ
24.08.25 05:10

(IP보기클릭)58.79.***.***

루리웹-0224080086
조현병 아님. 망상장애 중에 피해망상 내지는 우울증의 한 형태로 보임 | 24.08.25 14:33 | | |

(IP보기클릭)58.233.***.***

BEST
결국엔 엄청난 외로움과 불안감에 의해서 정신병이 생기신거네... 누군가 계속 꾸준히 교류할 사람이있다면 괜찮았을텐데...
24.08.25 05:11

(IP보기클릭)112.168.***.***

BEST
우리 어머니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맨 처음 침실부터 다 정리하시고 지금까지 작은 방에서 주무심. 친구 분 중에는 남편분 돌아가시고 몇 년 동안 자기 집에를 못 들어가서 남의 집살이까지 한 것도 봤음... 배우자와 함께 한 공간에서 당사자가 사라지면 상상보다 더 큰 자국이 남는 듯...
24.08.25 05:11

(IP보기클릭)218.148.***.***

슬러렁타령
책장에서 책 한권만 빠져 있어도 썰렁한데. 사람 빈자리는 오죽 하겠어 | 24.08.25 05:18 | | |

(IP보기클릭)61.73.***.***

와 제작진도 장난아니네
24.08.25 05:13

(IP보기클릭)121.167.***.***

이야 그래도 다행이네
24.08.25 05:13

(IP보기클릭)61.81.***.***

고독이라는게 사람의 영혼부터 좀먹어가는 독처럼 사람을 아프게 만든다
24.08.25 05:26

(IP보기클릭)180.66.***.***

사실 진짜 방송 나와서 호소해야 하는 건 옆집일 텐데... 참...
24.08.25 05:37

(IP보기클릭)175.119.***.***

이거 엄청 오래전건데 어디서 긁어왔어
24.08.25 05:55

(IP보기클릭)117.111.***.***

이거 엄청 예전에 시골에서 자기한테 누가 계란 던진다고 계란 떨어진 지점에 락커로 표시하고 다니는 할머니 이야기가 있었는데 조현병인줄 알았더니 현실로 밝혀짐 그래서 이런 이야기 보면 혹시 진짜인데 오해받는 걸까 봐 걱정이 됨
24.08.25 06:00

(IP보기클릭)14.40.***.***

나 이거 뭔지 암 나도 코로나 걸리고 다 나은 후 코에서 뭔 가스냄새가 맡아져가지고 윗집에서 막 담배피는게 넘어오나 진짜 스트레스로 미치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취비증이었음 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761765 아마 저 할머니도 취비증일거임 이런 증상 있다는거 알지 못했으면 계속 다른집 의심하고 살뻔
24.08.25 09:49

(IP보기클릭)222.100.***.***

사슴은사슴사슴

이야 이런 것도 있네 감사감사 | 24.08.25 12:37 | | |

(IP보기클릭)211.228.***.***

사슴은사슴사슴
끝까지 본거 맞냐? 나중엔 안난다자너 | 24.08.25 14:55 | | |

(IP보기클릭)14.40.***.***

궁상킹전군
이거 걸리면 하루종일 계속 냄새가 나는게 아니라 안맡아질때도 있음 | 24.08.25 15:17 | | |

(IP보기클릭)211.234.***.***

경찰 근무복보면 최소 10년전 방송이네 지금은 어찌 지내시려나
24.08.25 10:09

(IP보기클릭)61.75.***.***

하아...안좋은 기억이 또 떠오르네. 예전에 살던집 옆에 할매가 딱 저랬는데 옆집 입장에선 정신병 걸릴 수준이었음. 한창 여름에 더워서 새로 산 에어컨을 작동시키면 실외기에서 냄새가 난다고 켤때마다 우리집 방향으로 소리침. 당연히 실외기에서 냄새같은건 안났고, 그 할매는 방안에 냄새가 진동한다며 지 딸도 그렇게 느낀다며 새벽때까지 생난리를 매일같이 침. 실외기 위치를 바꾸려고 기사분 불러 몇십만원 깨지고, 벽돌로 가려줘도 지랄을 계속함. 아예 우리집을 옥상에서 계속 감시함. 신고할거라길래 하라고 했더니 기관에 냄새측정기가 없어서 어물쩡 또 지랄하고, 지쳐서 에어컨 켜지도 않았는데 또 실외기 켰냐(!)면서 지랄, 우리집은 세 들어 사는건데 집주인 땅이 원래 지꺼였다면서 우리한테 또 지랄.. 자식들은 말릴 생각도 없고, 이러다 정신병 걸릴것같아 결국 이사감. 본문 내용도 할머니 우쭈쭈로 끝났지만 옆집은 미칠노릇이었을듯
24.08.25 11:19

(IP보기클릭)58.79.***.***

매디
저 윗집도 무지 고생했을거 같다. | 24.08.25 14:36 | | |

(IP보기클릭)58.122.***.***

두려움으로 발생한 코르티쏠 같은게 냄새 신경을 자극하는 건가.
24.08.25 11:21

(IP보기클릭)183.97.***.***

정신질환은 더 심해지기전에 조치가 취해져야할텐데......
24.08.25 11:47

(IP보기클릭)211.234.***.***

11달이면 365일이 아닌데~
24.08.25 12:36

(IP보기클릭)223.38.***.***

옆집만 피해자네 옆집은 무슨죄
24.08.25 12:38

(IP보기클릭)58.228.***.***

솔직히 옆집 사람들 안타깝다. 저런 사람들은 그냥 산속에 들어가서 살았으면 좋겠어 남한테 피해주고 저게 뭐야
24.08.25 12:43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74091109 1 요즘 인류 근황 (70) [               176 30289 22:31
74091578 2 오늘자 개ㅂㅅ 레전드 갱신한 트럼프 ㅋㅋㅋㅋㅋ (67) 루리웹-5505018087 172 26418 23:19
74091045 3 해외기업에 뺏긴 케데헌 IP운운이 레알 ㅂㅅ같은 소리인 이유 (65) 루리웹-28749131 195 16061 22:26
101746 핫딜 [에픽게임즈] Nobody Wants to Die (무료/무배) (5) 뤼에엡 65 7542 00:59
1883926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대 제작비'라는 영화 (145) 루리웹-0202659184 185 64082 26.02.12
1883925 자영업이 힘든 이유 (34) 하기나 126 40342 26.02.12
1883924 황당한 이무진 갑질 (52) 루리웹-3187241964 93 44562 26.02.12
1883923 휴대용 게임기 특 (12) 바닷바람 129 38235 26.02.12
1883922 데스노트를 줍지 않은 야가미 라이토의 미래 (32) 보추의칼날 108 36314 26.02.12
1883921 원피스 실사 시리즈 니코 로빈.GIF (61) 루리웹-713143637271 92 32433 26.02.12
1883920 유독 인터넷에 많이 퍼진 잘못된 대구 정보.manga (117) 루리웹-3187241964 136 40077 26.02.12
1883919 AI 지능 테스트 : 세차장까지 걸어갈까 ? (52) 손주 79 25319 26.02.12
1883918 대한민국 국민들이 단체 최면 걸렸던 시기.gif (64) 오줌만싸는고추 86 44474 26.02.12
1883917 혼밥시 유튜브 시청 금지라는 식당 (78) 유머게시판주민 139 45389 26.02.12
1883916 경상도 댕댕이 특징... (20) 참치는TUNA 125 36035 26.02.12
1883915 캡콤 이스포츠 유료화 사태) 캡콤컵 시청료 발표 근황 ㅠㅠㅠ (44) 멕시코향신료 92 32053 26.02.12
1883914 햄스터를 그리워하는 집사들 (18) こめっこ 110 25474 26.02.12
1883913 쿠팡의 분노 (29) 하나미 우메 206 45364 26.02.12
1883912 인맥으로 인터뷰 따내는 KBS 수준 ㅋㅋㅋㅋ (34) 치르47 189 49773 26.02.12
1883911 한달에 수신료 70원받는 방송국의 강의 수준 (71) Gunchest attack 161 42639 26.02.12
1883910 캐시를 쓰면 캐시를 그대로 돌려줘서 공짜로 게임하는 놈.jpg (23) 황금달 99 23991 26.02.12
1883909 주가가 끝도 없이 오르는 삼성전자 근황 ㄷㄷ (59) 멕시코향신료 119 29312 26.02.12
1883908 잠을 자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던 할아버지.jpg (52) 루리웹-3187241964 186 31207 26.02.12
1883907 게임처럼 치료하면 벌어지는 일 (26) 참외아래참호 147 27236 26.02.12
1883906 발 그림 337억원 낙찰됨 ㅋㅋㅋㅋㄱㅋㅋㅋㅋ (55) 루리웹-7643903611 181 40839 26.02.12
1883905 야쿠자 아닙니다. 게임 디렉터입니다. (40) 달콤쌉쌀한 추억 83 26242 26.02.12
1883904 최근 X에서 화제가 된 야쿠르트 테마 키보드 키캡 (18) AquaStellar 68 25858 26.02.12
1883903 전설의 부산 풀코스 바다거북 (29) 히틀러 105 29095 26.02.12
1883902 제발 제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나가주세요 ㅠㅠ (14) 바닷바람 46 16156 26.02.12
1883901 기록말살형 당한 음료수 (38) 잭오 72 30321 26.02.12
1883900 비행기 안에서 수술한 썰 (19) 유머게시판주민 119 24245 26.02.12
1883899 쿠팡으로 성인용품 산 3천여명 협박받음 (61) 민트진순부먹파인애플피자건포도 236 35816 26.02.12
BEST 뉴스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PC/온라인
비디오/콘솔
모바일

BEST 유저정보
콘솔
PC
모바일
취미

1 2 3 4 5 6 7 8 9 10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