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리즈도 어느덧 3탄...
예약 받는 색놀이와 사자탈(?)은 아직 주문 안넣었고
사실 설날때 할거 없으면 끄적이려 했던건데
주말은 근무였고 연휴도 시골 내려갔다왔다하니
순식간에 끝나서 오늘에나 만져봤네요.
전체적으로 기본 소체는 돌려막기라
기존 제품 만드신 분들은 그 묘한 느낌 아실거 같고
사진에는 없지만 기존에 있던 케이스 자체가
디오라마(?) 뷰가 된다든지
각종 걸프라식 링형 추가 조인트도 그대로 들어있구요
이번에는 대장장이 스타일의 탐험가(?)인지
귀엽게 잘 나왔네요..
별도의 추가 파츠(전작들 무기의 슬라임 버젼같은?)는
구지 사야되나 싶어서 스킵
개인적으로 배낭 파츠가 돗자리(?) 디테일 노출을 원하냐
완전 닫는걸 원하냐 외형 선택도 되고
고정 기믹은 없으나 금괴(?)짝 소품도 몇개 들어가서
귀엽네요
망치도 한쪽은 두드리는 쪽을 표현한건지
붉게 달아올라있고 이펙트 파츠도 부속...
그래도 요즘 새 제품 만들어 본거라곤
30ms 바이크 뿐이였어서 오랜만에 최근 프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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