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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그랜드 오더’ 공식 방송 ‘Vol.20’, 신규 시나리오·이벤트 현장 공개
조회수 4989 | 루리웹 |
입력 2026.04.04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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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4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페이트/그랜드 오더' 올해 첫 공식 방송 ' Vol.20'을 진행하고 4월 예정 신규 업데이트와 이벤트 내용을 소개했다. 현장에는 선착순 티켓 구매 이용자 228명이 방청했으며, 코스프레 포토존, 체험존 3종도 함께 운영됐다.
이번 방송은 올해 첫 공식 방송을 기념해 오프라인 현장 공개 방송으로 준비됐으며, 사전 유저들로부터 접수 받은 Q&A와 함께 현장에서의 소통도 진행됐다.
먼저 현재 진행 중인 핵심 이벤트 '2026 봄의 축제 캠페인'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2026 봄의 축제 기념 소환 서번트는 5성 '스페이스 에레쉬키갈'이다. 클래스는 '비스트'로,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에레쉬키갈'의 느낌을 주는 형태가 특징이다. 픽업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1일부터 시작한 '복주머니 소환'은 서번트가 18그룹으로 나뉘어 등장하며, 18개 그룹 중 1개 그룹만 소환이 가능하다. 유료 성정석 15개로 5성 서번트 1기를 확정 소환할 수 있으며, 소환 시 1억 QP를 획득한다.
복주머니 소환과 별개로 특별 소환도 진행된다. 3일부터 6일 5성 '양귀비'와 4성 '오사카베히메(아처), 4일부터 7일 5성 '프톨레마이오스'와 4성 '니토크리스(어쌔씬)', 5일부터 8일 5성 카마(어쌔신), 4성 '오다 노부나가(버서커)', 6일부터 9일 5성 '사카타 킨토키(버서커)', 4성 '카밀라(라이더)', 7일부터 10일 5성 '우에스기 켄신', 4성 '나가쿠라 신파치', 8일부터 11일 5성 '멀린', 4성 '가레스(세이버)', 9일부터 12일 5성 '셜록 홈즈', 4성 '알레산드로 디 칼리오스트로'를 소환 가능하다.
기념 로그인 보너스는 16일까지 최대 10회 접속 시 획득 가능하다. ▲호부 10장 ▲전승 결정 1개 ▲칼데아의 몽화 1개 ▲레어 프리즘 3개 ▲퓨어 프리즘 20개 ▲마나 프리즘 100개 ▲짐승의 발자국 3개 ▲예지의 업화 50장 ▲황금색 과일 10개 ▲3천만 QP ▲10만pt 친구 포인트 ▲별을 보는 자의 티포트 10개 ▲영령결정 태양의 포우 10장 ▲영령결정 별의 포우 10장 ▲영령결정 일륜의 포우 2장 ▲영령결정 유성의 포우 2장이 준비됐으며, 이 중 '별을 보는 자의 티포트'는 오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다음은 앞으로 진행될 4, 5월 업데이트다. 먼저 4월 8일, 서머 이벤트 'BB 프레젠츠☆셀럽 서머 익스피리언스! ~역습의 두바이~(이하 역습의 두바이)'가 진행된다. 기념 픽업 대상은 5성 '수수께끼의 대행자 C.I.E.L', 4성 '도브리냐 니키티치', 4성 '서복(어벤저)'다. '수수께끼의 대행자 C.I.E.L'은 특히 타입문 팬이라면 반가울 것이다. 이벤트 진행 기간은 4월 8일부터 5월 27일까지다.
신규영의는 카르나 '여름코디', 퍼시벌 '여름의 기사 장비', 바솔로뮤 로버츠 '스마일리 서머 웨어' 등 3종, 간이영의는 수수께끼의 대행자 C.I.E.L '오픈 서머', '안경 오프 모드' 등 2종이 추가된다.
이번 서머 이벤트가 중요한 이유는 4월 22일 개막 예정인 '주장 III'의 참가 조건이 '주장 프롤로그 오딜 콜 0'와 '역습의 두바이' 이벤트 클리어이기 때문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지 못하면 '주장 III'에 참가가 불가능하다.
'역습의 두바이' 다음 바톤을 넘겨 받는 것은 '주장 III 신영장후계전 아키타입 인셉션'이다. 기념 픽업은 5성 'BB 두바이', 4성 '테노치티틀란(문캔서)', '수수께끼의 히로인 XX(얼터)'다. 4월 22일 '주장 III' 전편, 5월 6일 '주장 III' 중편, 15일 '주장 III' 후편이 개최된다.
끝으로 넷마블 이우영 페이트/그랜드 오더 사업 PM이 무대에 올라 유저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에 답하기도 했다. 넷마블 이우영 사업 PM은 “이용자분들과 직접 만나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새로운 소식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4월 선보일 신규 시나리오와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안민균 기자 ahnmg@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