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래프트 30주년을 축하하며, '챔피언스 오브 서울' 행사 풍경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랜차이즈 '워크래프트' 가 30주년을 맞아 전세계 각지에서 월드투어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중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 서울에서도 행사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개발자와의 '하스스톤' 1대1 대결, 스파이럴 캣츠의 워크래프트 코스프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개발자 라이브 드로잉, 유튜버 승우아빠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테마 음식 시연과 각종 미니 게임 등 여러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그 현장 풍경을 사진으로 간략하게 담아보았다.
행사가 진행된 WDG 스튜디오는 오버워치 챔피언스의 진행 장소로 이미 익숙한 곳
행사장 외부에도 여러 포토스팟이 있었다
워크래프트의 근본인 분들
일전을 준비하고 있는 에드워드 굿윈
페이스 페인팅, 바디 페인팅도 받을 수 있었다
마냥 쉽지 않아보였던 여러 미니 게임들
저녁 때가 되자 유튜버 승우아빠가 준비한 메뉴들을 소개했다.
WoW 에 모두 실제로 있는 요리들을 기반으로 재창작했다.
행사의 시작과 마무리를 담당한 방명록.
이 방명록은 블리자드 본사에 전시되게 된다.
|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