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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93년생 출근 너무 두렵습니다 선배님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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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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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연배가 비슷하시네요. 저도 고졸이고 지금 중소기업 과장을 하고있습니다.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무언가 인정하고 변화하기가 쉽지않겠지만 작성자님은 먼저 "자신의 다름"을 인정하시고 "변화"하려고 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멋지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항상 마음과 머리에서 잊지않으시면 회사생활 잘 적응하실겁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회사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건 꾸준함과 성실함 같습니다. 간혹 실수를 하고 일을하다 오해가 생겨싸우거나 감정이 상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나 입사초기에는 더더욱 그런일이 많지요. 그럼에도 노력하는 모습과 성실한 자세를 보여준다면 대부분 정상인들은 인정해주고 한두가지 단점은 그냥 넘어가주고 이해해줍니다. 또한 처음 이미지도 많은 영향을 주기에 작업복이라도 단정한 외모, 옷차림, 청결, 말투등 신경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이상한 인터넷용어, 정치적 성향과 발언, 몸에서 나는 냄새, 외모(콧털정리)와 사수나 선임이 알려주는 내용들을 잊지않게 메모하는 모습이라던가 자신의 업무를 빨리 적응하려는 모습등을 보이면 같이 일하는 분들께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을겁니다. 아마 제일 힘든건 본인과의 싸움일겁니다. 첫 한두달간은 기분나쁜 일이 생기면 도망가고 싶고 그만두고 싶고 다 때려치우고 싶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나 일들이 보이면 정나미가 떨어질겁니다. 그 부분만 잘 이겨내시고 적응하시면 결국 잘 다니시게 될 겁니다. 모든 직장인은 재밌어서, 적응을 잘해서 일을 다니는게 아닙니다. 먹고살려고, 책임져야 할 것들이 있어서 그냥 참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을 하다 때려치고 싶고 열받는 일이 있어서 화나고 그러셔도 작성자님이 절대 이상해서 그런게 아닌 그냥 사람 사는 세상이 그런겁니다. 힘드셔도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하게, 성실하게 일하시며 잘 적응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결국 사람은 시간만 지나면 다 적응하고 익숙해집니다. 처음에 좀 미숙하셔도 기죽지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26.02.21 01:06

(IP보기클릭)220.86.***.***

BEST
고졸을 핸디캡이 아니라 님이 남들보다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이유라고 생각하고 하세요. 같은 일을 100번 해봤던 사람이 10번 해봤던 사람보다 잘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고, 게임보다 레벨업이 느리긴 하지만 올라가긴 할껍니다. 그게 1년 2년... 늘어나다보면 밑에 사람도 들어오고 실무보다는 위/아래 눈치보는 방법도 알게되고.. 가정도 생기고 책임도 커지고 뭐.. 그렇게 살아가는 겁니다. 님보다 모자라게 살았지만 가정이 생기고 애 태어나니 책임감이 달라지더군요. (원체 가진게 없어서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그전까지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았습니다.) 결혼이 정답은 아니고, 제입장에서야 그게 그 어느것보다 컷던 계기였으니, 님은 남보다 늦게 시작했다고 생각되면 더 버티고 승질 죽이고 최소한 이력서에 경력이라고 쓸만해질때까지는 여기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계세요. 이직할때도 먼저 갈자리 확정된 다음 그만두시고요. 이왕이면 다음에 갈때는 지금 여기보다 직급(직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원 -> 대리 개념입니다.) 올려서 가지 않을꺼라면 그냥 여기있는게 낫다는 생각으로 있어야 합니다.
26.02.21 00:58

(IP보기클릭)125.129.***.***

BEST
X같네요 경위가 어찌됐든 병역중에 다친건데요 ㅠㅜ
26.02.21 11:32

(IP보기클릭)211.235.***.***

BEST
우와 진짜 개색히들이네ㅋㅋ 축구도 전투측정이다 카더니 이색히들 ㅋㅋㅋㅋ진짜 다치면 너가 자식 이네
26.02.21 13:38

(IP보기클릭)116.32.***.***

BEST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 나이드신모습도 눈에 보이니까 적응을 정말잘하고싶습니다. 이 글만 봐도 잘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대견하단 생각이 듭니다. 너무 빨리 적응하려 하지 마시고요. 다칠수 있으니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이면 부모님이 많이 대견스러워 하실겁니다.
26.02.21 00:29

(IP보기클릭)183.102.***.***

전 공공기관에서 20여 년째 근무하고 지금은 팀장입니다. 남들처럼 직장생활을 하고 싶다고 하셔서 말씀드립니다. 무엇보다 근태가 중요하니 출퇴근 시간을 잘 지키시고 지시 받은 업무를 잘 메모하여 그대로 해보세요. 그럼 일머리는 없어도 성실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고 직장생활에 금방 적응하실 겁니다. 이런 곳에 용기내어 글 쓰시는 걸 보니 바뀌시고 직장에서도 건승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26.02.21 00:12

(IP보기클릭)211.241.***.***

yo!
감사합니다. | 26.02.21 01:25 | |

(IP보기클릭)211.59.***.***

저도 무서웠고 다들 무서웠을 겁니다. 그래도 먹고 살려고 출근 합니다. 처음에 다 못해요. 꾸준히 열심히하면 나중에 잘하게 됩니다. 시간이 해결해 줘요. 진짜에요.
26.02.21 00:14

(IP보기클릭)211.241.***.***

김메텔
고맙습니다 선배님 | 26.02.21 01:25 | |

(IP보기클릭)125.129.***.***

군복무시절 십자인대 수술이면 보훈 못받으셨나요?
26.02.21 00:18

(IP보기클릭)211.241.***.***

rlackdals91
대대축구대회중 부상이라서 안된다고했었네요 | 26.02.21 01:26 | |

(IP보기클릭)125.129.***.***

BEST
루리웹-1619808938
X같네요 경위가 어찌됐든 병역중에 다친건데요 ㅠㅜ | 26.02.21 11:32 | |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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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619808938
우와 진짜 개색히들이네ㅋㅋ 축구도 전투측정이다 카더니 이색히들 ㅋㅋㅋㅋ진짜 다치면 너가 자식 이네 | 26.02.21 13:38 | |

(IP보기클릭)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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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머니 아버지 나이드신모습도 눈에 보이니까 적응을 정말잘하고싶습니다. 이 글만 봐도 잘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대견하단 생각이 듭니다. 너무 빨리 적응하려 하지 마시고요. 다칠수 있으니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이면 부모님이 많이 대견스러워 하실겁니다.
26.02.21 00:29

(IP보기클릭)121.184.***.***

아버지 마트가서 다시 일해보세요. 93이면 아직 젊고 처음부터 배워보세요.
26.02.21 00:40

(IP보기클릭)211.241.***.***

라_퓌셀
조언 감사합니다만 ㅠ ㅠ..폐업하셨습니다 | 26.02.21 01:26 | |

(IP보기클릭)2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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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을 핸디캡이 아니라 님이 남들보다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이유라고 생각하고 하세요. 같은 일을 100번 해봤던 사람이 10번 해봤던 사람보다 잘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고, 게임보다 레벨업이 느리긴 하지만 올라가긴 할껍니다. 그게 1년 2년... 늘어나다보면 밑에 사람도 들어오고 실무보다는 위/아래 눈치보는 방법도 알게되고.. 가정도 생기고 책임도 커지고 뭐.. 그렇게 살아가는 겁니다. 님보다 모자라게 살았지만 가정이 생기고 애 태어나니 책임감이 달라지더군요. (원체 가진게 없어서 그랬을수도 있겠지만, 그전까지는 없으면 없는대로 살았습니다.) 결혼이 정답은 아니고, 제입장에서야 그게 그 어느것보다 컷던 계기였으니, 님은 남보다 늦게 시작했다고 생각되면 더 버티고 승질 죽이고 최소한 이력서에 경력이라고 쓸만해질때까지는 여기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계세요. 이직할때도 먼저 갈자리 확정된 다음 그만두시고요. 이왕이면 다음에 갈때는 지금 여기보다 직급(직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원 -> 대리 개념입니다.) 올려서 가지 않을꺼라면 그냥 여기있는게 낫다는 생각으로 있어야 합니다.
26.02.21 00:58

(IP보기클릭)210.97.***.***

BEST
저랑 연배가 비슷하시네요. 저도 고졸이고 지금 중소기업 과장을 하고있습니다. 이제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무언가 인정하고 변화하기가 쉽지않겠지만 작성자님은 먼저 "자신의 다름"을 인정하시고 "변화"하려고 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하고 멋지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항상 마음과 머리에서 잊지않으시면 회사생활 잘 적응하실겁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회사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건 꾸준함과 성실함 같습니다. 간혹 실수를 하고 일을하다 오해가 생겨싸우거나 감정이 상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나 입사초기에는 더더욱 그런일이 많지요. 그럼에도 노력하는 모습과 성실한 자세를 보여준다면 대부분 정상인들은 인정해주고 한두가지 단점은 그냥 넘어가주고 이해해줍니다. 또한 처음 이미지도 많은 영향을 주기에 작업복이라도 단정한 외모, 옷차림, 청결, 말투등 신경을 쓰시는게 좋습니다. 이상한 인터넷용어, 정치적 성향과 발언, 몸에서 나는 냄새, 외모(콧털정리)와 사수나 선임이 알려주는 내용들을 잊지않게 메모하는 모습이라던가 자신의 업무를 빨리 적응하려는 모습등을 보이면 같이 일하는 분들께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을겁니다. 아마 제일 힘든건 본인과의 싸움일겁니다. 첫 한두달간은 기분나쁜 일이 생기면 도망가고 싶고 그만두고 싶고 다 때려치우고 싶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나 일들이 보이면 정나미가 떨어질겁니다. 그 부분만 잘 이겨내시고 적응하시면 결국 잘 다니시게 될 겁니다. 모든 직장인은 재밌어서, 적응을 잘해서 일을 다니는게 아닙니다. 먹고살려고, 책임져야 할 것들이 있어서 그냥 참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을 하다 때려치고 싶고 열받는 일이 있어서 화나고 그러셔도 작성자님이 절대 이상해서 그런게 아닌 그냥 사람 사는 세상이 그런겁니다. 힘드셔도 포기하지마시고 꾸준하게, 성실하게 일하시며 잘 적응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결국 사람은 시간만 지나면 다 적응하고 익숙해집니다. 처음에 좀 미숙하셔도 기죽지마시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26.02.21 01:06

(IP보기클릭)122.41.***.***

93정도면 아직 기회는 계속 있을겁니다. 기회를 그만 차버리세요.
26.02.21 06:54

(IP보기클릭)112.149.***.***

저도 83년생 이고 고졸 입니다. 30대 초에 지게차 자격증 취득 하여 물류 회사에 입사해 이제 한 8년 다닌거 같네요. 물류 쪽이 임금이 좀 적고 일은 힘들지만 적응 하면 충분히 잘 할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26.02.21 11:12

(IP보기클릭)220.85.***.***

자그마한 부서의 팀장으로 가끔 신입이 들어오면 꼭 해주는말이, 직장생활을 대중매체같은데서 나온것처럼 그렇게 거창하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그냥 아침에 씻고 단정하게 입고 시간 맞춰 자기 자리에 앉기만 하면 된다고. 그게 다라고 말해주네요. 직장생활 거의 20년차가 다되가는데 중간에 이직할때나 1~2주정도만 쉬어봤고, 지금생각해도 저게 다인것같아요.
26.02.21 11:23

(IP보기클릭)175.116.***.***

1. 인사 직장 생활을 떠나서 모든 경우에서 인사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 이라고 배우는데 사실 쉽지가 않죠... 그래도 입사 초반에는 씩씩한 모습으로 계속 인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사 안한다고 욕 먹는건 봤어도, 인사 잘한다고 뭐라 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2. 말 회사 생활 하다 보면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항상 귀는 열고 입은 닫고 다니세요. 한번 뱉은 실수는 돌이킬 수 없습니다. 특히나 나쁜 얘기는 절대로 하지 마세요. 3. 업무 입사 초기에는 업무 관련한 내용은 모르거나 까먹으면 무조건 물어보세요. 처음에 들었어도 하다가 모르면 질문을 정리해서 물어보시거나, 바로 물어보세요. 진짜 정 모르겠다 녹화나 녹음이라도 하세요. 나중에 잘못해서 혼나는 것보다는 100배 1000배는 낫습니다. 그리고 하다가 문제가 발생하면 무조건 선임께 바로 보고 하는 것 잊지 마시구요! 4. 관계 인간은 다른 존재에게 사랑 받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내가 숨만 쉬어도 싫어하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내가 뭘 해도 그 인간들은 여전히 날 싫어합니다. 모두에게 사랑 받을 순 없습니다. 그냥 저 사람은 저렇구나 하고 신경끄고 회사 생활 하세요. 당연한 얘기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 당연한 것들을 지키기가 어렵더라고요... 잘하겠다는 그 마음 간직하시고 아무리 상황이 힘들어도 흔들리지 마시고 잘 이겨내셔서 연애도 하시고 결혼 하셔서 부모님 기쁘게 해드리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26.02.21 11:30

(IP보기클릭)61.254.***.***

일을 실패한 이후로 약을 드시기 시작하셨으니, 이젠 결과가 다를거라 생각해요.
26.02.21 11:46

(IP보기클릭)122.43.***.***

본인이 남들과 다르다고 느끼셨으니 이미 가장 힘든 단계를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인정하는게 가장 어렵거든요. 잘 하실겁니다. 그리고 잘 못해도 되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너무 잘하려고 힘주면 오래 못해요.
26.02.21 11:51

(IP보기클릭)221.154.***.***

뭔가 능력이 있어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하는거임. 그냥....
26.02.21 16:53

(IP보기클릭)114.203.***.***

20년 일해봤지만.. 일은 좋든 싫든 쉽든 어렵든 편하든 힘들든 그냥 하는거임. 회사와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기간 일해보면 일은 큰 부분에서 반복임.. 한 분야에서 그냥 하다보면 결국엔 반복된 학습으로 일이 익숙해지고 편해지게 되어있음.. 혼나는것도 걱정하지마셈.. 원래 처음엔 다 혼나면서 배우는거임.. 또 혼날까 전전긍긍하는것보다 어떻게 하면 덜 혼날까를 고민하는게 더 나음..
26.02.21 18:28

(IP보기클릭)125.247.***.***

잘 해낼 수 있어! 지금 마음 잊지말고 우리같이 힘내자
26.02.21 18:55

(IP보기클릭)180.80.***.***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면 돼. 모르면 물어보고 집에가서 오늘 했던 거 외우고 공부 좀 하고 그러면 어느 순간 적응 한다. 그리고 퇴근할 때 같이 밥먹자고 빈말이라도 하고, 먹을 거 사들고 가서 중간에 틈나면 같이 나눠먹고... 이러면 재밌게 생활할 수 있어.
26.02.21 19:20

(IP보기클릭)115.139.***.***

마장동 일 하시다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그만두셨는데 그쪽을 좀더 파서 돈을 모은뒤 작은 정육점 차리신뒤 박리다매라도 하시죠
26.02.21 21:59

(IP보기클릭)112.147.***.***

그냥 나를 내려놓고 무조건 배우고 열심히 한다라는 마음으로 덤벼보세요. 1주일 1달 1년 2년 지나고 보면 일도 익숙해지고 어느덧 장기 근속이 되어있는 모습을 보실거에요
26.02.22 01:14

(IP보기클릭)118.221.***.***

좀 극단적인 방법인데 좀 큰 지출을 하시면... 36개월 이상으로... 마음을 다잡는데 도움이 되빈다
26.02.22 01:18

(IP보기클릭)24.150.***.***

인생은 실전... 머 다 첨엔 다 그런거야...
26.02.22 02:27

(IP보기클릭)106.101.***.***

다른 생각 말고 근태부터 무조건 지키는거 습관화 하십쇼 모든일은 기본이 되야 가능합니다. 근태 못맞춘다? 그럼 아무것도 못합니다. 근태는 모두의 약속이고 기본소양임 항상 기본부터 다지시길
26.02.22 09:06

(IP보기클릭)211.195.***.***

26.02.22 10:09

(IP보기클릭)115.21.***.***

첨엔 다 그러니 너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저도 첨에 엄청 겁이 많아서 뭐 한다고 하면 엄청 떨었는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익숙해집니다. 별거 아닌게 될겁니다
26.02.22 23:3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49.175.***.***

부럽네요... 일자리가 있으시다는게... 하실 수 있습니다...ㅠㅠ
26.02.23 00:30

(IP보기클릭)210.123.***.***

근태는 기본, 인간관계는 남이 뭐라하는걸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26.02.23 01:00

(IP보기클릭)112.144.***.***

스스로 병원가서 진단 받은것만 봐도 앞으로 충분히 좋게 변화하고 잘 해나갈수 있을듯
26.02.23 08:40

(IP보기클릭)118.235.***.***

문제를 인지 하고 바뀔려고 노력한다는 거 자체만으로 반은 성공한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함 힘내요. 충분히 할수있음
26.02.23 13:07

(IP보기클릭)118.43.***.***

멋지시네요
26.02.23 13:13

(IP보기클릭)118.235.***.***

본문 적으신거 보고 조언을 드릴만한거 딱 한가지만 꼽자면 이거네요. 들이받고 싶어질때가 오면 무조건 3번은 참으세요. 부당함을 참으라는게 아니라 화난 상태로 들이받아도 해결되는 것보다 문제만 생길 일이 더 많아서 드리는 말입니다. 화가 좀 가라 앉은 상태에서 차분하게 얘길 해보세요.
26.02.23 13:15

(IP보기클릭)118.235.***.***

ㅠㅜ 화이팅
26.02.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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