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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갠적으로 인피니티 워가 신선했던 점.txt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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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2.***.***

BEST
영화 끝나고 이렇게 적막에 흐른건 첨 봤음
26.02.23 13:14

(IP보기클릭)223.63.***.***

BEST
가망이 없어 는 한국인 한정아니엿냐
26.02.23 13:15

(IP보기클릭)220.76.***.***

BEST
완다가 진짜 큰 결심으로 비전이 가진 스톤 박살내면서 와 씨 다행이다 하고 있는데 타노스가 타임스톤으로 다시 살릴때 경악스러움을 못이기고 입에서 욕나옴 "아 ㅆㅂ 타임스톤"
26.02.23 13:19

(IP보기클릭)121.182.***.***

BEST
영화관을 채우는 관객들이 영화 끝나고 엘리베이터 내려가서 흩어지는 그 순간까지 아무말 안하고 조용히 허공만 응시하더라
26.02.23 13:15

(IP보기클릭)118.235.***.***

BEST
닥터:아니 가망이 없는게 아니고 이거말곤 이길 방법이 없다고 ㅁㅊㄴ아
26.02.23 13:15

(IP보기클릭)221.155.***.***

BEST
전성기 마블은 전설이 맞음ㅋㅋ
26.02.23 13:19

(IP보기클릭)121.182.***.***

BEST
관객들이 스냅 이후 살아남은 생존자 마인드가 됨
26.02.23 13:21

(IP보기클릭)12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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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끝나고 이렇게 적막에 흐른건 첨 봤음
26.02.23 13:14

(IP보기클릭)121.182.***.***

BEST
코로로코
영화관을 채우는 관객들이 영화 끝나고 엘리베이터 내려가서 흩어지는 그 순간까지 아무말 안하고 조용히 허공만 응시하더라 | 26.02.23 13:15 | | |

(IP보기클릭)182.218.***.***

코로로코
ㅋㅋㅋㅋ동생들 2명이랑 나랑 3명이서 봤는데 영화 끝나고 아무말없이 술집가서 술먹으면서 한동안 멍하니있었음. 이게 뭐지?뭐지? 다들 그렇게 생각했다고 | 26.02.23 13:19 | | |

(IP보기클릭)121.182.***.***

BEST
노비3호
관객들이 스냅 이후 살아남은 생존자 마인드가 됨 | 26.02.23 13:21 | | |

(IP보기클릭)220.76.***.***

코로로코
그리고 그 느낌이 엔드게임까지 그대로 가서 초반부 적막이 흐르는 분위기로 봤음..... | 26.02.23 13:21 | | |

(IP보기클릭)182.218.***.***

코로로코
오~~맞음 진짜 그런 분위기였음 | 26.02.23 13:22 | | |

(IP보기클릭)165.225.***.***

코로로코
극. 찬. ㅋㅋㅋㅋㅋ | 26.02.23 13:25 | | |

(IP보기클릭)211.234.***.***

코로로코
ㄹㅇ 친구랑 왔는데 엘베까지 아무말 없이 갔었음 | 26.02.23 13:27 | | |

(IP보기클릭)218.236.***.***

코로로코
ㄹㅇ 우리는 경과를 알고있다는 차이 딱 하나만 빼고는 생존자 느낌 | 26.02.23 13:33 | | |

(IP보기클릭)223.63.***.***

BEST
가망이 없어 는 한국인 한정아니엿냐
26.02.23 13:15

(IP보기클릭)211.218.***.***

사쿠라지마 마이
자막은 그런데 다 발리고 끝난건 공통이니까 | 26.02.23 13:20 | | |

(IP보기클릭)116.127.***.***

사쿠라지마 마이
그 개같은 자막 때문에 우리나라 한정으로 일만의 희망도 없는 더 답없는 엔딩이 된건 맞지만.... 그렇다고 가망이 있던것도 아님... | 26.02.23 13:32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닥터:아니 가망이 없는게 아니고 이거말곤 이길 방법이 없다고 ㅁㅊㄴ아
26.02.23 13:15

(IP보기클릭)211.214.***.***

타노스 캐릭터가 매력적인 게 컸지.. 주조연 캐릭들도 쩔었고..
26.02.23 13:18

(IP보기클릭)221.155.***.***

BEST
전성기 마블은 전설이 맞음ㅋㅋ
26.02.23 13:19

(IP보기클릭)223.39.***.***

알케이데스
루소형제가 예술이지 | 26.02.23 13:35 | | |

(IP보기클릭)220.76.***.***

BEST
완다가 진짜 큰 결심으로 비전이 가진 스톤 박살내면서 와 씨 다행이다 하고 있는데 타노스가 타임스톤으로 다시 살릴때 경악스러움을 못이기고 입에서 욕나옴 "아 ㅆㅂ 타임스톤"
26.02.23 13:19

(IP보기클릭)183.101.***.***

루리웹-2204703123
나도 타노스가 그럴 시간이 아니지... 하고 대사치는거 보고 육성으로 친구랑 같이 아씨 타임스톤이 쟤한테 있네 했었음 | 26.02.23 13:22 | | |

(IP보기클릭)223.38.***.***

루리웹-2204703123
이놈이 방금 챙겨온게 타임스톤인걸 다들 봤는데도 불구하고 마인드스톤 깨먹는 순간의 비장감에 다들 슬픔에 잠겨들었다가 어 뭐 야 뭐뭐 뭐임 하면서 동공지진옴 | 26.02.23 13:46 | | |

(IP보기클릭)210.57.***.***

루리웹-2204703123
아군의 결심과 희생을 무의미하게 만들어버리는 맛도리... | 26.02.23 14:37 | | |

(IP보기클릭)89.147.***.***

"머리를 노렸어야지." (딱!)
26.02.23 13:20

(IP보기클릭)121.179.***.***

이게 빌드업이지 캬
26.02.23 13:20

(IP보기클릭)125.137.***.***

어? 이렇게 끝이라고? 이 생각만 들었음
26.02.23 13:20

(IP보기클릭)118.235.***.***

가망이 없어
26.02.23 13:20

(IP보기클릭)116.44.***.***

마지막 타노스 표정도 그렇고 전설이다 진짜
26.02.23 13:20

(IP보기클릭)118.235.***.***

어머니...
26.02.23 13:20

(IP보기클릭)211.235.***.***

그리고 어느 자막가는 욕을 뒤지게 처먹는데....!
26.02.23 13:20

(IP보기클릭)211.234.***.***

졌잘싸-막타까지 야무지게치고 승리 타노스 시점임 그래서 마지막에 타노스는 다시 돌아온다로 끝남
26.02.23 13:20

(IP보기클릭)14.37.***.***

2부작인거 모르고 봐가지고 이렇게 끝난다고??? 했던 기억이;;
26.02.23 13:20

(IP보기클릭)183.101.***.***

영화 끝나고 관객석에서 일제히 웅성웅성거린게 아직도 기억남
26.02.23 13:2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03.236.***.***

한국 한정으로 더 암울했던 건 닥터 스트레인지가 타임스톤을 줘버린 후에 '우린 가망이 없어' 라고 해버린 것도 한 몫 했지 ㅋㅋㅋㅋ
26.02.23 13:20

(IP보기클릭)121.130.***.***

이게 비벼볼만 하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정말 완벽하게 졌다 이런 느낌이 크더라 그래서 그런지 엔딩롤 올라오고 극장 나가는데 멍하더라
26.02.23 13:20

(IP보기클릭)223.38.***.***

호츠만
그래서인지 어벤저스가 분열 안했으면 이겼을까? 하고 생각해봐도 과거에서 온 놈은 몰라도 인워 타노스를 이기는 비전은 딱히 떠오르질 않음… | 26.02.23 13:49 | | |

(IP보기클릭)180.71.***.***

제국의 역습
26.02.23 13:20

(IP보기클릭)121.168.***.***

보고 들었던생각 : 어쩔려고 그러냐 ㅋㅋ
26.02.23 13:20

(IP보기클릭)118.235.***.***

핑거스냅 이후 자신의 밭에 앉아서 보는 타노스의 눈빛이 진짜 미쳤지 성공한 종교인의 눈빛에 후회가 가득한 표정이 압도적이였어
26.02.23 13:20

(IP보기클릭)211.118.***.***

당시에 인기있는 캐릭터들을 다 없애버려서 더 했지 ㄷㄷ
26.02.23 13:20

(IP보기클릭)220.76.***.***

던전의아몬드
그냥 없앤것도 아니고 진짜 추풍낙엽이란 말이 딱 맞음. | 26.02.23 13:24 | | |

(IP보기클릭)112.148.***.***

저렇게 희망이 없이 끝낸 걸 엔드게임에서 잘 살려넨 것도 좋았지
26.02.23 13:21

(IP보기클릭)106.240.***.***

나는 사정이 있어서 영화관에서는 못보고 나중에야 봤는데 보면서도 이게 맞나 소리가 절로 나오긴 하더라. 분명 다음 편이 있는걸 알고 있는데도.
26.02.23 13:21

(IP보기클릭)114.206.***.***

괜히 복수한답시고 바로 목을 안 쳤다가 뒤늦에 아차했던 토르의 표정이 좋았지
26.02.23 13:21

(IP보기클릭)118.235.***.***

하렘왕칼-엘
그 죄책감이 그대로 이어져서 다음작에 폐인처럼 지내다가 어머니의 위로로 정신 차린게 진짜 좋았음 | 26.02.23 13:25 | | |

(IP보기클릭)118.235.***.***

타노스가 석양을 멍하니 바라보면서 드디어 큰 짐을 덜었다 하는 후련한 표정과 그걸 지켜보는 관객의 경악에 굳은 표정 이게 이렇게 끝난다고....?
26.02.23 13:22

(IP보기클릭)118.235.***.***

IceCake
후련하다면 후련하고 괴롭다면 괴롭고 수많은 감정이 담긴 표정 | 26.02.23 13:22 | | |

(IP보기클릭)116.44.***.***

IceCake
모든걸 잃었지만 자신이 평생 믿어왔던 목표와 신념을 달성한....그리고 인피니티 워에서 그렇게 죽음으로써 진짜로 완성되버린 | 26.02.23 13:24 | | |

(IP보기클릭)116.44.***.***

인생은그런거_
아 엔드게임 | 26.02.23 13:27 | | |

(IP보기클릭)118.235.***.***

인생은그런거_
Mcu 빌런들 중에서 목표를 이룬 몇안되는 캐릭터 ㅋㅋ | 26.02.23 13:30 | | |

(IP보기클릭)118.235.***.***

딱하나 희망이라고 보여준게 캡틴 마블
26.02.23 13:22

(IP보기클릭)59.151.***.***

이렇게 철저하게 몰살당한거 보고 진짜 경악했음ㅋㅋㅋ
26.02.23 13:22

(IP보기클릭)211.235.***.***

갠적으로 닥터의 타노스를 막을 유일한방법이 그것뿐이었던 이유가 타노스를 죽이더라도 타노스의 신념으로 무장한 군대를 막을방법이 없어서 였다면 더좋았을텐데 아무튼 타노스는 못잡음 ㅇㅇ 라 좀
26.02.23 13:22

(IP보기클릭)211.38.***.***

근데 2부작이라는 말은 개봉전부터 알고 있어서 질거라는거 예상은 많이 하지 않았나?
26.02.23 13:23

(IP보기클릭)220.76.***.***

에미야 시로
온갖 루머가 돌고 뭐 얘기들이 많았지만, 이게 애초 영화 몰입도 자체가 어마어마 하다보니 영화 볼때 만큼은 그걸 잊게됨. 그리고 어차피 엔드게임 나온다고 생각해도 충격이 워낙 컸음. | 26.02.23 13:27 | | |

(IP보기클릭)118.235.***.***

에미야 시로
보통 왕도적인 전개는 "이번엔 졌지만 마음추스르고 역습을 준비한다!"라는 식으로 끝나는거지.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엔딩장면처럼. 근데 인워는 영웅들이 ㄹㅇ 꿈도 희망도 없이 사르르 먼지처럼 사라져버리니 "역습이 가능하긴 해?"로 끝나버리는게 충격적이었음. | 26.02.23 13:29 | | |

(IP보기클릭)118.235.***.***

에미야 시로
영화 러닝타임이 기니까 중간에 집중 한번 풀리면서 얼마 안남은것 같은데 수습되나? 하다가 역시 토르 !하다가 그만..... | 26.02.23 13:31 | | |

(IP보기클릭)211.38.***.***

루리웹-27468B7001
나도 다 끝나가는데 토르에서 어 이겼나..? 그 생각하긴 했어... | 26.02.23 13:34 | | |

(IP보기클릭)14.4.***.***

에미야 시로
ㅇㅇ 나도 그래서 1부는 처참히 지겠구나하고 당연하다 싶이 봤는데. 타이탄 행성 전투는 진짜 미챴다하면서 봤지만 | 26.02.23 13:39 | | |

(IP보기클릭)121.130.***.***

에미야 시로
난 2부작이라길래 모으다가 중간에 끝날줄 알았지 근데 이게 갑자기 손가락 스냅을 | 26.02.23 13:52 | | |

(IP보기클릭)121.165.***.***

적당하게 선타기 잘했다고 봄
26.02.23 13:23

(IP보기클릭)211.234.***.***

한국만 그럼. 외국에서는 닥터스트레인지가 그 말하고 환호했음.
26.02.23 13:23

(IP보기클릭)118.235.***.***

이후에 나온 앤트맨도 보고도 느낀게 한참 잘 풀리다가 막판에 훅들어온 '아 맞다...'라는 생각이였고 쿠키에서는 앤트맨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로 표시해서 뭔가뭔가였어
26.02.23 13: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178.***.***

그럼에도 우리는 살아가야한다 라는 점을 맞딱드린게 처음이라 정말 신선했음
26.02.23 13:26

(IP보기클릭)61.105.***.***

인피니티스톤 있는 타노스는 막을수가 없다가 정석임.
26.02.23 13:26

(IP보기클릭)118.235.***.***

난 오히려 너무 핵심인물들을 죽여버리니깐 아 이거 후속편에서 부활각이다 싶어서 미묘하더라
26.02.23 13:28

(IP보기클릭)211.38.***.***

헤엄치는용
제일 웃긴게 왜 원년 멤버만 살아남는데? 50퍼 치고 너무 불공평한데?? 그 생각은 들더라고. | 26.02.23 13:35 | | |

(IP보기클릭)118.235.***.***

각본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않았던 대사가 캡틴의 마지막 대사라지 신이시여..
26.02.23 13:30

(IP보기클릭)106.246.***.***

진짜 영화 끝나고 그 피아노 음악에 맞춰서 나도 모르게 이제 우쩌냐 하면서 걱정하면서 집에 감 ㅋ
26.02.23 13:30

(IP보기클릭)180.231.***.***

영화보기전 엔딩보고 줄담배 폈다는 후기글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
26.02.23 13:31

(IP보기클릭)1.241.***.***

거기에 더해서 이후 결말 보려면 1년 기다려야 된다고? 했던 점...
26.02.23 13:32

(IP보기클릭)118.235.***.***

진짜 인워 몇번이고 돌려보게 되더라고..
26.02.23 13:33

(IP보기클릭)112.170.***.***

ㅁㅊ 진짜 이러고 끝난다고...? 이랬지ㅋㅋㅋ
26.02.23 13:43

(IP보기클릭)14.4.***.***

정말 재밌게 봤지만 2부작이라서 당연히 크게 지겠다 싶어서 결말에 대한 놀라움은 전혀 없었음. 대신 히어로물 중에 다시 보니까 처참하게 패배했던 영화는 다크나이트. 얼핏 보면 조커를 막고 고담을 구해낸 배트맨의 승리 같지만, 음지의 무법자 대신 양지의 법관이라는 새로운 영웅을 통해 법치주의, 믿을수있는 공권력이 있는 사회를 만들려고 했으나, 조커에 의해 그 희망이 살인귀로 타락해서 양지의 영웅도 없고 음지의 영웅은 살인귀의 범죄를 뒤집어쓰고, 아이를 구하기 위해 어쩔수없었다지만 불살주의도 깨져서 스스로가 다짐한 최후의 선 마저 어기고 오명을 뒤집어 쓰고 은퇴 당해서 오랜 세월을 폐인으로 살게 함. 다크나이트 라이즈가 나오지 않았다면 배트맨 개인은 패배 속에 고담시는 거짓 속에 살았어야함
26.02.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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