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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찐따판별 전문가인 직업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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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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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BEST
걍 혼자 다니면 잡는 거임
25.12.18 17:35

(IP보기클릭)106.102.***.***

BEST
친구중에 진짜 인상 빡세고 인자강 분위기 풍기는 애가 있는데 자기도 한 번씩 걸린다는거 보면 그냥 혼자 다니면 한번씩 말거는듯
25.12.18 17:36

(IP보기클릭)221.139.***.***

BEST
오히려 그 반대인데 저들이 말하는 찐따는 어차피 데려가봤자 아무런 효용가치가 없어서 어느정도 잘 차려입은 사람들을 위주로 노림.
25.12.18 17:35

(IP보기클릭)222.112.***.***

BEST
대학생때 수업 다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딱 한번 잡혀봄 자전거 타고 가는 길이었어서 인싸처럼 보이기라도 했나...
25.12.18 17:33

(IP보기클릭)211.179.***.***

BEST
내가 건대 갈때마다 붙잡히는 이유가...
25.12.18 17:34

(IP보기클릭)211.119.***.***

BEST
그럼 시행착오를 거듭하다보면 찐따 감별사가 됨
25.12.18 17:35

(IP보기클릭)124.28.***.***

25.12.18 17:32

(IP보기클릭)124.28.***.***

25.12.18 17:32

(IP보기클릭)112.157.***.***

.....ㅆㅂ ㅠㅠ
25.12.18 17:32

(IP보기클릭)211.235.***.***

밖에 안다녀서 안 잡히지 ㅋㅋㅋ
25.12.18 17:33

(IP보기클릭)218.144.***.***

Dejcj
그건 유게라 그런듯 나두 잡혀 본적없어 유게인거 걸린듯 | 25.12.18 23:24 | | |

(IP보기클릭)222.112.***.***

BEST
대학생때 수업 다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딱 한번 잡혀봄 자전거 타고 가는 길이었어서 인싸처럼 보이기라도 했나...
25.12.18 17:33

(IP보기클릭)211.179.***.***

BEST
내가 건대 갈때마다 붙잡히는 이유가...
25.12.18 17:34

(IP보기클릭)203.250.***.***

어쩐지 강아지 산책시킬땐 잡더니 존나 화나있으면 안 잡더라고
25.12.18 17:34

(IP보기클릭)58.227.***.***

내가 저거 알고 나한테 말건거에요? 진짜? 하면서 인상쓰니까 그냥 갈길 가긴하더라... 어디서 인상좋다는 소리 잘 안듣는데
25.12.18 17:34

(IP보기클릭)211.119.***.***

BEST
폭망의 항아리
그럼 시행착오를 거듭하다보면 찐따 감별사가 됨 | 25.12.18 17:35 | | |

(IP보기클릭)221.143.***.***

폭망의 항아리
나도 평상시 무표정일땐 인상 사나운 편인데 한 계절에 3번 잡혀봄 요샌 선해 보인다는 말 보다는 동안이니 젊어 보인다느니 하면서 말 많이 걸더라 알고보니 그 시즌이 호객? 시즌이더라고 | 25.12.18 17:44 | | |

(IP보기클릭)122.35.***.***

내 친구놈 저거 걸려서 돈 내려다가 막은 거 기억나네
25.12.18 17:35

(IP보기클릭)182.230.***.***

대부분 핑계대고 도망가는데 친구놈은 같이 얘기하고 쫓아가서 밥도 먹고 옴ㅋㅋ
25.12.18 17:35

(IP보기클릭)211.234.***.***

그만큼 순해보인다는거지~
25.12.18 17:35

(IP보기클릭)223.38.***.***

BEST
걍 혼자 다니면 잡는 거임
25.12.18 17:35

(IP보기클릭)1.225.***.***

.거짓말쟁이.
잡혔구나 | 25.12.18 17:47 | | |

(IP보기클릭)117.123.***.***

우냥냥리
제사까지 한 번 지냄 사진도 같이 찍고 근데 돈은 안뜯김 | 25.12.18 18:25 | | |

(IP보기클릭)183.109.***.***

.거짓말쟁이.
특히 유약해 보이는 여자들 많이 잡더라 | 25.12.18 18:29 | | |

(IP보기클릭)220.74.***.***

.거짓말쟁이.
나와 같구나 | 25.12.18 19:29 | | |

(IP보기클릭)220.8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타임
어렸을 때 친구 어머님이 친구한테 내 눈에 살기 돈다고 어울리지 말라고 하셨을 정도로 전투력 만빵이던 시절에도 도를 아십니까 애들한테 엄청 많이 잡혔었음 | 25.12.18 21:01 | | |

(IP보기클릭)1.11.***.***

왠지....많이 묻더라...
25.12.18 17:35

(IP보기클릭)211.224.***.***

학교 다닐때 신천■ 애들이 맨날 나 붙잡았어 ㅅㅂ
25.12.18 17:35

(IP보기클릭)118.235.***.***

같은놈한테 같은곳에서 같은날에 3번 잡혀본적있음 마지막엔 열받아서 돈이 그리도 궁하냐니까 얼마있냐길래 주머니에서 동전 털어서 던져주고 왔는데
25.12.18 17:35

(IP보기클릭)221.139.***.***

BEST
오히려 그 반대인데 저들이 말하는 찐따는 어차피 데려가봤자 아무런 효용가치가 없어서 어느정도 잘 차려입은 사람들을 위주로 노림.
25.12.18 17:35

(IP보기클릭)125.130.***.***

SaillingDay
맞음 정신 이상자들 같으면 피하더라구 어찌보면 당연한가 | 25.12.18 17:37 | | |

(IP보기클릭)121.181.***.***

촤아아앗
아님 조선족 처럼 생겼거나 내 이야기 아닌데수 | 25.12.18 17:43 | | |

(IP보기클릭)1.225.***.***

SaillingDay
내 경험과는 상반되는 주장이군 | 25.12.18 17:48 | | |

(IP보기클릭)118.235.***.***

SaillingDay
추리닝입고 동네 마실나와서 휘적거릴땐 안잡는데 정장입고 퇴근할땐 잡드라 | 25.12.18 17:48 | | |

(IP보기클릭)61.85.***.***

루시오르
그럼 추리닝 입고 퇴근하면 되는구나(아님) | 25.12.18 21:40 | | |

(IP보기클릭)223.38.***.***

20년전에 멋도 모르고 따라가서 밥까지 얻어먹고 나왔음 ㅋㅋㅋ 근데 맛있더라...
25.12.18 17:36

(IP보기클릭)118.235.***.***

"도를.. 어휴 아니에요"
25.12.18 17:3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3.***.***

내일부턴열심히살아야지
뭐에요 끝까지 하세요 | 25.12.18 17:39 | | |

(IP보기클릭)106.101.***.***

도믿에 잡히는 게 자존심에 낫지 나는 유흥가 가면 삐끼가 좋은데 가자 하면 그게 그렇게 존심 상함 ㅅㅂ ㅋㅋㅋㅋㅋ
25.12.18 17:36

(IP보기클릭)106.101.***.***

너님은끔살요
유흥가래... 번화가 | 25.12.18 17:36 | | |

(IP보기클릭)223.38.***.***

너님은끔살요
건당 벌이인데 걍 닥치는데로 붙잡는거니까 그럴거 없어 ㅋㅋ | 25.12.18 17:37 | | |

(IP보기클릭)125.130.***.***

너님은끔살요
근데 삐끼들 하는 일이 그런 것 | 25.12.18 17:38 | | |

(IP보기클릭)106.101.***.***

숨쉬어숨

근데 막 대학생 땐 안 그랬는데 지금은 아저씨 같고, 외로워 보이나?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들어서 짜증남 ㅋㅋ | 25.12.18 17:39 | | |

(IP보기클릭)121.169.***.***

너님은끔살요
그 친구들은 가족단위로 있어도 명함 내밀더라.. 돌았나 싶었음 | 25.12.18 17:48 | | |

(IP보기클릭)221.146.***.***

너님은끔살요
무인 택배함 때문에 유흥가를 지나가던 중인데 비끼 아저씨가 그렇게 인자한 미소로 마치 다 알아 임마 이러는 표정으로 오는데 진짜 존심 상한다는 말 이해가 팍팍됨. | 25.12.18 18:45 | | |

(IP보기클릭)221.145.***.***

저거 반년에 한번씩 당하는대 짜증나 죽겠음 조상신 믿어야한단놈에 교회도 있고 하... 안녕하세요 찐땁니다 ^^
25.12.18 17:36

(IP보기클릭)122.43.***.***

연람
그럴때 거절 멘트는 " 웃을때 가세요" 하면 바로 간다. | 25.12.18 17:41 | | |

(IP보기클릭)106.101.***.***

남캐따위개나줘버려
코로나 이전이였던 시절에 저런 애들이 학생이냐 직장인이냐 뭐냐 계속 물어보길래 "아뇨 뚱인데요~" 라고 대답해봤음 적어도 퇴치효과는 확실했다 ㅋㅋㅋㅋ | 25.12.18 23:43 | | |

(IP보기클릭)221.146.***.***

고딩때 한번 당한거 말고는 없는듯
25.12.18 17:36

(IP보기클릭)118.235.***.***

25.12.18 17:36

(IP보기클릭)219.122.***.***

25.12.18 17:36

(IP보기클릭)119.204.***.***

사실 그냥 혼자 걸으면 말거는거
25.12.18 17:36

(IP보기클릭)121.149.***.***

걍 찐따보다는 호구(?) 같은 인상이 더 많이 걸리는거 같던데
25.12.18 17:36

(IP보기클릭)106.102.***.***

BEST
친구중에 진짜 인상 빡세고 인자강 분위기 풍기는 애가 있는데 자기도 한 번씩 걸린다는거 보면 그냥 혼자 다니면 한번씩 말거는듯
25.12.18 17:36

(IP보기클릭)119.64.***.***

Vist
내가 나를 평가하긴 좀 그렇지만 실제 성격이랑 다르게 겉으로 풍기는 느낌이 말 쉽게 못 걸게 생긴 외형인데 평생 딱 두 번 걸려봄. 그냥 전철역 근처에서 서성이면 한 번 쯤 걸려보는 거 같음. | 25.12.18 19:41 | | |

(IP보기클릭)221.144.***.***

단 한 번도 잡힌적도 목격한 적도 없는데 이거 좋은건가..
25.12.18 17:37

(IP보기클릭)125.130.***.***

즐기시게놔둬
그럴일이 없는 것 | 25.12.18 17:39 | | |

(IP보기클릭)121.147.***.***

고등학생 때랑 알바 끝나고 개 피곤할 때 한 번 씩 잡혀 봄.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나는 개찐따거나 아, 꺼지쇼라고 말 할 힘도 없는 상태 맞았음 ㅋㅋㅋ
25.12.18 17:37

(IP보기클릭)1.255.***.***

안그래도 오늘 걸림. 내가 개찐따인걸 너무 잘안단말야
25.12.18 17:37

(IP보기클릭)118.235.***.***

25.12.18 17:37

(IP보기클릭)221.150.***.***

지금보다 훨씬 어릴때는 잡혔는데 요즘은 안잡네...
25.12.18 17:37

(IP보기클릭)125.130.***.***

냥밀돔★
젊은 20대들 낚으려고들 함 | 25.12.18 17:44 | | |

(IP보기클릭)118.235.***.***

냥밀돔★
나이 많은사람보다 아직 세상물정 모르고 어리숙한 사람이 더 많은 어린애들이 더 쉽게 낚이니까 | 25.12.18 21:08 | | |

(IP보기클릭)118.235.***.***

오히려 웃는상에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은 말 안걸던데 낚으려면 좀 불쌍하거나 어디 인생 망가져 울상인 사람들 위주로 고르는 느낌
25.12.18 17:38

(IP보기클릭)58.126.***.***

25.12.18 17:38

(IP보기클릭)172.226.***.***

친구들이랑 있으면 나만 붙들긴 하더라
25.12.18 17:38

(IP보기클릭)182.214.***.***

난 저래서 서울살때 인상쓰고 걷는 게 버릇이 됨 인상안쓰고걸으면 하도 말을 걸어서 ㅡㅡ
25.12.18 17:3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78.***.***

작성자 싸움 잘 하냐? ㅅㅂ
25.12.18 17:38

(IP보기클릭)1.235.***.***

서비스가보답

| 25.12.18 17:44 | | |

(IP보기클릭)112.167.***.***

본인 기분 더러울 때 도믿줌마 만나서 엄청 큰소리로 "아 좀 가라고요!!!!" 이랬었는데....ㅋㅋ
25.12.18 17:38

(IP보기클릭)125.130.***.***

초콜릿마이쩡
빰을 후려 갈기는 사람도 봤었음 | 25.12.18 17:40 | | |

(IP보기클릭)106.102.***.***

약 7년전 서울에서 봉천역 근처에서 자취했을 당시 갓 지방에서 올라온 촌놈이였던 나는 지하철 타러 역 근처로 가다가 내 또래 여자 1명이 저기요 xx갈려면 어디로 가야되요? 하길래 나도 잘모르지만 지도앱켜서 어떻게 어디로 가시면 되네요 ㅎㅎ 하고 알려주었건만 돌아온 대답은 아하 감사합니다 혹시 저좀 도와주실수있으신가요? 카페로 가서 어쩌고 ㅇㅈㄹ 하길래 기분 확 족같아져서 진짜 죽일 기세로 노려보고 고개 휙하고 돌리고 갈길갔음 에효..
25.12.18 17:39

(IP보기클릭)121.167.***.***

리얼북
난 지하철에서 어떤 여자가 자기는 심리상담 배우는 대학생인데~하면서 접근하더라. 근데 그 여자도 결론은 '카페로 가자'였음ㅋㅋ '카페'를 조심해라. 그곳에 암살자가 있다.. | 25.12.18 22:07 | | |

(IP보기클릭)180.71.***.***

1년에 한 번? 학생 때 강남역 알바할 때 하루에 한 번 꼴로는 잡혀봤음 많으면 두세번 까지도 덕분에 이 새끼들은 사람 대 사람으로 예의차려서 거절하면 안 되는 걸 배우고 생까는 법을 배웠지 고맙다 시발것들아
25.12.18 17:39

(IP보기클릭)116.47.***.***

직선코스에 3번 연속으로 걸린적 있는사람??? ㅅㅂ....
25.12.18 17:40

(IP보기클릭)118.235.***.***

잘 안되는거 같으면 인신공격 들어옴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무시하는게 상책이더라
25.12.18 17:40

(IP보기클릭)211.224.***.***

나잖아?
25.12.18 17:41

(IP보기클릭)106.101.***.***

아냐!! 잘생긴사람 한테만 말건다고 해줘!!
25.12.18 17:41

(IP보기클릭)1.242.***.***

묻지마삼
잘(당하게)생긴 사람 | 25.12.18 17:43 | | |

(IP보기클릭)203.229.***.***

혼자 다니는 젊은 사람을 많이 노리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투명인간 취급이다
25.12.18 17:41

(IP보기클릭)223.38.***.***

서울에서 혼자 돌아다니면 하루에 3번도 걸리던데 난 확신의 찐따상인가봐
25.12.18 17:42

(IP보기클릭)1.242.***.***

무지하게 피곤할 때 다가오더라.
25.12.18 17:43

(IP보기클릭)121.133.***.***

찐따는 맞긴한데 이상하게 저사람들에겐 내 주장 잘하게 되더라
25.12.18 17:43

(IP보기클릭)221.147.***.***

혼자서 영화보고 나올때 한번 잡혔는데 무슨 영상을 찍는다나 뭐라나.. 대학생이면 한번 참여해보라고… 40넘었다고 하니 바로 물러가던데….
25.12.18 17:45

(IP보기클릭)118.235.***.***

도믿걸 아줌마 꼬셔서 결혼한 친구썰 오랜만에 보고싶구만
25.12.18 17:46

(IP보기클릭)118.235.***.***

케바케임 실적 채우려고 미인계 쓰는 경우도 있고 거절 못 하는 사람 찾는 경우도 있고 아무나 찔러보는 경우도 있고 그런거임
25.12.18 17:46

(IP보기클릭)39.123.***.***

난 혼자 애니노래 흥얼거리다가 지나가던 도믿걸이 가던길 멈추고 도믿습니까 시전하는데 그때 진짜 한대 쳐주고 싶었음. 난 찐따가 아니야 흐흑
25.12.18 17:46

(IP보기클릭)121.145.***.***

항상 2인1조 더라고
25.12.18 17:46

(IP보기클릭)106.102.***.***

난 말도안걸던데 ...
25.12.18 17:48

(IP보기클릭)140.248.***.***

요즘에도 교보문고 어디있는지 물어보냐?
25.12.18 17:49

(IP보기클릭)116.44.***.***

난 할머니&아줌마들이 헬스장 광고지 주는거 내 앞사람은 스무스 하게 지나가는데 난 왜 꼭 쥐어 주느냐고!
25.12.18 17:49

(IP보기클릭)58.29.***.***

나도 예쁘게 생긴 대학생 나이대 쯤 되는 여자 둘이서 말걸더라... 진짜 종교 얘기 꺼내길래 인터넷으로 보던 그거다!! 하고 신기했었는데
25.12.18 17:50

(IP보기클릭)223.62.***.***

난 25인가가 마지막. 그때 니트 입어서 몸 라인이 다 보였는데, 그 분이 운동하시나봐요? 라고 이니시 걸어서 가슴 튕기기 보여주니까 기겁하고 도망감. 이뻤는데...
25.12.18 17:51

(IP보기클릭)106.101.***.***

그냥 혼자있을때 높은확률로 받는거야
25.12.18 17:52

(IP보기클릭)14.48.***.***

반대로 ㅈ같은 사람은 거른다로 보면됨.
25.12.18 17:56

(IP보기클릭)183.109.***.***

큰키의 장점 내려다보는 시선으로 쓱 스캔하고 그냥 개무시하고 지나감
25.12.18 18:30

(IP보기클릭)182.228.***.***

트라우마나 현재진행형으로 벌어지는 문제들 때문에 사이비에라도 의존할정도로 절박한사람들이 주요 타겟이 된다... 뭔말인지는 알겠는데 자기주장이니 인상 세보이니 하는 TMI때문에 그냥 내향적인 사람이 잘 걸리는구나 라고 오해할거같음
25.12.18 18:40

(IP보기클릭)221.164.***.***

난 찐따구나, 길가다 마주칠때마다 말 거니
25.12.18 18:40

(IP보기클릭)113.131.***.***

가끔 저런애들이 말걸으면 아예 안들리는척 생까는게 제일 좋은 방법임 ㅇㅇ
25.12.18 18:44

(IP보기클릭)58.148.***.***

우리도시에 낙후된 동네엔 아직도 저것들 출몰하는데가 있는데, 친구들 술약속이라도 있을라 치면 꼭 붙들어 세워놓고 헛소리 지껄임. 첨엔 길 물어보는줄 알고 친절하게 이어폰 벗고 응대하가 개소리 하면 나는 눈 똑바로 뜨고 그냥 쌍욕 박음...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이냐고...
25.12.18 18:58

(IP보기클릭)118.235.***.***

우리지역은 많기로 유명해서 혼자다니면 2주에 한번즘 잡히는것같은데..
25.12.18 19:07

(IP보기클릭)126.59.***.***

대학교때 한번 걸렸음. 선하니 어쩌니 했는데, 그 당시 알바로 노가다하고 돌아오는 길이라 졸라 피곤하고 힘들어서 저 죄송한데, 지금 제가 알바 끝나고 돌아가는 길이라... 라고 말하니깐, 무슨 알바하셨어요? 물어보길래 노가다요 라고 말하니깐 그런거 할거 같이 생겼어요 라고 답변받아서 황당했던 기억이 났음. 사이비 종교나 구걸하고 다니는 너 같은 썅년보다는 낫다 ㅂㅅ년아 라고 일갈한 기억이 있음. 거짓말 같겠지만 진실이고 길거리가 아니라, 대학 캠퍼스 안에서 저 지랄당했음.
25.12.18 19:22

(IP보기클릭)211.250.***.***

방사능에오염된인간
진짜 ㅆㄴ 이네.. | 25.12.20 13:27 | | |

(IP보기클릭)27.35.***.***

1년에 한번이 아니라 과장안하고 1주일에 한번, 많으면 하루 2번까지 잡힘. 강남, 건대 등 사람 많은곳 가면 3번까지도 잡혀보아서 스트레스 개 쌓임. 찐따처럼 안보일려고 관리하는 방법 찾아보고 따라 하는데 그냥 내 존재 자체에서 나는 찐따냄새는 없앨수없는듯
25.12.18 19:22

(IP보기클릭)175.199.***.***

혼자 다니면 잡힘.... 평소 웃고좀 다녀라 할 정도로 인상이 더럽단 소리도 듣고 키도 꽤 큰데.. 년에 1~2번 정도? 잡힘
25.12.18 19:26

(IP보기클릭)203.228.***.***

난 버스 기다릴떄 한번 말 걸어서 시간때울겸 이야기 나누고 했었는데 ㅋㅋㅋ
25.12.18 19:29

(IP보기클릭)211.247.***.***

예전에 천안터미널앞에서 포교하던 20대 초반으로 보이던 새끼있었는데, 경험상 보통 남자 사이비들은 생긴것도 패션도 진짜 전체적인 몰골이 ㅂㅅ인데 얘는 멀쩡했음. 암튼 천안터미널에서 보고 다음날 안성쪽 갈 일 있어서 평택역 들렀는데 거기서도 있더라 ㅋㅋㅋㅋ 나한테 또 말걸길래 “야 너 어제 나 천안터미널에서 보지 않았냐?“ 하니까 그냥 쌩까고 가버렸지
25.12.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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