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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왔다는 건 연락을 돌렸다는 거 아님. 근데 이젠 관계 없다고, 지 결혼식 등에 온것도 쌩까고 안갔다는 거임. 누군지 기억도 못하거나. 물론 연락처가 바뀐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 상황이면 진짜 현타가 올만도 하지.
(IP보기클릭)210.223.***.***
축의금 주고 참석도 했는데 장례식에 나타나지도 않고 조의금도 없다니 세상 말세다
(IP보기클릭)119.71.***.***
"돈 때문에 하냐 본질은 축하와 위로인데"라는 관점에서 봐도 "축하와 위로를 줬으면 축하와 위로가 되올아와야"하는거지, 안돌아오면 할 이유가 없음. 인류애가 넘치는 사람이라면 일방적으로 베풀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그랬다면 세상은 진작 러브앤피스였겠죠?
(IP보기클릭)59.7.***.***
애초에 본문도 안와서 접은거라 장례식 운운이 의미가 없다
(IP보기클릭)218.39.***.***
난 개인적으로 다른 건 안갈 수 있어도. 부모님 상은 얼굴 비추는 게 맞다고 생각해...
(IP보기클릭)121.190.***.***
저렇게 살기 어렵지 않냐. 1. 축의금 줬는데 감사 인사 못 받기 2.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위로 못받기 3. 회사나 부서 이동한 사람에게 연락 못하기
(IP보기클릭)106.101.***.***
애초에 바라고 내는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도리라 생각해서 내는 편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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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왔다는 건 연락을 돌렸다는 거 아님. 근데 이젠 관계 없다고, 지 결혼식 등에 온것도 쌩까고 안갔다는 거임. 누군지 기억도 못하거나. 물론 연락처가 바뀐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 상황이면 진짜 현타가 올만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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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주고 참석도 했는데 장례식에 나타나지도 않고 조의금도 없다니 세상 말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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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은 못가도 장례식은 진짜 무슨일 있어도 챙기는게 맞는데.. 진짜 | 25.03.12 15:34 | | |
(IP보기클릭)183.103.***.***
근데 진짜 이직 몇번 해보면 그냥 다 남임 .. 심지어 나도 누구한테 축의금줬고 조의금줬는지 기억도안남 | 25.03.12 15: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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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바라고 내는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도리라 생각해서 내는 편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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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같은 의미보다는 진짜 그냥 돈이 오가는 것만 남은듯해서....이햐가 안가는 것도 아니긴한데...씁쓸하긴함 | 25.03.12 15: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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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이전에 주변에 지인들 결혼식 가보고 느낀건데 축하할 일이기는 한데 그냥 공장식으로 이렇게 하는게 크게 의미가 있는건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 | 25.03.12 15: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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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솔직히 남 하는거 보면 걍 돈 낭비로 밖에 안보이지.. 그 하루에 보통 아무리 싼곳에서해도 천에서 천오백가까이 박는거라. | 25.03.12 17:04 | | |
(IP보기클릭)221.150.***.***
그러니 본인이 가야 할 사람이라고 판단 되는 사람만 가면 마음이 편함. | 25.03.13 09: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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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생각이라 누구한테 얼마 냈는가 이런 거 적지도 않았음 어차피 많이 다닌 것도 많이 낸 것도 아닌데 걍 잊어버림 | 25.03.13 11: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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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126.***.***
정신과에가봐 여기서 헛소리하지말고 | 25.03.13 16:39 | | |
(IP보기클릭)59.7.***.***
애초에 본문도 안와서 접은거라 장례식 운운이 의미가 없다
(IP보기클릭)59.166.***.***
엥? 본문에서도 장례식 안와서 접은거니깐 장례식 나오는거 아님?? | 25.03.12 15:35 | | |
(IP보기클릭)59.7.***.***
어 내가 봤을땐 딴사람이 자기 결혼식 장례식에 안와도 되는거냐고 얘기하는 짤 있었는데 | 25.03.12 15:36 | | |
(IP보기클릭)121.171.***.***
아 내가 뒷부분 사족이라 뒷부분 잘라내서 수정함 이 유게이는 수정하기전거 보고 단거 | 25.03.12 15:37 | | |
(IP보기클릭)59.166.***.***
헐 네코가 맞고 댕댕이가 틀렸구나!! | 25.03.12 15:37 | | |
(IP보기클릭)121.171.***.***
내가 자른 뒷부분 이거 | 25.03.12 15:37 | | |
(IP보기클릭)112.175.***.***
지는 축의금도 받고 조의금도 받으면서 나는 조의금 한번만 받는걸로 협박하면 계산이 맞나 그게 ㅋㅋ | 25.03.12 19: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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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살기 어렵지 않냐. 1. 축의금 줬는데 감사 인사 못 받기 2.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위로 못받기 3. 회사나 부서 이동한 사람에게 연락 못하기
(IP보기클릭)119.71.***.***
"돈 때문에 하냐 본질은 축하와 위로인데"라는 관점에서 봐도 "축하와 위로를 줬으면 축하와 위로가 되올아와야"하는거지, 안돌아오면 할 이유가 없음. 인류애가 넘치는 사람이라면 일방적으로 베풀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그랬다면 세상은 진작 러브앤피스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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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다른 건 안갈 수 있어도. 부모님 상은 얼굴 비추는 게 맞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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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4644527467
그 점 때문에 주작같기도 함. 직장 생활 유지하는 사람이 조의금이 아예 안모인 것도 아닐텐데 저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하지 | 25.03.12 15: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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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난 오히려 어떻게 회사 생활을 해야 아무도 안오는 걸까? 그래도 당시 같은 팀 사람들은 왔을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데. | 25.03.12 15: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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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ㄴ | 25.03.12 15:44 | | |
(IP보기클릭)106.250.***.***
사람에게 문제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가는게 있으면 돌아오는게 있어야 하는게 당연한거야 경조사란 그런것임 | 25.03.12 16: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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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시네 저사람은 할만큼 한거임 | 25.03.12 16: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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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결혼식 있었는데 소식만 공유함; 근데 최근에 장례식 같은건 다 갔었음.. 내가 받는건 좀 부담스러운데 내가 주는건 괜찮아서 ㅋㅋㅋㅋㅋㅋ | 25.03.12 15: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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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유게이는 무료로 줍니다 | 25.03.12 15: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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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원래 형제 결혼은 대부분 참석 안하지 않나? 엄청 친한 친구 아닌 이상 | 25.03.12 16: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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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장례식때 정신 없어서 연락 한 줄 알았는데 사실 연락 안 보내서 안 온건데 연락 못 받은 사람은 못 받은대로 연락 했다고 생각한 사람은 또 그 사람대로 서로 서운해하는 경우도 있더라 주위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몇년 지나고 나서 서로 사정 알게 된 후 화해함 | 25.03.12 15: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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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회사는 경조사 생기면 내부 그룹 메일로 전달/게시판에 공지 띄우거든. 두 방식으로 전달 되었어도 35명만 보내고 나머지는 모르쇠 ㅋㅋㅋ 그 이후로 누구 돌, 결혼, 장례 있어도 감사한 사람한테만 봉투 보냄 | 25.03.12 15: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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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람들 축의금만 빨아먹을 때까지만 버티다 그만둔다는 게 사실인가요?ㅋㅋㅋ | 25.03.12 16: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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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내주변엔 단한명도 본적없음.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갔는데 다들 계속 다니지. 결혼이 인생의 끝이 아닌데 애낳고 육휴하고 정년까지 다녀지 누가 그만둬ㅋㅋㅋ | 25.03.12 16: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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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친구나 친인척급은 잘 챙겼는데 안오면 관계정리되긴 하겠지 | 25.03.12 19: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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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술먹고 나한테 진상 짓하던놈이 청첩장 돌림 ㅋㅋㅋㅋ 안가고 안줌 물론 그놈도 나 결혼할때 안가고 안줌 | 25.03.13 09:4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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