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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해 되는 축의금 안내는 이유.JPG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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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4.34.***.***

BEST
안왔다는 건 연락을 돌렸다는 거 아님. 근데 이젠 관계 없다고, 지 결혼식 등에 온것도 쌩까고 안갔다는 거임. 누군지 기억도 못하거나. 물론 연락처가 바뀐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 상황이면 진짜 현타가 올만도 하지.
25.03.12 15:31

(IP보기클릭)210.223.***.***

BEST
축의금 주고 참석도 했는데 장례식에 나타나지도 않고 조의금도 없다니 세상 말세다
25.03.12 15:31

(IP보기클릭)1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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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하냐 본질은 축하와 위로인데"라는 관점에서 봐도 "축하와 위로를 줬으면 축하와 위로가 되올아와야"하는거지, 안돌아오면 할 이유가 없음. 인류애가 넘치는 사람이라면 일방적으로 베풀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그랬다면 세상은 진작 러브앤피스였겠죠?
25.03.12 15:34

(IP보기클릭)59.7.***.***

BEST
애초에 본문도 안와서 접은거라 장례식 운운이 의미가 없다
25.03.12 15:32

(IP보기클릭)218.39.***.***

BEST
난 개인적으로 다른 건 안갈 수 있어도. 부모님 상은 얼굴 비추는 게 맞다고 생각해...
25.03.12 15:34

(IP보기클릭)12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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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살기 어렵지 않냐. 1. 축의금 줬는데 감사 인사 못 받기 2.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위로 못받기 3. 회사나 부서 이동한 사람에게 연락 못하기
25.03.12 15:33

(IP보기클릭)106.101.***.***

BEST
애초에 바라고 내는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도리라 생각해서 내는 편 ㅇㅅㅇ
25.03.12 15:32

(IP보기클릭)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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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왔다는 건 연락을 돌렸다는 거 아님. 근데 이젠 관계 없다고, 지 결혼식 등에 온것도 쌩까고 안갔다는 거임. 누군지 기억도 못하거나. 물론 연락처가 바뀐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 상황이면 진짜 현타가 올만도 하지.
25.03.12 15:31

(IP보기클릭)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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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주고 참석도 했는데 장례식에 나타나지도 않고 조의금도 없다니 세상 말세다
25.03.12 15:31

(IP보기클릭)59.166.***.***

Medand
결혼식은 못가도 장례식은 진짜 무슨일 있어도 챙기는게 맞는데.. 진짜 | 25.03.12 15:34 | | |

(IP보기클릭)183.103.***.***

Medand
근데 진짜 이직 몇번 해보면 그냥 다 남임 .. 심지어 나도 누구한테 축의금줬고 조의금줬는지 기억도안남 | 25.03.12 15:36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애초에 바라고 내는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도리라 생각해서 내는 편 ㅇㅅㅇ
25.03.12 15:32

(IP보기클릭)118.235.***.***

위님 
축하같은 의미보다는 진짜 그냥 돈이 오가는 것만 남은듯해서....이햐가 안가는 것도 아니긴한데...씁쓸하긴함 | 25.03.12 15:35 | | |

(IP보기클릭)121.129.***.***

위님 
축의금 이전에 주변에 지인들 결혼식 가보고 느낀건데 축하할 일이기는 한데 그냥 공장식으로 이렇게 하는게 크게 의미가 있는건가 그런 생각이 들더라 | 25.03.12 15:43 | | |

(IP보기클릭)122.38.***.***

미캉미카
ㅇㅇ 솔직히 남 하는거 보면 걍 돈 낭비로 밖에 안보이지.. 그 하루에 보통 아무리 싼곳에서해도 천에서 천오백가까이 박는거라. | 25.03.12 17:04 | | |

(IP보기클릭)221.150.***.***

위님 
그러니 본인이 가야 할 사람이라고 판단 되는 사람만 가면 마음이 편함. | 25.03.13 09:54 | | |

(IP보기클릭)175.210.***.***

위님 
나도 그런 생각이라 누구한테 얼마 냈는가 이런 거 적지도 않았음 어차피 많이 다닌 것도 많이 낸 것도 아닌데 걍 잊어버림 | 25.03.13 11:07 | | |

(IP보기클릭)166.104.***.***

비슷한 말이 있어. 늙으면 죽으면 됨. 그 상황이 와서 그걸 감내할 사람이 생각만큼 많지 않더라.
25.03.12 15:32

(IP보기클릭)116.126.***.***

사라다이
정신과에가봐 여기서 헛소리하지말고 | 25.03.13 16:39 | | |

(IP보기클릭)59.7.***.***

BEST
애초에 본문도 안와서 접은거라 장례식 운운이 의미가 없다
25.03.12 15:32

(IP보기클릭)59.166.***.***

사와리네코
엥? 본문에서도 장례식 안와서 접은거니깐 장례식 나오는거 아님?? | 25.03.12 15:35 | | |

(IP보기클릭)59.7.***.***

시라사카 코우메P
어 내가 봤을땐 딴사람이 자기 결혼식 장례식에 안와도 되는거냐고 얘기하는 짤 있었는데 | 25.03.12 15:36 | | |

(IP보기클릭)121.171.***.***

시라사카 코우메P
아 내가 뒷부분 사족이라 뒷부분 잘라내서 수정함 이 유게이는 수정하기전거 보고 단거 | 25.03.12 15:37 | | |

(IP보기클릭)59.166.***.***

사료원하는댕댕이
헐 네코가 맞고 댕댕이가 틀렸구나!! | 25.03.12 15:37 | | |

(IP보기클릭)121.171.***.***

시라사카 코우메P

내가 자른 뒷부분 이거 | 25.03.12 15:37 | | |

(IP보기클릭)112.175.***.***

사료원하는댕댕이
지는 축의금도 받고 조의금도 받으면서 나는 조의금 한번만 받는걸로 협박하면 계산이 맞나 그게 ㅋㅋ | 25.03.12 19:16 | | |

(IP보기클릭)121.190.***.***

BEST
저렇게 살기 어렵지 않냐. 1. 축의금 줬는데 감사 인사 못 받기 2.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위로 못받기 3. 회사나 부서 이동한 사람에게 연락 못하기
25.03.12 15:33

(IP보기클릭)119.71.***.***

BEST
"돈 때문에 하냐 본질은 축하와 위로인데"라는 관점에서 봐도 "축하와 위로를 줬으면 축하와 위로가 되올아와야"하는거지, 안돌아오면 할 이유가 없음. 인류애가 넘치는 사람이라면 일방적으로 베풀 수 있겠지만 사람들이 그랬다면 세상은 진작 러브앤피스였겠죠?
25.03.12 15:34

(IP보기클릭)39.112.***.***

자기는 꼬박꼬박가고 장례식 있다고 했는데 안왔다는거보면 현타가 올만하네 심지어 멘탈 제일 깨지는 부모님 장례식이야
25.03.12 15:34

(IP보기클릭)118.235.***.***

저건 이유가 확실하네 냈으면 그거 다 갚아야지 쓰레기들
25.03.12 15:34

(IP보기클릭)218.39.***.***

BEST
난 개인적으로 다른 건 안갈 수 있어도. 부모님 상은 얼굴 비추는 게 맞다고 생각해...
25.03.12 15:34

(IP보기클릭)125.18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644527467
그 점 때문에 주작같기도 함. 직장 생활 유지하는 사람이 조의금이 아예 안모인 것도 아닐텐데 저런 생각을 가진다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하지 | 25.03.12 15:41 | | |

(IP보기클릭)220.70.***.***

인천인
ㅇㅇ 그래서 난 오히려 어떻게 회사 생활을 해야 아무도 안오는 걸까? 그래도 당시 같은 팀 사람들은 왔을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데. | 25.03.12 15:51 | | |

(IP보기클릭)211.234.***.***

상갓집은 가야지;;
25.03.12 15:35

(IP보기클릭)119.56.***.***

진짜 짐승새끼들이네
25.03.12 15:35

(IP보기클릭)1.242.***.***

근데 한두명도 아니고 주변사람 전부가 장례식에 조의금도 없고 축의금 내도 연락이 없는거면 저사람에게 뭔가 큰 문제가 있는거 아님???
25.03.12 15:36

(IP보기클릭)223.38.***.***

ADIZERO_PRO_4
ㅈㄹㄴ | 25.03.12 15:4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250.***.***

ADIZERO_PRO_4
사람에게 문제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가는게 있으면 돌아오는게 있어야 하는게 당연한거야 경조사란 그런것임 | 25.03.12 16:28 | | |

(IP보기클릭)211.234.***.***

ADIZERO_PRO_4
웃기시네 저사람은 할만큼 한거임 | 25.03.12 16:36 | | |

(IP보기클릭)218.152.***.***

난 지인들 생일마다 꼬박꼬박 생일선물이랍시고 만원에서 오만원 정도 하는 것들 보내주는 데 얼마 전에 생각해보니 정작 그렇게 한게 7년이 다되가는데 여태 아무한테도 내 생일날에는 전화한통도 안오더라 친구들 이나 출퇴근하는 회사동료아니면;; 그래서 올해부터는 소식 없는 놈들은 죄다 개무시 때리기로 했음
25.03.12 15:36

(IP보기클릭)58.141.***.***

부모님 장례식에 안간거면 ㄹㅇ;;;;
25.03.12 15:36

(IP보기클릭)14.33.***.***

존나 웃긴게 우리 회사도 밑에 계약직들 서로 형님 동생하면서 평소에 ㅈㄴ 친하게 지내더만 가장 나이 많은 직원 부친상때 부의금 아무도 안 보내더라 오히려 사이가 안 좋은 나만 보냈음(나도 찾아가진 않음)
25.03.12 15:36

(IP보기클릭)14.33.***.***

난 회사 사람들은 약간 비즈니스 느낌이라... 경조사 공유는 하는데 참석x 축의금x 이런식으로 붙여서 보냄 그래서 축하만 받음....
25.03.12 15:36

(IP보기클릭)14.33.***.***

유게그만하고일좀해

동생 결혼식 있었는데 소식만 공유함; 근데 최근에 장례식 같은건 다 갔었음.. 내가 받는건 좀 부담스러운데 내가 주는건 괜찮아서 ㅋㅋㅋㅋㅋㅋ | 25.03.12 15:39 | | |

(IP보기클릭)14.33.***.***

유게그만하고일좀해
이 유게이는 무료로 줍니다 | 25.03.12 15:41 | | |

(IP보기클릭)124.111.***.***

유게그만하고일좀해
근데 원래 형제 결혼은 대부분 참석 안하지 않나? 엄청 친한 친구 아닌 이상 | 25.03.12 16:08 | | |

(IP보기클릭)218.149.***.***

경사때 받아놓고 조사때 씹으면 그게 사람새끼냐 어쩌다 사람이 금수새끼만 만났을까
25.03.12 15:37

(IP보기클릭)106.101.***.***

ㅋㅋㅋ 아버지 상 당한이후로 인간 관계 싹 청산했지. 결혼식, 장례식 다 챙겨도 의미없더라고. 진짜 몇명만 조의금 보내고 ㅋ
25.03.12 15:38

(IP보기클릭)14.33.***.***

Majestouch
근데 장례식때 정신 없어서 연락 한 줄 알았는데 사실 연락 안 보내서 안 온건데 연락 못 받은 사람은 못 받은대로 연락 했다고 생각한 사람은 또 그 사람대로 서로 서운해하는 경우도 있더라 주위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몇년 지나고 나서 서로 사정 알게 된 후 화해함 | 25.03.12 15:40 | | |

(IP보기클릭)106.101.***.***

추천 셔틀
내가 다니는 회사는 경조사 생기면 내부 그룹 메일로 전달/게시판에 공지 띄우거든. 두 방식으로 전달 되었어도 35명만 보내고 나머지는 모르쇠 ㅋㅋㅋ 그 이후로 누구 돌, 결혼, 장례 있어도 감사한 사람한테만 봉투 보냄 | 25.03.12 15:45 | | |

(IP보기클릭)112.155.***.***

우리 아빠도 비슷한 경험 때문에 고민 한 번 하셨음
25.03.12 15:39

(IP보기클릭)118.235.***.***

ㅋㅋㅋㅋㅋ
25.03.12 15:43

(IP보기클릭)211.234.***.***

예전 평생직장 개념에서는 저런게 맞지만, 요새는 같은 부서 아니면 경조사 챙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친한 동료 아니면 곧 사라질 문화라고 봄
25.03.12 15:43

(IP보기클릭)211.234.***.***

아버지가 다른 사람들 결혼식,장례식 다 다니셨는데 작년에 갑자기 돌아가셔서 아버지 폰에 있는 저장된 번호로 문자보냈는데 달랑 두명오고 돈 한명 보냈더라 시골이라 알만한 사람들 다 알텐데 진짜 너무 하던
25.03.12 15:46

(IP보기클릭)175.210.***.***

와...부모님 장례식에 안 온건 진짜 선넘지 ㅅㅂ...
25.03.12 15:46

(IP보기클릭)118.235.***.***

그냥 안주고 안받고 오면 고맙고, 안오면 말고가 됐으면 좋겠다.
25.03.12 15:47

(IP보기클릭)220.124.***.***

시부레 하필 평생직장 공무원이라 평생 볼 사이지만... 다들 결혼 주변에서 엄청해서 축의금만 겁나 많이 나감. 누군 결혼 못+안인데 돈 아까워 죽겠어
25.03.12 15:47

(IP보기클릭)121.152.***.***

육포와 샤인머스켓
젊은 사람들 축의금만 빨아먹을 때까지만 버티다 그만둔다는 게 사실인가요?ㅋㅋㅋ | 25.03.12 16:11 | | |

(IP보기클릭)220.124.***.***

디케이드
아니 내주변엔 단한명도 본적없음.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갔는데 다들 계속 다니지. 결혼이 인생의 끝이 아닌데 애낳고 육휴하고 정년까지 다녀지 누가 그만둬ㅋㅋㅋ | 25.03.12 16:33 | | |

(IP보기클릭)39.7.***.***

근데 친구놈들도 결혼하면 소식 존나 잘도 끊어지는데... 회사동료들은 받기 어렵다는거 인정임.
25.03.12 15:48

(IP보기클릭)119.175.***.***

개인적으로는 멋모르고 입사 한달차에 참석한 결혼식한 동료랑 10년째 연락하는 사이가 되고 장례식 갔던 다른 동료도 가끔 만나면 그 때 고마웠다고 두고두고 얘기해서 불러주면 어지간해선 가고 있는데 저 사람 같은 경험을 했으면 안가는 것도 이해는 가네...
25.03.12 16:11

(IP보기클릭)119.195.***.***

현타왔구낭
25.03.12 16:23

(IP보기클릭)211.36.***.***

재혼이라 그런 가벼웅 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25.03.12 16:25

(IP보기클릭)125.247.***.***

결혼식은 본인이 알아서 진심으로 축하할 수 있는 사람만 초대해야지 스쳐지나간 인연까지 다 청첩장을 보내니.......
25.03.12 16:30

(IP보기클릭)117.111.***.***

결혼식이나 좋은일인데 못오고 못받았다? 그럴수도잇음 부모 장례식때 오지도않고 줄낌새도없다? 서운함이 배가 됨 ㄹㅇ
25.03.12 16:47

(IP보기클릭)211.222.***.***

경조사 챙겨준 사람은 좀 먼 사이면 까먹을 수도 있으니 엑셀 같은 걸로 정리해서 가지고 있어야함
25.03.12 17:17

(IP보기클릭)218.147.***.***

인간관계라는게 결국 한때라서 직장 또는 학교에서 벗어나면 볼일 없는 인간관계가 90%...
25.03.12 17:2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34.***.***

조금 결이 다른데 나는 부모님 상까진 좀 이해하는데 조부모상이나 장인/장모상까지 챙기는건 잘 모르겠더라. 뭐 영업직처럼 인맥관리하는 사람 아니고서야
25.03.12 17:32

(IP보기클릭)14.55.***.***

축의금, 조의금은 친척빼고는 안내
25.03.12 18:48

(IP보기클릭)14.53.***.***

예전 우리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들은 오직 수첩이나 전화번호부라고 손으로 적는 전화번호만으로 인맥 관리했고 그것만으로도 경조사에 사람이 빼곡하게 모였음. sns가 발달한 지금 경조사는 카톡, 인스타, 기타등등 sns로 죄다 연락돌려도 예전만큼 사람 안 모임.
25.03.12 18:52

(IP보기클릭)119.67.***.***

고등학교때 친햇던 애들도 나이먹고 저러는거 흔해서 뭐
25.03.12 18:54

(IP보기클릭)124.57.***.***

근데 회사쪽 경조사는 약간 사회생활 한다는 느낌으로 가지않나 싶은데 이직하거나 회사관두면 끊어질 인연인거 모르는것도 아니고
25.03.12 19:02

(IP보기클릭)124.57.***.***

적당한닉네임이뭘까
대신 친구나 친인척급은 잘 챙겼는데 안오면 관계정리되긴 하겠지 | 25.03.12 19:06 | | |

(IP보기클릭)221.163.***.***

그래서 나도 친하거나 같은부서 아니면 결혼축의금은 안냄 장례식은 부모님돌아가신 경우에만 가서 3만원냄
25.03.12 19:47

(IP보기클릭)198.232.***.***

고등학교 베프가 고시 합격하고 결혼할때, 없던 대학원생 시절에 탈탈 털어서 20만원 축의금 해줬었음. 근데 '잘 있냐' 수준의 안부 카톡도 몇 번을 보내도 다 씹히는거 보고 인간관계 다 부질없다 싶더라.
25.03.12 21:00

(IP보기클릭)175.118.***.***

막말로 결혼식은 덜 친하면 안가도 되는데.....장례식은 나름 조금이라도 친하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가야함.....진짜 가기 어렵다 싶으면 조의금이라도 '상중'에 보내줘야함..... 아예 몰랐으면 모르겠는데...진짜 연락까지 돌렸는데 장례식에 안 온사람은 더이상 지인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함.
25.03.12 21:23

(IP보기클릭)211.117.***.***

저런건 좋소 특징임 좋은 회사는 사람들이 오래 다니기 때문에 다들 준만큼 받음
25.03.12 21:31

(IP보기클릭)59.25.***.***

친구들 경사는 못챙겨도 조사는 꼭 챙기려고 노력....
25.03.12 22:57

(IP보기클릭)220.120.***.***

난 걍 조사만 챙기는편...
25.03.12 23:11

(IP보기클릭)118.37.***.***

반대로 회사에서 쓸데없이 청첩장 돌리지마. 무슨 수금하는거 같잖아. 거리감 좀 생각해라. 특히 돌 잔치는 가깝던 멀던 그냥 초대하지마. 실친들이나 초대 해.
25.03.12 23:25

(IP보기클릭)118.235.***.***

태엽장치 돌고래
ㅆㅂ 술먹고 나한테 진상 짓하던놈이 청첩장 돌림 ㅋㅋㅋㅋ 안가고 안줌 물론 그놈도 나 결혼할때 안가고 안줌 | 25.03.13 09:40 | | |

(IP보기클릭)221.157.***.***

난 결혼할때 회사사람들한테 축의금은 받았는데 다 기혼이시고 자녀들도 어리고 해서 내가 축의로 돌려주긴 어렵겠다 싶어서 그냥 따로 답례했음 거의 받은 축의금만큼 씀.. 그리고 나중에 퇴사할때 선물도 따로 드림
25.03.12 23:50

(IP보기클릭)49.142.***.***

인사이동이 잦은 회사서 일하면 안주고 안받는게 정답임 가족친구도 거리가 멀어지면 뜸해지는데 경사든 조사든 같은 건물 내에 없으면 다 부질없어진다
25.03.13 00:12

(IP보기클릭)211.62.***.***

난 지 결혼식에 축의금도 내고 참석도 했는데.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연락하니까. 잘 돌아가셨다고 하더군요. 순간 뇌정지가 와서 말문이 막히더군요.(물론 그놈은 장례식에도 안 왔어요.) 빌려준 백수십만원어치 물건들 돌려 받으러 시간 정해두고 찾아가니까. 가게 문 닫고 지 친구들하고 당구장에 있다고 오라고 하더군요. (안 갔습니다. 안 봐도 뻔했거든요.) 빌려준 물건들도 절반은 망가지고 없어졌더군요. 가장 중요한것만 하나만 챙겨서 돌아왔습니다. 꽤 긴 기간동안 알던 사이인데. 이런 쓰레기들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어요. 지금도 크게 다쳐서 집에서 쉬는데 인간관계 거진 다 정리했습니다.
25.03.13 02:53

(IP보기클릭)112.157.***.***

받기도 싫고 가기도 귀찮고
25.03.13 04:18

(IP보기클릭)106.101.***.***

그러니까 결혼식 그런거 크게 할 필요 없음 그냥 가족 친척끼리 모여서 하면 되는거지 결혼식을 돈 아깝게 몇천만원 들여가지고 하는지 이해가 안감. 그래가지고 왜 상처를 받아?
25.03.13 07:38

(IP보기클릭)222.109.***.***

회사에서 제일 친했던 사람 부친상일 때 회사에서 제일 많이 부조함 그런데 상 끝내고 돌아와서 밥 한번 안사고 사무실에 음료수 돌린것도 내가 없었는데 내 자리에는 안놔뒀더군 그후로 인간관계 끊었음 말도 안섞음 요즘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좀 들어
25.03.13 07:49

(IP보기클릭)220.88.***.***

난 돌려받을 생각 안하고 걍 뿌림. 나중에 연락 안되는넘들이라면 절연비라고 생각하지 뭐.
25.03.13 08:19

(IP보기클릭)39.7.***.***

내가 저래서 코로나 한참 대유행할때 혼자사니까 무조건 다 갔었지 돌잔치까지 빠짐엇이 버스타고 편도 두시간짜리도 다 가고
25.03.13 10:39

(IP보기클릭)121.172.***.***

사람관계를 돈으로만 볼거면 정답임. 근데 다른부서면 몰라도 같은 부서면 저쪽이든 내쪽이든 누군가는 퇴사하거나 보직이동 하기 전까지는 얼굴 맞대야 하는데 저런걸로 서로 불편하게 할 필요는 없음. 그냥 밥값한번 크게 쐈다치는게 속 편함.
25.03.13 13:48

(IP보기클릭)118.235.***.***

결혼식은 몰라도, 상갓집에는 가야지 ..
25.03.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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