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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메이 크라이 5, 히어로물 같은 씬 잔뜩 넣었다

조회수 35300 | 루리웹 | 입력 2019.01.08 (17:34:25)
[기사 본문] 2019년의 첫 번째 게임 행사는 ‘데빌 메이 크라이 5’의 몫이었다. 8일, 캡콤과 게임피아가 강남구에 위치한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5층 오크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한 것. 이 날 행사에는 캡콤의 이츠노 히데아키 디렉터, 오카베 미치테루 시니어 프로듀서, 맷 워크 프로듀서의 3인이 참석, 게임 소개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우선 TGS 트레일러를 보여준 후 이츠노 디렉터는 “전작인 데빌 메이 크라이 4 스페셜이 3년 전에 나왔고, 그 전에는 영국의 닌자 씨어리에서 만든 DmC도 있었지만, 넘버링 타이틀인 4편으로부터 11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 된다.”며 “이번 작품의 무대는 레드 그레이브 시티인데 이 이름 자체가 스토리와 연관이 있다. 또 네로의 앞에 멀리 보이는 것은 클리포트라 불리는 마계수로, 이것이 사람들을 공격하는 것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주인공 네로가 이동식 사무소를 이용해 출동하며, 그의 파트너인 니코가 데빌 브레이커라는 악마 퇴치 전용 의수를 제작해줘 이를 바꿔 끼워 가면서 전투를 진행한다. 전작에서는 네로가 악마의 오른팔을 이용해 싸웠지만, 이번에는 시작하자마자 정체 모를 적이 악마의 오른팔을 빼앗아 간다.”고 설명했다.







신 캐릭터인 V는 데빌 메이 크라이 시리즈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단테의 사무소에 찾아와 클리포트를 없애 달라고 의뢰한다. 단테는 4편을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무기가 추가된 형태이다.







TGS 체험판 시작 전 일본어판과 영어판 중 어느 쪽을 선호하느냐고 물은 개발팀 3인은 체험판은 영어와 일본어 모두 지원한다고 밝혔다. O 버튼으로 데빌 브레이커를, R1 버튼과 O 버튼으로 적을 끌어 당길 수 있고, O를 누르고 있다가 놓으면 강력한 공격 후 데빌 브레이커 한 개가 소모되는 브레이크 에이지가 발동된다.









단, 데빌 브레이커의 순서는 임의로 바꿀 수 없기 때문에 다른 브레이커를 사용하려면 현재의 브레이커를 부숴야 하며, 체험판 안에도 숨겨진 장소가 있는데 그런 장소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으면 L3를 눌러서 다음에 향해야 할 방향을 찾을 수 있다. 데빌 브레이커에는 8종이 있고, 각기 다른 특징과 공격 방법을 보여준다. 정식판에서는 미션 시작 전 혹은 이동식 기지에서 레드 오브와 자신이 원하는 데빌 브레이커를 교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데빌 브레이커에는 브레이크 에이지 외에도 브레이크 어웨이라는 기술이 있는데, L1을 누르면 자신의 의지로 데빌 브레이커를 자폭시킬 수 있으며, 이는 공격용이라기보다 회피용 기술에 가까운 느낌이라고 한다. 또 길거리의 말 동상 위에서 레드 오브만 얻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머리 위에 올라가면 다른 것이 나온다고. 덧붙여 데빌 브레이커가 여러 개 있을 때는 마지막에 쓰고 싶은 것을 가장 먼저 획득해야 한다.





체험판에서 볼 수 있는 로딩은 정식 판에는 없고, 펀치 라인은 로켓 펀치를 날리는데 돌아올 때 O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그 위에 올라탄다. 처음에는 넣으면 재미있겠다는 생각만 했는데 의외로 빨리 구현되어 넣게 되었다는 뒷 이야기도 있었다. 데빌 브레이커의 디자인은 마크로스에서 발키리를 디자인 한 카와모리가 맡았으며, 버스터 암은 니코가 잃어버린 악마의 오른팔을 흉내내 만든 것이다. 이어서 닫힌 문을 여는데 필요한 유충을 얻는 장소 근처의 2층에도 블루 오브 프래그먼트가 숨겨진 방이 있으니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R3로 오토매틱 어시스트를 켜면 화면 우측 상단에 몇 초 동안 AUTO가 표시되는데, 이후부터는 △ 버튼만으로 멋진 기술이 발동된다. 금일 데모에는 적용되어 있지 않지만 길거리의 공중 전화를 이용해 니코를 불러내는 것도 가능하다.





보스전은 오토매틱 어시스트로 진행됐는데, 회피는 직접 해야 하지만, 공격은 △ 버튼만 누르면 된다. 좁은 장소에서 레이저가 반사되는 거베라와 넓은 장소에서 보스를 던저 버리는 버스터 암을 이용해 다량의 데미지를 입힌 맷 프로듀서는 펀치 라인으로 마무리 지었고, 클리어 후에는 오토 어시스트에 의한 패널티, 노 데미지에 의한 보너스 등이 언급됐다.









다음은 얼마 전 공개된 메인 트레일러의 순서였다. 4인으로 구성된 팀 DMC의 패배, 베일에 싸여 있던 V의 등장이 핵심인데, V는 지팡이를 들고 공격하기는 하지만 이것으로 싸운다기 보다 흑표를 닮았으며, 신체를 변형시켜 근접 공격 및 회피(단테나 네로와 달리 쉐도우가 밀어줌)를 돕는 악마 쉐도우(△ 버튼, 1편에서 단테와 싸웠던 쉐도우와 같은 자색 유체), 대형 맹금류의 모습으로 뇌격을 이용한 원거리 공격과 V의 공중 이동(X 두 번으로 이단 점프를 대신함)을 담당하는 그리폰(□ 버튼, 역시 1편에서 단테와 싸웠던 그리폰), 데빌 트리거 게이지를 모아 L1 버튼으로 불러내는 나이트메어 등 3체의 마수를 이용해 싸운다.



















나이트메어는 3.5m의 거신으로 공중에서 운석처럼 떨어지거나 벽을 뚫고 나타나는데 이 때 숨겨진 통로가 발견되기도 하고, 데빌 트리거 게이지가 소멸될 때까지 자동으로 전투를 하지만 점프 하여 올라타면 직접 컨트롤도 가능하다. 단, 이 마수들은 악마를 기절시킬 수만 있기 때문에 상대가 빈사 상태(흰 상태)에 빠지면 지팡이로 결정타를 날려야 한다. 또 여러 악마가 동시에 빈사 상태가 된 경우는 한 놈에만 지팡이를 꽂아도 동시에 모두 터진다.







시리즈 최초로 도입되는 셰어드 싱글 플레이는 온라인 플레이의 일종으로,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이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래 사진에는 미션 3의 V와 미션 4의 V가 나타난 장면으로, 같은 시간에 대응하는 미션을 진행 중인 플레이어가 자동으로 매칭 되는 방식이다. 그런 사람이 없을 때는 이전에 플레이 했던 장면이 나타나며, 오프라인 플레이에서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처음 플레이 하는 사람은 개발팀의 플레이 장면이 나타난다.



두 번째로 한 장소에 캐릭터들이 모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는 2인 혹은 온라인 협력 플레이가 진행되고, 실시간이든 녹화된 것이든 카메오로 등장한 다른 플레이어는 Starring(+ 네트워크 ID)으로 등장한다. 플레이 후에는 상대에게 좋아요/Stylish!를 보낼 수 있으며, 그 양에 따라 부활용 아이템인 골드 오브를 획득하게 된다. (골드 오브는 딱히 협력 플레이를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은 아님) 이러한 셰어드 싱글 플레이는 다른 사람의 플레이가 보이는 장소에서는 자신의 플레이도 보인다는 점 때문에 혼자 플레이 할 때도 보다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플레이라는 것이 이츠노 디렉터의 설명이다.





덧붙여 돌아온 블러디 팰리스는 4월에 무료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일본어 보이스 캐스팅도 공개됐다. 일본어 녹음의 경우 바이오하자드의 모리카와, 파르마의 이시카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는 성우들이 참가한다.



예약 구매 특전으로는 EX 컬러 팩이 동봉되는데 컷씬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하고, PS4 디지털 버전에는 커스텀 테마, Xbox 디지털 버전에는 버스터 암(초반부터 이용 가능), PC 버전에는 월페이퍼, 디럭스 판에는 4종의 데빌 브레이커, 단테용 카발리에 R 등과 추가 예약 특전인 레드 오브 10만개가 제공되며, 디스크 버전을 구입해도 디럭스 판의 업그레이드 팩을 받을 수 있다.





덧붙여 Xbox One용 선행 체험판 다운로드는 이미 끝이 났지만, 2월 7일 체험판 제 2탄이 PS4와 Xbox One으로 전달되고, 이전 체험판에 없었던 펀치 라인 및 사용 가능한 기술이 추가되는 것은 물론 전화로 니코를 불러내 파워업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ㆍ 관련 기사 보기 : http://bbs.ruliweb.com/news/read/117369

끝으로 오카베 프로듀서는 주인공들의 테마송을 스포티파이와 아이튠스에, 뮤직 비디오를 캡콤 채널에 공개하고 있으니, 기회가 된다면 들어봐 달라고 부탁했다.



아래는 이츠노 디렉터와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이번 작품은 데빌 메이 크라이 2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

데빌 메이 크라이 2 이후로 설정한 이유는 플레이 하다 보면 알게 된다. 2편 이후가 아니면 안 되는 이유가 스토리 안에 녹아 있다. 오프닝을 보면 리벨리온이 부서져 있는데, 2편에서는 리벨리온을 주력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 RE 엔진을 사용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RE 엔진은 바이오하자드 7의 엔진인데, 바이오하자드 자체는 데빌 메이 크라이처럼 화려한 게임은 아니지만, 데빌 메이 크라이 5의 개발과 함께 RE 엔진도 처리 속도 등에 있어 크게 업그레이드 되었으니 기대해주셨으면 한다.

● 주인공이 3인이나 되는데, 전체적인 플레이 타임은?

미션 중에는 플레이 할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개발팀이 처음 플레이 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15-16시간 정도가 될 것 같다.

● 비주얼은 DmC에 더 가까운 느낌이 드는데, DmC는 어떻게 되나?

포토 리얼리즘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사실 우리는 어벤저스 같은 것을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DmC보다는 헐리우드 영화에 가깝게 보이게 만들고 싶었고, DmC의 미래에 대해서는 뭐라 말하기 어렵다.

● 셰어드 싱글 플레이에서 네트워크 ID를 감출 수 있는지?

평소에도 공개되는 것이라 네트워크 ID를 감추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옵션으로 네트워크 접속을 끊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상태로 플레이 하면 개발팀의 플레이 장면이 재생된다.

● 추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도 있을까?

게이머의 요청이 많다면 늘어날 수도 있지 않을까.

● 데빌 브레이커는 레드 오브로 잠겨진 무기를 개방하는 식인가, 아니면 보충하는 식인가?

허리에 8개까지 끼울 수 있는데, 그 외에도 잔뜩 사놓을 수 있지만 나머지는 니코가 보관하고 있어서 소환한 뒤 이를 보충하는 것이 가능하다.

● 소환수를 부리는 캐릭터는 처음인데, 이런 캐릭터를 추가한 이유는?

네로와 단테는 무기에만 차이가 있는 수준인데, 완전히 다른 형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다가 바벨 2세에서 영감을 얻었다.

● 숨겨진 장소와 아이템 외에 적이나 강력한 몬스터는 없나?

있어도 있다고 이야기 하기가 어렵지 않나(웃음). 숨겨 놓은 것을 숨겼다고 말하는 것도 참… 숨겨 놓은 무기들은 좀 있다.

● 강력한 기술을 사용할 때 소모된다는 것과 순서를 변경할 수 없게 한 점, 이유가 궁금하다.

본편에서는 체험판보다 데빌 브레이커가 적고, 난이도가 높아지면 더욱 줄어든다. 그래서 관리가 필요하며, 전략적인 사용이 중요하게 만들었다. 불편할 수 있지만, 이를 감수하고 적을 무찔렀을 때의 쾌감이 더욱 커질 것이다.

● 에너미 스탭을 이용한 플레이에 관한 개발팀의 생각은?

처음에 만들려고 만든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어 보여서 놔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기도 하는데, 이유는 이것을 쓰지 않는다고 클리어를 할 수 없거나, 있다고 게임의 재미가 반감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 다크 소울류 게임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개발팀이 생각하는 데빌 메이 크라이만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데빌 메이 크라이 뿐만 아니라 액션의 근본적인 즐거움은 슈퍼 마리오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이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며, 넘어야 할 허들을 여러 가지로 만들어 새로운 패턴을 만드는 즐거움이 큰 것이 데빌 메이 크라이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형태를 바꿀 생각은 없다.

● 맷 워커 프로듀서는 어떤 역할을 했고, 캡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나?

맷 : 어릴 적부터 일본 게임을 하면서 캡콤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가 20대에 연이 닿았다. 처음에는 프로덕션 코디네이트라는 직함으로 일하다 프로듀서가 됐고, 데빌 메이 크라이 5에서는 개발 단계에서 위탁 관리를 맡았는데, PR 마케팅을 할 시기가 되면서 커뮤니케이션, 관리, 연락 창구 역할 등 시키는 일을 전부 다 하고 있다.

● 콤보와 관련하여 모션 캔슬이 아닌 자연스러운 연결을 중시하고 있는데, 익숙한 모션 캔슬을 변경한다고 했을 때 개발팀 내부의 의견은? 그리고 결과에 대한 생각은?

1편부터 담당했던 사람과 이야기를 했는데, 모션 캔슬을 하고 다음 기술로 넘어가는 것은 2D 게임 때부터 이어져 온 것이지만 좋아서 한 것이 아니라 기술적으로 어쩔 수 없었던 것이라 이제는 빼도 된다는데 의견이 일치했다. 지금은 반응도 좋고 움직임도 좋아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 데빌 메이 크라이 5의 스토리에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있다면?

어느 부분이 중요했는가 하는 부분은 스토리 누설의 위험이 있어 밝힐 수 없으나, 개인적으로 어린이용 히어로물을 봐도 감동해서 우는 스타일이라 그런 씬을 잔뜩 넣어보자는 생각으로 스토리를 구상했다. 그리고 1편부터 이어져 온 사랑에 대한 테마를 기반으로 다른 테마를 더했다.

오 : 시리즈가 이어지면서 네로가 청년으로 성장하고, 단테가 진지한 모습으로 변하는 등 캐릭터의 다른 측면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지 않을까 싶다.

행사 종료 후 이츠노 디렉터는 “데빌 메이 크라이는 한국에서 매우 인기가 있는데, 이번에는 튜토리얼까지 모두 한국어를 적용했으니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맷 프로듀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정보도 많이 있으니, 기대해달라.”, 오카베 프로듀서는 “3년을 꽉 채워 개발하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최고의 액션 게임을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있다. 3월까지 기다리는 것이 힘들지 모르지만, 체험판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데빌 메이 크라이 5

기     종

PC/PS4/XBOX ONE

발 매 일

2019년 3월 8일

장     르

액션

가     격

제 작 사

캡콤/게임피아

기     타

자막 한국어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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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4
1


(4968238)

121.134.***.***

BEST
그럼뭐 한글화 할꺼면 듀토리얼까지 한글화하지 한글화 게임중에 듀토리얼만 영어인 게임도 없겟구만
19.01.08 17:38
BEST
멀쩡히 돈내고 겜하는데 감사씩이나 해야됨? 한글화 덜된거 뭐라 할수도 있지 왜 아닥해야돼? 쟤네가 공짜로 겜 베풀어주냐?
19.01.08 18:06
(69680)

14.8.***.***

BEST
맞는말 아닌가? 본겜 한글인데 튜토만 일어 영어 로 나오면 오지게 욕먹을꺼 같은뎁
19.01.08 17:49
(959998)

121.140.***.***

BEST
한글화 해준게 게이머 입장에서 고맙게 느낄 수는 있는데 남한테 뭐 감사히 여길 필요가 있다느니 하는건 오바임. 공짜로 나눠주는 것도 아니고 다 돈 받고 파는건데 ㅡㅡ;; 개발사 유통사도 매출 고려해서 한글화 하는거고
19.01.08 18:12
(25718)

220.125.***.***

BEST
미안하지만 데메크는 일본어 성우보다 영어성우가 갑이당!!
19.01.08 19:01
(4968238)

121.134.***.***

BEST
그럼뭐 한글화 할꺼면 듀토리얼까지 한글화하지 한글화 게임중에 듀토리얼만 영어인 게임도 없겟구만
19.01.08 17:38
박꿀복
왜이리 삐딱선이야 사회에 불만이 많은 친구이네 | 19.01.08 17:40 | | |
박꿀복
ㅋㅋ 쓰고 좀 아니다 싶었는지 제목 바뀌었네요 | 19.01.08 17:48 | | |
(69680)

14.8.***.***

BEST
샐러드록바
맞는말 아닌가? 본겜 한글인데 튜토만 일어 영어 로 나오면 오지게 욕먹을꺼 같은뎁 | 19.01.08 17:49 | | |
박꿀복
그냥 그려려니 하면 될걸 별것도 아닌걸 꼬투리 잡는 말투는 뭔가요 게이머 입장에선 일단 한글화 해주고 기대할만한 타이틀이 나오는상황이 고맙고 방가운 소식인데 왜저렇게 삐뚤어 | 19.01.08 17:49 | | |
(5070130)

175.223.***.***

야와라!
어느정도 감수할 핗요가 있지않을까여 그래도 한글화한걸 감사히 여기필요가 있음 | 19.01.08 17:54 | | |
BEST
에스파라
멀쩡히 돈내고 겜하는데 감사씩이나 해야됨? 한글화 덜된거 뭐라 할수도 있지 왜 아닥해야돼? 쟤네가 공짜로 겜 베풀어주냐? | 19.01.08 18:06 | | |
(5070130)

175.223.***.***

스푸디카
근데 튜토리얼도 한글화도 되어있더니만요 무엇보다 데메크 한글화된게 기뻐서 그럽니다. 4편은 안했지만 | 19.01.08 18:08 | | |
(959998)

121.140.***.***

BEST
에스파라
한글화 해준게 게이머 입장에서 고맙게 느낄 수는 있는데 남한테 뭐 감사히 여길 필요가 있다느니 하는건 오바임. 공짜로 나눠주는 것도 아니고 다 돈 받고 파는건데 ㅡㅡ;; 개발사 유통사도 매출 고려해서 한글화 하는거고 | 19.01.08 18:12 | | |
(7467)

183.107.***.***

스푸디카
틀린말는 아닌데 전 그냥 감사할래요 요새 플포로 데메크 전작들 외국어로 복습하면서 느낀건데 한글은 몇번감사해도 모자라지않음 그렇다고 내가 손해보고 자존심상하고 그런거 아니잖아요 | 19.01.08 19:14 | | |
(1354917)

125.189.***.***

킹덤하츠3
저도.. 플스1부터 세대라.. 그때는 한글화 생각도 못했는데.. 지금은 너무 감사하네요..한국시장 특성상 그렇게 돈되지도 않을거고.. 유저는 한글해줘서 고맙고 캡콤은 자기들 게임 사줘서 고맙고.. | 19.01.08 20:00 | | |
스푸디카
넌 일상에 감사를 하면서 좀 살아라. 아무리 너돈내고 해도 고생해서 그걸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고맙습니다라고 할수 있는 인성을 좀 같춰라. 너말 대로라면 회사에서 대표가 내돈내고 일시킨건데 내가 왜 직원들에게 감사해야되? 하면서 개처럼 부리면되겠네. | 19.01.08 23:06 | | |
내일이 좋아.
고생해서 그걸 해주다니요?.. 자기들도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닌가요? 게이머들도 정당하게 돈을 주고 게임을 사서 한다면, 굳이 억지 비난을 할 필요는 없지만, 굽신굽신 감사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되는데.. 저들이 한글화를 저희에게 베푸는건가요?? 아니잖아요. 자기들도 한 팩이라도 한국에 더 팔아보겠다고 하는거 아닌가요? 서로 어느 누구하나 갑과 을이 없는 동등한 관계라고 생각되는데 왜 누구는 스스로 을이 되며 고맙습니다 라고 해야 되며, 또 때로는 갑이 될려고 하는지.. 회사대표가 직원에게 감사요? 안 해도 되죠!! 정당한 대가를 주고 일 시키는데.. 문제는 그 대가 이상을 시키니깐 문제고 불만인거지 | 19.01.09 00:57 | | |
내일이 좋아.
반말로 훅 들어오시고는 인성찾으시네 | 19.01.09 01:37 | | |
(4990794)

211.36.***.***

박꿀복
그게 불만이면 사지말아여 주댕이털지말거 근근이 노답 | 19.01.09 08:30 | | |
박꿀복
이 덧글이 왜이렇게 까이는지 모르겠다. | 19.01.09 09:01 | | |
(4845139)

110.10.***.***

박꿀복
아닌건 아닌거고, 잘못된부분은 잘못되었다 하는데 발매만으로도 감사? 고마움? 공짜로 겜임 함? 매번 대작나올때마다 무턱대고 좀 빨지맙시다! | 19.01.09 09:20 | | |
(3318572)

220.117.***.***

킹덤하츠3
ㅋㅋㅋ | 19.01.09 14:02 | | |
Rajin
소비자들 입장에서 충분히 할수있는 말인데 ㅋㅋ 감사씩이나 해야하나 | 19.01.09 16:40 | | |
(589527)

61.81.***.***

라프타
우리가 겜을 꾸준히 사줘서 한글화하는거다 에스파라다 우리를 감사히 여겨라 | 19.01.09 20:02 | | |
(2315673)

183.101.***.***

siniki
옳으신 말씀 무료 제공도 아니고 내 피 같은 돈 내고 사는데 이정도는 소비자 권리라고 생각함 | 19.01.09 20:11 | | |
(1095078)

112.159.***.***

오아시스™
와~ 댓글에 흑우들이 가득해~ | 19.01.09 21:34 | | |
(63269)

61.35.***.***

내일이 좋아.
물건 팔려고 한글화 하는건데 왜 감사해야 하는지? "한글화해서 좋다. 사야지" 이런거지 "한글화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겠습니다." 아니잖아? | 19.01.10 09:55 | | |
(1137689)

110.35.***.***

와우
19.01.08 17:38
이대로 쭉쭉 갓콤가자!!
19.01.08 17:42
(631859)

211.225.***.***

그래서 예판 언제하는데
19.01.08 17:43
기대가 되긴 하는데 전작을 해 본적이 없는 뉴비라 어느정도 대단한 게임인가요? 2018년 작품과 비교해서
19.01.08 17:44
(5070130)

175.223.***.***

루리웹-4537656341
대단함 원조액션스타일리쉬라서 갓오브워도 데메크 액션스타일 모델로 탄생됬어요 | 19.01.08 17:48 | | |
(959998)

121.140.***.***

루리웹-4537656341
스타일리쉬 액션 혹은 익스트림 컴뱃이라고 하는 장르인데.. 이 장르의 시초라고 볼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물론 이제 와서 전작 하기에는 좀 그렇죠.. 너무 오래 된 게임이라 | 19.01.08 18:14 | | |
(5070130)

175.223.***.***

라프타
데메크 아니었다면 갓오브워는 아예 존재않을수도 있었음 | 19.01.08 18:16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엇일까
나에게 있어선 데메크나 갓오브워가 갓겜임 그들의 장점은 정체성을 잘치키고 액션이 훌륭합니다. 아주 다크사이더스와는 다르게 | 19.01.08 19:06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무엇일까
근데 다크사이더스3탄이 다크소울 비슷하게만들어놨어요 정체성 버리고 어렵게 만들어놧음 | 19.01.08 19:12 | | |
(5070130)

175.223.***.***

이츠노가 한국에서도 데메크 인기가 많이 있다는걸 알고있는게 놀랍구먼
19.01.08 17:44
에스파라
모르는게 말이되나...;; 동네 짜장면장사하는것도 아니고..; | 19.01.08 18:50 | | |
(1160942)

14.46.***.***

관리자가 댓글확인했나 제목이 바꼈네 ㅋㅋ
19.01.08 17:45
(2724015)

182.214.***.***

이거 디스크판 예구 했었나요?
19.01.08 17:51
(5070130)

175.223.***.***

구든살
아직 예판한단소식없습니다 | 19.01.08 17:54 | | |
(2724015)

182.214.***.***

에스파라
감사합니다 | 19.01.08 18:33 | | |
(58504)

175.194.***.***

디스크 예판좀....언제 오픈하는지 ㅠㅠ 지갑은 준비되어있는데 3월만 기다립니다!!
19.01.08 18:00
(5070130)

175.223.***.***

愉快한男子
Dl이나 스팀은 예약하는데 cd도 빨리 예팡함면 | 19.01.08 18:01 | | |
愉快한男子
이런 갓겜은 무조건 dl아니겠습니까!!! | 19.01.08 18:04 | | |
안한글안삼
진정한 콜렉터는 패키z | 19.01.08 18:48 | | |
(58504)

116.121.***.***

안한글안삼
dl은 오픈하고 질러놧는데 실물 한정판을 기다리다보니 ㅠㅠ 언제쯤 나올까요 ㅋㅋㅋ | 19.01.08 19:26 | | |
愉快한男子
2월 초에 예판 할듯 한정판은 피규어 상태 보고 가야할듯 | 19.01.08 19:33 | | |
(1975521)

123.213.***.***

안한글안삼
ㅋㅋ 맨날 어그로 끌고다니던넘이 정상인인척 댓글다는거보니까 신선하네 | 19.01.08 20:51 | | |
선월야
누가 어그로임?? 갓겜은 갓겜임 | 19.01.08 20:59 | | |
dl 예구 완료 했다!! 데메크 가쟈아!!!
19.01.08 18:03
V 저 비주얼에 성우가 우치야마라니 캐릭터를 벌써 다 알 것 같네 ㅋㅋㅋ 생각한 게 맞으면 굿캐스팅이다.
19.01.08 18:08
기왕하는 한글화인데 제대로 해줬으면 좋았을텐데요. 몬헌도 그렇고 데메크도 영... 바하2도 걱정스럽네요
19.01.08 18:27
벌써 유튜버들이 플레이하는게 눈에 선합니다 타 BJ들 불러서 코옵 플레이할듯
19.01.08 18:32
역시 나의 캡콤 ;;; 지금까지의 이야기 보고 환호!!!!!!!!! 전작스토리 정리해주는거 넘 좋 예아!!!
19.01.08 18:38
데빌 브레이커, 언젠가 인터뷰에서는 아껴가며 플레이 하는것이 싫었다며 부담없이 쓸수있게 하겠다 이랬는데 왜 이번에는 수량이 적으니 전략적으로 써라고 할까.. 그세 컨셉이 바꼈나?
19.01.08 18:44
1234 스토리 알아야하낭
19.01.08 18:48
(4835739)

110.70.***.***

특수스섹대
알고 하는게 더 재밌긴 할거에요 캐릭터마다 개성도 강하고 사연 있는 캐릭터들이라 | 19.01.09 15:08 | | |
(25718)

220.125.***.***

BEST
미안하지만 데메크는 일본어 성우보다 영어성우가 갑이당!!
19.01.08 19:01
sermeyu
바하 데메크는 진짜 일어도 나쁘지않지만 영어가 그 특유의 능글능글함이나 비장함이 더 잘 나타나는거같아서 인정! | 19.01.09 10:21 | | |
sermeyu
코쟁이 나오는겜은 일본성우하면 이상하더랑 | 19.01.09 10:27 | | |
(46445)

121.173.***.***

DMC는 죽었는데 DMC 얘기를 ㅠㅠ
19.01.08 19:08
(5145907)

119.67.***.***

ㅋㅋㅋㅋ ㅍㅍ 데메 세로키 만세 만세
19.01.08 19:16
(5145907)

119.67.***.***

홍성민11
게임방에서 스팀클라우드가 되네 ㅋㅋㅋ 만세 | 19.01.08 19:16 | | |
(5132640)

218.53.***.***

암드글카사서 디비전이랑 데메크 꽁짜로 받음 개꿀
19.01.08 19:26
(1093666)

119.201.***.***

이번 데메크는 정말 기대됩니다 본가의 중2병 느낌이 있는 히어로 액션을 얼마나 충실히 구현했을지..
19.01.08 19:28
(5145907)

119.67.***.***

ㅋㅋㅋㅋ ㅍㅍ 데메 세키로 만세 만세
19.01.08 19:31
(5145907)

119.67.***.***

홍성민11
게임방에서 스팀클라우드가 되네 ㅋㅋㅋ 만세 | 19.01.08 19:32 | | |
전편을 해봐야 할 것 같은데.... 4는 한글화된게 없죠?
19.01.08 19:39
루리웹-0533481340
pc판 한글패치말고는 없어요 | 19.01.08 20:01 | | |
루리웹-6914314831
아 피시판을 사서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19.01.08 20:36 | | |
(33421)

175.223.***.***

데빌 메이 크라이 뿐만 아니라 액션의 근본적인 즐거움은 슈퍼 마리오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본다. 이것이 기본 중의 기본이며, 넘어야 할 허들을 여러 가지로 만들어 새로운 패턴을 만드는 즐거움이 큰 것이 데빌 메이 크라이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지금과 같은 형태를 바꿀 생각은 없다. 액션게임의 기원 클라스 ㄷㄷ
19.01.08 20:03
(3488689)

175.223.***.***

withsilence
데메크가 역시 액션게임의 진짜배기 타이틀이죠 | 19.01.08 20:48 | | |
요새 똥싸는 놈들에 비하면 진짜 캡콤은 갓갓이다
19.01.08 20:21
(5055333)

101.235.***.***

30년전 오락실에서 자웅을 겨루던 캡콤, 세가, 코나미 .... 캡콤은 진짜 지금도 건재하구나
19.01.08 20:55
중간에 안톤쉬거인줄 ㅎㅎㅎㅎ
19.01.08 22:18
미소년 네로 돌려내라!
19.01.08 23:01
엌ㅋㅋ 성우중에 뱀병장님이 계시네요
19.01.08 23:32
(136388)

175.223.***.***

베니 포스터
사실 네로,키리에,V빼곤 나머지 캐릭터든 성우 캐스팅은 이미 애니판 데메크 성우진들 입니다. 단,애니판 모리슨은 백인 이었는데,5에선 흑인으로 바뀌었습다. | 19.01.09 11:03 | | |
베니 포스터
그러네요 애니메이션을 초반만 조금 보다가 관두고 원래부터가 일음은 좀 생소한 ip다 보니까 몰랐는데 찾아보니까 처음 나오시는건 아니었군요 | 19.01.09 15:18 | | |
(254483)

119.206.***.***

똥손이라 스팀 스탠다드로 예구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영상들 보면 다들 잘하던데.. 전 그냥 스토리보는거에 만족해야 할듯.. 한글이라서 필히 구입했네요 ㅎ
19.01.09 01:23
이게 싫은건 아닌데 DMC가 왠지 불쌍하게 느껴진다. 게임 자체는 할만했는데...
19.01.09 01:39
(4835739)

110.70.***.***

Lord Serious
게임성 자첸 좋았는데 캐릭터성이 너무 기존팬들한테 반감만 사서 | 19.01.09 15:10 | | |
이걸 위해 플4 프로 구입할려는데, 괜찮겠죠ㅠ
19.01.09 02:12
(904299)

59.22.***.***

캐릭추천받아요~
PC도 발매하는데... | 19.01.09 10:11 | | |
(3155653)

223.33.***.***

일음 캐스팅도 소개한거 보면 정발판에 일음도 포함된다고 보면 되는건가??..
19.01.09 07:53
(136388)

175.223.***.***

벚꽃추
영음,일음 둘다 지원할 걸로 보입니다. | 19.01.09 11:04 | | |
넘나 기대됨
19.01.09 08:58
6만3천원인데 플탐15시간은 너무 짧지않나
19.01.09 09:27
다른게임이면 몰라도 데메크면 그러려니 하게되네...날아오는 탄환 칼로 반토막내고 미사일타고 보드타듯 날아다니던놈들이니...
19.01.09 10:23
(447741)

222.106.***.***

마약사범님™
이번작은 중절모까지 이용해서 적을 썰고다님. ㅋㅋㅋ | 19.01.09 11:05 | | |
(792476)

220.120.***.***

티구앙
혹시 나중에라도 추가 할 수 있다면 모자 쓴 적이랑 같이 마이클 잭슨 춤을 랜덤으로 추면 좋겠어요 | 19.01.09 14:43 | | |
(939569)

39.7.***.***

고마워 할수도 있는거고 아닐수도 있는거지..오진다 오져ㅋㅋ
19.01.09 13:04
(1315971)

124.243.***.***

오늘도 평화로운 루리웹
19.01.09 13:40
(792476)

220.12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그렇다면 슈퍼히어로 랜딩!! 슈퍼히어로 랜딩!!!
19.01.09 14:42
소 나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미 2편에서 시전한 바 있다고... | 19.01.10 00:12 | | |
히어로 같은 씬 말고 찰진 손맛이 필요하다
19.01.09 17:39
데메크 같은 대작이 현세대기로 나오는거 보니 PS5 발표까지 2년 정도는 더 걸리겠구만
19.01.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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