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기저기에서 보이는 임성근 주방장님의 오이라면.
호기심에 바로 해봤습니다.
오 이라면,
맛있네요.
재료부터 보시죠.
오이, 매운라면, 들기름, 청양고추, 홍고추 입니다.
재료 손질 완료.
오이채는 가늘고 길게 치는 게 맛이더라고요.
달걀도 꺼내왔습니다.
라면은 그냥 동일하게 끓여줍니다.
면이 풀어지기 시작하면,
달걀을 넣어주고, 청양고추, 홍고추도 투하.
면이 다 익으면 들기름 한 바퀴 둘러주고,
면을 꺼내 면기에 담은 뒤 불을 끄고,
오이를 넣어 휘휘 둘러줍니다.
면 위로 국물을 부어주면 완성.
오 이라면 맛있네요.
오이채는 향은 날아가고 식감만 남아 있습니다.
황태무파마라면과 또 다른 느낌으로 국물이 시원하네요.
들기름이 은근한 킥 같습니다.
원 레시피에는 없지만 제가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 하나 넣었는데,
국물이 시원하면서 얼큰하니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으로 생각날 것 같아요.
오이 사오면 꼭 한 번씩 끓여 먹게 될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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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식이 아니었습니다. ㅎㅎ 오이는 식감만 남기고 들기름이 킥이 되는데 맛있었어요 ㅎㅎ 시원한 국물에 아삭아삭한 오이 식감이 더해지니 참 좋았습니다. | 26.01.03 23: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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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국물 맛에 향이 날아가고 아삭한 식감만 남은 오이가 더해진 라면이예요 ㅎㅎ 해장에 딱입니다. | 26.01.03 2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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