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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힘든날엔 조금 사치부려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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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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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BEST
전 진짜 아줌마니까요 :)
26.01.06 23:34

(IP보기클릭)1.248.***.***

BEST
당신은 소중합니다 사치아닙니다
26.01.05 22:36

(IP보기클릭)14.40.***.***

BEST

26.01.15 22:51

(IP보기클릭)2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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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육회는 어디서 나온 말임? 국어사전에도 없는 말인데 그리고 편육이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젤라틴 넣어 굳힌걸 떠올리는 사람이 많기도하고
26.01.15 17:11

(IP보기클릭)118.36.***.***

BEST
찾아보니까 육사시미라는 말을 대체해 보자고하는 의견이 있네요. 국어대사전에도 없는 몇년안된 신조어를 가지고 지식을 뽐내려고 시비를 걸다니..
26.01.15 17:42

(IP보기클릭)1.248.***.***

BEST
당신은 소중합니다 사치아닙니다
26.01.05 22:36

(IP보기클릭)221.143.***.***

닉키벗
즐..즐기겠습니다ㅠ | 26.01.06 20:30 | |

(IP보기클릭)14.46.***.***

힘든 날엔 먹어야 합니다. 그 맛으로 사는걸요~
26.01.05 23:21

(IP보기클릭)221.143.***.***

닉네임몰라잉
역시 그렇죠..? 다 먹고살자고 하는일인데! | 26.01.06 20:30 | |

(IP보기클릭)59.1.***.***

맛있는 거 드시고 힘내셔요!
26.01.06 01:22

(IP보기클릭)221.143.***.***

적혈인간
같이 힘내봅시다~ | 26.01.06 20:30 | |

(IP보기클릭)211.246.***.***

빛깔 영롱!
26.01.06 06:36

(IP보기클릭)221.143.***.***

환경보호의중요성
육회 육사시미는 ㅇㅈ | 26.01.06 20:31 | |

(IP보기클릭)1.237.***.***

그래봐야 식당에서 썰어준거 바로먹냐, 배달하느라 한 10분~20분 이따가 먹냐의 차이인데 이상하게 저는 회 종류는 배달 안시켜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와이프도 이상하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안 시켜진단말이죠. 근데 내가 포장해오는 건 괜찮음 ㅋㅋㅋㅋㅋ
26.01.06 08:15

(IP보기클릭)221.143.***.***

†-Kerberos-†
저는 생선회보단 육회는 많이 시켜먹는거 같아요ㅎㅎ | 26.01.06 20:31 | |

(IP보기클릭)183.104.***.***

오오 강렬한 색감이 먹음직 스럽네요.
26.01.06 09:02

(IP보기클릭)221.143.***.***

drings97
너무 부드럽게 씹혀집니다 츄릅 | 26.01.06 20:31 | |

(IP보기클릭)223.38.***.***

사치라니요. 세상에서 내게 제일 소중한 건 역시 나에요. 내가 있어야죠. 우린 모두 우리 역사의 주인공인걸요 :)
26.01.06 10:36

(IP보기클릭)221.143.***.***

아줌마별
한번뿐인 인생~ :) 근데 닉네임은 왜 아줌마이신가요..? | 26.01.06 20:32 | |

(IP보기클릭)223.38.***.***

BEST
용사니케
전 진짜 아줌마니까요 :) | 26.01.06 23:34 | |

(IP보기클릭)14.40.***.***

BEST
아줌마별

| 26.01.15 22:51 | |

(IP보기클릭)202.176.***.***

힘들 때 저도 유독 사치 부립니다 돈 아껴야 하는데...ㅠㅠ
26.01.06 18:19

(IP보기클릭)221.143.***.***

인성메로
그러게 말입니다.. 아껴야되는데 더 써버리는 딜레마..ㅠ | 26.01.06 20:32 | |

(IP보기클릭)112.212.***.***

크~ 색감 예술이네요~ +_+
26.01.07 00:00

(IP보기클릭)220.76.***.***

LCH
영~롱~ 츄라이 하십쇼! | 26.01.15 16:28 | |

(IP보기클릭)175.198.***.***

힘들수록 잘 먹어야 되더라고요..고생 하셨습니다. 내일도 행복한 하루 보내 시길...
26.01.07 00:17

(IP보기클릭)220.76.***.***

TekkamanBlade
26년 건강한 한해되십쇼! | 26.01.15 16:28 | |

(IP보기클릭)175.196.***.***

비록 술은 끊었지만 그래도 저 역시 오늘은 좀 힘들었다 하는 날이면 집 가는 길에 동네에 있는 저렴이 횟집에서 광어회 한 접시 포장해다가 집에서 쌀밥이랑 같이 먹곤 하네요. 뭔가 그런 날은 오히려 삼겹살이나 치킨 같은 기름진 음식보다 오히려 사시미 종류의, 깔끔하지만 고단백인 음식이 더 땡기더라고요. 육사시미가 참 때깔이 곱군요. 저도 육사시미 참 좋아하는데, 동네에 괜찮은 정육집 없나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 ㅋㅋ
26.01.15 16:01

(IP보기클릭)220.76.***.***

小樽
근데 이날 너무 힘들어서 시켜놓고 다 못먹은건 비밀입니다 ㅠ | 26.01.15 16:28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0.7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공허의 웬즈데이
떼깔도 좋지만 맛도좋습니다~!! | 26.01.15 16:27 | |

(IP보기클릭)121.66.***.***

하 이건 못참겠다....
26.01.15 16:22

(IP보기클릭)220.76.***.***

스카치테이프
그렇다면... 오늘ㄱㄱ? | 26.01.15 16:25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0.7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CAPTAIN.KB
잘 알아듣겠습니다 유식한냥반^^ | 26.01.15 16:25 | |

(IP보기클릭)220.85.***.***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CAPTAIN.KB
?? 편육회는 어디서 나온 말임? 국어사전에도 없는 말인데 그리고 편육이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젤라틴 넣어 굳힌걸 떠올리는 사람이 많기도하고 | 26.01.15 17:11 | |

(IP보기클릭)118.36.***.***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CAPTAIN.KB
찾아보니까 육사시미라는 말을 대체해 보자고하는 의견이 있네요. 국어대사전에도 없는 몇년안된 신조어를 가지고 지식을 뽐내려고 시비를 걸다니.. | 26.01.15 17:42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Jay~
뭐라고 한지 지워서 안보이지만 육사시미 = 뭉티기 | 26.01.16 08:00 | |

(IP보기클릭)124.4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CAPTAIN.KB
바로 무식한 양반을 박아버리는게 딱 선생님께 내재되있는 컴플렉스가 보이는군요. 가방끈이 짧으신가봐요. | 26.01.15 19:41 | |

(IP보기클릭)1.232.***.***

와...뭐 이리 땟깔이.. 고울까여. 마늘기름장에다가 콕하고 찍어먹고 싶네요.
26.01.15 16:35

(IP보기클릭)220.76.***.***

하루노아
헉 마늘기름장.. 지금까진 그냥 소금기름장으로만 즐겼는데 그말을 들으니 입에 침고이네요 이런! | 26.01.15 17:56 | |

(IP보기클릭)1.209.***.***

사진이 너무 이쁘네요 뭐이리 떗깔이 맛나보이나요..
26.01.15 17:01

(IP보기클릭)220.76.***.***

lRunal
그렇다면 오늘 육사시미나 육회 어떠신가요! | 26.01.15 17:56 | |

(IP보기클릭)116.43.***.***

힘내세요 저도 힘들땐 옷을 사는데 대신 통장이 가벼워집니다...
26.01.15 23:11

(IP보기클릭)220.76.***.***

죄수번호-5880646805
저도 언제부턴가 친구랑 밥먹고 옷구경하는게.. 아흑... 내 통장이.. | 26.01.16 09:37 | |

(IP보기클릭)121.133.***.***

이제 석쇠에 올려서 맛나게 드시면 됩니다 ㅎ
26.01.16 00:25

(IP보기클릭)220.76.***.***

루리웹-5549178979
아잇!!! 님아! | 26.01.16 09:37 | |

(IP보기클릭)1.230.***.***

뗏깔이 좋네요. 아 나는 힘들 때 뭐하나...싶은데...없네요...음..화가 나는 밤입니다. ㅋ
26.01.16 02:52

(IP보기클릭)220.76.***.***

영조야
큽 ㅠㅠ 명상이라도.. | 26.01.16 09:37 | |

(IP보기클릭)211.235.***.***

저도 정말 힘든날에.. 동네 식육식당 들러서 육회 한접시 먹습니다.. 나만을 위한 소비라는게.. 육체적 회복보다 정신적 회복도 큰것 같더라구요.
26.01.16 09:25

(IP보기클릭)220.76.***.***

프리스코b
저도 그런 핑계로 연초부터 너무 플렉스 하고 있어요 아흐흑... ㅠㅠ | 26.01.16 09:37 | |

(IP보기클릭)222.237.***.***

다 힘듭니다 혼자감 그런거아니니 화이팅~
26.01.16 12:39

(IP보기클릭)220.76.***.***

착한사랑
화이팅~ 인데 연초부터 이거저거 정신이 없네요 큽.. | 26.01.16 14:46 | |

(IP보기클릭)180.80.***.***

육사시미는 한 번도 안 먹어봤네... 2차로 육회집 가면 이거 시키면 다 못 먹을 것 같아서 육회만 먹었네요.
26.01.16 14:15

(IP보기클릭)220.76.***.***

루리웹인수위
그래서 저도 평소엔 그냥 혼술세트 육회에 육사시미 조금 오는거만 시켜봤다가 첨으로 육사시미만 오는걸로 시켜봤어요 ㅋㅋ | 26.01.16 14: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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