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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기업 AI 운영(AX) 해법 소개

조회수 184 | 루리웹 | 입력 2026.01.26 (10: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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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성과 책임성, 경쟁력의 핵심 요건으로 부상…AI 운영 책임 범위 확대


- 사용 여부에서 관리 체계로 이동...‘운영 역량’이 경쟁력 좌우


- 인세븐(IN7), LMM 환경과 종량제 SaaS 구조로 AI 비용 통제


1월 22일 국내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하 AI 기본법)」 시행에 따라, 인포뱅크가 기업 AI 운영(AX, AI Transformation)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AI 기본법은 인공지능 활용 전반에서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를 핵심 기조로, 고영향 AI와 생성형 AI에 대한 규율, AI 생성물 표시 의무, 거버넌스 체계 확립 등을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유럽연합(EU)의 AI 규제인 EU AI Act도 단계적으로 적용되며, 고위험 AI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 핵심 의무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딥페이크 범죄 단속 강화와 생성형 AI 저작권 분쟁 확산 등 사회적 이슈까지 맞물리면서, AI 활용에 따른 리스크는 더 이상 기술 부서에 국한되지 않고 기업 경영 전반의 주요 과제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인포뱅크는 자사가 개발한 AI 협업 플랫폼 ‘인세븐(IN7)’을 통해, 단순한 AI 도입을 넘어 기업이 AI를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제시한다. AI 활용 여부보다 표시·감사·저작권·비용을 아우르는 운영 역량 자체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판단에서다. 


인세븐은 여러 AI 모델을 병행 사용하는 대형 멀티모달 모델(LMM) 환경에서 발생하는 운영 복잡성을 구조적으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업무 목적과 과제 특성에 따라 최적의 AI 모델을 자동으로 선택하여 실행하는 자동 라우팅(Auto Routing) 방식과 특정 모델 의존도를 낮추는 AI 오케스트레이션 구조 ‘OrcA(오르카)’를 결합해 안정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종량제 SaaS 기반으로 실제 사용량에 따라 비용을 관리할 수 있어, AI 활용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을 구조적으로 통제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기업별 AI 활용 수준과 운영 성숙도를 진단하는 AX 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도입부터 확산, 운영 고도화로 이어지는 단계별 실행 전략을 함께 제시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 생성물의 표시와 활용 범위를 명확히 하고, 생성 과정과 근거에 대한 감사·추적성을 확보할 수 있다. 데이터 출처와 저작권 관리 리스크를 줄이는 동시에, LMM 환경에서 비용 효율성과 업무 적합도를 함께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기대 효과로 꼽힌다. AI를 단발성 도구가 아닌 조직 단위에서 관리·확장 가능한 운영 체계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진범 인포뱅크 CTO는 “2026년은 AI 경쟁의 핵심은 얼마나 많이 활용하느냐가 아니라, 이를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하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인세븐은 표시·감사·출처·비용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기업 AX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포뱅크는 향후 산업·직무별 AX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기업 맞춤형 AI 운영 모델을 고도화해 정책·규제 환경 변화 속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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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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