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유저들, 운영진에 커피 트럭 보내
유저 대표인 ‘킹갓엠페러’ 길드마스터 ‘공작화’와 ‘허미스‘ 길드 마스터 ‘크리스’, 공식 카페 닉네임 ‘직녀’, 공식 크리에이터 ‘이고올’ 등이 행사를 준비했고, 모금은 3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5일간 진행됐는데, 예상보다 많은 금액이 모여 당초 계획했던 커피 외에도 유기농 쿠키, 제철 컵 과일, 기념 텀블러 등 110인분을 마련할 수 있었다. 또 투명한 운영을 위해 남는 모금액으로 커피 키프트 카드를 구매, CM스파이크에게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저 대표 ‘공작화’는 “요즘 트럭 시위가 많은 것 같은데, 세븐나이츠 유저들은 좋은 의미를 담은 커피 트럭을 보내 운영진의 노력과 열정을 널리 알리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유저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는 세븐나이츠가 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에 CM스파이크는 “이벤트 현장에 나와보니 이용자분들의 따뜻한 정성이 느껴져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며, “세븐나이츠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이용자분들에게 무엇을 더 해드리면 좋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 앞으로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경청하고 소통하는 세븐나이츠 운영진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