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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마일컴퍼니, ‘발키리튠’ 비주얼 노벨 공개
조회수 3033 | 루리웹 |
입력 2026.02.16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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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스마일컴퍼니가 제작, 퍼블리싱하는 게임이 공개됐다. 타이틀 명은 '발키리튠: 메커니컬 커뮤니케이션'. 미소녀 프라모델 '발키리튠'의 세계관을 확장한 비주얼 노벨이다.
기획은 굿스마일컴퍼니의 대표 이와사 칸타로, 세계관과 시나리오, 프로듀싱은 굿스마일컴퍼니의 이시하라 아카히로, 연출과 디렉션은 molion(프론트윙), 캐릭터 디자인은 이마이 쇼타(HELL ARTS), 음악은 호리에 쇼타(PHYZ)가 담당한다.
배경은 여성들만 사는 돔 시티 '이니티움'. 기억을 잃은 청년 '레이'는 콜드 슬립에서 깨어나 무슨 영문인지 도시 관리자 '아이린 셀마'로부터 구세주라 불리며 6인의 기억 회복팀 소녀들과 한 집에 살게 된다.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직설적인 '리사 캐스터', 정의감 강한 모범생 스타일의 '에리카 스트라디바리', 정보 처리에 탁월하며 오타쿠 끼가 있는 '아이리스 브루크너', 규율을 중시하는 현장 지휘관 '마틸다 패트리콜라', 천진난만한 분위기 메이커 '로라 클라비어', 표정 변화가 거의 없는 합리주의자 '메이스 알투스'. 이 소녀들은 무장악기 '하모닉 웨폰'을 다루는 '튠드'였고, 머지않아 레이는 경악스러운 비밀을 알게 된다.
한국어를 포함한 5개 언어를 지원하는 본작의 발매 시기는 아직 미정이지만, 플라마테아(PLAMATEA) 시리즈로 '발키리 튠 리가 캐스터'와 '발키리 튠 아이리스 브루크너'가 2월 17일부터 일본에 출하되며, 3탄인 '발키리 튠 에리카 스트라디바리'도 공개됐다.
기획은 굿스마일컴퍼니의 대표 이와사 칸타로, 세계관과 시나리오, 프로듀싱은 굿스마일컴퍼니의 이시하라 아카히로, 연출과 디렉션은 molion(프론트윙), 캐릭터 디자인은 이마이 쇼타(HELL ARTS), 음악은 호리에 쇼타(PHYZ)가 담당한다.
배경은 여성들만 사는 돔 시티 '이니티움'. 기억을 잃은 청년 '레이'는 콜드 슬립에서 깨어나 무슨 영문인지 도시 관리자 '아이린 셀마'로부터 구세주라 불리며 6인의 기억 회복팀 소녀들과 한 집에 살게 된다.
감정 표현이 풍부하고 직설적인 '리사 캐스터', 정의감 강한 모범생 스타일의 '에리카 스트라디바리', 정보 처리에 탁월하며 오타쿠 끼가 있는 '아이리스 브루크너', 규율을 중시하는 현장 지휘관 '마틸다 패트리콜라', 천진난만한 분위기 메이커 '로라 클라비어', 표정 변화가 거의 없는 합리주의자 '메이스 알투스'. 이 소녀들은 무장악기 '하모닉 웨폰'을 다루는 '튠드'였고, 머지않아 레이는 경악스러운 비밀을 알게 된다.
한국어를 포함한 5개 언어를 지원하는 본작의 발매 시기는 아직 미정이지만, 플라마테아(PLAMATEA) 시리즈로 '발키리 튠 리가 캐스터'와 '발키리 튠 아이리스 브루크너'가 2월 17일부터 일본에 출하되며, 3탄인 '발키리 튠 에리카 스트라디바리'도 공개됐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