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 반년의 기억, '모험가의 기록 전'
데브캣이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마비노기 모바일' 이 출시 후 7개월을 맞아 처음으로 오프라인 팝업 전시회를 열었다. 비록 소규모이지만 플레이어들의 그동안 플레이 기록을 담은 각종 스크린샷과 아트를 포함하여 서울 성수동에 '마비노기 모바일' 테마의 공간을 마련했다.
모험가들은 예약제로 팝업 현장을 방문해 간단한 음료와 기념 굿즈를 수령할 수 있었다.
성수동 한복판에 팝업을 알리는 간판이 서있고
한켠에 마련된 팝업 전시장
던바튼, 티르코네일 등 각 지역의 대표 BGM 을 들어볼 수 있다
플레이어들이 제공한 그동안의 플레이 기록이 전자 액자로 담겨있다.
콜헨 바다를 보며 쉴 수 있는 공간
액자를 열면 안에 펫과의 추억이
나가기 전 간단한 식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전시회를 관람한 플레이어들에게는 여러 굿즈와 기념 식음료가 제공된다.
|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