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제목]
패스 오브 엑자일 2, 확장된 세계관 채운 방대한 콘텐츠
조회수 2902 | 루리웹 |
입력 2024.11.20 (15:24:01)
[기사 본문]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6일 사전 알림을 시작한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2013년 출시 후 신규 리그 업데이트로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핵앤슬래시 액션 RPG ‘패스 오브 엑자일’의 후속작이다. 전작과 이어진 세계관 하에서 11년간 쌓아온 콘텐츠 제작 경험을 더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이클라스트’ 대륙에 대한 전작의 어둡고 사실적인 묘사에 더해 ‘패스 오브 엑자일 2’에서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확장된 세계관과 정교한 그래픽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유배자(이용자)에 의해 ‘키타바’가 처치된 후 20년의 세월이 흐른 레이클라스트. 문명이 서서히 재건되어가는 와중에 주변을 부패와 타락으로 물들이는 씨앗이 퍼지면서, 다시금 악을 몰아내기 위해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유배자의 서사가 이어지며, 사막, 정글 등 다양한 지역과 문화권을 탐험하게 된다.
확장된 세계관을 채워 넣을 콘텐츠도 풍부하게 준비됐다. 1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작을 서비스 하며 쌓아온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12월 7일 얼리 액세스 기준 100여 종의 보스, 600여 종의 몬스터, 700여 종의 고유 장비가 준비된다. 특히 단순히 여러 종의 보스 몬스터를 생성한 것이 아니라, 게임 세계관에 녹아 든 독창적인 콘셉트의 디자인과 공격 패턴을 살린 개성 넘치는 보스 몬스터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레이클라스트’ 대륙에 대한 전작의 어둡고 사실적인 묘사에 더해 ‘패스 오브 엑자일 2’에서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확장된 세계관과 정교한 그래픽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유배자(이용자)에 의해 ‘키타바’가 처치된 후 20년의 세월이 흐른 레이클라스트. 문명이 서서히 재건되어가는 와중에 주변을 부패와 타락으로 물들이는 씨앗이 퍼지면서, 다시금 악을 몰아내기 위해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유배자의 서사가 이어지며, 사막, 정글 등 다양한 지역과 문화권을 탐험하게 된다.
확장된 세계관을 채워 넣을 콘텐츠도 풍부하게 준비됐다. 1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작을 서비스 하며 쌓아온 콘텐츠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12월 7일 얼리 액세스 기준 100여 종의 보스, 600여 종의 몬스터, 700여 종의 고유 장비가 준비된다. 특히 단순히 여러 종의 보스 몬스터를 생성한 것이 아니라, 게임 세계관에 녹아 든 독창적인 콘셉트의 디자인과 공격 패턴을 살린 개성 넘치는 보스 몬스터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