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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의외로 사회생활하다 만나는 찐따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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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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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향형이지만 사회적지능이 부족하면 자기에게나 남에게나 대참사가 일어난다
26.02.11 17:05

(IP보기클릭)112.186.***.***

BEST
스스로를 뽐내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26.02.11 17:06

(IP보기클릭)180.68.***.***

BEST
사진 보여준 거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지인 딸 빵 깐건 ㄹㅇ 찐따네
26.02.11 17:08

(IP보기클릭)219.240.***.***

BEST
와 저도 취미로 제빵학원 다니는데 따님 좀만 하면 늘겠는데요?(O) 에이 제가 5년간 제빵 해봐서 아는데 이런건 학원 한 달만 다녀도 다 해요 ㅋㅋㅋ(X)
26.02.11 17:08

(IP보기클릭)61.40.***.***

BEST
인정욕구만 존나 쎄고 눈치는 0에 수렴하면 저럼 ㄹㅇ
26.02.11 17:07

(IP보기클릭)222.106.***.***

BEST
낄끼빠빠
26.02.11 17:05

(IP보기클릭)118.235.***.***

BEST
자 이제 내가 렉카해서 추천 많이 받은 글을 자랑하면 되는건가?
26.02.11 17:08

(IP보기클릭)22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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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끼빠빠
26.02.11 17:05

(IP보기클릭)211.36.***.***

BEST
외향형이지만 사회적지능이 부족하면 자기에게나 남에게나 대참사가 일어난다
26.02.11 17:05

(IP보기클릭)118.235.***.***

초귀여운분탕유게이쨩
외향형이라 사람 많이 만나면서 사회적 지능이 성장못하는 인간이 있다는게 놀랍더라 | 26.02.11 17:28 | | |

(IP보기클릭)211.36.***.***

해해
눈치라는것도 재능의 영역이라고 한다면 이런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사회성을 습득하도록 방치하면 안되고 구체적으로 가르쳐줘야 하는거겠지 | 26.02.11 17:29 | | |

(IP보기클릭)211.235.***.***

초귀여운분탕유게이쨩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 벽을 깨면서 성장하기도 하더라고 내가 그 수혜자야ㅎㅎ 고마운 사람들 덕에 사람 됐당 | 26.02.11 22:11 | | |

(IP보기클릭)112.186.***.***

BEST
스스로를 뽐내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26.02.11 17:06

(IP보기클릭)222.109.***.***

기초적인 임플란트다!
26.02.11 17:07

(IP보기클릭)61.40.***.***

BEST
인정욕구만 존나 쎄고 눈치는 0에 수렴하면 저럼 ㄹㅇ
26.02.11 17:07

(IP보기클릭)203.251.***.***

근첩-4999474945
더 웃긴건 그냥 평범하게 인정욕구가 있으면 남들한테 이미 나 빵 만든다고 사진도 공유하고 만든 빵 나눠주고 했을 거라는 거. 그냥 초보가 만든 빵에 비해선 당연히 숙련자인 자기 빵이 뛰어나다는 걸 아니까(절대 진리는 아니지만 보편적으로) 비틱할라고 튀어나오는 거라 저건 인정욕구라고 하기도 애매한 영역이긴 해 그냥 찐따새끼지 | 26.02.12 08:14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자 이제 내가 렉카해서 추천 많이 받은 글을 자랑하면 되는건가?
26.02.11 17:08

(IP보기클릭)180.68.***.***

BEST
사진 보여준 거까진 그러려니 했는데 지인 딸 빵 깐건 ㄹㅇ 찐따네
26.02.11 17:08

(IP보기클릭)125.180.***.***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ㄹㅇ 거기까진 평가절하당할 만한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모나지 않은 부분까지 안좋게 보이는 데는 다 이유가 있음 | 26.02.11 17:11 | | |

(IP보기클릭)180.68.***.***

인천인
우왕 나도 빵 만드는데 같이 빵 만들어도 돼여??? 이 흐름인줄 알았지 | 26.02.11 17:12 | | |

(IP보기클릭)59.31.***.***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ㄹㅇ 나도 하는데 까지는 얘기거리로 쓸수 있지 근데 거기서 '내가 더 잘함'을 거네 | 26.02.11 17:13 | | |

(IP보기클릭)203.251.***.***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차라리 나 빵 이만큼 만드니까 혹시 딸이 뭐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이런식으로 얘기했으면 몰라 어린애가 만든 빵 보고 초보니 뭐니 하면서 까는 건 뭔데 ㅋㅋㅋ | 26.02.12 08:14 | | |

(IP보기클릭)118.235.***.***

베네치아의 약물상인
그냥 지인의 딸도 아니고 등교거부 중일 정도로 마믕에 상처를 입었다가 용기내서 뭐라도 해 보려고 빵을 시작한 지인의 딸 | 26.02.12 11:23 | | |

(IP보기클릭)211.110.***.***

자기 빵자랑까진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쳐도 초보같은거, 입문용꺼내셨으면 뒤져야지.
26.02.11 17:08

(IP보기클릭)219.240.***.***

BEST
와 저도 취미로 제빵학원 다니는데 따님 좀만 하면 늘겠는데요?(O) 에이 제가 5년간 제빵 해봐서 아는데 이런건 학원 한 달만 다녀도 다 해요 ㅋㅋㅋ(X)
26.02.11 17:08

(IP보기클릭)59.17.***.***

마왕 제갈량
이게 정답 ㅎㅎㅎㅎㅎ | 26.02.11 23:47 | | |

(IP보기클릭)60.196.***.***

저게 외향형찐따!
26.02.11 17:08

(IP보기클릭)59.13.***.***

저런인간 만나면 힘들더라고 다시 분위기 원복하기도 힘들고 보여준놈 칭찬 안 하기에도 그렇고 저도 5년전부터 제과하는데 같이할래요? 같이 말해도 되는걸
26.02.11 17:09

(IP보기클릭)61.254.***.***

Herumil
난 보여준 인간 그냥 까. | 26.02.11 17:18 | | |

(IP보기클릭)211.202.***.***

한발짝 양보해서 인스타에서 유명한데 다닌다까진 이해해도 니 딸 빵은 초보적인거 발언은 싸우잔거 아니냐
26.02.11 17:09

(IP보기클릭)112.150.***.***

유게이들이 친구를 사귀게 되면 친화성에 있어서 극과 극인 경우인걸 느낄 수 있지 1. 어떤 말을 건내도 티키타카가 잘되서, 뭘해도 호감가고 사교성 좋은 친구 2. 어떤 말을 건내도 지 할말만 존나게 해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사교성 ㅈ박은 친구가 아닌 웬수같은 새끼 나는 결국 2번이랑 대판 들이받아서 싸우고 서로 손절하는 엔딩 맞이하긴 함
26.02.11 17:10

(IP보기클릭)182.221.***.***

관심은 필요하지만 눈치는 말아드신
26.02.11 17:11

(IP보기클릭)59.18.***.***

차라리 "와 빵이야? 잘만들었다! 나도 5년전부터 계속 배우고 있었는데 나중에 같이 빵 만들어보자! 내가 직접 만든 레시피도 공유해줄께!" 이러면 좋았을텐데..
26.02.11 17:11

(IP보기클릭)220.95.***.***

Alex.S
그런게 가능하면 저리 무례하게 안굴었겄징? | 26.02.11 17:13 | | |

(IP보기클릭)118.235.***.***

Alex.S
그게 정답인데 거기에 도달할 능지가 안됨 | 26.02.11 17:31 | | |

(IP보기클릭)125.140.***.***

저 사람의 '빵만들기' 랑 당신의 '빵만들기' 는 다르단 말이다
26.02.11 17:13

(IP보기클릭)211.234.***.***

뭐든지 자기가 칭찬받고 자기만 관심받아야 만족하는 주인공병... 빨리 치료되야긴함
26.02.11 17:1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105.***.***

그냥 단순한 칭찬만 하고 자기과시욕 싹 빼고 지적허영심 싹 빼고 침묵을 지키면 반은 가지. 단지 존나 피곤해져서 싫을 뿐.
26.02.11 17:15

(IP보기클릭)182.229.***.***

입문용 이지랄 걍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거지
26.02.11 17:18

(IP보기클릭)211.234.***.***

정 잘난체하고싶으면 적어도 상대와 나를 동시에 높이는 화법이라도 익히자
26.02.11 17:22

(IP보기클릭)58.232.***.***

칭찬은 언제나 남이 해주는거지
26.02.11 17:25

(IP보기클릭)112.181.***.***

26.02.11 17:34

(IP보기클릭)115.143.***.***

얘기할때 꼭 자기가 주가 되서 이야기 하려는 사람이 있는데 듣다보면 걍 자기자랑만 ㅈㄴ해서 개노잼임ㅋㅋ
26.02.11 18:57

(IP보기클릭)211.177.***.***

모든 대화의 중심이 나로 돌아가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있지 그리고 그 사람 주위에는 사람이 없지
26.02.11 19:29

(IP보기클릭)42.26.***.***

늘있음. 의외가 아님.
26.02.11 19:32

(IP보기클릭)175.197.***.***

다 필요없고 칭찬받고 싶어 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존재하지
26.02.11 19:36

(IP보기클릭)118.222.***.***

일하면서도 저런경우 있다 남일은 쉽다고 깎아 내리고 자기일만 개힘들다고 하는 사람들... 자기가 하기 싫다고 딴사람한테 일 넘겨 놓고선 넘겨받은 사람이 일끝내고 다들 고생했다고 하는데 지 혼자만 그거 쉬운거임 이러고...어휴 그럼 지가 좀 하던가....
26.02.11 20:39

(IP보기클릭)211.223.***.***

승인욕구
26.02.11 21:08

(IP보기클릭)59.1.***.***

루리웹-7258089167
말이 좋아서 '승인욕구'라고 부르지 관종임 | 26.02.12 00:16 | | |

(IP보기클릭)211.234.***.***

와 저도 제빵 한지 꽤 됐는데 같이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요!!(ㅇ) 와 저도 제빵한지 꽤 돼서 아는데 님꺼는 어쩌고(찐)
26.02.11 21:10

(IP보기클릭)121.172.***.***

눈치볼줄 모르면 그냥 덮어놓고 남을 칭찬하는게 좋다.
26.02.11 21:23

(IP보기클릭)106.101.***.***

아주 조금이라도 자기 낮추는걸 힘들어하는 사람들 있음. 그런 사람들은 남 조금이라도 높여주는것도 힘들어하드라고
26.02.11 21:44

(IP보기클릭)112.171.***.***

무슨말을 해도 꼭 반박,면박부터 시작하는 사람도 있음. 그게 아니고, 로 말을 시작하는데 듣다보면 그게 그말인데? 상대하는말을 이해도못하고,그냥 닥치고 반박부터함. 또하나 뭘하든 상대를 기여코 이겨먹으려는 사람,뭐 별것도 아닌거갖고 말싸움을해서 이겨야함. 나는 맞고 니가틀려! 내가 이겨야되! 무례한말,쌍욕,추잡한말이 습관적으로 입에 배여있는사람. 상대방을 모욕하고 내리깔고 기분나쁘게 하는 말이 그냥 자동으로 튀어나오는 사람.
26.02.11 23:01

(IP보기클릭)72.143.***.***

자의식 과잉에 눈치 없음의 조합. 외향적이면서도 인기가 없는 사람의 전형적인 특징이지.
26.02.12 02:45

(IP보기클릭)106.101.***.***

말하기전에 뇌에서 필터링이라는거를 해야되는데 그게 안되는 애들 많지
26.02.12 04:39

(IP보기클릭)211.239.***.***

"님 딸 대단함. 나 이거 해봐서 아는데 존나 어려움" 이정도만해도 되잖아
26.02.12 06:53

(IP보기클릭)125.243.***.***

저런 사람 많음
26.02.12 07:14

(IP보기클릭)221.146.***.***

아 이런 사람 주변에 있는데 피곤함. 무슨 얘기를 하든 자기 중심이 돼서 화제를 망침 끝까지 지 얘기... 우리가 모르는 화제도 설명까지 덧붙여 가며 함
26.02.12 08:14

(IP보기클릭)211.235.***.***

종합해서 "아오 븅신.." 이말 밖에 안 떠오른다.. 일종의 사이코패스라고 생각함..
26.02.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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