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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0년대때 체벌이 진짜로 이정도였나요?? [246]
2026.01.29 (17: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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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하위 20% 인성이긴 했는데 학교마다 없는건 아닌 그정도 수준임
(IP보기클릭)58.229.***.***
초등학교 1학년 때 촌지 안주는 집 애들 패는 미친 년 있었는데. 내친구 맞고 병원가서 학부모들 몰려와서 그년 나가리 된 거 아직 기억남
(IP보기클릭)121.129.***.***
교권이 현재 추락한것 그만큼 과거 교권이 무소불위하게 높았던 증거이기도 하다
(IP보기클릭)58.229.***.***
뭘로 때리면 손맛이 좋네 하면서 선생끼리 토론하는거도봄
(IP보기클릭)113.130.***.***
안타까운게 정작 저지랄로 학생 패대던 선생들은 은퇴한지 오래고 맞으면서 자란 학생들이 교권 개판난 상황의 선생이 됐음...
(IP보기클릭)111.118.***.***
딱봐도 도덕선생님(물리) 옷이네
(IP보기클릭)118.235.***.***
단소가 손맛이 좋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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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도덕선생님(물리) 옷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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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지리/국사 계열 | 26.01.29 17: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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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선생일수도 | 26.01.29 17: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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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띵때 도덕 선생이 애패던게 생각 나네 그것도 지도 교가 된지 알마 안된 놈이 진자 저때는 저리 쳐 맞아도 이게 당연한거마냥 쳐 맞았지 | 26.01.29 20:37 | | |
(IP보기클릭)211.60.***.***
우리는 한문 | 26.01.29 2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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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때 촌지 안주는 집 애들 패는 미친 년 있었는데. 내친구 맞고 병원가서 학부모들 몰려와서 그년 나가리 된 거 아직 기억남
(IP보기클릭)118.235.***.***
그런 선생 많았음.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211.41.***.***
정답! 오전초등학교 선생 성공빈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211.41.***.***
1학년 담임이었는데 촌지 안준 집 애들 하도 패서 엄마들 몰려가서 담임 자리에서 쫓겨난 것까지 완벽히 일치해요 | 26.01.29 17: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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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전초 나왔는데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오전초에 선생하나가 우리아버지 한테 촌지 받아갔었는데 | 26.01.29 17:50 | | |
(IP보기클릭)220.83.***.***
나도 초1때 애들 개패듯 패던 여선생 봄, 팬 이유도 가난하니까 이유없이 팬거고 어머니께 들어보니 학부모 모임때 엄마들 모아서 남자부르고 술빨자고 함 차라리 검정고시보는 한이 있어도 한국학교에 애들 보내면 안됨 | 26.01.29 17:53 | | |
(IP보기클릭)211.36.***.***
우와 이런 험한 곳에서 고향 사람을 보다니 신기하군요 | 26.01.29 17:53 | | |
(IP보기클릭)121.155.***.***
신기하네 ㅋㅋ ㄹㅇ부모님이 촌지받은게 한두명이 아니었던거 같다고 이야기 하셨었던거 기억나네 ㅋㅋㅋ 동생작품에 1등 붙어있던걸 학부모회 자주나가시던 옆라인 어머니친구분이 보고 이야기 해줬었는데 다음날 동생작품이 2등으로 바뀌어있었다고 ㅋㅋㅋㅋㅋ | 26.01.29 17:58 | | |
(IP보기클릭)220.125.***.***
나한테 몽둥이 만들어오라고 사이즈까지 지정해줘서 어렵게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집도 가난한데 무리해서 돈 만들어주셔서 목공소 가서 깎아서 상납해봄 학교 홈페이지 가보진 않았는데 나이 따져보면 지금쯤 뒤졌을꺼야 | 26.01.29 18: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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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여자애 머리, 허리를 야구배트 풀스윙으로 때리는 ㅁㅊ 체육선생은 아직도 기억에 선하다…개1독 학교라서 죄지은 놈은 사하는 ㅂㅅ 학교여서 걍 넘어갔지… | 26.01.30 06:14 | | |
(IP보기클릭)1.253.***.***
(IP보기클릭)1.253.***.***
고등학교때는 주먹으로도 맞아봤음 그래서 그쌤 별명이 핵주먹이라했었는뎈ㅋㅋㅋㅋ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125.142.***.***
단소가 입에 붙어있는 시간보다 엉덩이에 붙어있는 시간이 더 길지ㄷㄷ | 26.01.29 18:00 | | |
(IP보기클릭)59.25.***.***
그.. 장구채.. 두개중에 얇은것도 맞으면 아프긴 한데 다른쪽 묵직한 몽둥이 같은거.. 진짜 곶통이 뼛속까지 파고듬..ㅠㅠ | 26.01.29 19:02 | | |
(IP보기클릭)58.229.***.***
뭘로 때리면 손맛이 좋네 하면서 선생끼리 토론하는거도봄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792442609
단소가 손맛이 좋다고 하더라. | 26.01.29 17:41 | | |
(IP보기클릭)183.109.***.***
우린 중학교때 현악부가 있어서 음악샘이 부러진 바이올린 활 보급해줌 그걸로 손등 맞으면 작살났는데 진짜 ㅋㅋㅋ | 26.01.29 18:02 | | |
(IP보기클릭)118.235.***.***
우리 음악샘은 악기로 사람 때리지 말라고 단소맨 말려주심 물론 매가 바뀌진않았음 | 26.01.29 18:11 | | |
(IP보기클릭)118.235.***.***
하키채가 진짜 최고임 드럼스틱까지도 봤지만 내가 학생때 맞아본것중 최고 아픔을 선사해준것은 하키채였음 | 26.01.29 23:47 | | |
(IP보기클릭)59.15.***.***
하키채 당구채 쌍두마차 맞다 ㅂㄷㅂㄷ | 26.01.30 03:20 | | |
(IP보기클릭)182.31.***.***
우리학교 하키부 있어서 하키채는 기본 장착이였음 맞아보지는 않았지만 본것중에 가장 충격적이였던게 삽이였음. 삽자루 말고 삽 머리 넓직한부분, 그거 딱 한대 맞고 엉덩이 부터 허벅지까지 완전 십창이 나더라. 때린선생도 '미친개' 클래스였는데 한대 떄리고 뭐 잘못된거 직감했는지 그대로 멈추더라. ㄷㄷ | 26.01.30 04:19 | | |
(IP보기클릭)182.31.***.***
추가로 , 그 한대의 삽 이후로 그 선생님 더 이상 하키채 안들었음. ;;;; 오히려 말로 해결하려고 하고 완전 바뀜 그리고 웬만해서는 다들 그 미친개 말은 들으려고 했고 그날 학교 전체에 울려 퍼지던 짝 소리는 그걸 들은 모든 사람의 행동 양식을 바꾸게 되었음 | 26.01.30 04:21 | | |
(IP보기클릭)118.235.***.***
우리 나라가 하키가 그렇게 일반적인 스포츠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하키채는 굉장히 유서가 깊고 널리 쓰인 게 신기. | 26.01.30 06:15 | | |
(IP보기클릭)220.77.***.***
중학교때 여자 미술선생님 체벌이 신박했음 ㅋ 책상위에 손펴서 올리게 하고 머그컵으로 손톱을 찍었음 ㅜㅜ | 26.01.30 08:19 | | |
(IP보기클릭)112.162.***.***
저정도면 하위 20% 인성이긴 했는데 학교마다 없는건 아닌 그정도 수준임
(IP보기클릭)211.235.***.***
딱 저정도 패는새끼들 학교에 한명씩은 있었음 나때는 초등학교때까지는 촌지있었는데 고등학교때는 싹없어져서 촌지안준다고 패는건아니고 그냥 집에서 마누라한테 욕먹으면 학생들 더패는새끼는 있었음 ㅋㅋㅋㅋ | 26.01.29 17:43 | | |
(IP보기클릭)118.235.***.***
군인 놈들이 시민들 때려잡다가 선생으로 예편(?)하던 시절이라… | 26.01.30 06: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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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이 현재 추락한것 그만큼 과거 교권이 무소불위하게 높았던 증거이기도 하다
(IP보기클릭)113.130.***.***
월북장려정권
안타까운게 정작 저지랄로 학생 패대던 선생들은 은퇴한지 오래고 맞으면서 자란 학생들이 교권 개판난 상황의 선생이 됐음... | 26.01.29 17:44 | | |
(IP보기클릭)223.39.***.***
진짜 그 시대에 꿀 빨다 은퇴한거죠;;; | 26.01.29 23:33 | | |
(IP보기클릭)118.235.***.***
지금이라도 끌어내서 출산율 하락의 원흉으로 지목하고 반역죄로 처단해야 하는 인간들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세대 전체가 청소년기가 불행했기 때문에 애를 낳을 생각이 없는 거라 | 26.01.30 06: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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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랑 빨래방망이까진 맞아봤음... 의외로 빨래방망이가 묵직한게 치명타 터지면 빠따보다 더 강력했다... | 26.01.29 17:42 | | |
(IP보기클릭)121.131.***.***
후덜덜;; | 26.01.29 17:42 | | |
(IP보기클릭)59.22.***.***
난 당구대 잘라놓은게 상한이었는데 ㅋㅋㅋ | 26.01.29 17:45 | | |
(IP보기클릭)223.32.***.***
창가에 발걸치고 물구나무서서 맞아보긴했는데 빠따는 아니었어 당구채였지 빠따는 진짜 뒤지는거ㅜ아님? | 26.01.29 17: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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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채도 있음 | 26.01.29 17: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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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걸레 뽑아서 때린경우는 몇번 봤음 | 26.01.29 1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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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시내 주점 몇개 가진집 아들네미가 반쯤 양아치 였는데 애들끼리 오도바이 타고 가다 골목에서 담배피다 담임 아는사람한테 걸렸는데 마대걸래로 진짜 개패듯이 패던데 엉덩이 피하니까 머리빼고 아무대나 때리고 미끌어져서 놓치니까 발로 차고 당시에는 학부모도 그걸 용인해 줬고 실제로 훈육 효과도 있어서 그냥 조용하게 지내긴 했음 | 26.01.29 20: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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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발로차서 날라가는거.봄 | 26.01.30 04: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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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때 곡괭이 자루로 맞아서 엉덩이 피범벅 된적 있음 | 26.01.30 06: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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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 머리, 허리를 빠따 풀스윙으로 때리는 새끼를 직관했다…참고로 침착맨이 내 후배임. 망할 개1독 학교…그 시절 기준으로도 ㅁㅊ짓이었는데 걍 넘어감. | 26.01.30 06: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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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 때 제식 훈련 시켜서 조금만 처져도 날라까기가 날라왔지… | 26.01.30 06: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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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경찰청에 연결된 cctv 달아야지 | 26.01.30 06: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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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게 지금이랑 다르게 그 당시에 초중고 교사가 사회적으로 인식이 낮았기 때문에 지금처럼 고급 인력 선별이 안됐거든. 특히 체육계 선생들은 대학교 어떻게 나왔나 싶은 빡대가리들이 간혹 있었다. | 26.01.29 17: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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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야만의 시대라고 말을해도 최소한 뭐 때문에 맞는지 이유라도 알면 납득은 했음 전체 분위기가 체벌은 당연히 있는거라고 그랬으니까 근데 그 중에는 이유 없이, 지 기분 풀려고 때리는걸로 의심되는 놈이 몇몇 있단말이지 | 26.01.29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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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말로는 현시대 교사들은 다르다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싶긴 한데 법만 몇개 폐지되면 저때로 돌아가는 데 1년 이면 충분할거라고 보긴 함 | 26.01.29 17: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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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시간에 그 뭐더라 기름으로 판화 만드는 거였는데 난 열심히 했는데 결과물 보더니 지금 장난치는 거냐고 여선생한테 뒤지게 뺨맞고 그랬음 진짜 장난 전혀 없이 열심히 한 거였는데 | 26.01.29 17: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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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군사정권 시절에 태어나 자란 사람들이라 그게 기본 스탯이어서 그런 거 | 26.01.30 06: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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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엔 교사들이 학부모보다 대체로 거의 고학력이라 거기에서 오는 경외감 비슷한 게 있었던 것도 큰 듯. 요즘엔 교사보다 고학력인 학부모가 수두룩해서 그런 느낌이 많이 떨어짐. | 26.01.29 17: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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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고가 개그같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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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만화적 과장이 있었지만 실제로 다 행하던 일. | 26.01.29 17: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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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고 정도면 시대반영이지 ㅋㅋ | 26.01.29 18: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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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글고 정도면 나중에 입시 끝나고 한번에 정산하니 참교사라고ㅋㅋ | 26.01.29 18: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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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 초딩때 당했지. 책상 싹 뒤로 물리고 애들 다 내보내고 주먹질이랑 싸대기 날리더라. 뭘 잘못했냐고? 교실 맨 뒤에 놔둔 수업교보제였나? 나침반같은거 가지고 놀았다고. | 26.01.29 19: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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