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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0년대때 체벌이 진짜로 이정도였나요??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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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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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면 하위 20% 인성이긴 했는데 학교마다 없는건 아닌 그정도 수준임
26.01.29 17:40

(IP보기클릭)58.229.***.***

BEST
초등학교 1학년 때 촌지 안주는 집 애들 패는 미친 년 있었는데. 내친구 맞고 병원가서 학부모들 몰려와서 그년 나가리 된 거 아직 기억남
26.01.29 17:40

(IP보기클릭)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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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이 현재 추락한것 그만큼 과거 교권이 무소불위하게 높았던 증거이기도 하다
26.01.29 17:40

(IP보기클릭)58.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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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로 때리면 손맛이 좋네 하면서 선생끼리 토론하는거도봄
26.01.29 17:40

(IP보기클릭)1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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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게 정작 저지랄로 학생 패대던 선생들은 은퇴한지 오래고 맞으면서 자란 학생들이 교권 개판난 상황의 선생이 됐음...
26.01.29 17:44

(IP보기클릭)111.118.***.***

BEST
딱봐도 도덕선생님(물리) 옷이네
26.01.29 17:3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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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소가 손맛이 좋다고 하더라.
26.01.29 17:41

(IP보기클릭)111.118.***.***

BEST
딱봐도 도덕선생님(물리) 옷이네
26.01.29 17:39

(IP보기클릭)175.115.***.***

슈레딩거의고양이
+)윤리/지리/국사 계열 | 26.01.29 17:43 | | |

(IP보기클릭)223.38.***.***

슈레딩거의고양이
한문선생일수도 | 26.01.29 17:43 | | |

(IP보기클릭)218.144.***.***

슈레딩거의고양이
나 중띵때 도덕 선생이 애패던게 생각 나네 그것도 지도 교가 된지 알마 안된 놈이 진자 저때는 저리 쳐 맞아도 이게 당연한거마냥 쳐 맞았지 | 26.01.29 20:37 | | |

(IP보기클릭)211.60.***.***

슈레딩거의고양이
우리는 한문 | 26.01.29 23:02 | | |

(IP보기클릭)58.229.***.***

BEST
초등학교 1학년 때 촌지 안주는 집 애들 패는 미친 년 있었는데. 내친구 맞고 병원가서 학부모들 몰려와서 그년 나가리 된 거 아직 기억남
26.01.29 17:40

(IP보기클릭)118.235.***.***

장발토끼
그런 선생 많았음.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211.41.***.***

장발토끼
정답! 오전초등학교 선생 성공빈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211.41.***.***

장발토끼
1학년 담임이었는데 촌지 안준 집 애들 하도 패서 엄마들 몰려가서 담임 자리에서 쫓겨난 것까지 완벽히 일치해요 | 26.01.29 17:47 | | |

(IP보기클릭)121.155.***.***

무뇨뉴
나 오전초 나왔는데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오전초에 선생하나가 우리아버지 한테 촌지 받아갔었는데 | 26.01.29 17:50 | | |

(IP보기클릭)220.83.***.***

장발토끼
나도 초1때 애들 개패듯 패던 여선생 봄, 팬 이유도 가난하니까 이유없이 팬거고 어머니께 들어보니 학부모 모임때 엄마들 모아서 남자부르고 술빨자고 함 차라리 검정고시보는 한이 있어도 한국학교에 애들 보내면 안됨 | 26.01.29 17:53 | | |

(IP보기클릭)211.36.***.***

By1uck
우와 이런 험한 곳에서 고향 사람을 보다니 신기하군요 | 26.01.29 17:53 | | |

(IP보기클릭)121.155.***.***

무뇨뉴
신기하네 ㅋㅋ ㄹㅇ부모님이 촌지받은게 한두명이 아니었던거 같다고 이야기 하셨었던거 기억나네 ㅋㅋㅋ 동생작품에 1등 붙어있던걸 학부모회 자주나가시던 옆라인 어머니친구분이 보고 이야기 해줬었는데 다음날 동생작품이 2등으로 바뀌어있었다고 ㅋㅋㅋㅋㅋ | 26.01.29 17:58 | | |

(IP보기클릭)220.125.***.***

장발토끼
나한테 몽둥이 만들어오라고 사이즈까지 지정해줘서 어렵게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집도 가난한데 무리해서 돈 만들어주셔서 목공소 가서 깎아서 상납해봄 학교 홈페이지 가보진 않았는데 나이 따져보면 지금쯤 뒤졌을꺼야 | 26.01.29 18:54 | | |

(IP보기클릭)125.133.***.***

우린 목검. 생활지도부장이 검도를 해서..목검 손잡이 부분으로 빠따 맞음. 근데 뭐 이가 부러지고 그런건 없었는디
26.01.29 17:40

(IP보기클릭)118.235.***.***

요로결석은너무아파
여자애 머리, 허리를 야구배트 풀스윙으로 때리는 ㅁㅊ 체육선생은 아직도 기억에 선하다…개1독 학교라서 죄지은 놈은 사하는 ㅂㅅ 학교여서 걍 넘어갔지… | 26.01.30 06:14 | | |

(IP보기클릭)1.253.***.***

단소도 있지
26.01.29 17:40

(IP보기클릭)1.253.***.***

Zzang Dol
고등학교때는 주먹으로도 맞아봤음 그래서 그쌤 별명이 핵주먹이라했었는뎈ㅋㅋㅋㅋ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125.142.***.***

Zzang Dol
단소가 입에 붙어있는 시간보다 엉덩이에 붙어있는 시간이 더 길지ㄷㄷ | 26.01.29 18:00 | | |

(IP보기클릭)59.25.***.***

Zzang Dol
그.. 장구채.. 두개중에 얇은것도 맞으면 아프긴 한데 다른쪽 묵직한 몽둥이 같은거.. 진짜 곶통이 뼛속까지 파고듬..ㅠㅠ | 26.01.29 19:02 | | |

(IP보기클릭)58.229.***.***

BEST
뭘로 때리면 손맛이 좋네 하면서 선생끼리 토론하는거도봄
26.01.29 17:40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웹-2792442609
단소가 손맛이 좋다고 하더라. | 26.01.29 17:41 | | |

(IP보기클릭)183.109.***.***

12시 성방
우린 중학교때 현악부가 있어서 음악샘이 부러진 바이올린 활 보급해줌 그걸로 손등 맞으면 작살났는데 진짜 ㅋㅋㅋ | 26.01.29 18:02 | | |

(IP보기클릭)118.235.***.***

오리가 디스크루디아
우리 음악샘은 악기로 사람 때리지 말라고 단소맨 말려주심 물론 매가 바뀌진않았음 | 26.01.29 18:11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2792442609
하키채가 진짜 최고임 드럼스틱까지도 봤지만 내가 학생때 맞아본것중 최고 아픔을 선사해준것은 하키채였음 | 26.01.29 23:47 | | |

(IP보기클릭)59.15.***.***

BLAZE FIELDING
하키채 당구채 쌍두마차 맞다 ㅂㄷㅂㄷ | 26.01.30 03:20 | | |

(IP보기클릭)182.31.***.***

BLAZE FIELDING
우리학교 하키부 있어서 하키채는 기본 장착이였음 맞아보지는 않았지만 본것중에 가장 충격적이였던게 삽이였음. 삽자루 말고 삽 머리 넓직한부분, 그거 딱 한대 맞고 엉덩이 부터 허벅지까지 완전 십창이 나더라. 때린선생도 '미친개' 클래스였는데 한대 떄리고 뭐 잘못된거 직감했는지 그대로 멈추더라. ㄷㄷ | 26.01.30 04:19 | | |

(IP보기클릭)182.31.***.***

pians
추가로 , 그 한대의 삽 이후로 그 선생님 더 이상 하키채 안들었음. ;;;; 오히려 말로 해결하려고 하고 완전 바뀜 그리고 웬만해서는 다들 그 미친개 말은 들으려고 했고 그날 학교 전체에 울려 퍼지던 짝 소리는 그걸 들은 모든 사람의 행동 양식을 바꾸게 되었음 | 26.01.30 04:21 | | |

(IP보기클릭)118.235.***.***

BLAZE FIELDING
우리 나라가 하키가 그렇게 일반적인 스포츠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하키채는 굉장히 유서가 깊고 널리 쓰인 게 신기. | 26.01.30 06:15 | | |

(IP보기클릭)220.77.***.***

루리웹-2792442609
중학교때 여자 미술선생님 체벌이 신박했음 ㅋ 책상위에 손펴서 올리게 하고 머그컵으로 손톱을 찍었음 ㅜㅜ | 26.01.30 08: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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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2.***.***

BEST
저정도면 하위 20% 인성이긴 했는데 학교마다 없는건 아닌 그정도 수준임
26.01.29 17:40

(IP보기클릭)211.235.***.***

엘베
딱 저정도 패는새끼들 학교에 한명씩은 있었음 나때는 초등학교때까지는 촌지있었는데 고등학교때는 싹없어져서 촌지안준다고 패는건아니고 그냥 집에서 마누라한테 욕먹으면 학생들 더패는새끼는 있었음 ㅋㅋㅋㅋ | 26.01.29 17:43 | | |

(IP보기클릭)118.235.***.***

엘베
군인 놈들이 시민들 때려잡다가 선생으로 예편(?)하던 시절이라… | 26.01.30 06:16 | | |

(IP보기클릭)121.129.***.***

BEST
교권이 현재 추락한것 그만큼 과거 교권이 무소불위하게 높았던 증거이기도 하다
26.01.29 17:40

(IP보기클릭)113.130.***.***

BEST
월북장려정권
안타까운게 정작 저지랄로 학생 패대던 선생들은 은퇴한지 오래고 맞으면서 자란 학생들이 교권 개판난 상황의 선생이 됐음... | 26.01.29 17:44 | | |

(IP보기클릭)223.39.***.***

MP7A7
진짜 그 시대에 꿀 빨다 은퇴한거죠;;; | 26.01.29 23:33 | | |

(IP보기클릭)118.235.***.***

MP7A7
지금이라도 끌어내서 출산율 하락의 원흉으로 지목하고 반역죄로 처단해야 하는 인간들임.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세대 전체가 청소년기가 불행했기 때문에 애를 낳을 생각이 없는 거라 | 26.01.30 06:18 | | |

(IP보기클릭)210.113.***.***

난 치명타로 맞았을때 날붙이가 아니라도 피가 맺는다는걸 중딩때 알았지...
26.01.29 17:40

(IP보기클릭)121.131.***.***

저런거 다 소문은 들었는데 실제로 본건 빠따밖에 못 봄..
26.01.29 17:40

(IP보기클릭)210.113.***.***

sub-zero'
골프채랑 빨래방망이까진 맞아봤음... 의외로 빨래방망이가 묵직한게 치명타 터지면 빠따보다 더 강력했다... | 26.01.29 17:42 | | |

(IP보기클릭)121.131.***.***

끈적한포도죽
후덜덜;; | 26.01.29 17:42 | | |

(IP보기클릭)59.22.***.***

sub-zero'
난 당구대 잘라놓은게 상한이었는데 ㅋㅋㅋ | 26.01.29 17:45 | | |

(IP보기클릭)223.32.***.***

sub-zero'
창가에 발걸치고 물구나무서서 맞아보긴했는데 빠따는 아니었어 당구채였지 빠따는 진짜 뒤지는거ㅜ아님? | 26.01.29 17:51 | | |

(IP보기클릭)1.253.***.***

sub-zero'
하키채도 있음 | 26.01.29 17:53 | | |

(IP보기클릭)106.101.***.***

sub-zero'
대걸레 뽑아서 때린경우는 몇번 봤음 | 26.01.29 18:57 | | |

(IP보기클릭)121.170.***.***

sub-zero'
중학교때 시내 주점 몇개 가진집 아들네미가 반쯤 양아치 였는데 애들끼리 오도바이 타고 가다 골목에서 담배피다 담임 아는사람한테 걸렸는데 마대걸래로 진짜 개패듯이 패던데 엉덩이 피하니까 머리빼고 아무대나 때리고 미끌어져서 놓치니까 발로 차고 당시에는 학부모도 그걸 용인해 줬고 실제로 훈육 효과도 있어서 그냥 조용하게 지내긴 했음 | 26.01.29 20:09 | | |

(IP보기클릭)223.39.***.***

sub-zero'
초딩때 발로차서 날라가는거.봄 | 26.01.30 04:33 | | |

(IP보기클릭)222.108.***.***

sub-zero'
중학생 때 곡괭이 자루로 맞아서 엉덩이 피범벅 된적 있음 | 26.01.30 06:02 | | |

(IP보기클릭)118.235.***.***

연어연
여자애 머리, 허리를 빠따 풀스윙으로 때리는 새끼를 직관했다…참고로 침착맨이 내 후배임. 망할 개1독 학교…그 시절 기준으로도 ㅁㅊ짓이었는데 걍 넘어감. | 26.01.30 06:19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4505847390
운동회 때 제식 훈련 시켜서 조금만 처져도 날라까기가 날라왔지… | 26.01.30 06:20 | | |

(IP보기클릭)147.47.***.***

망치자루로도 맞아봄
26.01.29 17:40

(IP보기클릭)118.235.***.***

사망자는 몰라도 영구 장애 입은 사람은 찾아보면 흔한 시대 였지.
26.01.29 17:41

(IP보기클릭)118.235.***.***

주무기가 주먹 단소 당구대 사랑의매(여러 종류의 둔기류)다양했음
26.01.29 17:41

(IP보기클릭)121.154.***.***

매로 만 맞았지 그래도 손지검은 안당했던것 같은데 기합은 좀 받았어도 우리때도 손찌검은 교육청에 찔렀음
26.01.29 17:41

(IP보기클릭)220.123.***.***

핸드폰에 카메라기능 생기면서 많이 사라졌지 요즘 수업중 핸드폰 사용 제한 얘기가 다시 나오고 있는데 다 좋지만 이 부분이 좀 불안하긴 함 선생이라고 다 정상적인 선생만 있는게 아니라서
26.01.29 17:41

(IP보기클릭)118.235.***.***

쿠도리
이젠 경찰청에 연결된 cctv 달아야지 | 26.01.30 06:21 | | |

(IP보기클릭)123.215.***.***

근데 그당시에 선생들 좋은분들도 많이 계셨지만 지금 생각하면 인간이하도 많았음. 내가 중학교 1학년때 담탱이 영어담당이였는데 역대급 인성 쓰레기인게, 맨날 사람 눈가지고 ㅈㄹ했거든. 왜 눈을 날카롭게 뜨냐. 원래 그렇다고하니까 왜 그따구로 생겼냐 이 ㅈㄹ까지. 앞자리였는데 맨날 막대기로 머리 치면서 너 얼굴볼때마다 째려보는것 같아서 싫다나 뭐라나
26.01.29 17:41

(IP보기클릭)183.107.***.***

까망블랑
그도 그럴게 지금이랑 다르게 그 당시에 초중고 교사가 사회적으로 인식이 낮았기 때문에 지금처럼 고급 인력 선별이 안됐거든. 특히 체육계 선생들은 대학교 어떻게 나왔나 싶은 빡대가리들이 간혹 있었다. | 26.01.29 17:45 | | |

(IP보기클릭)175.201.***.***

각목은 봤다만은......
26.01.29 17:41

(IP보기클릭)221.156.***.***

2000년대까지도 그랬음 그날 담임 교과목 수업도 없었어서 뭔일이 있었는지 알 수도 없는데 지 기분나쁘다고 종례시간에 들어와서 교탁 밀어서 넘어트리고 소리지르고 반 전체 책상위에 무릎꿀리고 허벅지 패면서 다니고 다음날 죄다 시커멓게 피멍들고 아직도 왜 그랬는지 이유를 모름
26.01.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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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56.***.***

도시수색←
아무리 야만의 시대라고 말을해도 최소한 뭐 때문에 맞는지 이유라도 알면 납득은 했음 전체 분위기가 체벌은 당연히 있는거라고 그랬으니까 근데 그 중에는 이유 없이, 지 기분 풀려고 때리는걸로 의심되는 놈이 몇몇 있단말이지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182.219.***.***

선생들이 손에 쥔건 다 무기가 되서 매타작 하는게 일상이었음 그 선생들이 학생들 기강을 잡았겠지만 지금 교육을 개ㅆㅊ낸 원인중 하나였음
26.01.29 17:42

(IP보기클릭)59.14.***.***

체벌을 재벌로 보고 들어왔네..
26.01.29 17:43

(IP보기클릭)210.109.***.***

중3 때 담임은 반 애들한테 몽둥이 만들어오게 하면 상줬는데. 몽둥이가 아플수록 더 많이 주고
26.01.29 17:43

(IP보기클릭)14.33.***.***

저때보다 조금 전이긴 한데 내가 다니던 학교 학생들 질이 좀 안좋은 걸 감안하긴 해야겠다만 맞다가 응급실 실려가는 학생이 년에 꼭 두세명은 나왔었음 그러다가 그렇게 애들 줘패고 다니던 교사 한명이 학생 중 한명한테 보복 위시 원한 섞인 폭행으로 서로 맞짱이라는 이름의 폭행을 겁나게 해서, 꽤나 크게 다치고 학교에 한 두달인가 안 다녔는데 그 두들겨 팬 학생이 평소에 애들 돈 뺏고 다니던 양아치였는데도 애들 반응이 'X꼰대 개꼬시다' '제발 뒤져라'같은 반응이었음. 그걸 일부러 교사들 듣는 앞에서 들으라는 식으로 말했었고 공부 잘 하는 애들은 교사 안쓰러워하긴 하더라. 개네들은 교사들이 항상 싸고 돌았으니 뭐 당연했겠다만 그리고 그 교사양반 안보이더라. 두들겨 팼던 양아치도 퇴학인지 정학인지 안보이고 그 뒤로는 애들을 응급실 실려갈 정도로는 안 때리게 되긴 했다던데 모르지 난 이미 졸업한 뒤였으니
26.01.29 17:43

(IP보기클릭)14.33.***.***

루리웹-8705209658
솔직한 말로는 현시대 교사들은 다르다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고 싶긴 한데 법만 몇개 폐지되면 저때로 돌아가는 데 1년 이면 충분할거라고 보긴 함 | 26.01.29 17:44 | | |

(IP보기클릭)49.165.***.***

낭만의 시대에 미래의 교권까지 다 끌어다 써버린
26.01.29 17:43

(IP보기클릭)118.235.***.***

저옷 입은 선생 6명 만났는데 2명은 정상이고 4명은 광인이었어
26.01.29 17:43

(IP보기클릭)106.101.***.***

모든 교사가 그런건 아닌데 학교마다 하나 이상은 있음
26.01.29 17:43

(IP보기클릭)175.214.***.***

단소로 때리는게 흔했고 양손으로 양뺨 때리기가 트레이드 마크인 늙은이도 있었고 출석부로 때리는 여자선생도 있었는데 그러다 친구 안경 깨먹어서 수업하다가 안경점가서 안경맞춰준다고 수업안했던 기억있음
26.01.29 17:43

(IP보기클릭)106.101.***.***

저때 저지랄했던 ㅁㅊㅅㄲ들 덕분에 지금 교사들이 힘들지 ㅆㅂ것들
26.01.29 17:43

(IP보기클릭)118.42.***.***

나쁜 기억은 오래간다더니 착했던 선생님들은 기억 잘 안나는데 ㅈ같은 선생놈들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남
26.01.29 17:44

(IP보기클릭)112.150.***.***

현재 교권이 십창난 주된 이유지
26.01.29 17:44

(IP보기클릭)211.225.***.***

슬리퍼 벗어서 바닥에 침 뱉은 다음에 그걸로 빰 때리거나.... 열중쉬어 시켜놓고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성기를 주물주물 한다거나...... 뭐 그지같은 일 참 많았지
26.01.29 17:44

(IP보기클릭)211.225.***.***

BTSTG
미술시간에 그 뭐더라 기름으로 판화 만드는 거였는데 난 열심히 했는데 결과물 보더니 지금 장난치는 거냐고 여선생한테 뒤지게 뺨맞고 그랬음 진짜 장난 전혀 없이 열심히 한 거였는데 | 26.01.29 17:46 | | |

(IP보기클릭)218.152.***.***

90년 초딩 때 울 반 애들은 담임한테 뺨 맞으면서 살았음. 근데 이걸 애들이 부모님들한테 말해서 말 나오니까 학교에서 부모님들 오라고 해서 거기서 한 얘기가, 요즘 애새끼들 버르장머리가 없기 때문에 초반에 기 잡아야 합니다. 하고 한거. 근데 이걸들은 부모님들이 그냥 그렇구나 하고 끝냄 ㅋㅋㅋㅋ
26.01.29 17:44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460228028
부모들이 군사정권 시절에 태어나 자란 사람들이라 그게 기본 스탯이어서 그런 거 | 26.01.30 06:23 | | |

(IP보기클릭)210.96.***.***

교수들이 랩미팅때 저널리뷰 듣다가 욕하면서 프린팅된 논문 집어던지고 나간다는 이야기가 지금은 대학원 전설처럼 들리는 시대니까 학교에서 선생들이 애들 패고 다녔다는걸 도시전설처럼 느낄만 하지
26.01.29 17:44

(IP보기클릭)123.213.***.***

머리찢어지는건 좀 드문케이스. 당구큐대나 하키채는 학교마다 한명씩은있었지
26.01.29 17:44

(IP보기클릭)211.220.***.***

내가 경험해본 무기 주걱, 단소, 대나무 회초리, 골프채... 다행히 배트는 경험 해보지 못했지만 뺨따구는 한번 씨게 맞은적 있었지 ㅋㅋㅋ
26.01.29 17:44

(IP보기클릭)222.108.***.***

그땐 뭐 억울하다고 말만해도 반항한다고 더 처맞던 시절이니까. 내가 잘못한거 없이 맞았어도 집에가서 하소연 하면 오히려 부모님이 니가 평소에 행동이 안좋으니까 그런거 아니냐며 더 혼내시던 시절이었어...
26.01.29 17:44

(IP보기클릭)106.101.***.***

메타트롤
당시엔 교사들이 학부모보다 대체로 거의 고학력이라 거기에서 오는 경외감 비슷한 게 있었던 것도 큰 듯. 요즘엔 교사보다 고학력인 학부모가 수두룩해서 그런 느낌이 많이 떨어짐. | 26.01.29 17:48 | | |

(IP보기클릭)221.163.***.***

50대면 많이 봐줬네
26.01.29 17:44

(IP보기클릭)221.146.***.***

난 주먹으로 머리 때리더라. 웃긴건 남자들은 그렇게 빡소리 날정도로 때리는데 여자애들은 그냥 넘어가거나 때리더라도 살살 때리고 말더라
26.01.29 17:44

(IP보기클릭)117.111.***.***

배드민턴채가 은근 상위권이였는데 회초리와 빠따 그 중간의 어느지점 같은 느낌
26.01.29 17:45

(IP보기클릭)125.26.***.***

성별 상관없이 단소 못불면 가슴 꼬집는 놈도 있었음 것도 6학년때 근데 이놈만 빼면 다 괜찮은 선생님들이었음 얘도 단소만 아니면 괜찮았고 ㅋㅋ
26.01.29 17:45

(IP보기클릭)219.240.***.***

26.01.29 17:45

(IP보기클릭)175.194.***.***

초등학교 6학년 때 같은 반 남자애가 여자 담임 때릴려고 하는거 목격함..선생은 쫄아서 옆반 남자 선생 불러옴 중학교 때는 두발검사 하다가 학생주임이 하필 경찰 높으신분의 딸을 건드려서 학교에 경찰옴 고등학교 때는 교문 반대편 아파트 옥상에서 KBS에서 우리 교문에서 선도부+학생주임이 두발검사등 하면서 때리는거 촬영함
26.01.29 17:45

(IP보기클릭)121.171.***.***

6학년 때 담임이 다른반 남자들 죄다 모아서 각목으로 패는걸 본적 있지. 사유는 자기네 담임한테 침밷고 종이뭉쳐서 던져서...
26.01.29 17:46

(IP보기클릭)223.38.***.***

온갖곳을 다 때림 ㅋㅋㅋ 손등같이 뼈 부러지기 딱 좋은곳 때리는 선생도 있었고 별 이유도 없이 시비걸어서 패는 깡패새끼들도 있었음
26.01.29 17:46

(IP보기클릭)121.152.***.***


정글고가 개그같지? ㅋㅋㅋㅋ
26.01.29 17:46

(IP보기클릭)220.84.***.***

기회를위기로
ㄹㅇ 만화적 과장이 있었지만 실제로 다 행하던 일. | 26.01.29 17:47 | | |

(IP보기클릭)119.199.***.***

기회를위기로
정글고 정도면 시대반영이지 ㅋㅋ | 26.01.29 18:04 | | |

(IP보기클릭)220.93.***.***

기회를위기로
아 정글고 정도면 나중에 입시 끝나고 한번에 정산하니 참교사라고ㅋㅋ | 26.01.29 18:29 | | |

(IP보기클릭)221.144.***.***

기회를위기로
내가 이걸 초딩때 당했지. 책상 싹 뒤로 물리고 애들 다 내보내고 주먹질이랑 싸대기 날리더라. 뭘 잘못했냐고? 교실 맨 뒤에 놔둔 수업교보제였나? 나침반같은거 가지고 놀았다고. | 26.01.29 19:41 | | |

(IP보기클릭)118.220.***.***

2천년대 초반(적어도 내가 학교다닌 06년도) 까지도 있었음. 진짜 개같이 쳐맞음.ㅡㅡ.
26.01.29 17:46

(IP보기클릭)211.105.***.***

절대 흔한건 아닌데, 중-고등학교 6년 보내면 신체의 영구적 손상을 몇 번 보는거 같음. 난 보기만 하고 경험은 안해서 천만 다행이야.
26.01.29 17:46

(IP보기클릭)182.213.***.***

진짜 딱 라떼 까지만 해도 촌지 안준다고 허벅지 피날때까지 때리던 양아치세끼가 선생이랍시고 거들먹거리던 시절 ㅋㅋㅋ 내 동생 허벅지도 피터질때까지 때린것 때문에 밤중에 찾아가서 죽이려던거 동생이 말려서 참았어지 .. 하여간 그시절 교사놈들은 자기 학생들이 자기 찾는다 그러면 숨어 살아야 하는놈 많음
26.01.29 17:47

(IP보기클릭)112.186.***.***

모든 교사가 저런 건 당연히 아닌데 무조건 학교에 한두 명씩은 저렇게 패는 사람 있었음
26.01.29 17:47

(IP보기클릭)111.118.***.***

한문 같은거 칠만에 못쓰면 당구대로 맞았는데 진짜 너무 아파서 5분간 손에서 전기옴 나중에는 전기오는거 즐김
26.01.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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