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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20대들은 모르는 불법이였던 상품.img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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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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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도 그렇고 저시절엔 그냥 아무물이나 마실수 있어서 왜 돈주고 삼?이 더 크긴했어
25.11.11 17:34

(IP보기클릭)118.235.***.***

BEST
그시절 우스갯소리로 야 미래에는 돈 주고 물 사마셔야 한대 가 있던때임
25.11.11 17:42

(IP보기클릭)59.24.***.***

BEST
저런 법이 있었어도 물을 사먹는다는 개념 자체를 이해를 못했었지
25.11.11 17:37

(IP보기클릭)59.187.***.***

BEST
사람 모이는 곳이면 어김없이 노란주전자에 물 있었지
25.11.11 17:34

(IP보기클릭)121.140.***.***

BEST
도시락집에 보면 생수 있긴 있었음 그때는 물을 음료수처럼 담아놨다고 신기해했는데
25.11.11 17:32

(IP보기클릭)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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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 법을 몰랐음
25.11.11 17:37

(IP보기클릭)118.235.***.***

BEST
참고로 OB 베어스가 현 두산 베어스로 이름이 바뀐 이유도 바로 낙동강 폐수 불법방류 사건 때문이었음
25.11.11 18:44

(IP보기클릭)121.140.***.***

BEST
도시락집에 보면 생수 있긴 있었음 그때는 물을 음료수처럼 담아놨다고 신기해했는데
25.11.11 17:32

(IP보기클릭)180.69.***.***

악당.
갤러리아 백화점 푸드코트 가면 여전히 그런 생수를 줌. | 25.11.11 22:24 | | |

(IP보기클릭)121.176.***.***

그럼 공사현장 같은 곳은 말통 갖다 놓고 마셨던건가
25.11.11 17:33

(IP보기클릭)121.171.***.***

BEST
법도 그렇고 저시절엔 그냥 아무물이나 마실수 있어서 왜 돈주고 삼?이 더 크긴했어
25.11.11 17:34

(IP보기클릭)118.235.***.***

BEST
외계고양이
그시절 우스갯소리로 야 미래에는 돈 주고 물 사마셔야 한대 가 있던때임 | 25.11.11 17:42 | | |

(IP보기클릭)211.36.***.***

외계고양이
그시절은 그냥 약수터 가서 떠오면 되긴 했지 | 25.11.11 18:57 | | |

(IP보기클릭)118.48.***.***

루리웹-0158704868
영화 써니에서도 대사 있었던것같은데ㅋㅋ | 25.11.11 19:31 | | |

(IP보기클릭)14.40.***.***

외계고양이
저때만 해도 물 돈주고 산다고 하면 ㅁㅊㄴ 소리 들었지 | 25.11.11 20:00 | | |

(IP보기클릭)221.154.***.***

외계고양이
사업자들 입장에서도 저땐 수출공산품 가격경쟁력이 최고조였던 시절이라 굳이 수요도 없는 내수용 생수를 만들어 팔려는 업체도 없었지.. | 25.11.11 20:59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158704868
또 우스갯소리로 공기도 사서 호흡하겠다 라는 얘기도 돌았지 아직은 현실이 되지 않았지만 이것도 진짜가 될듯해서 이젠 우스갯소리로 들리지 않음 | 25.11.12 05:28 | | |

(IP보기클릭)211.107.***.***

외계고양이
약수터물 그냥 마셨는데 언제가 부터 온동네 약수터들 수질 검사들 들어가더니 하나 둘 다 음수용 아님으로 바뀌기 시작함 ㅋㅋㅋ | 25.11.12 09:04 | | |

(IP보기클릭)220.78.***.***

루리웹-0158704868
ㄹㅇ 교과서에도 만화그림으로 있었는데 이미 돈주고 물사지않아요? 했던기억이 | 25.11.12 13:44 | | |

(IP보기클릭)59.187.***.***

BEST
사람 모이는 곳이면 어김없이 노란주전자에 물 있었지
25.11.11 17:34

(IP보기클릭)218.51.***.***

pyy2872
보리차!둥글레차! | 25.11.11 19:24 | | |

(IP보기클릭)211.234.***.***

pyy2872
델몬트 병 | 25.11.11 21:17 | | |

(IP보기클릭)182.212.***.***

라파엘 베니테스
아 델몬트병에 보리차 오래되서 시큼한맛 나던거 생각나네요.. | 25.11.12 08:08 | | |

(IP보기클릭)59.24.***.***

BEST
저런 법이 있었어도 물을 사먹는다는 개념 자체를 이해를 못했었지
25.11.11 17:37

(IP보기클릭)59.24.***.***

BEST
aaa용사
그래서 저 법을 몰랐음 | 25.11.11 17:37 | | |

(IP보기클릭)118.235.***.***

aaa용사
맞음. 이후에 진로에서 석수라는 먹는샘물을 출시했는데 모든 사람들이 물을 사먹냐라고 비웃었었음. | 25.11.12 08:50 | | |

(IP보기클릭)121.180.***.***

저때 물가기준으로 생수가 비쌌었어
25.11.11 17:38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으어아으아오우어
오 시발 이러고 아직 살아있다니ㅋㅋ | 25.11.11 17:50 | | |

(IP보기클릭)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으어아으아오우어

독성이 더럽게 강해 현재도 빡세게 잡고있다 | 25.11.11 18:04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으어아으아오우어
참고로 OB 베어스가 현 두산 베어스로 이름이 바뀐 이유도 바로 낙동강 폐수 불법방류 사건 때문이었음 | 25.11.11 18:44 | | |

(IP보기클릭)180.66.***.***

생수 허가된 뒤에도 텔레비전 광고는 금지였던 시기도 있었음.
25.11.11 17:39

(IP보기클릭)180.66.***.***

Earthy
검색하니까 생수 광고 허용된 게 2010년이네. | 25.11.11 17:42 | | |

(IP보기클릭)118.235.***.***

약수터들도 언젠가부터 다 금지됐던데 대장균인가 뭔가 있다고
25.11.11 17:40

(IP보기클릭)49.175.***.***

옛날에 생수 장사 썰 들은적이 있었는데 [이런 까닭에 대부분의 생수 업체들은 불법으로 내국인들에게 생수를 판매했다. 당국은 이런 사실을 잘 알면서도 단속하지 않고 눈 감아 왔다.] [국민 다수가 생수를 불법적으로라도 사먹게 된 이유는 88서울올림픽 이후 수돗물 중금속 검출 소동(1989년)과 발암물질 트리할로멤탄검출 파동(1990년) 등 연이어 수돗물 오염 사건이 터졌기 때문이다.] 정식 판매허가는 94년에 겨우 시작됬구나ㅋㅋㅋㅋㅋ 의외로 생수 역사가 얼마 안 됬네ㅋㅋㅋ
25.11.11 17:40

(IP보기클릭)106.101.***.***

루리3864웹
97년에 제주행 비행기에서 삼다수 포장컵에 들은거 받았던거같은데 그건 예전부터 계속 나왔던건가 싶음. | 25.11.11 18:37 | | |

(IP보기클릭)211.234.***.***

루리3864웹
94년에 석수 생수병 보고 신기했었는데 물을.. 사먹는다고? | 25.11.11 21:18 | | |

(IP보기클릭)118.235.***.***

세상에 오염이 심해지면 물도 사먹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했던 시절이니까
25.11.11 17:4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그래서 어렸을때 우리집은 뮬을 끓여마셨구나
25.11.11 17:41

(IP보기클릭)183.104.***.***

도리빌런
-현명- | 25.11.11 17:55 | | |

(IP보기클릭)175.193.***.***

도리빌런
끓여먹는건 세균 죽이는거지 오염물질까지 제거해주진 못하거든 | 25.11.11 19:34 | | |

(IP보기클릭)118.235.***.***

미용실에서 머리 감아주는것도 불법이었음
25.11.11 17:41

(IP보기클릭)118.235.***.***

귀여운 돌고래
응? 이발소에서는 아주머니가 머리 감겨 줬었는데? 졸리 시원했음 그 운동화솔 넓은거 있지? 그걸로 스포츠머리를 벅벅 긁어가며 감겨줬음 | 25.11.11 17:44 | | |

(IP보기클릭)39.7.***.***

귀여운 돌고래
그거 정확히는 미용사 자격이 없는 보조직원이 감겨주면 불법이었다가 몇 년 전부터 합법화됨 | 25.11.11 17:48 | | |

(IP보기클릭)220.81.***.***

루리웹-0158704868
이발소는 원래 됬었음. 그래서 남자는 이발소 간거임. | 25.11.11 18:52 | | |

(IP보기클릭)118.235.***.***

최고빨갱이
어릴때 부터 남자는 이발소 여자는 미용실 이랬는데 왜 그런지 기억안나지만 이발소 수요가 확 줄었지 특히 어린 나이일수록 이발소 안가고 그때부터는 남자 미용사들도 많이 생겼음 | 25.11.11 18:55 | | |

(IP보기클릭)220.81.***.***

루리웹-0158704868
딴거 없음 이발사들은 유행하는 스타일로 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실도 머리 세척이 되기 시작하면서, 갈일이 없어짐. 물론 여전히 미용사는 면도는 안될거임. | 25.11.11 18:56 | | |

(IP보기클릭)119.207.***.***

예능에서도 한번 소재로 썼었지
25.11.11 17:42

(IP보기클릭)125.240.***.***

저당시 석수가 젤 유명했었음. 물을 돈주고 사먹는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던 시절이라 그냥 수도 틀어서 입대고 먹고 길가다가 목마르면 대문 열린집 들가면 마당에 있던 수도 틀어서 먹었음 사람 있으면 물좀 먹고 갈께요 하면 그냥 통했던 시절임
25.11.11 17:43

(IP보기클릭)175.223.***.***

난 지금도 잘 이해 안돼
25.11.11 17:43

(IP보기클릭)121.187.***.***

루리웹-3096984951
... 부자들이 뻘짓거리? 하는 거 죄다 막았음 ... 제사상 홍동백서 이런 거랑 같은 맥락 ... | 25.11.11 18:26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3096984951
생수가 처음 판매될 당시도 몇년간은 물 사먹으면 어른들한테 욕먹었음. 약수터 가서 떠오든가 수돗물 마시든가 하지 엄한데 돈쓴다고. 10여년 전 스벅 흥할때 자판기커피 마시면 되지 돈지랄 한다고 한소리 듣던거랑 비슷함. | 25.11.11 18:39 | | |

(IP보기클릭)222.108.***.***

봉이 김선달 때문일까
25.11.11 17:46

(IP보기클릭)125.191.***.***

물을 사마실 필요가 없다 -> 생수의 판매는 법적으로 금지 이렇게 흘러간게 이해가 안 되네.. 진짜 신기한 분위기였다
25.11.11 17:50

(IP보기클릭)182.222.***.***

쟈스티스
아무래도 레전드 물장수의 설화가 있는 나라다 보니 | 25.11.11 17:53 | | |

(IP보기클릭)106.101.***.***

쟈스티스
추측으론 주한미군쪽에서 물자 흘러나와 유통혼란오는걸 방지하기 위한 제약들 아니었을까 싶긴 함. | 25.11.11 18:41 | | |

(IP보기클릭)220.65.***.***

사실 물을 사먹는다는 개념자체도 별로없었던때라... 동네 약수터있으면 떠다먹는거고 없으면 보리차 결명차 끓여먹는거고 그랬음
25.11.11 18:29

(IP보기클릭)211.197.***.***

근데 저런 생수 업체들 때문에 수자원 고갈이 심각하고 지하수로 생활하던 지역 사람들이랑 갈등도 있어서 문제라던데...
25.11.11 18:40

(IP보기클릭)106.101.***.***

천하무적 서초패왕
제주도는 10여년전쯤 삼다수 너무퍼서 기반암 붕괴 위험있다고 생산량 줄인다는 이야기 있었는데 어떻게 흘러갔는진 모르겠음. | 25.11.11 18:42 | | |

(IP보기클릭)116.120.***.***

외화나간다고 커피도 금지시켰던 나라인데
25.11.11 19:05

(IP보기클릭)220.118.***.***

옛날에야 수돗물 그냥 마시는게 이상하지 않았으니까. 집 근처에서 놀다가 친구들이 목 마르다고 하면 집에서 바가지 가득 수돗물 따라서 나눠 마시고 그랬는걸.
25.11.11 19:16

(IP보기클릭)121.145.***.***

수돗물 보다 좋다고 약수터에서 물통에 받고 집에 오고 했는데 나중에 수돗물 보다 더 안좋은 수질... 바로 그날로 수돗물 보리차로 먹음
25.11.11 19:59

(IP보기클릭)211.246.***.***

학교가면 선생님들이 꼭 하는말이 공기도 사먹어야 될꺼 같다 이런말 하던데 ㅋㅋ
25.11.11 19:59

(IP보기클릭)106.101.***.***

당시에는 유럽사람들은 물을 사먹는다고 서양애들은 이해할수없다고 막 그랫엇음 ㅋㅋ
25.11.11 20:02

(IP보기클릭)211.234.***.***

30대 중반인데 몰랐다..
25.11.11 21:00

(IP보기클릭)175.210.***.***

어렸을땐 주전자에 보리차 티백 넣고 끓여서 병에 담아먹는게 당연했었지
25.11.11 21:25

(IP보기클릭)122.35.***.***

어릴때는 공기도 돈주고 마셔야되 라는 말 들었었는데 그 전엔 물이었구만
25.11.11 21:27

(IP보기클릭)58.234.***.***

체육시간 끝나고 수돗가에서 다 달라붙어서 물먹었던게 문득 생각나네ㅋㅋㅋ
25.11.11 21:2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39.7.***.***

영화 챔피온 이었던가..김득구가 배가 고파 물을 얻어 마시는 장면이 있다.
25.11.11 23:47

(IP보기클릭)39.7.***.***

(i)
물은 어딜가나 공짜이기에 | 25.11.11 23:48 | | |

(IP보기클릭)218.209.***.***

88올림픽 가서 본 기억이 있는 나이라 그런지 어릴때 물을 사먹는다는 개념을 받아드리는게 몇년 걸렀던거 같음. 나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뭔 물을 돈주고 사냐고?ㅋ
25.11.11 23:49

(IP보기클릭)222.105.***.***

이젠 물도 전략산업이라 외국에 생수 수출하는거 금지시켜야한다는 말이 나오고있더군요
25.11.12 00:12

(IP보기클릭)115.138.***.***

불법 보다 왜 물을 사먹어 하는 생각이 더 크긴 했음 그때는 공기를 사먹는 느낌이랄까 우리집도 대략 90년대 까지는 보리차 같은거 끓여서 델몬트병에 담아 먹는게 당연했고 라면이나 음식할때 수돗물 그냥 쓰고 학교에서 목마르면 수돗물 틀어 먹었음
25.11.12 01:40

(IP보기클릭)27.35.***.***

델몬트병이 냉장고에 집집마다 있던 시절.
25.11.12 08:17

(IP보기클릭)175.194.***.***

국민학교때 선생님이 언젠가 물을 돈주고 사먹어야할꺼라고할때 다 비웃었는데
25.11.12 09:21

(IP보기클릭)58.229.***.***

생수관련해서, 한국이 더러운 지하수 퍼먹었다고 선동하는 얘 있길래 이런 기사 보여주니 자기 합리화 하고 튀던데. 지금은 덧글도 삭제했네 ㅋㅋ
25.11.12 09:43

(IP보기클릭)222.111.***.***

국딩때 신기해서 사먹어본 기억은 있음. 약수터 문화가 남아있던 때라
25.11.12 11:03

(IP보기클릭)118.176.***.***

물은 끓여먹는것이었던 시절
25.11.12 13:37

(IP보기클릭)121.176.***.***

2003년? 쯤에 일본 갔었는데 일본 자판기에서 가장 많이 보이던 제품들이 물, 녹차 계열이라서 이걸 돈 주고 사먹어? 놀랬던 기억이 남..
25.11.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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