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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8090년대 어렵게 산 사람들 집 특징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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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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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0.***.***

BEST
아직도 재개발 안 된 지역 가면 비슷한 구조 볼 수 있지 화장실도 밖에 있고
25.11.11 16:57

(IP보기클릭)126.241.***.***

BEST

저기 우리집인데??
25.11.11 17:00

(IP보기클릭)211.235.***.***

BEST
입실부엌 <-부잣집ㅋㅋ
25.11.11 16:57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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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8090년대 이야기하다 60년대이랫다 이러면..
25.11.11 16:59

(IP보기클릭)59.24.***.***

BEST
달동내
25.11.11 16:58

(IP보기클릭)22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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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숑 생긴거 봐라...살벌하게 잘생겼네
25.11.11 17:09

(IP보기클릭)39.7.***.***

BEST
옛날에 살던 집 근처까지만 가봤는데 공용 화장실은 그대로고 현대 기준에 맞게 리모델링은 해줬더라...
25.11.11 16:58

(IP보기클릭)12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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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재개발 안 된 지역 가면 비슷한 구조 볼 수 있지 화장실도 밖에 있고
25.11.11 16:57

(IP보기클릭)211.235.***.***

BEST
입실부엌 <-부잣집ㅋㅋ
25.11.11 16:57

(IP보기클릭)59.24.***.***

탄가 이부키
8-90년대에? | 25.11.11 16:58 | | |

(IP보기클릭)220.124.***.***

탄가 이부키
80~90이면 부잣집까지는 아니고 그냥 신식 주택이지 저런 집이 못사는거였지 입실부엌이 부잣집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었음. 아파트가 본격적으로 주된 주거 양식이 되던 시대기도 해서... | 25.11.11 17:00 | | |

(IP보기클릭)211.235.***.***

KeylimePie
뭣... 내가 입실부엌인 집을 고딩때부터 살아서 몰랐어...... | 25.11.11 17:02 | | |

(IP보기클릭)175.200.***.***

탄가 이부키
입식 부엌 | 25.11.11 17:02 | | |

(IP보기클릭)211.235.***.***

아사달 한님
이..입식 | 25.11.11 17:09 | | |

(IP보기클릭)118.235.***.***

aaa용사
90년대 아파트입주해서살았나 | 25.11.11 17:15 | | |

(IP보기클릭)59.24.***.***

BEST
달동내
25.11.11 16:58

(IP보기클릭)39.7.***.***

BEST
옛날에 살던 집 근처까지만 가봤는데 공용 화장실은 그대로고 현대 기준에 맞게 리모델링은 해줬더라...
25.11.11 16:58

(IP보기클릭)118.46.***.***

기가막히게도 스피커에서 '광야에서'가 흘러나오고 있구만...
25.11.11 16:58

(IP보기클릭)211.251.***.***

달동네 판자촌이 그렇게 흔했다지
25.11.11 16:59

(IP보기클릭)180.66.***.***

심영라이더
그 판자촌이 시간이 지나면서 벽돌이 쌓이고 시멘트벽이 되고 문짝이 달리면서 자동으로 업글이 됨. | 25.11.11 21:2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20.8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김전일
여담이지만 이 드라마 지금봐도 존잼임 유툽에 풀버전 요약 이런거 많이 돌아댕기니 지나가다 보이면 함 보셈. 시간 도둑 | 25.11.11 17:41 | | |

(IP보기클릭)121.15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김전일
옥수1동~금호동 넘어가는 그쯤에서 촬영했다고 들었었음. 내가 옥수동 토박이인데 정말 달동네에서 아파트촌으로 상전벽해됨. | 25.11.11 20:39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1.10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홍제동까만발
유튜버등 일명 멘토들이 그때 여자들은 결혼후 일 안했다고 외곡하더라 있는집 여성들이야 결혼후에 애만 볼수 있었지, 대부분 일도 같이 하며 집안일도 했느데 | 25.11.11 18:10 | | |

(IP보기클릭)124.54.***.***

잘_살면_좋아
ㅋㅋㅋ 그 시절 가사노동 강도 생각하면.. 지금 여자들 일안하고 그 시절 레벨로 집안일하라고 하면 죄다 울면서 도망갈껄 ㅎㅎㅎ 찬물에 청바지 손빨래 한번 해봐야 정신차리지 ㅎㅎ | 25.11.11 18:50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아니 8090년대 이야기하다 60년대이랫다 이러면..
25.11.11 16:59

(IP보기클릭)218.147.***.***

slsem
8090도 지금 보면 엄청 열악해 보이는데 그것도 그나마 발전한 결과였더라.. 이런거지 | 25.11.11 17:01 | | |

(IP보기클릭)98.159.***.***

와 밑에사진 뭐야.. ㄷㄷ
25.11.11 16:59

(IP보기클릭)14.32.***.***

요즘 드라마는 돈없다면서 이층 단독주택에 살던데
25.11.11 16:59

(IP보기클릭)211.235.***.***

그래서 간혹 보일러실을 똥간인줄 알고 들어가는 지나가는 행인들있었지... 그때는 1층 외부 화장실있는 집들 많았음
25.11.11 17:00

(IP보기클릭)221.161.***.***

천으로 된 옷장은 서민 필수템
25.11.11 17:00

(IP보기클릭)123.213.***.***

루리웹-21723649
비키니 옷장이라고했지? 저거 진짜 지금도 꼴보기싫음. | 25.11.11 18:26 | | |

(IP보기클릭)126.241.***.***

BEST

저기 우리집인데??
25.11.11 17:00

(IP보기클릭)221.142.***.***

BEST
Marshawn Lynch
와...꾸숑 생긴거 봐라...살벌하게 잘생겼네 | 25.11.11 17:09 | | |

(IP보기클릭)49.164.***.***

Marshawn Lynch
와 최민식 아저씨인가 | 25.11.11 17:39 | | |

(IP보기클릭)49.172.***.***

Marshawn Lynch
저 얼굴로 내가 너 좋아하면 안되냐고 하면 설득력이 있다가 정신을 차려야지!!! | 25.11.11 17:45 | | |

(IP보기클릭)211.234.***.***

밤양게이
내가 잘생기면 안되냐?? | 25.11.11 19:28 | | |

(IP보기클릭)112.168.***.***

밤양게이
꾸숑을 알다니.... | 25.11.11 20:1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5.142.***.***

밤양게이
엄마역을 맡았던 이휘향님 맞나? 나이차 별로 없지 않나 ㅋㅋㅋ | 25.11.11 21:44 | | |

(IP보기클릭)175.125.***.***

Marshawn Lynch
캬 존잘이네 | 25.11.12 00:03 | | |

(IP보기클릭)106.101.***.***

Marshawn Lynch
저렇게 미남이니 늙어가도 잘 늙는거임 | 25.11.12 08:12 | | |

(IP보기클릭)59.11.***.***

Marshawn Lynch
꾸숑 ㅋㅋㅋㅋㅋㅋ | 25.11.17 02:29 | | |

(IP보기클릭)106.130.***.***

나 어릴때 저 출입문 옆 수돗꼭지로 샤워했지..
25.11.11 17:01

(IP보기클릭)61.84.***.***

옷장 맨날 보이던거
25.11.11 17:01

(IP보기클릭)175.200.***.***

방 한칸에 부엌이 세면장이며 샤워실이었고 4집, 많을때는 5집이 공동화장실 쓰는 집을 초등학교 4학년 때 까지 살았다는 이야기에 7살 아들은 놀라 까무러치며 거짓말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ㅋㅋㅋ 울 와이프도 다이얼식 TV 봤다는 제 이야기에 거짓말 치지 말라고 했읍니다ㅠㅠ
25.11.11 17:01

(IP보기클릭)175.197.***.***

저런 판자촌 등을 88올림픽 개최하기전 싹 밀어버렸다지 ㅠ
25.11.11 17:01

(IP보기클릭)115.23.***.***

포도는영어로
그 사람들 집을 주고 밀었으면 그나마 괜찮았지만 토굴 혹은 움막 짓고 살았음. | 25.11.11 17:06 | | |

(IP보기클릭)221.146.***.***

프리할래?
그렇게 쫓겨난 사람들이 부천에 모여살게 되었지. | 25.11.11 17:20 | | |

(IP보기클릭)180.66.***.***

프리할래?
그게 분당 야탑동 근방이고 90년대 중반의 일임. 샘이깊은물 구독자였으면 읽어봤을듯. | 25.11.11 21:31 | | |

(IP보기클릭)115.23.***.***

SADD-943187
...?상계동일이 왜 90년대임? | 25.11.11 21:37 | | |

(IP보기클릭)180.66.***.***

프리할래?
상계동? 거기 아니고 경기도 성남시 남쪽으로 계속 나가면 야탑동도 나즈막한 언덕이였음. 분당 살면 알겠지만 분당도 언덕이랑 산줄기 다 밀어서 택지 조성하고 지어서 옛날 지형이 잘 안보이지. | 25.11.11 21:42 | | |

(IP보기클릭)180.66.***.***

SADD-943187
부천 , 상계동 이쪽도 거의 동시기의 일임. 난쏘공이 괜히 교과서에 실린게 아니고 85~95 년 사이에 서울/경기도 지역에서 일어났던 대규모 재개발 사업에서 흔히 일어나던 일을 묘사한거였음. 믿기 어렵겠지만 거의 논픽션에 가까운 내용이 많이 들어감. | 25.11.11 21:44 | | |

(IP보기클릭)119.196.***.***

나도 어릴때 저런집 살았음
25.11.11 17:01

(IP보기클릭)118.235.***.***

진짜 어릴때 부모님 누나 나 까지 해서 그 쪽방서 어케 살았나 몰라 애들이 어릴때라 부피가 작긴했겠지만도…
25.11.11 17:02

(IP보기클릭)61.73.***.***

83년즘 지어진 신축맨션이었던거로 아는데 다용도실에 있던 연탄보일러하고 폐연탄투입구 기억함.
25.11.11 17:02

(IP보기클릭)39.7.***.***

저 청계천 판자촌 수용하려고 만든게 세운상가
25.11.11 17:02

(IP보기클릭)49.171.***.***

뭔가 캐러비안의 해적 해적섬 느낌
25.11.11 17:03

(IP보기클릭)211.234.***.***

경기도 외곽쪽에 삭월세 7만원짜리 있는데 일 바퀴 접촉수가 40쯤 되고 화장실 세면대가 밖에 있는데가 아직있음
25.11.11 17:03

(IP보기클릭)211.245.***.***

6.25 직후에는 종로에도 거지떼들이 돌아다녔다고 함. 말이 거지떼지 실제로는 강도패거리로 돌변한다고 ㄷㄷ
25.11.11 17:04

(IP보기클릭)123.213.***.***

한지붕 세가족이 27평쯤되는 1층주택에서 이뤄지던시절. 방2개아파트에 5인가족이 살아도 방하나를 월세주던시절.
25.11.11 17:05

(IP보기클릭)121.176.***.***

첫짤에 저런 집은 내가 국민학교 2학년 정도까지 살아서 익숙해...
25.11.11 17:05

(IP보기클릭)175.223.***.***

2000년대 이전으로 돌아가면 정수기, 파는물은 없던것 약숫물 받아올것
25.11.11 17:06

(IP보기클릭)220.81.***.***

파워2001
좀더 전엔 보리차 끓여서 델몬트 병에 넣을것. 내가사는 경상도에서는 오찬물이라고 했던 | 25.11.11 18:54 | | |

(IP보기클릭)118.235.***.***

90년대생인데 판자촌에서 살았음..
25.11.11 17:06

(IP보기클릭)211.235.***.***

나는 유치원 가기 전에 저런데서 삼
25.11.11 17:06

(IP보기클릭)211.235.***.***

저 방에 곤로 있으면 딱이지
25.11.11 17:08

(IP보기클릭)14.5.***.***

bloodia
곤로는 방에서 쓰지는 않았어; 석유냄새 장난 아니라; | 25.11.11 17:10 | | |

(IP보기클릭)211.235.***.***

스치프
잉? 그런가? | 25.11.11 17:12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2.128.***.***

스치프
꼭 그렇지만은 않음. 가난하면 방에서도 곤로사용함. | 25.11.11 18:13 | | |

(IP보기클릭)14.5.***.***


석유곤로를 써봤는가? ㅋㅋ
25.11.11 17:09

(IP보기클릭)115.23.***.***

스치프
석유곤로 짤을 보니 저절로 양은 냄비에 삼양라면과 계란이 자동으로 떠오르네 ㅋㅋㅋㅋㅋ | 25.11.11 22:46 | | |

(IP보기클릭)211.197.***.***

진짜 아파트 이사오기 전 옛날 주택에 살 때는 추운 날에는 샤워는 꿈도 못 꾸고, 아니 더운날에도 공간이 마땅찮아서 등목만 했지 목욕탕 가는게 일주일에 1번은 필수였음.
25.11.11 17:10

(IP보기클릭)220.118.***.***

추가로 바퀴벌레, 곱등이, 이그마 나와야지 ㅇㅇ
25.11.11 17:10

(IP보기클릭)211.234.***.***

?난 집밖에 공동구간 처럼 있었는뎅
25.11.11 17:11

(IP보기클릭)223.39.***.***

7080이지 90은 저것보다는 나았고
25.11.11 17:12

(IP보기클릭)220.84.***.***

90년대는 연탄 쓰는 집도 많았음 돈좀 있으면 기름보일러
25.11.11 17:17

(IP보기클릭)119.207.***.***

다 할배들이야... 교과서에서나 본 건데 경험자들 밖에 없어...
25.11.11 17:20

(IP보기클릭)211.234.***.***

금수?저
그만큼 급격히 발전했거든. 뭐든 넘 빨라서 세대간 소통이 잘안되는게 나름 이해 되기도. 난 저거보단 조금 더 나은 세대인데 윗짤 집에서 넷이서 살았음. 열약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지만 그래도 행복했음 | 25.11.11 20:49 | | |

(IP보기클릭)210.120.***.***

짐 필리핀 빈민촌이 딱 저 판자집인데.
25.11.11 17:30

(IP보기클릭)211.33.***.***

60-70년대 서울 빈민층 중에 판자도 못구해서 토굴에 살던 사람도 많았음.
25.11.11 17:31

(IP보기클릭)121.150.***.***

여기서는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TV를 제대로 못봤다는 댓글을 본적이 있음
25.11.11 17:33

(IP보기클릭)218.154.***.***


나 중딩?(1997년도 ) 때 살던 곳임 ㅋㅋㅋ 그래도 아들 공부해야 된다고 방2개 짜리를 얻으심 씻는곳은 그냥 콘트리트 바닥에 수도꼭지 하나 .. 뜨거운 물 안나옴 화장실도 외부로 나가서 가야됨, 겨울에 얼어 뒤짐... 보일러는 등유보일러, 매일같이 쥐덧을 놔서 쥐를 잡고 했던 집 집에 빚이 그 당시 2억 정도 생겨서.. 저기로 이사간건데 진짜 문화 충격이었지.... ㅋㅋㅋ
25.11.11 17:34

(IP보기클릭)118.235.***.***

다산=파산교주
나랑 비슷한곳에서 살았네.. 난 저기에 2001년에 살았음 뭐.. 재건축한다고 1년 이상 이사는 가야하는데 돈은 없지~ 월세로 들어감 참고로 난 다락방 이용함 그러고 보니, 지금 부모님집도 재건축 한지 20년이 넘어가네~ 저 당시 불편한건 없었음, 그전에도 어차피 쓰러지기 직전에, 은마아파트는 5성급 호텔이라 불러도 될정도의 수준이었기 때문에.. 막말로 벽에 금이갔는데, 안방에서 밖이보여~ 뭐.. 지금은 잘살고 있음~ 근데.. 우와.. 저게 불가 30년도 안되었네.. | 25.11.11 19:00 | | |

(IP보기클릭)211.234.***.***

저런집에안살았던 나ㅈ감사히생각해야긋다
25.11.11 17:47

(IP보기클릭)126.51.***.***

난 비닐 하우스에서 살았는데 ㅋㅋㅋ
25.11.11 17:47

(IP보기클릭)220.70.***.***

저때 전세금이 몇백만원 정도 였는데
25.11.11 17:54

(IP보기클릭)106.101.***.***


요즘도 이런데 뭐~
25.11.11 17:55

(IP보기클릭)220.81.***.***

니스텔루
썸네일 떄문이겠지만 당연히 반대로 누워야하는거 아닌가.... | 25.11.11 18:57 | | |

(IP보기클릭)211.201.***.***

니스텔루
전방 gop에서 밤에 근무하고 낮에 잘 때 이렇게 관물대 밑에 얼굴 넣고 자던데... | 25.11.11 20:40 | | |

(IP보기클릭)175.125.***.***

니스텔루
자고 일어나다 코 깨지겠네 | 25.11.12 00:05 | | |

(IP보기클릭)118.235.***.***

니스텔루
내가 살던데보다 좋네 | 25.11.12 02:16 | | |

(IP보기클릭)211.238.***.***

저런 방에서 사는데 애가 자꾸 생김
25.11.11 18:05

(IP보기클릭)211.114.***.***

나 다섯살때까지 살던집이 딱 저랬는데... 응팔 덕선이네 집처럼 단독주택 반지하에 안으로 들어가면 딱 저런 실내였어.
25.11.11 18:09

(IP보기클릭)61.74.***.***

저 드라마 나올 땐 과거 고증이 아니라 대다수 서민의 현실이었지
25.11.11 18:10

(IP보기클릭)106.101.***.***

서울올림픽때까지만해도 판자촌 많았음... 지금 평촌 자리에도 있었고.
25.11.11 18:47

(IP보기클릭)211.46.***.***

저때는 못살았다는생각안들었음 왜냐면 주위에 다 비슷하게살았기때문임
25.11.11 18:56

(IP보기클릭)125.134.***.***

대한민국이 아파트 공화국이니 머니 욕하지만 본문이 아파트를 선호하게된 이유임 지금은 빌라살면 거지취급하지만 저런환경에서 살면 빌라만되도 엄청난 발전한거임 80년대까진 도시서민들은 저런곳에서 살았음 90년대 지나면서 아파트 빌라들 많이 지어지면서 주거 환경 개선된거임 돈 좀있으면 아파트가고 아니면 빌라가고
25.11.11 19:15

(IP보기클릭)220.85.***.***

그래서 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이 60년대부터 90년대까지는 가능했지만 지금은 불가능.
25.11.11 19:16

(IP보기클릭)223.39.***.***

완전 갓난아기때(4살 전) 살던 집이 딱 저렇게 공용 화장실 + 방바닥에 누워있으면 바퀴벌레가 내 손에 뽀뽀하고 가는 단칸방이었는데, 나 유치원 들어가기 직전에 신축 아파트 이사가서 되게 편하게 살았음. 사실 단칸방 시절은 너무 어릴때라 딱히 내가 고생한건 없었지만.. 근데 이사가고 조금 있으니까 단수 & 제한급수까지 하는 1994년 폭염 당첨 ㅋㅋㅋ 낮에 아파트 옆 소방서에서 물 주러 오고 아줌마들이 삼삼오오 물통 들고 줄서던게 기억나네 ㅎㅎ 만약 그때 그 단칸방에서 여름까지 계속 살았으면 물 때문에 더 고생했을게야
25.11.11 19:22

(IP보기클릭)175.193.***.***

기억난다 3살때 살던 집이 저랬는데 딱 저런 천조각 농도 있었고 티비같은 것도 없었음
25.11.11 19:41

(IP보기클릭)220.87.***.***


현재는 이렇다
25.11.11 19:57

(IP보기클릭)210.204.***.***

첫짤 방바닥 유게이 식탁짤과 흡사해..!
25.11.11 20:16

(IP보기클릭)49.109.***.***

아파트에서 살았긴 했는데 가난하긴 매마찬가지였다
25.11.11 20:19

(IP보기클릭)221.149.***.***

저런 집이 건축되는 이유. 1. 외관은 시멘트 블럭으로 기초공사 없이 짓는다. -> 맨땅에 올린 건물이라 땅바닥에 바닥이 됨 . 2. 하지만 난방은 해야 하니까 이후 블럭 한장, 혹은 두장 높이로 구들장을 내부에 만들어 올린다. 아궁이를 쓸 경우에는 평동을 올린 후 그냥 구들장 형식으로 만들고, 연탄 보일러의 경우 액셀을 깔고 몰탈만 친다. 3. 물은 블록 벽을 뚫어 (정을 대고 망치로 살살치면 금방 뚫림) 파이프를 박아들여온다. 4. 저런 집 특 -> 단열이 0에 수렴해 여름에 더럽게 덥고 겨울에 실외보다 춥다. 구들장을 쩔쩔 끓게 난방해도 책상위 물은 언다. 그래도 많이 지은 이유는 보름이면 집하나가 뚝딱 만들어졌기 때문임. 일종의 80년대 스타일 조립식 주택.
25.11.11 20:20

(IP보기클릭)59.26.***.***

저런 히터도 사치였다 부자집에서나 볼 수 있던 아이템
25.11.11 20:36

(IP보기클릭)211.201.***.***

저렇게 힘들게 살았던 거 모르고 요즘 세대 사람들이 몇몇 경제 지표만 보고 486세대 꿀 빨았지 않냐 하는 거 보면 부아가 치밀어서...
25.11.11 20:41

(IP보기클릭)218.148.***.***

나무 창틀에 못 박아서 걸어놓은 아무도 얘길 안하네 ㅋ 큰 고모네가 저랬는데 놀러가서 연탄가스 마셨었지. 애들 놀러왔다고 평소의 배를 태웠으니 불완전연소 되는 바람에 다함께 죽을 뻔 했음. 그리고 서울의 달 오프닝 좋아해서 요새도 애플뮤직으로 가끔 들음.
25.11.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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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짤 구조+푸세식 화장실이었음 ㅎㅎ
25.11.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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