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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교육청에서 없앤 서비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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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217.***.***

BEST
사실 중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은 졸업하고 몇 년 지나면 거의 다 까먹고 진짜 개10새키만 기억에 남는다
25.09.27 17:00

(IP보기클릭)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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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선생님이 정말 고마워서 찾음(팩트임)
25.09.27 17:02

(IP보기클릭)121.129.***.***

BEST

전에 인터넷에서 현직 선생이라는 사람이 글 쓰던데... 제자가 찾아와서 해꼬지하거나 때리면 그냥 깽값 받으면 끝인데, 진짜 없어진 이유가, 아끼는 제자가 잘 안풀리고 찾아와서 구걸하거나, 다단계 옥장판 같은거 팔러 오면 진짜 멘탈 갈린다더라 ㄷㄷ
25.09.27 17:03

(IP보기클릭)211.199.***.***

BEST
내 손 빌리기 전에 진작 뒈졌을 놈 둘 자연사는 아니었기를 간절히 빈다
25.09.27 17:00

(IP보기클릭)220.89.***.***

BEST
저거 안나오게 직접 설정할 수도 있어서
25.09.27 16:59

(IP보기클릭)49.173.***.***

BEST
한참 전부터 내 담임선생님 거기에서는 검색이 안 되던데
25.09.27 17:00

(IP보기클릭)110.70.***.***

BEST
함께해서 더러웠고 두번다시 보지말자 현실판
25.09.27 17:00

(IP보기클릭)222.109.***.***

찾아 뵙고(이승 탈출 시키고)싶은
25.09.27 16:59

(IP보기클릭)183.102.***.***

나도 할까 했는데 이미 디졌더라고
25.09.27 16:59

(IP보기클릭)220.89.***.***

BEST
저거 안나오게 직접 설정할 수도 있어서
25.09.27 16:59

(IP보기클릭)118.235.***.***

지금 만나러 갑니다.
25.09.27 17:00

(IP보기클릭)49.173.***.***

BEST
한참 전부터 내 담임선생님 거기에서는 검색이 안 되던데
25.09.27 17:00

(IP보기클릭)211.199.***.***

BEST
내 손 빌리기 전에 진작 뒈졌을 놈 둘 자연사는 아니었기를 간절히 빈다
25.09.27 17:00

(IP보기클릭)210.217.***.***

BEST
사실 중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은 졸업하고 몇 년 지나면 거의 다 까먹고 진짜 개10새키만 기억에 남는다
25.09.27 17:00

(IP보기클릭)121.169.***.***

리엇
난 다행히 특별히 나빴던 선생을 못만나서 더 좋았던 분만 기억남 인터넷이 다 진짜인지는 몰라도 썰 보면 난 참 운이 좋았구나 싶더라 | 25.09.27 17:25 | | |

(IP보기클릭)118.235.***.***

리엇
고3 졸업할 때 울어준 은사님이랑 초4 스승의 날 때 소주병에 담긴 참기름 보고 인상 찡그린 씨1발년은 기억에 남음 | 25.09.27 21:43 | | |

(IP보기클릭)111.91.***.***

대형마법
나도 영 별로인 선생들 기억나지만 그게 지금까지 이갈릴 정도는 아니고 평범한 교사, 괜찮은 선생님들도 엇비슷하게 기억나서 그냥 직업이 교사일뿐이지 어느 직종이든 온갖 인간군상은 다 있다고 생각해서 인터넷보면 원수같이 곱씹으면서 전혀 다른 상황인 지금 세대 교사들한테까지 적개심 덧씌우려는 것까진 이해가 안 됨. | 25.09.27 22:41 | | |

(IP보기클릭)122.44.***.***

리엇
진짜 스승인 분들은 대부분 학교에서 나가셨드라고 대부분 선생들 사이에 괴롭힘이나 따돌림으로 (학생들 돈 안뜯고 안 괴롭혀서 쫒겨남) 몇분은 집안일로 그만 두셨다고 하던데 그쪽도 내부 사정은 확실하게 안알려준거보면 참내... 그 몇분 들만 뺴곤 진짜 돈에 미친 쓰래기들이 너무 많았어 | 25.09.28 06:15 | | |

(IP보기클릭)122.44.***.***

황달의돈통신세
몇 년대인지 모르겠지만 저런 기억 가진것도 축복임 부모가 담임 선생 돈 안줬는데 학생이 반장 되었다고 1년내내 괴롭히는 쓰래기 국민학교 선생 지들 돈주는 학생 보다 공부 잘해서 반 1등 했다고 공부하는거 방해 하겠다고 별별 이유로 1년 내내 청소 시키고 집에 1시간씪 늦게 보내는 쓰래기 초등학교 선생 (사고로 뼈가 부러져 1달 입원하고 몇달 더 깁스하고 학교 나오는데도 청소 시키더라 거기에 툭하면 체벌이라고 떄려서 덕분에 수술한데 문제 생겨서 지금도 수술 자국 있는데 흉터가 많이 커짐) 반 자체가 돈을 잘 안준 건지 지 맘에 안든다고 수업 다 끝나고 1시간씩 책상 위에서 무릎 꿇고 벌주고 몇몇 학생(돈준)들 만 집에 보내는 인간 폐기물 중학교 선생 (1달 넘게 저짓함) 고등학교 떄는 전체 성적은 중간인데 특정 과목 특수하게 잘했다고 교무실로 매주 불려가서 몇달동안 "너같은 놈들때문에 서울대 갈애 들이 내신이 안되서 못가는거다" 라고 괴롭히던 쓰래기들 | 25.09.28 06:24 | | |

(IP보기클릭)61.39.***.***

리엇
40대인 지금 기억나는 선생님들은 좋았거나 나한테 도움이 됐던분들 뿐이라 다행이다 | 25.09.28 07:41 | | |

(IP보기클릭)111.91.***.***

사나디안
내가 특별히 운이 더 좋았다곤 생각하지 않는데(나이도 적지 않고 빡센 남중/남고 나옴) 불량 교사에 대한 나쁜 기억보다 양아치 학폭 문제쪽이 훨씬 더 심각했어서 그럼. | 25.09.28 10:46 | | |

(IP보기클릭)110.70.***.***

BEST
함께해서 더러웠고 두번다시 보지말자 현실판
25.09.27 17:00

(IP보기클릭)123.142.***.***

ahawlt
두번째 보면 당신은 죽소 아닌? | 25.09.27 17:02 | | |

(IP보기클릭)122.44.***.***

ahawlt
지금도 만나면 살려두고 싶지 않은 인간들이 좀 많음 그래서 아에 찾아볼 생각도 접었어 진짜 다시 만나면 감정에 큰일 치룰수도 있겠다 싶어서 | 25.09.28 06:26 | | |

(IP보기클릭)121.170.***.***

나도 꼭 만나서 왜 그래야 했냐고 물어보고 싶은 선생이 있긴하지...
25.09.27 17:00

(IP보기클릭)1.231.***.***

루리웹-1153693347
물어(ask)보시는겁니까 물어(bite)입니까? | 25.09.27 17:02 | | |

(IP보기클릭)121.170.***.***

비정상평균인
영감이었어서 아마 지금쯤 죽었을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에스크로. | 25.09.27 17:04 | | |

(IP보기클릭)122.44.***.***

루리웹-1153693347
내 경우엔 동네가 강남 이랑 가까워서 거기랑 비교 해서 그런가 돈에 미친 인간들이 많았지 돈 안 준 애들만 골라서 패고 괴롭히고 하던 인간들이 좀 많았어 부모님 까지 불러서 괴롭히던 인간도 은근 좀 있어서 난 대부분 선생이라는 직업 좋게 안보여 | 25.09.28 06:27 | | |

(IP보기클릭)118.235.***.***

중학교때 학원선생 죽일걸
25.09.27 17:01

(IP보기클릭)220.125.***.***

BEST

사실 선생님이 정말 고마워서 찾음(팩트임)
25.09.27 17:02

(IP보기클릭)221.164.***.***

오그레이트
제일 오른쪽에 버거형같은데? 했는데 진짜 버거형이네ㅋㅋ | 25.09.27 17:08 | | |

(IP보기클릭)59.2.***.***

꼭 뵙고싶은 은사님 계시는데 저거 금지? 도입 이전에도 안찾아지더라... 정말 좋으신분이여서 성함까지 기억하는데
25.09.27 17:02

(IP보기클릭)59.132.***.***

진짜 ↗같은 새끼들 많았지 초4때 담임년아 제발 제명에 못죽길 바란다
25.09.27 17:02

(IP보기클릭)122.44.***.***

시라사카 코우메P
나는 제명에는 살았음 좋겠어 대신 좀 많이 아팠으면 좋겠어 쓰래기들 | 25.09.28 06:41 | | |

(IP보기클릭)14.42.***.***

저걸 왜 이제 알았을까... 알았으면 각목 들고 갔을텐데.
25.09.27 17:02

(IP보기클릭)210.99.***.***

지금 생각하면 꼭..은혜를 갚고 싶은 선생님이 한두명 생각나긴 한다..
25.09.27 17:03

(IP보기클릭)223.222.***.***

졷같은 놈들이 한둘이어야지
25.09.27 17:03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2.229.***.***

지금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게 영하 15도 겨울에 마의 위에 코트 입었다고 뺨 맞고 정강이 맞은건 절대 이해를 못하겠단 말이지 허허...
25.09.27 17:03

(IP보기클릭)112.168.***.***

공립은 모르겠고 사립학교는 선생님이 제법 오래 계시긴 함
25.09.27 17:03

(IP보기클릭)121.129.***.***

BEST

전에 인터넷에서 현직 선생이라는 사람이 글 쓰던데... 제자가 찾아와서 해꼬지하거나 때리면 그냥 깽값 받으면 끝인데, 진짜 없어진 이유가, 아끼는 제자가 잘 안풀리고 찾아와서 구걸하거나, 다단계 옥장판 같은거 팔러 오면 진짜 멘탈 갈린다더라 ㄷㄷ
25.09.27 17:03

(IP보기클릭)118.43.***.***

343길티스파크
ㅋㅋㅋㅋ 과연 보통 깽값으로 끝날인간이면 안가지 대부분 칼침놓고싶으니 찾아볼걸 ㅋㅋㅋ | 25.09.27 17:12 | | |

(IP보기클릭)125.183.***.***

m_ephy
ㄹㅇ 저런거로 찾아까지 볼 정도면 이미 깽값같은거로 끝낼 마음이 아닐거 같은데. | 25.09.27 17:16 | | |

(IP보기클릭)211.197.***.***

343길티스파크
센척하고있네 ㅋㅋㅋ | 25.09.27 17:25 | | |

(IP보기클릭)122.44.***.***

343길티스파크
꺵값은 엠병 진짜들은 떄리는거로 안끝나 어릴떄는 대응할게 없어서 억울해만 했는데 돈 안준다고 이유없이 원인만들어 부모를 툭하면 불러서 괴롭히던 인간이 한둘이 아니었어 내 핸드폰까지 가져가서 수업 중에 어머니한테 전화 해서 별거아닌걸로 쪽주던 인간도 있었어 수업 중에 쓴것도 아니고 그떄는 오래된 핸드폰이라 수업중에 쓰지도 못해서 문제도 안삼던 시절인데 주머니에 핸드폰 내놓으라고 하더니 우리집이라고 있는데에 뜬금없이 전화 하던 개객끼도 있었지 우리집에서 선생한데 돈 안주다보니 아주 타겟되서 괴롭힘을 선생이 했었어 | 25.09.28 06:40 | | |

(IP보기클릭)61.37.***.***


저 서비스를 썼는진 모르겠는데 실제 사례도 있음. 정확히는 피의자가 직접 괴롭힘을 당하거나 한 건 아니고 순전히 피의자의 망상에서 비롯된 범행. 다행히 교사는 살았음.
25.09.27 17:04

(IP보기클릭)121.154.***.***

마왕 제갈량
피해망상증이 진짜 무섭긴 하지. 남들 다 괜찮고 문제로 인식을 안하는 상황에서 발작하는거다보니 케어나 대처도 힘듬. | 25.09.27 20:37 | | |

(IP보기클릭)112.146.***.***

어린이, 청소년 시절 트라우마는 거의 다 선생들 한테서 받어.
25.09.27 17:04

(IP보기클릭)116.38.***.***

나도 학교에서 무슨 등산 행사 같은거 했음. 담임 지는 자가용으로 편하게 꼭대기 올라감. 우리반 애들이 그 사실에 짜증나서 버스타고 정상까지 올라오니까 어디서 각목 줏어와서 반장 존나 패더라 ㅆㅂ놈 진짜 그딴 것도 교사라고 ㅋㅋㅋㅋ
25.09.27 17:04

(IP보기클릭)221.164.***.***

하도 어릴때라 원한은 없는데 청소 잘하고 있는데 청소안한다고 교단 앞으로 불러다 애들 다 보는앞에서 다짜고짜 따귀부터 날린 국딩4학년1학기 때 담임년은 일부러 찾을생각은 없지만 우연히 만나면 물어라도 보고 싶다 근데 기억도 못하겠지 거의 30년 전일기도 하고 억울하게 맞은놈만 기억하지 60넘거나 다되어갈 때린년이 내가 제자였던것조차 기억하겠나 싶다
25.09.27 17:04

(IP보기클릭)122.44.***.***

환유희
대부분 저런경우는 부모 면담이나 개인적 호출에 부모님이 학교 안오거나 왔는데 돈을 안줘서 열받아서 패는거임 내가 경험이 좀 있었어 특히 국딩세대면 저런 인간들이 대다수였지 | 25.09.28 06:44 | | |

(IP보기클릭)180.211.***.***

그... 칼맞을 짓을 애초에 안했으면 되는거 아님?
25.09.27 17:05

(IP보기클릭)121.131.***.***

전에 학교 유명한 선생이 암걸려 죽었다는 소식을 커뮤에서 보고 환호했었음ㅋㅋ
25.09.27 17:05

(IP보기클릭)122.44.***.***

루리웹-5376072666
우리는 진짜 개같은 선생중 몇이 유명한 사건으로 경찰서에 입건 되었다는 뉴스 보고 진짜 속시원했지 그렇게 괴롭히더만 진짜 불법적 사건으로 뉴스까지 탔었으니까 (시험지 유출 및 특정 학생한테 팔았던 일 등) | 25.09.28 06:46 | | |

(IP보기클릭)220.81.***.***

초등1,3,5학년때 최악이었는데..
25.09.27 17:05

(IP보기클릭)168.126.***.***

청부도 가능하지
25.09.27 17:05

(IP보기클릭)118.34.***.***

오덕이중사
그건 일단 청부업자 찾는 것부터 일이라... | 25.09.28 02:02 | | |

(IP보기클릭)168.126.***.***

루리웹-4939846462
청부ㅇㅇ은 살인이아니여도 뭐 이런저런 ^^ | 25.09.28 02:20 | | |

(IP보기클릭)121.180.***.***

어린시절 처참하게 당한 트라우마는 나이먹어도 흔적이 남더라
25.09.27 17:06

(IP보기클릭)123.213.***.***

25.09.27 17:06

(IP보기클릭)118.235.***.***

싸우러 오는 사람 반 돈빌려달라고 오는 사람 반
25.09.27 17:07

(IP보기클릭)59.151.***.***

촌지 관련해서 많이 받고 잠적탄 년도 있으니 머
25.09.27 17:06

(IP보기클릭)119.202.***.***

청음지
부모님 때문에 정말 찾아가겠다 | 25.09.27 17:31 | | |

(IP보기클릭)14.37.***.***

고등학교때 학생부장쌤이랑 영어쌤 찾고싶음 학생부장쌤은 나 학생회때 엄청 잘 챙겨주셨었고 영어쌤은 약간 첫사랑 느낌...?ㅋㅋ 학교다닐때 결혼하셔서 결혼식도 가고 그랬는데 그냥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기도함
25.09.27 17:09

(IP보기클릭)59.6.***.***

요루노아키
풋풋한 유게이네 쌤이첫하랑 로망있지 | 25.09.27 17:11 | | |

(IP보기클릭)121.181.***.***

나도 근황궁금한 국어쌤이 있었는데 남고긴해도 야한이야기 좀 엮어서 애들이랑 친근하게 대할려고한건진 몰라도 한창때 남학생들 관심집중하나는 제대로 하셨는데 졸업때 그 쌤 다음 부임지가 여고라들었는데 전역후에 스승찾기에 검색이 안되서 쌤 짤렸나? 하고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는중이거든
25.09.27 17:10

(IP보기클릭)125.130.***.***

전기모기채
때론 좋은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 놓는 것이 좋음 | 25.09.28 02:05 | | |

(IP보기클릭)119.207.***.***

나도 지금생각해보면 뭐만했다하면 존나 때린 선생들 얼굴은 다기억나네 ㅋㅋ
25.09.27 17:1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109.***.***

내가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초1 담임 내 모든 학교 생활의, 선생이라는 존재에 트라우마를 심어준 ㅆ년 나이가 나이인지라 아마 죽었겠지만 그 년 묫자리 앞에서 웃으며 술이라도 한 잔 마실 수 있을 정도로 나한테 ㅅㅂ년이었음
25.09.27 17:16

(IP보기클릭)1.219.***.***

날 가르치지도 않고, 그저 교무실 청소 때, 딱 한 번 만났을 뿐인 선생이 하나 있었지. 1분도 안되는 만남이었지만, 그 인간만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25.09.27 17:18

(IP보기클릭)118.34.***.***

나그네185
대체 뭘 했길래? | 25.09.28 02:04 | | |

(IP보기클릭)125.130.***.***

루리웹-4939846462
청소 제대로 안 한다고 빰을 후렸거나 하지 않았을까 | 25.09.28 02:07 | | |

(IP보기클릭)211.235.***.***

중학교 선생 찾고 싶었는데 이미 고등학교 들어갔을 때쯤 죽었더라고 ㄲㅂ
25.09.27 17:18

(IP보기클릭)118.235.***.***

초딩때 나 왕따 주도했던 담임을 스무살때 술집에서 만났는데 먼저 알아보고 졸라 반가워하더라ㅋㅋㅋ 맥주잔 쳐맞기 싫으면 꺼지라고함
25.09.27 17:30

(IP보기클릭)58.140.***.***

국민학교 4학년때 담임이 생각나네 나랑 친구하고 싸웠는데 친구는 내버려두고 나한테만 발길질 했지 오죽했으면 친구가 따로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고 그러던 인간이 우리 집이 잘 산다는 거 알고 태도가 바뀌었어 스승의 날에 어머니가 선생님한테 선물 드리라며 금도금된 라이터를 포장해서 줬는데 반 애들이 다 보는 자리에서 지가 받은 선물들 전부 뜯고는 일일이 고맙다고 했는데 난 그 인간이 나한테 웃는 얼굴로 대한 거 그 때 첨 봤어 5학년 되고 나서 다신 얼굴 안 보나 싶었는데 다른 반에서 신체검사때 남자애들 다 내보내고 여자애들은 팬티만 입은 상태로 검사하는 게 소문나서 모든 반이 구경한다고 몰려갔던 적이 있어 나도 그 중 하나였는데 가서 보니 그 반 담임이 그 인간이었지 그 ㅆㅂ놈 지금도 살아있으려나?
25.09.27 17:44

(IP보기클릭)222.234.***.***

초딩 1년때 키도 작은애를 맨뒷자리에 앉혀놓은거 울어무이가 보시고 피눈물이 나셔서 당시 울집 되게 어렵게 살았는데 10만원 봉투 처먹고 바로 앞자리로 바꿔준 정재현 개새키야 넌 선생이라 부르기도 아까워
25.09.27 18:01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찾고싶은 놈 하나 생각나네 뭐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초등학생 5학년 엉덩이를 파랗게(실제로 파랗게 보일정도로 피멍듦)될때까지 때렸어야 했냐
25.09.27 18:01

(IP보기클릭)121.135.***.***

좋은분 나쁜놈 이상한놈 생각이 많이 나네
25.09.27 18:57

(IP보기클릭)219.248.***.***

이런거보면 진짜 ㄳㄲ 같은 선생 안만나고 산것도 복인거 같네
25.09.27 19:16

(IP보기클릭)122.44.***.***

고룡 2nd
ㅇㅇ 복임 그리고 핸드폰이 허락되고 촬영 가능해지면서 많이 보고되고 공론화되서 많이 좋아진거라 그 시점 기준으로 많이 변해서 지금 20~ 30대 초 들은 그래도 좋은 기억 많은거 같음 30대 중 ~ 40대 이상은 좋은 기억만 가진 경우가 되게 드물꺼야 | 25.09.28 06:59 | | |

(IP보기클릭)121.171.***.***

결국 특이 케이스 아니면 한 지역 안에서 이동이라서 찾을려면 생각보다 쉽게 찾을 수 있음 나도 은사님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군 휴가 때 찾아가서 인사드렸었음
25.09.27 19:33

(IP보기클릭)121.190.***.***

솔까 뭐 좋은 인연이나 제자나 그런거 아니고 이상한 사람이 찾을수도 있는거라. 상식적으로 상관없는 사람이 왜 그러겠냐고 하겠지만 상식적인 사회면 요즘 많은 테러 폭탄 예고는 왜 벌어지겠니
25.09.27 20:11

(IP보기클릭)112.144.***.***

난 초중고 다 해서 초등때 선생님2명 정도가 그나마 명확히 기억에 남는데 초2때 담임 초6때 담임 초2때 담임이 얼마나 개 ㅈ같은 년이면 지금까지 기억을 하는.... 반명 초6 담임은 막 좋았다기 보담은 가르치는 스타일이 비교적 유니크 해서 기억함 ..
25.09.27 20:49

(IP보기클릭)220.120.***.***

저 서비스 있을적에 초6때 담임선생님 찾아서 가본적 있음... 나쁜목적이 아니라 진짜 한번 봽고 싶어서... 담임이실때 초임정도 (정확히 초임은 아니고) 였는데 이래저래 사연이 좀 많아서.... 그 이후에 다시 찾아보려고 했는데 서비스 접었더라...
25.09.27 21:11

(IP보기클릭)125.182.***.***

신x아 ㄱ같은 년 눈에 띌 생각말고 당뇨 걸려서 합병증으로 골골 거리다가 조용히 세상 떠나라
25.09.27 22:08

(IP보기클릭)110.13.***.***

근데 정말로 인사드리고 싶은 은사님이 있음… 뭐라고 해야하지 잘못된 행동을 정말 제대로 알려준 고마운 분인데 방도가 없네 13년이 지난 세월에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25.09.27 22:13

(IP보기클릭)125.176.***.***

즉 즈그들 팰 때는 좋았는데 목숨 간당간당해지니까 부리나케 없애버렸다 이말이군 ㅅㅂ
25.09.27 22:25

(IP보기클릭)58.226.***.***

나 6학년때 담임선생님이 진짜 지금의 나를 만들어준 멘토셨는데 인천교육감 당선되시고 얼마 안있디가 뇌물죄로 깜방가셨음 ㅠㅠ
25.09.27 22:55

(IP보기클릭)125.243.***.***

88년도 국딩1학년때 촌지안준다고 차별한 담임년 찾고싶다. 그때도 나이많았는데 뒈졌을려나
25.09.28 00:28

(IP보기클릭)59.9.***.***

중학생때 점심먹고 이빨 안닦았다고 떄린새퀴 찾아가서 나도 떄리고싶다
25.09.28 00:30

(IP보기클릭)1.235.***.***

성추행 하던 남고의 남선생 생각나네
25.09.28 00:47

(IP보기클릭)14.40.***.***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젖꽂지랑 겨드랑이 꼬집어서 항상 멍들게 했던 ㅁㅊㄴ 때리는 것도 아니고 어린애들 중요부위 꼬집어서 체벌한 쌍놈의 개변태새끼 지금쯤 죽지 못하고 암이나 불치병으로 고생하고 있기를 바라겠다.
25.09.28 02:10

(IP보기클릭)124.111.***.***

국민학교 1982년. 궁서체 못쓴다고 오후 3시까지 잡아놓고 싸대기 때리던 선생년. 연필로 궁서체는 핑계고 촌지 안줬다고 인질로 잡아놓고 때리던거였다. 씨앙년 나한테 걸리면 진짜 뒤진다 눈에 띄지 마라. 아. 이미 뒤졌나? 이렇게 나이를 먹어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씨앙녀언.
25.09.28 03:58

(IP보기클릭)124.111.***.***

엑셀전개
아, 86년이네. 씨바알거. 원한이 생길 정도다. 제발 내 눈에 띄지마라. 진짜 뒤지니까. | 25.09.28 03:59 | | |

(IP보기클릭)122.44.***.***

엑셀전개
나도 지금까지도 원한이 생긴 선생이 한둘이 아니 었지 대부분 촌지 문제였어 촌지 안받고 진짜 스승님이었던 선생님들은 대부분 그 문제로 학교에서 쫒겨 났었음 그 촌지도 무슨 상납금마냥 서로가 서로한테 나눠 가지고 했더라고 그거 안했다고 서로가 괴롭혀서 그만둔 선생님들이 몇 계셨음 | 25.09.28 06:49 | | |

(IP보기클릭)122.32.***.***

초딩때(국딩) 너네는 진짜 최악이었다 라고 그 어린애들한테 진심으로 말했던 담임 ㅅㅂ놈 중딩때 진짜 리얼 죽빵때린 ㅅㅂ놈 영어 선생이었나 고딩때 당구큣대로 엉덩이100때 때린 ㅅㅂ 담임년 진심으로 고통스럽게 뒤졌으면
25.09.28 05:01

(IP보기클릭)122.44.***.***

카우보이A밥
80~90년대 국딩, 초딩 세대들이 저런 경험들이 많은거 같네 그 이하는 여기서 이야기 하기엔 나이대가 많고 그이후 00년대 이후는 그래도 많이 좋아졌나봐 진짜 80~90년대 학생이었던 사람들은 그놈의 촌지랑 선생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타겟되서 괴롭힘 당한 경험이 많긴하네 나도 그렇고 나도 꼭 고통스럽게 오래오래 살기를 바람 | 25.09.28 06:51 | | |

(IP보기클릭)218.149.***.***

개인정보니까 이젠 못하는 서비스가 맞지.. 예전 전화번호부에 그 지역 사는 모든 사람의 전화번호가 다 실려있었던 과거에나 할 법한 서비스
25.09.28 05:17

(IP보기클릭)172.224.***.***

기분 풀이로 갈긴 귀빵맹이 하루에 몰아 맞으면 뒈지니까.
25.09.28 05:49

(IP보기클릭)14.32.***.***

나도 20년동안 타인 못믿게 만든 초등학교 2학년 사마귀같이 생긴년 절대 잊지 못한다 ㅆㅂ련
25.09.28 06:44

(IP보기클릭)211.36.***.***

말도 안되는 이유로 교사한테 얻어터지던 사람이 한 둘이 아닌데? 머리가 꽃밭인가?
25.09.28 07:12

(IP보기클릭)221.154.***.***

동창 찾기가 있으면 더 대박일텐데 말이야 전국에서 더글로리의 향연이ㅎㅎㅎㅎ
25.09.28 08:03

(IP보기클릭)116.42.***.***

과거의 좋은 기억이든, 나쁜 기억이든.. 그 전에 사람의 이름과 근무지를 통해 대상을 특정할 수 있으니 개인정보 아님? 개인정보를 오픈하는것은 순전히 개인의 선택인데.. 왜 문제를 삼는건지?
25.09.28 08:04

(IP보기클릭)59.24.***.***

난 선생한테 사춘기때 성희롱당해서 아직도 여자눈을 똑바로 못쳐다번다 중2때 담임한테 상담실에 불려가서 훈계식으로 말하는데 내눈을 똑바로챠다봐서 부끄러워하니까 점점 포즈가 과감해지면서 부끄러움에 시선둘데가 없는데 계속 느끼한 눈으로 보면서 급기야 팬티까지 벗은년 그게 얼마나 충격적인지 아직도 그게 나는 현실이 아니라고 생각함 그 트라우마때문에 아직도 여자들이 눈쳐다보면 왠지모르게 작아진다 그냥 불안해
25.09.28 09:32

(IP보기클릭)211.193.***.***

아무 이유 없이 교탁 옆에 책상 가져다 놓고 몇 달씩 혼자 앉게 했던 그 선생 잊지 않는다.. 조금 크고 나서 그 이유를 알게 됐지..
25.09.28 09:44

(IP보기클릭)118.235.***.***

요즘 보면 진짜 다들 날이 바짝 서있는데 그 직전에 없엔건 다행이면 다행인걸까 위에보니까 어떤 사람이 깽값 물어주면 된다던데 그 교사는 정말 별거 안했을법한 사람이고 아직까지 남아있으면 솔직히 저거 관련해서 오버킬 뉴스 몇번 떴을거라고 봄
25.09.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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