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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은 졸업하고 몇 년 지나면 거의 다 까먹고 진짜 개10새키만 기억에 남는다
(IP보기클릭)220.125.***.***
사실 선생님이 정말 고마워서 찾음(팩트임)
(IP보기클릭)121.129.***.***
전에 인터넷에서 현직 선생이라는 사람이 글 쓰던데... 제자가 찾아와서 해꼬지하거나 때리면 그냥 깽값 받으면 끝인데, 진짜 없어진 이유가, 아끼는 제자가 잘 안풀리고 찾아와서 구걸하거나, 다단계 옥장판 같은거 팔러 오면 진짜 멘탈 갈린다더라 ㄷㄷ
(IP보기클릭)211.199.***.***
내 손 빌리기 전에 진작 뒈졌을 놈 둘 자연사는 아니었기를 간절히 빈다
(IP보기클릭)220.89.***.***
저거 안나오게 직접 설정할 수도 있어서
(IP보기클릭)49.173.***.***
한참 전부터 내 담임선생님 거기에서는 검색이 안 되던데
(IP보기클릭)110.70.***.***
함께해서 더러웠고 두번다시 보지말자 현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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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부터 내 담임선생님 거기에서는 검색이 안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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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빌리기 전에 진작 뒈졌을 놈 둘 자연사는 아니었기를 간절히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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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은 졸업하고 몇 년 지나면 거의 다 까먹고 진짜 개10새키만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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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행히 특별히 나빴던 선생을 못만나서 더 좋았던 분만 기억남 인터넷이 다 진짜인지는 몰라도 썰 보면 난 참 운이 좋았구나 싶더라 | 25.09.27 17:25 | | |
(IP보기클릭)118.235.***.***
고3 졸업할 때 울어준 은사님이랑 초4 스승의 날 때 소주병에 담긴 참기름 보고 인상 찡그린 씨1발년은 기억에 남음 | 25.09.27 21: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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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 별로인 선생들 기억나지만 그게 지금까지 이갈릴 정도는 아니고 평범한 교사, 괜찮은 선생님들도 엇비슷하게 기억나서 그냥 직업이 교사일뿐이지 어느 직종이든 온갖 인간군상은 다 있다고 생각해서 인터넷보면 원수같이 곱씹으면서 전혀 다른 상황인 지금 세대 교사들한테까지 적개심 덧씌우려는 것까진 이해가 안 됨. | 25.09.27 22: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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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승인 분들은 대부분 학교에서 나가셨드라고 대부분 선생들 사이에 괴롭힘이나 따돌림으로 (학생들 돈 안뜯고 안 괴롭혀서 쫒겨남) 몇분은 집안일로 그만 두셨다고 하던데 그쪽도 내부 사정은 확실하게 안알려준거보면 참내... 그 몇분 들만 뺴곤 진짜 돈에 미친 쓰래기들이 너무 많았어 | 25.09.28 06:15 | | |
(IP보기클릭)122.44.***.***
몇 년대인지 모르겠지만 저런 기억 가진것도 축복임 부모가 담임 선생 돈 안줬는데 학생이 반장 되었다고 1년내내 괴롭히는 쓰래기 국민학교 선생 지들 돈주는 학생 보다 공부 잘해서 반 1등 했다고 공부하는거 방해 하겠다고 별별 이유로 1년 내내 청소 시키고 집에 1시간씪 늦게 보내는 쓰래기 초등학교 선생 (사고로 뼈가 부러져 1달 입원하고 몇달 더 깁스하고 학교 나오는데도 청소 시키더라 거기에 툭하면 체벌이라고 떄려서 덕분에 수술한데 문제 생겨서 지금도 수술 자국 있는데 흉터가 많이 커짐) 반 자체가 돈을 잘 안준 건지 지 맘에 안든다고 수업 다 끝나고 1시간씩 책상 위에서 무릎 꿇고 벌주고 몇몇 학생(돈준)들 만 집에 보내는 인간 폐기물 중학교 선생 (1달 넘게 저짓함) 고등학교 떄는 전체 성적은 중간인데 특정 과목 특수하게 잘했다고 교무실로 매주 불려가서 몇달동안 "너같은 놈들때문에 서울대 갈애 들이 내신이 안되서 못가는거다" 라고 괴롭히던 쓰래기들 | 25.09.28 06:24 | | |
(IP보기클릭)61.39.***.***
40대인 지금 기억나는 선생님들은 좋았거나 나한테 도움이 됐던분들 뿐이라 다행이다 | 25.09.28 07: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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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특별히 운이 더 좋았다곤 생각하지 않는데(나이도 적지 않고 빡센 남중/남고 나옴) 불량 교사에 대한 나쁜 기억보다 양아치 학폭 문제쪽이 훨씬 더 심각했어서 그럼. | 25.09.28 10:46 | | |
(IP보기클릭)110.70.***.***
함께해서 더러웠고 두번다시 보지말자 현실판
(IP보기클릭)123.142.***.***
두번째 보면 당신은 죽소 아닌? | 25.09.27 17:02 | | |
(IP보기클릭)122.44.***.***
지금도 만나면 살려두고 싶지 않은 인간들이 좀 많음 그래서 아에 찾아볼 생각도 접었어 진짜 다시 만나면 감정에 큰일 치룰수도 있겠다 싶어서 | 25.09.28 06:26 | | |
(IP보기클릭)121.170.***.***
(IP보기클릭)1.231.***.***
물어(ask)보시는겁니까 물어(bite)입니까? | 25.09.27 17:02 | | |
(IP보기클릭)121.170.***.***
영감이었어서 아마 지금쯤 죽었을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은 에스크로. | 25.09.27 17:04 | | |
(IP보기클릭)122.44.***.***
내 경우엔 동네가 강남 이랑 가까워서 거기랑 비교 해서 그런가 돈에 미친 인간들이 많았지 돈 안 준 애들만 골라서 패고 괴롭히고 하던 인간들이 좀 많았어 부모님 까지 불러서 괴롭히던 인간도 은근 좀 있어서 난 대부분 선생이라는 직업 좋게 안보여 | 25.09.28 06: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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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선생님이 정말 고마워서 찾음(팩트임)
(IP보기클릭)221.164.***.***
제일 오른쪽에 버거형같은데? 했는데 진짜 버거형이네ㅋㅋ | 25.09.27 17: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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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2.44.***.***
나는 제명에는 살았음 좋겠어 대신 좀 많이 아팠으면 좋겠어 쓰래기들 | 25.09.28 06: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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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인터넷에서 현직 선생이라는 사람이 글 쓰던데... 제자가 찾아와서 해꼬지하거나 때리면 그냥 깽값 받으면 끝인데, 진짜 없어진 이유가, 아끼는 제자가 잘 안풀리고 찾아와서 구걸하거나, 다단계 옥장판 같은거 팔러 오면 진짜 멘탈 갈린다더라 ㄷㄷ
(IP보기클릭)118.43.***.***
ㅋㅋㅋㅋ 과연 보통 깽값으로 끝날인간이면 안가지 대부분 칼침놓고싶으니 찾아볼걸 ㅋㅋㅋ | 25.09.27 17: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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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저런거로 찾아까지 볼 정도면 이미 깽값같은거로 끝낼 마음이 아닐거 같은데. | 25.09.27 17: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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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척하고있네 ㅋㅋㅋ | 25.09.27 17: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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꺵값은 엠병 진짜들은 떄리는거로 안끝나 어릴떄는 대응할게 없어서 억울해만 했는데 돈 안준다고 이유없이 원인만들어 부모를 툭하면 불러서 괴롭히던 인간이 한둘이 아니었어 내 핸드폰까지 가져가서 수업 중에 어머니한테 전화 해서 별거아닌걸로 쪽주던 인간도 있었어 수업 중에 쓴것도 아니고 그떄는 오래된 핸드폰이라 수업중에 쓰지도 못해서 문제도 안삼던 시절인데 주머니에 핸드폰 내놓으라고 하더니 우리집이라고 있는데에 뜬금없이 전화 하던 개객끼도 있었지 우리집에서 선생한데 돈 안주다보니 아주 타겟되서 괴롭힘을 선생이 했었어 | 25.09.28 06:40 | | |
(IP보기클릭)61.37.***.***
저 서비스를 썼는진 모르겠는데 실제 사례도 있음. 정확히는 피의자가 직접 괴롭힘을 당하거나 한 건 아니고 순전히 피의자의 망상에서 비롯된 범행. 다행히 교사는 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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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증이 진짜 무섭긴 하지. 남들 다 괜찮고 문제로 인식을 안하는 상황에서 발작하는거다보니 케어나 대처도 힘듬. | 25.09.27 20: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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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저런경우는 부모 면담이나 개인적 호출에 부모님이 학교 안오거나 왔는데 돈을 안줘서 열받아서 패는거임 내가 경험이 좀 있었어 특히 국딩세대면 저런 인간들이 대다수였지 | 25.09.28 06: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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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짜 개같은 선생중 몇이 유명한 사건으로 경찰서에 입건 되었다는 뉴스 보고 진짜 속시원했지 그렇게 괴롭히더만 진짜 불법적 사건으로 뉴스까지 탔었으니까 (시험지 유출 및 특정 학생한테 팔았던 일 등) | 25.09.28 06: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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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일단 청부업자 찾는 것부터 일이라... | 25.09.28 02: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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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ㅇㅇ은 살인이아니여도 뭐 이런저런 ^^ | 25.09.28 02: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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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때문에 정말 찾아가겠다 | 25.09.27 17: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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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6.***.***
풋풋한 유게이네 쌤이첫하랑 로망있지 | 25.09.27 17: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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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좋은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 놓는 것이 좋음 | 25.09.28 02: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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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했길래? | 25.09.28 02: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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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제대로 안 한다고 빰을 후렸거나 하지 않았을까 | 25.09.28 02: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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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복임 그리고 핸드폰이 허락되고 촬영 가능해지면서 많이 보고되고 공론화되서 많이 좋아진거라 그 시점 기준으로 많이 변해서 지금 20~ 30대 초 들은 그래도 좋은 기억 많은거 같음 30대 중 ~ 40대 이상은 좋은 기억만 가진 경우가 되게 드물꺼야 | 25.09.28 06: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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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86년이네. 씨바알거. 원한이 생길 정도다. 제발 내 눈에 띄지마라. 진짜 뒤지니까. | 25.09.28 03:5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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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금까지도 원한이 생긴 선생이 한둘이 아니 었지 대부분 촌지 문제였어 촌지 안받고 진짜 스승님이었던 선생님들은 대부분 그 문제로 학교에서 쫒겨 났었음 그 촌지도 무슨 상납금마냥 서로가 서로한테 나눠 가지고 했더라고 그거 안했다고 서로가 괴롭혀서 그만둔 선생님들이 몇 계셨음 | 25.09.28 06: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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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국딩, 초딩 세대들이 저런 경험들이 많은거 같네 그 이하는 여기서 이야기 하기엔 나이대가 많고 그이후 00년대 이후는 그래도 많이 좋아졌나봐 진짜 80~90년대 학생이었던 사람들은 그놈의 촌지랑 선생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타겟되서 괴롭힘 당한 경험이 많긴하네 나도 그렇고 나도 꼭 고통스럽게 오래오래 살기를 바람 | 25.09.28 06: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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