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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2.222.***.***
나도 이런거 해보고 싶은데.. 딸이 없엉.. ㅠㅠ 근데.. 아들도 없음.. ㅋ 애초에.. 마누라도 없고... 여친도 없으니.. 이번 생에는 안되겠지... ㅎ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8.32.***.***
맞아 그냥 딸래미 놀리러 간거야
(IP보기클릭)218.152.***.***
조카한테 그러면 조카 조커됨....
(IP보기클릭)106.101.***.***
조카가 크면 시도해봐ㅋㅋ
(IP보기클릭)211.235.***.***
아빠(즐겁다)
(IP보기클릭)223.62.***.***
ㅅㅂ... 정 반대의 의미로 내 전직장 생각나네. 사장 포함 사무실 3명이 부부+딸 인데, 서로 철저하게 존칭 + 직급으로 불러서 입사 후 1년이 거의 다 될때 까지 그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것을 몰랐음.
(IP보기클릭)118.3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메이드_인_헤븐
맞아 그냥 딸래미 놀리러 간거야 | 24.09.06 13:14 | | |
(IP보기클릭)122.222.***.***
나도 이런거 해보고 싶은데.. 딸이 없엉.. ㅠㅠ 근데.. 아들도 없음.. ㅋ 애초에.. 마누라도 없고... 여친도 없으니.. 이번 생에는 안되겠지... ㅎ
(IP보기클릭)106.101.***.***
조카가 크면 시도해봐ㅋㅋ | 24.09.06 13:14 | | |
(IP보기클릭)218.152.***.***
무한돌격
조카한테 그러면 조카 조커됨.... | 24.09.06 13:16 | | |
(IP보기클릭)122.222.***.***
아! 조카는 있는데.. 누나가 가정교육이 철저해서 조카가 꼬꼬마 시절부터 존댓말함 ㅋㅋㅋ | 24.09.06 13:16 | | |
(IP보기클릭)125.247.***.***
갑자기 분위기 왜 이랴... | 24.09.06 13:16 | | |
(IP보기클릭)210.96.***.***
누나한테 해 봐 | 24.09.06 13:18 | | |
(IP보기클릭)211.234.***.***
친구한테 시도해봐ㅋㅋㅋㅋ | 24.09.06 13:18 | | |
(IP보기클릭)27.70.***.***
아빠는 있으시겠죠. 자 어서 편의점에서 알바하세요 | 24.09.06 13:20 | | |
(IP보기클릭)61.77.***.***
네. | 24.09.06 13:38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235.***.***
도토도코
아빠(즐겁다) | 24.09.06 13:23 | | |
(IP보기클릭)122.43.***.***
나중에 딸 부를때 아 싸가지 없는 년아~~ | 24.09.06 13:23 | | |
(IP보기클릭)223.62.***.***
(IP보기클릭)223.62.***.***
ㅅㅂ... 정 반대의 의미로 내 전직장 생각나네. 사장 포함 사무실 3명이 부부+딸 인데, 서로 철저하게 존칭 + 직급으로 불러서 입사 후 1년이 거의 다 될때 까지 그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것을 몰랐음.
(IP보기클릭)121.125.***.***
가족인걸 알아채면 직원이 도망간다고 | 24.09.06 13:57 | | |
(IP보기클릭)175.194.***.***
1년까지 모를 정도면 훌륭한 가족회사 아녀? | 24.09.06 15:16 | | |
(IP보기클릭)218.234.***.***
그러다 가족으로 편입 당하시지는 않았나요? -0- 인터넷 어디서 비슷한 스토리 본거 같은.. | 24.09.08 07:52 | | |
(IP보기클릭)211.213.***.***
편입 당하지는 않았음. 하지만 정부 지원금 받는 회사라 정기적으로 해당 기관으로부터 감사를 받는데, 감사 절차 중 직원 인터뷰가 있어서 인터뷰를 했는데 마치고 나선 뭔가 미심쩍었는지 갑자기 감사나온 쪽에서 사장보고 사장 쪽 가족관계증명서 떼오라고 하더라. | 24.09.08 09:00 | | |
(IP보기클릭)39.117.***.***
아버지 호텔에서 대학생 때 바닥부터 구름. 첨엔 운좋은 알바생으로 형들이 인지해서 교육도 잘해주고 도와줌. 2년쯤 근무하고 계속 부서가 이동되니 형들이 의심하기 시작함. 근데 그당시 난 집에서 쫒겨난 상태(아버지와 대입진학문제로 충돌, 집에서 쫒겨난 상태. 내가 쫒겨나고 1년동안 연락없자 어머니가 집에서 대난동 부리심. 결국 내가 몰래 간 군대까지 찾아오셔서 내놓은 타엽점이 호텔 근무였음) 형들이 집에 한번 찾아오더니 걍 운좋은 놈으로 평가됨. 졸업반 됬을때 정문 프론트 근무하다가 퇴근함. 가는길에 아버지가 어머니가 찾으니 같이 들어가자고 하심. 차마 개길수가 없어서 아버지 차에 탔는데 그걸 걸림. 결국 졸업하고 다른회사 취업해서 호텔은 그만둠. 속이려면 철저하게 속일수 있음. | 24.09.09 10:27 | | |
(IP보기클릭)22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