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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KFC가 처음 들어왔을 때 여대생들에게 인기 있었던 이유 [47]
2024.08.29 (16: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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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절이라면 아직도 집에 3자녀이상(자식들 나이가 중고딩 이상이라고 했을때)가정들이 대다수였을꺼야. 순번에서 밀렸음.
(IP보기클릭)106.101.***.***
한국 남자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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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그냥 아들이 갑이던 시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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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땐 아들도 아들이지만 집안에서 아버지, 장남이 0티어였던 시절이라 늦둥이정도가 아니고선 무조건 차선이었음
(IP보기클릭)118.235.***.***
저 시대는 맞말인데 비추1은 뭐임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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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잘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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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가 잘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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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절이라면 아직도 집에 3자녀이상(자식들 나이가 중고딩 이상이라고 했을때)가정들이 대다수였을꺼야. 순번에서 밀렸음. | 24.08.29 16: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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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순이
저땐 그냥 아들이 갑이던 시기 아닌가 | 24.08.29 16:5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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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남자를 만났다면 닭다리는 무조건 쟁취할수 있었을텐데 | 24.08.29 16: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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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순이
저땐 아들도 아들이지만 집안에서 아버지, 장남이 0티어였던 시절이라 늦둥이정도가 아니고선 무조건 차선이었음 | 24.08.29 16: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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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순이
저 시대는 맞말인데 비추1은 뭐임 | 24.08.29 16:54 | | |
(IP보기클릭)118.235.***.***
???: 하등한 여자는 이런 기름진 다리나 먹으라고 | 24.08.29 16:54 | | |
(IP보기클릭)118.235.***.***
이건 가부장제가 잘못했다 | 24.08.29 16:56 | | |
(IP보기클릭)118.235.***.***
지금은 반대지. 나도 ts시켜줘 | 24.08.29 16: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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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1순위 아들이 2순위 인걸로 | 24.08.29 16:58 | | |
(IP보기클릭)211.227.***.***
여자는 시집만 잘가면 된다는 시절이었으니.. | 24.08.29 16:58 | | |
(IP보기클릭)183.101.***.***
장녀였어도 동생중에 아들이 있음 양보하라는 시대였으니까.... | 24.08.29 17: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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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4WD0JTkDFHw 올리버쌤 흑역사중 하나, 마님이랑 치킨 먹을때 닭다리 짬처리하겠다고 먹었다가 마님 심기 상하심 ㄲㄲ | 24.08.29 19:09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8.235.***.***
네리소나
의외로 잘먹는다 | 24.08.29 16:52 | | |
(IP보기클릭)118.235.***.***
뭔 병.신같은......싶지만 시골에서 공사일할때 어떤 아지매가 닭들한테 백숙을 주길래 미.친 아줌만가 싶었는데 닭들이 그걸 개걸스럽게 뜯는걸 보면서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게 생각나는군...... 한 몇일동안 닭고기를 입에 못 댔지....너무 충격적이여서;; | 24.08.29 16:53 | | |
(IP보기클릭)118.235.***.***
애초에 수탉들 냅두면 지들끼리 싸워서 죽이고 상대 파먹음 닭은 잡식이다 동족을 안먹을거라는 생각은 지극히 인간중심적인 생각 자손번식도 환경이 여의치않으면 새끼를 버리거나 자기가 직접먹는종이 수두룩한데 동물에게도 인간 같은 감정을 바라는 감성팔이가 과해 | 24.08.29 16:57 | | |
(IP보기클릭)211.234.***.***
소도 소 먹어 | 24.08.29 16:57 | | |
(IP보기클릭)118.235.***.***
음 그것도 있지만 솔직히 가장 충격적인건 닭들한테 백숙을 주는 아줌마 때문이 가장 크지 않았나 싶었다..... | 24.08.29 16:58 | | |
(IP보기클릭)118.235.***.***
뭐....사람도 궁지에 몰리고 먹을거 아무것도 없으면 사람을 먹긴 하니깐...... 지금 생각해보면 닭들한테 백숙을 줄 생각을 한 아줌마한테 가장 크게 충격받은게 아닐까 싶다... | 24.08.29 17:00 | | |
(IP보기클릭)211.235.***.***
애초에 사람이나 동족 포식에 거부감 가지치 동물은 그런거 없지 | 24.08.29 17:00 | | |
(IP보기클릭)211.234.***.***
영국같은데에서 너무 자주먹여서 생긴게 광우병이야 | 24.08.29 17:00 | | |
(IP보기클릭)118.235.***.***
여윽시 영길리야. 앵간한 역사적 사건사고에 꼭 안빠지는 그동네 | 24.08.29 17:03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17.111.***.***
우리집도 바람난다고 다리 아부지 엄니 드시고, 날개는 누나랑 내가... | 24.08.29 16:55 | | |
(IP보기클릭)180.189.***.***
다리에 집착은 없었는데 닭날개는 남자 못먹게 하더라. | 24.08.29 22:16 | | |
(IP보기클릭)71.25.***.***
85년생인데 우린 다리는 무조건 조부모 아빠에게 상납했음ㅋㅋㅋ 날개는 장녀, 장손에게 돌아가고 그래서 난 목이 최애였어...ㅋㅋ | 24.08.30 02:59 | | |
(IP보기클릭)27.35.***.***
(IP보기클릭)115.90.***.***
(IP보기클릭)211.232.***.***
(IP보기클릭)114.111.***.***
민족정론지
그런데 저 때는 그게 당연한 인식이였어. 그게 옳다는게 아니라 장남or아들을 중시하던 남아선호사상이 강하게 남아있던때라서.....80년대 중후반 넘어가면서 그게 약해지기 시작한거지. | 24.08.29 17:07 | | |
(IP보기클릭)119.201.***.***
같은 남자끼리도 장남 차남 차별받던 시절임 ... 저게 여자가 있는 집이면 저러는데 남자만 있는 집이면 장남만 갑이었음 우리집도 비슷한 케이스 아버지는 차남인데 학교도 국민학교만 시키고 장남은 고등학교 까지 시키고 그랬던시절임 그리고 3녀까지 학교도 안보내다가 먹고살만해지고 4남은 대학까지 시키고 5녀는 또 학교안보냄 6남은 중학교까지 시키고 알아서 장학금받아서 고등학교까지 겨우 마침 진짜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던시절 123남매는 장남만 학교보내고 먹고살만해지고 456또한 4남만 우선적으로 학교보냄 겉으로는 화목했던 우리집안이 이런 차별때문에 응어리진 마음때문에 할머니가 암에 걸리고 균열이생김 장남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하면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병수발을 하면서 2남과3녀가 반발심 생기고 4남이 잘사니까 5녀와6남이 터져버림 거기다가 할아버지가 할아버지 농사지으라고 사실상 돈을 전부다 댄 밭을 장남에게 상속하면서 갈등생김 아무리 장남이라도 농사도 안짓고 다른지역에 사는 장남에게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선물하다 시피한 땅을 상속하는건 선을 많이 넘었지 저놈의 남아선호사상 장남중심세계관 때문에 한국가정이 알게모르게 아주 ㅈ 같았던건 인정 출가외인이라고 옛날에 시집간 여자들이 친정하고 연을 끈은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출가외인이라 연끈은게 아니라 집안에서 차별당한게 ㅈ같아서 스스로 연을 끈은듯함 | 24.08.30 00:3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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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건 케바케지 않을까 싶은데... | 24.08.29 19:00 | | |
(IP보기클릭)1.235.***.***
근데 저시절에 치킨보다 비스킷을 더 선호했다니 신기하네 | 24.08.29 19: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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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이면 저런 소리가 설득력 있는 시대는 맞음 진짜로 여자면 학교도 안보내던 시절임 국민학교야 의무교육이지만 중학교도 안시키려고 하던집들 엄청많았고 고등학교를 간다는건 있는집 자식만 가던시절임 집안에 남자있으면 남자한테 교육비 다쏟으려고 울며불며 고등학교 보내달라고 싹싹빌어도 안시키던 시절 | 24.08.30 00:39 | | |
(IP보기클릭)114.207.***.***
(IP보기클릭)124.60.***.***
ㄴㄴ 저 시기때 20대 여성의 부모면 광복전 일제강점기 시대인 사람도 있음 그리고 그 시기엔 여자는 공부할 필요 없다며 대학도 안보내던 시기임 | 24.08.30 04: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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