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들어본 뱅쇼
첫 시도치곤 시판 그대로의 맛이 엇비슷하게 났다.
근데 나는 시판 맛이 약해서 직접 만들려고 한건데
그래서 다시 만들기
재료
사과 작은거로 하나 (자르는거 찍는거 깜박함)
정향 8개
팔각4개
계피 조금 너무하게
진로와인(사실 와인아님)
탐스 오렌지(오렌지 대용)
미닛메이드 자몽(싸길래)
순대 500g
컵누들 베트남 쌀국수맛
어제는 그냥 넣었더니 건지는게 힘들어서
이번엔 집에 있는 보자기에 넣었다.
이제 방법은 이제 별거 없다
그냥 다 때려넣는다.
와인같이 생긴 무언가도
때려넣는다
신선한 공장제 오렌지도
때려넣는다
캔이랑 값이 똑같아서 산 자몽도
맛있네 이거
때려넣는다
이제 렌지에 올려놓고 끓인다
처음엔 강불로 하다가 끓으면 약불로 15분정도 뭉근하게 끓인다.
그럼 그동안 순대를 뎁힌다
한참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인뒤 15~20분정도 한김 식힌다
그동안 밥좀 먹고
보자기에 남은게 아까워서 채에 걸려서 좀 짜고
사왔던 병에 담아서 끝
결과물
계피를 꽤 많이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매운맛이 안났다
오히려 첫입은 자몽의 쌉쌀함이 좀더 지배적인 맛이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계피맛이 뒤편에 깔려서 만족스러웠다.
...
이제 언제 다 치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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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순대를 준비하셨다기에 순대 뱅쇼도 있나 하고 잠깐 당황했씀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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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하나씩 파는게 없었고 나무위키에 보니 환타를 넣으면 홍초 비슷한 맛이 난다길래 해봤습니다. 다음에는 생강을 좀 넣어볼까합니다. | 26.01.21 1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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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500G/1KG 단위로 쇼핑몰 검색해서 개개별을 사세요 술+탄산넣는 뱅쇼보다 한약차 끓여 장기복용하면 건강해집니다 | 26.01.21 13: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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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6.01.21 14: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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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순대를 준비하셨다기에 순대 뱅쇼도 있나 하고 잠깐 당황했씀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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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 ㅎㅎ | 26.01.21 19: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