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긱스 입니다. 오늘은 2025년부터 시작해 2026년 1월에 마무리 짓는 제 1년과 교환한
SH 스튜디오의 1/60 시난쥬를 가져왔습니다.
레진작업은 할때마다 다신 안한다고 다짐하는데 뒤돌아보면 또 하고 있네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레드썬한 부분도 많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 사진으로 ai에게 부탁하니 잡지표지 같은 이미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작과정 부터 담자면 정말 길어질거 같아서 완성사진만 보여드릴까 합니다.
제작과정이 혹시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에 담아두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brickgiggs/224135383881
정면
후측면
반측면
후측면2
반측면2
무려 세개의 무장이 합쳐진 바주카...
정말 집중력이 다 떨어진 막판에 작업해서 힘들었습니다...
바주카를 끝내니 이 거대한 쉴드...이미 체력 바닥인데 100미터만 더가 하는 느낌..
쉴드와 바주카를 얹어본 모습.
물론 손에 들수 있게 설계는 되어 있습니다만 추천하지 않습니다.
무게를 결국 못버틸 겁니다. 보강을 해줬어도...
살짝만 얹어보고 같은 프레임에 잡히는 샷을 건진거로 만족합니다.
베이스 입니다.
캔버스는 넓은데 표현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밝은 배경지에서 상체 근접샷
밝은 배경지는 기체와 어울리지 않아 블랙 배경지로 바꿨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각도입니다.
백팩과 스러스터를 지금봐도 어떻게 했는지 덩어리가 정말 큽니다..
이제 조금더 가까이 부분 확대샷 보겠습니다.
앞모습 못지 않게 정보량이 차고 넘치는 뒤쪽 매카닉 입니다. 백팩 ,연료통...무게를 버티는게 신기합니다.
마지막은 얼빡샷으로 마무리 해봅니다. 사진을 정말 많이 찍어서 비슷한 사진들이 많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