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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가치관 차이지 뭐... 노력한만큼 받는다고 생각해 그러니 난 월급 루팡을 할거야
(IP보기클릭)14.41.***.***
자신의 선택으로 지금의 자기 자신을 갈아넣는것이라면 누가뭐라고 하겠어. 문제는 저런 엄격한 기준을 타인에게 강제로 적용시킬라고 하는거지 예를들면 직원한테 주인의식 가지라고 하는 그런거
(IP보기클릭)121.165.***.***
근데 뭐 맞지 워라밸 챙길 거면 옆에 눈 벌개져서 앞서나가려는 애한테 밀리는 건 당연지사
(IP보기클릭)112.173.***.***
성공을 위해서는 맞는말임 근데 그 성공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는지는 생각을 좀 해봐야됨 그냥 무지성으로 돈을 위해서 성공한다고 하면 불행 할 가능성이 높음
(IP보기클릭)1.239.***.***
사축으로서의 워라밸과 내 꿈을 위한 워라밸은 다르지
(IP보기클릭)183.99.***.***
1만시간의 법칙이라는것도 잇고, 사실 놀거 다놀고 쉴거 다쉬고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뭔가에 크게 잘되는건 그게 더어려운거긴 하니까... 단지 그렇게 미친듯이 해야만 간신히 살아남는 환경이나 강요되는 사회, 직장 분위기가 되면 안되는거고..개인의 가능성과 선택에 따라서 정할수 잇어야지
(IP보기클릭)203.247.***.***
근데 뭐 지금은 내 몸 하나 건사하는데도 워라밸이 무너지는경우가 많아서
(IP보기클릭)121.165.***.***
근데 뭐 맞지 워라밸 챙길 거면 옆에 눈 벌개져서 앞서나가려는 애한테 밀리는 건 당연지사
(IP보기클릭)121.154.***.***
보통 워라밸이야기 나오는이유는 눈벌개져서 앞서나가려는애 때문이아니라 옆에서 눈 벌개져서 저는 왜 저렇게안하냐는 놈때문이지 | 26.01.21 14:03 | | |
(IP보기클릭)39.7.***.***
더 일할수 있는 권리를 내가 뭣같이 보는 이유중 하나임 자기 혼자 할수 있는 일이 아닌데 다른 사람이 붙어 줘야 하는데 혼자 일한다고 나옴 그리고 안나온 사람 나쁜넘 만드는거지 | 26.01.21 14:16 | | |
(IP보기클릭)211.197.***.***
그건 상황에 따라 좀 다른거 같습니다. 자기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상사에게 도움을 요청해도 자기는 워라밸 지키겠다 하고 안도와주면 혼자 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많이 나옵니다. 그럼 위에서 왜 혼자 하고 있냐고 하면 어떻게 이야기 해야할까요? 저는 강제적으로 더 일하는 상황을 많이 겪었고 이제는 제가 팀장이 그 상사는 제 아래 직원으로 있습니다. 안나온 사람이 나쁜넘일 경우도 많습니다. | 26.01.21 15:38 | | |
(IP보기클릭)39.7.***.***
주52시간을 지켜야 하는데 그걸 넘어서 업무를 주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제경우는 주52시간 지켜야 하는데 현장 라인에서 평일 연차낸 현장반장이 일해야 한다해서 검사해줘야하는 품질팀인 저와 기계 콤프레서 키고 관리 해야되는 공무팀 한명 총 3명 나와야했습니다 자기 일 더할 권리를 위해서 3명이 나온거죠 지켜야할 법은 지켜야 합니다. 한번두번 어기기 시작하면 걍 어겨요 | 26.01.21 15:51 | | |
(IP보기클릭)211.197.***.***
주 52시간 지키면 좋죠. 그래서 저도 아래 직원들에게는 칼퇴근 하라고 합니다. 다만, 남아 있는 일들은 주어진 시간 내에 끝내려면 어쩔 수가 없네요. 현장 라인의 경우는 안전을 위해서라도 3인 체제가 중요할 거고 하루에 할당량 부분도 눈에 보이니 이 시간 정도 하면 어느정도 물량이 생산되겠다 가 나오겠지만 저 같은 서류쟁이들은 업무를 수주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특화기술이나 신기술을 내놔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것들은 어쩔 수 없이 시간과 몸을 갈아 넣을 수 밖에 없는 구조이고, 또 인력 채용 공고 해도 잘 오질 않습니다. | 26.01.21 16:11 | | |
(IP보기클릭)39.7.***.***
님의 사정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그렇게 해서 어기기 시작하면 걍 끝이 없어요 | 26.01.21 16:30 | | |
(IP보기클릭)39.7.***.***
한계치 이상의 업무를 주는 윗선이 문제죠 그걸 다해주고 있는 님도 솔직히 잘하고 있다고 보기 어렵습이다 제입장에서는요 당장 작년말에 일잘하고 현장 실무 다아는 회사에서 젤 오래 다닌 제 상사로 계셨던 차장 한분 싸바싸바 못해서 짤린거 보고 회사에 충성할 이유가 뭐가 있나 싶던데요. 회사의 성공과 저의 성공이 동일시가 안되는 현재는 제 자신까지 미친듯이 갈아대면서 성공 할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 26.01.21 16:34 | | |
(IP보기클릭)211.197.***.***
맞아용. 그래서 저도 올해부터는 업무를 뿌리고는 있는데, 이미 머리 굳은 직원들은 줘도 잘 안하려고 하긴해도 업무 수준이 많이 올라오면 좋아질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아무튼 현장은 안전이 중요한데 안전 최우선으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 26.01.21 16:37 | | |
(IP보기클릭)39.7.***.***
사무직이든 현장직이든 고생하는거니까요 ㅠㅠ 사람 좀 뽑아주고 일을 더시키면 좋은데 업무는 느는데 사람은 항상 더 적어지네요 | 26.01.21 16:56 | | |
(IP보기클릭)14.44.***.***
땡! 반대로 워라벨 원하는 사람들이 왜 저 녀석만 이뻐하고 편애 해요?? 왜 제가 진급 해요?? 이래....에효. | 26.01.21 17:51 | | |
(IP보기클릭)39.117.***.***
알고리즘 개발자고 몇년 전부터 관리자로 일해. 관리자 되고 처음 말한게 출근 알아서, 퇴근 알아서 나한테 말하고 갈 필요 없어 였고 첨엔 쭈뼛거리더니 이젠 알아서 잘 들 가. 처음 다른 관리자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생산성 어떻게 확보할꺼야? 였어. 처음 1,2년은 그걸 내가 매꿨지. 오후에 내가 작업하고 오전에 담당자에게 물어보지. 그럼 담당자는 당황하고 어버버 하다가 나랑 회의실에서 오래동안 회의를 해야 하니 그게 3달쯤 된시점에 담당자는 업무가 밀리고 퇴근할때가 되면 나에게 이야기를 해. 이건 이렇고 저건 저런데 집에가서 고민하고 내일 오전에 간단하게 미팅해도 되겠습니가? 이런식으로 급한일이 생기고 출장을 가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내가 먼저 가지. 상황 판단과 진행에 대한 권한은 나에게 있으니 내가 가서 선 협의하고 시간을 벌어주면 회사에서 해결해서 전달하거나 아니면 내가 출장 교대를 시키지. 이런식으로 돌아가면 워라벨이 크게 상하지 않고 효율은 올라. 물론 조직내에 이런걸 이용해 먹으려는 애들도 있고 그걸 필터링 하는게 내 역할이니 업무 지연 체크하고 항목을 정리해서 분기별로 면담해서 조절하면 정말 어지간한 애들 아니면 억지로 캐리돼. 이렇게 해도 안되면 경고 3번 후에 퇴사해야 하고 내가 마이크로 컨트롤 당하는게 싫은데 남도 당연히 싫다고 생각하고 그냥 던져놓고 결과만 체크하는 형태로 이야기 해도 알아 들을 놈은 알아들어. 그리고 팀원이 알아서 일하게 하려면 리더가 알아서 비전을 알려주거나 업무 분담이 제대로 되는지 계속 체크해야 해. 이런걸 관리자가 신경 안쓰고 지시만 하려고 하니 워라벨이 없어지는거야. 내가 맨날 먼저 밤새고 일하고 있는데 지시받는 입장에서 부담감이 없거나 넌 그렇게 살아 난 이렇게 살꺼야 라고 하면 당연히 따라오는 사람이 선택되고 못 따라오는 사람은 도태되는거지. 크기 위해서는 알아서 노력해야 한다 라는 대전제를 이해 못하면 도태는 피할 수 없어. | 26.01.22 10:06 | | |
(IP보기클릭)212.163.***.***
이게 마따. 열심히 하는사람의 자유침해? 커뮤 갈라치기외엔 한번도 본적없고 오히려 반대로 현상유지도 벅차하는 경우만 넘치더라. | 26.01.24 14:06 | | |
(IP보기클릭)106.101.***.***
가치관 차이지 뭐... 노력한만큼 받는다고 생각해 그러니 난 월급 루팡을 할거야
(IP보기클릭)112.162.***.***
| 26.01.21 13:58 | | |
(IP보기클릭)106.101.***.***
| 26.01.21 13:59 | | |
(IP보기클릭)14.41.***.***
자신의 선택으로 지금의 자기 자신을 갈아넣는것이라면 누가뭐라고 하겠어. 문제는 저런 엄격한 기준을 타인에게 강제로 적용시킬라고 하는거지 예를들면 직원한테 주인의식 가지라고 하는 그런거
(IP보기클릭)112.173.***.***
성공을 위해서는 맞는말임 근데 그 성공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주는지는 생각을 좀 해봐야됨 그냥 무지성으로 돈을 위해서 성공한다고 하면 불행 할 가능성이 높음
(IP보기클릭)203.247.***.***
근데 뭐 지금은 내 몸 하나 건사하는데도 워라밸이 무너지는경우가 많아서
(IP보기클릭)110.11.***.***
워크하다 라이프가 망가져서 밸붕 중... | 26.01.21 17:14 | | |
(IP보기클릭)183.99.***.***
1만시간의 법칙이라는것도 잇고, 사실 놀거 다놀고 쉴거 다쉬고 하고 싶은거 다하면서 뭔가에 크게 잘되는건 그게 더어려운거긴 하니까... 단지 그렇게 미친듯이 해야만 간신히 살아남는 환경이나 강요되는 사회, 직장 분위기가 되면 안되는거고..개인의 가능성과 선택에 따라서 정할수 잇어야지
(IP보기클릭)106.101.***.***
중요한건 타인의 강요가 아닌 개인의 선택 | 26.01.21 13:59 | | |
(IP보기클릭)222.108.***.***
모 스트리머(1만시간은 아득히 넘음) 아니 왜 안돼냐고! 했다고! 이게 어딜감히! C -> D -> E 1만시간의 법칙으로 C등급에서 E등급으로 수직하락! | 26.01.21 16:01 | | |
(IP보기클릭)118.221.***.***
누구 얘기여? | 26.01.21 20:46 | | |
(IP보기클릭)182.219.***.***
케인...ㄷㄷㄷ | 26.01.21 21:58 | | |
(IP보기클릭)118.221.***.***
아 ㅋㅋㅋ | 26.01.22 06:08 | | |
(IP보기클릭)160.238.***.***
"유튜브 바깥에서 막 내얘기 하면 실례가 될 수 있어요~" | 26.01.23 05:03 | | |
(IP보기클릭)121.133.***.***
(IP보기클릭)121.133.***.***
그냥 단순 근로자 정도를 추구한다면 말도 안되는거고 | 26.01.21 13:59 | | |
(IP보기클릭)59.31.***.***
업계 탑티어들한테 워라벨 묻는 것만큼 아무 의미 없는 것도 없어... 그 사람들은 그냥 일 미치광이들이라구 워라벨이라는 단어를 애들 생기고 나서야 고민해보는 사람들인데(그마저도 육아시간으로 감ㅋㅋ) | 26.01.21 14:44 | | |
(IP보기클릭)211.234.***.***
아냐 오히려 천재들이 노력을 더 많이해. 조성진 일어나서 손푸는데만 4시간이래. | 26.01.21 19:25 | | |
(IP보기클릭)106.102.***.***
(IP보기클릭)121.88.***.***
(IP보기클릭)222.108.***.***
mhOkm
세상에는 워라밸을 포기했는데도 성공을 못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은 저런 성공한 사람이 조명을 받으니 항상 벌어지는 문제인듯... 게다가 댓글 써두신 훈수질쟁이도 늘어나고... | 26.01.21 16:03 | | |
(IP보기클릭)1.239.***.***
사축으로서의 워라밸과 내 꿈을 위한 워라밸은 다르지
(IP보기클릭)121.140.***.***
(IP보기클릭)113.160.***.***
(IP보기클릭)14.55.***.***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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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몸갈아서 성공하는 사람들은 존경하지만 내 롤모델로 삼고싶진 않아 저런 상승욕구는 타고나는거거든 | 26.01.21 14:01 | | |
(IP보기클릭)211.236.***.***
(IP보기클릭)167.103.***.***
(IP보기클릭)2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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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영역이고 가치관의 영역이지 나도 당장에 워라밸의 삶이 중요함 | 26.01.21 14:01 | | |
(IP보기클릭)219.98.***.***
그치 나도 돈이랑 진급 좀 포기하더라도 내 삶을 살고싶다는 가치관이라 | 26.01.21 14: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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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만능주의가 횡행했기도 하고 그걸 빌미로 착취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보니 다수의 사람들에겐 워라밸을 챙기는게 오히려 낫긴 함. 애초에 탑티어 셰프하고 직장인하고 타야할 테크나 받을 조언 자체가 같을 수도 없음. | 26.01.21 14: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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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을 포기하면서 미래에 성공하겠다 이러다가 성공못한 사람들도 많아요. 다만 이건 사실적일순 있는게 문제라 많은 사람들이 힘내고 있지만... 주로 예체능계에서 자는시간 줄여가며 작품활동하지만.. (저도 그계열이었어서... 지금은 걍 포기 ㅠㅠ) | 26.01.21 16:08 | | |
(IP보기클릭)121.130.***.***
(IP보기클릭)110.11.***.***
09시 출근 02시 퇴근에 철야까지 하며 일했지만 남은건 당뇨와 디스크 뿐... | 26.01.21 17:16 | | |
(IP보기클릭)121.130.***.***
그래서 저런 멘트가 좀 무서워 너가 성공하지 못한건 너가 그만큼 노력하지 못해서이다 그러니깐 스 모양 그 꼬락서니다 라는 이미지를 줄까봐 세상 어딘가에는 자기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워라벨을 포기하고 자기 몸 갈아가며 사는 사람이 있는데 | 26.01.21 17:42 | | |
(IP보기클릭)211.192.***.***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75.195.***.***
(IP보기클릭)183.98.***.***
(IP보기클릭)183.98.***.***
월급 200 주고 승진도 안시켜줄거면 워라벨이고 노력한 만큼 더 받고 성장 가능하면 시간 갈아야하겨 | 26.01.21 14:05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83.98.***.***
마늘 더 잘 까고 마늘 향 더 잘 느끼겠지 쉐프들은 막내 때 하는 재료손질을 매우매우 잘함 | 26.01.21 14:06 | | |
(IP보기클릭)183.98.***.***
마쉐코에서 강레오 쉐프가 괜히 파 다지는걸 미션으로 준게 아님 한 시간 이상 파채 다지면서 본인과 가장 유사한 최강록 통과시키고 기준 미달이면 탈락 시켰음 마늘 까는건 기초 다지는거임 | 26.01.21 14:07 | | |
(IP보기클릭)106.101.***.***
마늘까기 라고 안하고 재료준비라고하면 느낌이 확 다르지 않아? | 26.01.21 14:09 | | |
(IP보기클릭)211.234.***.***
재료도 제대로 못 다루면 요리를 어떻게 함? | 26.01.21 14:13 | | |
(IP보기클릭)118.235.***.***
맞아요 님처럼 일해야 깔개가 되는거에요 | 26.01.21 14:24 | | |
(IP보기클릭)218.233.***.***
마늘 까는건 게임으로 치면 FPS에서 AIM 트레이너 돌리는거 아님?? 재미는 드럽게 없지만 실력향상을 위해서는 해야되는 예전에 버파시절에 무명의 선수가 대회 우승 했는데 비결이 게임할 시간에 모든 캐릭 프레임표 외우고 거기에 맞는 기술 외우는 거였음 그거 덕분에 딜캐로 우승함 게임도 마구잡이로 하는 것보단 이론 공부하고 싫어도 해야되는 작업들을 해야 실력도 느는거임 1만 시간의 법칙도 그냥 1만 시간 하면 아무의 없다는 의미로 1만시간의 법칙임 | 26.01.21 17:01 | | |
(IP보기클릭)39.117.***.***
마늘 까는거 오래 하면 요리 늘어. 마늘을 어떻게 관리해야 안상하는지, 어떻게해야 빨리 까는지, 어떻게 으깨야 향이 오는지, 마늘의 선도가 어떤지를 깨닫게 되니까. 나도 몰랐어 처음엔 검도 할 때 하루에 2천번씩 휘두르라고 시켰던 사부님 오더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그게 1년쯤 쌓이니 놀면서 훈련하는 다른 동기보다 속도가 빨라졌고 2년쯤 쌓이니 괴적이 바뀌어 더 멀리 뿌려졌고 그게 5년쯤 쌓이니까 시합에서 계속 이기더라. 회사에서도 비슷해. 오래 앉아있고 오래 고민하고 필요한게 뭔지 찾아서 준비하는 애들이 계속 승진하거나 좋은곳으로 이직 하는거지 내가 왜 이런거 해야 하냐 라고 투덜거리는 애들은 계속 그자리야. 인생의 가치가 서로 다르니 욕할것은 아닌데 관리자 입장에서 보면 노력하면서 성과 잘나오는 애들 쓸 수 밖에 없어. | 26.01.22 10:14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1.186.***.***
(IP보기클릭)125.134.***.***
(IP보기클릭)59.151.***.***
(IP보기클릭)121.152.***.***
위생 신경쓰는 3D 직업임ㅋㅋ | 26.01.21 14:08 | | |
(IP보기클릭)203.244.***.***
(IP보기클릭)1.231.***.***
남사업이라도 회사내에서 성공하려면 워라벨버려야지 쉬는날에도 부장님하고 골프 등산 뭐 이런거 괜히있는게 아니니깐 ㅇㅇ... 워라벨은 보편적인 직장인들이 추구해야하는건맞지만 성공은 아님 | 26.01.21 14:07 | | |
(IP보기클릭)203.244.***.***
이게 사람마다 관점이 다른건데 남 사업에서 성공한다는게 이제는 큰 의미가 없음 윗사람한테 잘보이고 워라벨 포기해가면서 승진하고 업무적 성과를 거두는게 워라벨 챙기면서 적당히 일하는것보다 더 좋은 삶인가? 더 훌륭하고 성공한 삶인가? 라는데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짐 내 생각에도 야근할 시간에 차차리 일찍 퇴근해서 투자 공부하는게 금전적으로는 더 이득이 될거라는 생각에 최대한 근무시간내에 업무끝내고 퇴근하는 편임 | 26.01.21 14:10 | | |
(IP보기클릭)1.231.***.***
ㅇㅇ 님말대로 가치관의 차이 맞는거같음 내가 남사업할때 일잘해서 다른 거래처나 해당업계에서 이사람 실력 있다 없다 이런걸로 내몸값을 올리는걸 이제 성공이라고보고 님은 자기재산을 확대시키는것에대한것에대한것이 성공이라 워라벨<< 이게 사라지는거라 님도 성공하는 길을 열고있는거라고생각함 | 26.01.21 14:13 | | |
(IP보기클릭)175.116.***.***
뭐 회사일을 하라는것보다 자기 발전을 해라 라고 생각하면 될듯. | 26.01.21 14:44 | | |
(IP보기클릭)59.31.***.***
보니까 님들 의견이 회사좋아 회사구려 정도의 차이인 듯 | 26.01.21 14:49 | | |
(IP보기클릭)118.32.***.***
삼성 엘지 하닉 이런데 다는 애들은 회사 자체를 더 업그레이드 할 이유가 없으니까 그 안에서 파고들어서 위로 올라가는게 가능한거고... ↗소같은데는 워라밸을 갈아주는 자체가 사치라서 안하는게 맞는듯... | 26.01.21 19:32 | | |
(IP보기클릭)112.175.***.***
(IP보기클릭)115.41.***.***
(IP보기클릭)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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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244.***.***
(IP보기클릭)155.230.***.***
유명 쉐프가 아니더라도 9to9 해도 망하는게 자영업이니 ... | 26.01.21 17:12 | | |
(IP보기클릭)17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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