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키트리, '이터널 클래시' 텍스트 담당자 해고
회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월 14일자로 이터널 클래시의 시나리오와 텍스트를 담당했던 책임자를 퇴사 조치시켰음을 밝힌 것.
벌키트리 측에 따르면 이 담당자는 논란이 되었던 문구(4-19 반란 진압, 5-18 폭동, 5-23 산자와 죽은자, 낡은 역사서를 교정하는 중)를 작성하고, 자신이 검수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덧붙여, 김세권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개발자로 돌아가고, 1월 수익금은 전액 공익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며, 퍼블리셔인 네시삼십삼분은 벌키트리보다 한 발 앞서 최종 검수 책임자를 징계 조치하고, 모든 광고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힌 바 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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