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콘솔 유저가 절반
넥슨은 '퍼스트 디센던트'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7일 만에 이용자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히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사원문]
넥슨이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퍼스트 디센던트'의 흥행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정보를 공개했다.
7월 2일 글로벌 동시 서비스에 들어간 이 게임은 이미 기사 를 통해 전한 것처럼 24시간 만에 스팀 매출 1위를 차지했으며, 최다 플레이 게임 5위에 랭크 되었다.
스팀 최다 동시 접속자 수는 26만 명을 돌파한 상태로 이는 8일 현재도 마찬가지인데, 넥슨 측에 따르면 북미 지역 이용자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전 세계 플레이어가 열렬히 지지해주는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초반 퍼포먼스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지만, 며칠 또는 몇 주간의 지표로 성공했다고 판단하지 않고, 계속 인게이지먼트를 높여 신규 플레이어를 끌어들일 수 있도록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