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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벌리2'와 '메탈: 헬싱어', 차세대 콘솔로 출시 예정
조회수 7406 | 루리웹 |
입력 2020.06.11 (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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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벌리2(Chivalry2)’와 ‘메탈: 헬싱어(Metal: hellsinger)’가 올해 홀리데이 출시를 예정한 차세대 콘솔, PS5와 Xbox 시리즈 X로의 출시를 확정했다.
시벌리2는 현 세대 콘솔인 PS4, Xbox One은 물론 차세대 콘솔인 PS5와 Xbox 시리즈 X에도 정식 출시를 확정지었다. 또한, 모든 플랫폼을 대상으로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여 모든 플랫폼의 플레이어들이 전장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메탈: 헬싱어는 2016년 ‘프로젝트 와이트(Project Wight)’를 공개했던 러시아의 개발사 아웃사이더스의 신작이다. 해당 게임은 메탈 리듬에 맞춰 악마들을 도륙하는 게임 플레이를 선보이는 FPS다. 리듬과 박자를 맞춰 적을 죽일수록 게임 내에 흘러가는 음악과 공격이 강렬해지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리듬과 FPS의 게임 플레이를 접목시킨 ‘메탈: 헬싱어’는 2021년 PC와 PS4, Xbox One으로 우선 출시를 예정한 상태이며, 이후 차세대 콘솔로의 출시를 확정했다.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고 메탈 밴드인 ‘트리비움’ / ‘다크 트랭퀼리티’ / ‘소일워크’ 의 보컬을 기용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도 게임 내에 담아낼 예정이다.
시벌리2는 현 세대 콘솔인 PS4, Xbox One은 물론 차세대 콘솔인 PS5와 Xbox 시리즈 X에도 정식 출시를 확정지었다. 또한, 모든 플랫폼을 대상으로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여 모든 플랫폼의 플레이어들이 전장에서 전투를 벌일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메탈: 헬싱어는 2016년 ‘프로젝트 와이트(Project Wight)’를 공개했던 러시아의 개발사 아웃사이더스의 신작이다. 해당 게임은 메탈 리듬에 맞춰 악마들을 도륙하는 게임 플레이를 선보이는 FPS다. 리듬과 박자를 맞춰 적을 죽일수록 게임 내에 흘러가는 음악과 공격이 강렬해지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리듬과 FPS의 게임 플레이를 접목시킨 ‘메탈: 헬싱어’는 2021년 PC와 PS4, Xbox One으로 우선 출시를 예정한 상태이며, 이후 차세대 콘솔로의 출시를 확정했다. 게임은 한국어 자막을 지원하고 메탈 밴드인 ‘트리비움’ / ‘다크 트랭퀼리티’ / ‘소일워크’ 의 보컬을 기용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도 게임 내에 담아낼 예정이다.
| 정필권 기자 mustang@ruliweb.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