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 5,000명 운집, '진 던파 페스티벌 2019' 현장 풍경
업데이트 정보가 공개된 후에는 현장에 특별히 마련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되었는데요, 올해에는 관객들이 입장 시부터 테라코타, 고대도서관, 서클메이지, 수호자들의 4개 진영을 하나 선택해 입장한 뒤 각 진영 별로 마련된 스테이지에서 퀴즈, 레이드 올림픽 등 미션을 클리어 하고 보상을 받는 콘텐츠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그 현장은 어땠는지, 사진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뜬 숫자 100은 최대레벨 확장을 뜻하는 것이었죠

곧 성캐가 화면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새 아이템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곧 강정호 디렉터가 무대에 올라 새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업데이트 정리 기사(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발표 후, 8명의 아나운서/캐스터/해설이 2명씩 팀을 이뤄 각 진영을 맡기로 합니다

진영 배정이 끝나고, 드디어 이벤트존을 가리고 있던 막이 올라갑니다
| 이명규 기자 sawual@ruliweb.com |






































